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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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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명절 특수에 매출 '활짝'

추석 연휴 동안 유통업체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연휴가 길어지면서 쇼핑객들이 몰린 것이다. 특히 화장품·패션 등 명절 내내 가사노동 등에 시달린 여성들을 위한 힐링 용품들이 인기를 모았다. 15일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된 6일부터 대체휴일이 적용된 10일까지 모바일커머스에서만 100억원에 육박하는 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5일간의 휴일이 이어진 지난해 추석 보다 79%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방문자 수 역시 지난해 추석 보다 84% 증가한 240만 명을 기록했다. 일별 매출은 지난해 추석 연휴가 끝난 20일을 전후해 매출에 큰 편차를 보였지만 올해는 5일 동안 내내 꾸준한 매출이 발생했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3만8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작년보다 64% 증가한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주문 건수의 30%를 차지한 이·미용품 중에서는 최다 주문 건수를 기록한 '맥스클리닉 오일 스파클렌저'를 중심으로 '셉 코르셋 마스크팩', '아이오페 스팟 타겟팅 앰플세트' 등 명절준비에 지친 여성들의 피부를 안정시켜줄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고, 패션상품 중에는 '바이엘라 티셔츠 8종', '베즐리미슈카 코튼모달 티셔츠 7종' 등 여러 상품으로 구성된 컬렉션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주문 금액 기준으로는 '김소형 본초 클렌저'와 맥스클리닉 오일 스파클렌저'가 각각 1억6000만원과 1억5800만원의 주문 금액을 기록하며 1·2위에 올랐다.

2014-09-15 16:53:35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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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핼무트 랭 디자이너 협업제품 등 선봬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가을·겨울 시즌 헬무트 랭의 디자이너와 협업한 '어반 스웨트'와 '플러스 제이(+J)', '엘에이 퓨어 블루 프로젝트(L.A. Pure Blue Project)' 등 특별한 컬렉션을 잇따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어반 스웨트 컬렉션은 미니멀리즘의 대명사 헬무트 랭의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플로코브가 참여한 제품으로, 스웨트 제품을 보다 멋스럽고 도시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검은색·회색 등 2가지로 출시돼 기존 스웨트 제품의 편안함에 감각적인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과 여성뿐 아니라 아동용까지 전 상품 라인업으로 선보여 패밀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플러스 제이 컬렉션은 2009년 첫 출시 이후 다섯 시즌 동안 선보인 라인업 중 가장 진보적이고 미니멀한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을 다시 출시한다. 버튼다운 셔츠, 울 스웨터, 플러스 제이 시그니처 다운 재킷과 파카 등이 있다. 엘에이 퓨어 블루 프로젝트는 청바지와 청 스커트·멜빵 스타일의 청바지 등 하의 제품과 재킷·셔츠·스웨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에 일본 고유의 '인디고 데님' 색상을 입혔다. 유니클로는 22일 어반 스웨트 컬렉션을 시작으로 26일 엘에이 퓨어 블루 프로젝트, 10월 2일 플러스 제이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어반 스웨트 컬렉션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유니클로 온라인 매장에서, 엘에이 퓨어 블루 프로젝트와 플러스 제이 컬렉션은 명동중앙점과 온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2014-09-15 14:11:39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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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35주년 기념 '원조빅불버거' 출시

롯데리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원조빅불버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992년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를 리뉴얼했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는 출시 이후 다른 외국 브랜드를 비롯해 햄버거 외식 시장에서 현재까지도 유사 제품을 선보일 정도의 히트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롯데리아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최초의 불고기버거라는 정통성과 타사 브랜드들이 국내 시장 정착을 위해 활용한 원조 제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존 불고기버거의 중량을 늘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원조빅불버거를 출시했다는 것이다. 원조빅불버거는 기존 불고기버거에 쇠고기 패티와 치즈를 추가해 쇠고기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 원조빅불버거 단품은 4800원이며 세트는 6600원이다. 원조빅불버거와 새우버거·양념감자·콜라 2잔이 포함된 '빅불팩'은 1만원에 판매된다. 롯데리아는 이번 원조빅불버거 출시와 함께 15일부터 19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단품 가격에 세트를 즐길 수 있는 쿠폰 이벤트(사용기간 9월 15일~30일)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원조빅불버거 단품 1개 구매 시 추가로 하나를 더 증정하는 1+1쿠폰(사용기간 9월 16일~10월 5일)을 16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다.

2014-09-15 14:11:2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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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시티 트래블러 캠페인 진행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는 자신만의 휴식과 편안한 일상 이야기를 담은 '시티 트래블러(City Travele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명의 스타일 아이콘과 함께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도심 속에서 어떤 방법으로 휴식하고 편안함을 찾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티 트래블러 캠페인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4명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션 셀러브리티 '알렉산드로 스쿠아르치' ▲런던의 패션 스트리트 포토 그래퍼 '조나단 다니엘 프레이시' ▲한국 전통의 멋을 모던하게 해석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감각적인 스타일의 싱어송라이터 '마이큐'다. 특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패션 셀러브리티 알렉산드로 스쿠아르치는 이번 가을 시즌 광고 촬영에서 전속모델 김수현의 스타일링 디렉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4명의 스타일 아이콘은 도시 여행자를 콘셉트로 각각 자신이 생활하는 도시의 모습과 그 안에서 그들이 찾은 휴식과 여유,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했다"며 "특히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추구하는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멋과 스타일을 잘 녹여냈다"고 말했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새로운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9-15 12:50:47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