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청정원 '신안섬보배', 천일염 염전이력 확인 '100% 당첨' 이벤트 실시

청정원의 천일염 브랜드 '신안섬보배'는 오는 12월 말까지 '천일염 염전이력 체험 이벤트'를 벌인다. 소금 소비량이 급증하는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직접 염전이력 시스템을 체험해보고 100% 당첨의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신안섬보배 제품 후면의 제조일 또는 유통기한을 청정원 천일염 모바일 페이지 이벤트란에 입력만 하면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 김장 담글 때 꼭 필요한 '신안섬보배 굵은 천일염' 5㎏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3000원권 할인쿠폰이 휴대폰을 통해 지급된다. 매달 10일에는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 10명씩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벤트 내용을 개인 SNS나 까페 등에 올려 지인들에게 소개하면 200명을 선정해 CU모바일 상품권 2000원권을 제공한다. 또 체험이벤트와 마찬가지로 매달 10일 3명씩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한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해 8월부터 신안섬보배 천일염 전 제품에 대해 어떤 염전에서 누가 생산했는지를 소비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염전이력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1㎏ 이하의 가정용 규격에까지 염전이력제를 도입한 것은 대상이 처음이다.

2014-09-14 14:41:11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인터파크 'JYP스토어', 2PM 준케이 '노러브 팔찌' 단독 론칭

인터파크가 운영하는 JYP 공식 온라인스토어 'JYP스토어j'가 2PM 준케이(JUN. K)가 직접 디자인한 노러브(NO LOVE) 팔찌(Bracelet)를 단독 판매한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준케이만의 독창적인 감성과 매력이 담긴 주얼리로 실제 공연 등에 여러 번 착용한 바 있는 노러브 목걸이를 그대로 축소한 동일한 디자인의 팔찌다. 레드&화이트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블랙라벨 시그니티 스톤이 조화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팬던트가 돋보이며 파라듐 화이트 플레이티드로 마감해 알레르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팬던트 안쪽에는 준케이의 사인이 각인됐다. 이번 론칭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구매객에는 깜짝 추가 선물 당첨의 기회를 제공한다. 블로그나 SNS에 팔찌 착용 후기를 올리거나 게시판에 댓글을 작성한 고객에게 준케이가 직접 착용한 노러브 목걸이와 동일하게 제작된 여성용 커플 목걸이를 1명에게, 케이스 사인을 10명에게 랜덤 발송한다. 이 밖에 준케이 폴라로이드 친필 사인 10장, 준케이 인화 사진 친필 사인 10장을 추첨 증정한다. 앞서 준케이는 지난 5월 노러브 목걸이(Necklace)를 JYP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바 있다.

2014-09-14 14:33:09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프리미엄급 포도 '거봉', 일반 포도 '캠벨'보다 저렴해 져…5년만에 역전

일반 포도인 캠벨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았던 프리미엄급 포도인 '거봉'이 5년 만에 저렴해지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1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도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거봉(2㎏·상품)의 올해 9월(1~12일) 평균 도매가격은 9411원으로 캠벨(2㎏·상품)의 가격인 1만769원보다 12% 가량 낮아졌다. 캠벨(2㎏·상품)은 포도 성수기인 2010년 9월의 평균 가격은 9769, 2011년 8527원, 2012년 8828원으로 계속 상승세를 보이다가 지난해에서는 5979원까지 추락했다. 하지만 올해 9월 1일부터 12일 사이에는 이보다 2배가량 가격이 치솟은 1만769원에 거래됐다. 반면에 이 기간 같은 무게 같은 품질인 거봉의 경우 2010년 1만327원, 2011년 9963원, 2012년 1만906원 2013년 9622원으로 등락을 계속했다. 그렇지만 캠벨보다는 1000~2000원 가량 높은 가격을 계속 형성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9411원까지 떨어지면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캠벨 포도보다 가격이 낮아진 것이다. 이에 대해 마트 측은 "본격 포도 수확을 앞둔 8월 중순 찾아온 늦깎이 가을 장마의 영향이 크다"며 "거봉의 경우 변화에 민감해 상품성이 쉽게 떨어지는 캠벨과 달리, 육질이 단단해 상품성이 잘 유지돼 두 품종 간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거봉은 당도(18Brix 내외)가 캠벨(15Brix 내외)보다 높고, 알이 크면서도 씨가 없어 어린이와 노년층이 먹기 편해 캠벨보다 가격이 20~30% 가량 비싸다. 이렇게 가격이 일반 포도 품종보다 비싸다보니,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캠벨보다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고 재배 면적도 적은 편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가 실제 체감하는 대형 마트에서의 거봉 가격도 높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캠벨이 더 많이 팔렸다. 롯데마트의 최근 5년간 국산포도 매출을 보면, 2009년 거봉 매출은 캠벨의 절반 수준 정도에 머물렀지만 매년 꾸준히 매출이 증가해 2013년 비슷한 수준으로 따라잡았으며 올해 결국 캠벨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프리미엄급 포도를 원하는 추석 제수용 수요와 맞물리며 9월(1~12일) 매출 역시 전년 대비 '캠벨'은 18.5% 감소한 반면 '거봉'은 98%로 2배 가까이 크게 신장하며, 전체 포도의 신장(29.9%)을 이끌었다. 이 회사 채수호 국산과일팀장은 "달고 씨가 없는 거봉이 어린이와 노년층의 지지를 받으며 캠벨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다"며, "본격 제철을 맞은 만큼 거봉의 인기는 가을 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4-09-14 13:44:45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현대百, '청담패딩' 에르노 단독 매장 2곳 오픈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프리미엄 패딩 시장을 강타한 '에르노(Herno)'의 단독 매장 곳을 잇따라 열었다. 현대백화점은 14일 자사의 압구정본점 3층과 무역센터점 3층 등 2곳에 '청담패딩'으로 유명한 '에르노'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에르노'는 '캐나다구스' '몽클레르' 등과 함께 프리미엄 패딩의 대표 브랜드로 국내에 알려져 있다. 캐시미어 카디건 한 장을 걸친 것 처럼 가벼운 것이 특징인 에르노 패딩은 '새털처럼 가벼운데, 모피보다 따뜻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국내 시장에서 유명해졌다. 현대백화점 측은 지난해부터 국내 겨울 패션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프리미엄 패딩'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소재와 디자인이 뛰어난 '에르노'를 직접 이탈리아 에르노 본사와의 계약을 통해 매장을 운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겨울에는 100여가지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평균 100만~140만원 수준이다. 매장 인테리어도 이탈리아 본사 매뉴얼을 따라 고급스러운 매장을 연출했다. 이 백화점 이성환 컨텐츠운영팀 과장은 "에르노는 아우터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갖춘 브랜드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시장에서도 이미 검증된 브랜드이다"며 "주요점포를 중심으로 에르노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4-09-14 13:04:2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롯데리아 후원, 4개월간의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성료

롯데리아가 후원한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가 4개월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엔 초등학교 15개교를 비롯해 중학교 70개교, 고등학교 21개교 등 총 106개교 총 2000여명의 학교스포츠클럽 학생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322경기의 예선리그를 통과한 초등부 6개교, 중등부 11개교, 고등부 6개교는 지난 4일과 5일, 11일 3일간의 본선을 거쳐 지난 12일 목동 신월야구장에서 최종 결선을 진행했다. 치열한 시합 결과 초등부에서는 토성초교, 중등부에서는 동북중교, 고등부에서는 동북고교 학생들이 우승을 차지 했다. 고등부 우승팀인 동북고교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한편 우승한 선수단은 오는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일본 클럽리그 대표 선수들과 친선 경기를 위해 해외 연수를 떠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유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심신 단련을 통해 꿈을 응원하고, 꿈과 열정을 갖도록 다양한 야구 교실 프로그램을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방향과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롯데리아는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 리그 후원과 롯데리아는 지난 6월 KBO 야구발전실행위원회 허구연 위원장을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 총감독 위촉 이후 초등학교 방과 후 체육 프로그램인 '허구연의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 국내 최대 티볼 축제인 '허구연의 롯데리아 페스티볼', 초등학생 방학 캠프 프로그램인'Mom 편한 야구 캠프'를 성공리에 운영하며,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4-09-14 13:03:45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