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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휴가 피로, 문화로 힐링 하세요"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여름휴가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고객들의 심신 치유를 위해 정동극장의 전통무용극 '배비장전' 티켓을 증정하는 문화힐링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선시대 풍자문학의 대표작인 동명의 고전소설을 재창작한 '배비장전'은 무용과 음악·영상·마임을 융합한 무용극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국내 전통극 상설공연 사상 최초로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고객마당 경품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3일 당첨자(20명·1인2매)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오는 20일까지 주문할 경우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예약 할인전'을 벌인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인기품목인 한우불고기1호(1㎏)는 4만5000원, 한우불고기2호(1.5㎏) 6만3000원, 강강양념1호(16대) 8만1000원, 강강양념2호(24대)는 11만7000원에 판매한다. 인기메뉴로 구성된 강강실속2호(강강양념8대+한우불고기1㎏)는 8만1000원, 한우실속2호(한우양념2대+한우불고기1㎏)는 11만7000원, 한우찜갈비세트1호(3.2㎏)는 16만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 한우정성1호(등심+국거리+불고기·각0.7kg·13만5000원)와 한우정성2호(등심1.4㎏+국거리0.7㎏·17만1000원), 한우명품1호(등심1.4㎏+안심0.7㎏·21만6000원) 등 한우프리미엄세트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2014-08-13 15:27:52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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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와인, 상대방에 어울리는 추석 와인 선물세트 출시

이지와인, 상대방에 어울리는 추석 와인 선물세트 출시 와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권병국)은 추석을 맞아 '상대방에 어울리는 와인 선물세트' 11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국가별 인기와인과 희귀와인을 중심으로 선물 받는 이의 취향을 고려해 엄선했다. 먼저 품질과 실속을 동시에 갖춘 '발디비에소 메를로 세트(2만9000원)'를 추천한다. 칠레 와인종가 발디비에소 와이너리의 136년 양조 노하우가 녹아 있는 와인으로 부드러운 타닌과 뛰어난 균형감, 스탠다드한 건포도향 때문에 와인 초보자에게도 선물하기 좋다. 적절한 산도는 향이 강한 한식이나 떡갈비·보쌈·잡채 등 명절에 먹는 기름진 음식과 곁들이면 느끼한 맛을 잡아줘 명절 선물용 와인으로 인기가 높다. 프랑스 랑그독 루씨옹의 솔로탈출 축제 200주년 기념와인 '미션서드 카베르네 시라'와 국내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와인으로 사용 중인 프랑스 AOC와인 '슬링스톤 17:47 세트(7만4000원)'로 와인에 담긴 스토리를 전해보자. 이 제품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 랑그독 루씨옹 와인메이커의 강렬하고 세련된 맛이 살아있는 뱅 드 페이(Vin de pay)와인으로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이 즐겨 마시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슬링스톤 17:47'은 골리앗을 이긴 다윗의 돌(슬링스톤)이란 별칭 때문에 '행운을 부르는 와인'으로 불린다. 프랑스 정통 크레망 '그랑꾸베 1531 세트(5만6000원)'를 추천한다. 1531년 프랑스 베네딕트 수도사에 의해 세상에 첫선을 보인 후 프랑스 스파클링 와인의 명성을 전 세계에 알린 최고급 스파클링 와인이다. 달지 않은 과일의 향긋함과 연한 토스트향의 풍미가 어우러진 균형 잡힌 산도감이 좋다. 2007 독일 국제 샴페인·스파클링 블라인드 테이스팅 6위, 2009·2012 비날리스 국제전 금메달, 2008·2009·2010·2012 파리 농업 박람회 금메달, 2009 로스앤젤레스 국제 와인 주류 대회 금메달 등을 수상했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원조 골프와인 '캘러웨이 골프와인 세트(10만원)'로 선물 받는 사람에게 각별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캘러웨이 카베르네 소비뇽'과 '캘러웨이 샤도네이' '골프공' '우드티' 등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선명한 루비 색상과 블랙베리·바닐라·삼나무향 등의 복합적인 맛과 향,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은은한 레몬·파인애플·배·사과향 등과 부드러운 허브향의 독특한 조화가 특징이다. 캘러웨이는 골프산업의 황제 엘리 캘러웨이와 양조장인 로버트페피가 골퍼들의 재충전을 위해 만든 원조 골프와인으로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배우자인 에딘버러 공작이 골프라운딩 후 즐겨 마시면서 골프와인으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2014-08-13 15:25:5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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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발 모양 맞춤 '다이나믹 하이킹' 3종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2014년 가을 '다이나믹 하이킹'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다이나믹 하이킹에 평발·까치발·보통발 3가지 발 모양에 맞게 안정성, 쿠셔닝, 아치 높이를 달리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보통발 모양에 적합한 '다이나믹 하이킹 DYS 21F BOA'는 세미 미드컷에 X-크로스 형태의 미드솔을 적용해 충격 흡수와 쿠셔닝을 강화했다. 또한 보아 시스템을 장착해 신발을 신고 벗기가 간편하고 고어텍스 소재를 써 방수성과 투습성이 뛰어나다. 색상은 브라운·차콜·네이비 3가지며 가격은 23만원. 평발 타입용 '다이나믹 하이킹 DYS 18F'는 안정성을 높여 아웃도어 활동 시 발의 피로도를 낮추도록 설계됐다. 특히 신발 뒷축을 잡아주는 구조로 어떤 지형에서도 뒤틀림 없이 발을 안정적으로 보호해준다. 색상은 브라운·차콜·터콰이즈 3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19만5000원. 까치발 전용 '다이나믹 하이킹 DYS 16F'는 바닥을 딛는 면적이 적은 발 모양을 고려해 부위별 충격 흡수 기술인 에어볼 시스템을 적용했다. 경량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와 외부 마찰에 강한 고강도 소재를 혼용해 활동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그레이·머스타드·네이비·세피아 5가지며, 가격은 20만5000원.

2014-08-13 15:21:0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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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로마 아이템을 한눈에…아로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 론칭

글로벌 아로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오프라인 매장 '선릉 1호점'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아로마코에스는 미국를 비롯해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아로마 아이템 600여 개를 선보이는 멀티숍이다. 제품은 공간을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디퓨저와 향초는 물론 유기농 브랜드의 헤어·보디 케어 제품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미스터 앤 미세스'는 현대 예술계의 거장 루카트라치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브랜드로 독특한 사람 모양의 패키지와 매력적인 향으로 유명하다. 아로마코에스에서는 차량용 방향제인 '체사레', 디퓨저'비토', 스마트폰 거치대로 이용 가능한 '빅브라더 그린'등을 판매한다.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를 만족 시키는 국내 브랜드 '아로마코'도 눈에 띈다. ㈜아로마코의 PB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홈 데코레이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밖에도 독일의 향 전문 브랜드 '리나리', 프랑스 수제 비누 브랜드 '마리우스파브르' 등이 있다. 아로마코에스 조윤행 대표는 "매장 인테리어 역시 소비자가 아로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부각하기 위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북유럽 스타일로 연출했다"며 "단순히 향 제품만을 파는 곳이 아니라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14-08-13 14:28:0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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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신민아 '처음처럼' 첫 광고 동영상 공개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13일부터 배우 신민아를 앞세운 '처음처럼' 신규 동영상을 선보였다. 신민아가 '처음처럼' 전도사로 나서는 새 동영상의 키워드는 '부드러움'이다. 롯데주류는 '처음처럼'의 부드러운 제품 속성을 강조하고 술자리에서 '처음처럼'을 통해 뜻깊은 사람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슬로건을 '부드러운 소주의 처음'으로 정하고 '처음처럼'을 마시며 술자리를 더욱 부드럽고 편안하게 즐긴다는 콘셉트로 신규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과 '처음처럼'을 나누며 어색함 없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상황을 담은 '동창편'과 사람 관계에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연인에게 '우리가 더 부드러워지자'라는 말을 전하며 '처음처럼'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즐겁게 바꾸는 '연인편' 등 생활 속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신민아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대화하는 장면이나 연인을 위로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에는 다양한 애드립을 선보이고 실제 주변사람들과 편한 술자리를 갖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촬영장을 유쾌하게 이끌었다. 롯데주류 측은 "기존의 활동적인 느낌의 모델을 통해 '흔드는 소주'를 알리는데 주력했다면 이번 광고에서는 '부드러운 처음처럼'의 제품 속성을 강조하고 소비자들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4-08-13 13:46:2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