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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로 중국 시장 공략

아가방앤컴퍼니가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로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 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는 22~24일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2014 상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전 세계 30개국 1700여 개 업체의 2300개 브랜드가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로, 약 6만5000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퓨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3세 이상 유아용 '퓨토 테라피'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인인 '퓨토 시크릿'을 선보이며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퓨토는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미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식품인증(CFDA)을 획득한 상태로, 지난 2013년 상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에서 첫 론칭쇼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퓨토는 향후 중국에서만 연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삼고, 아가방앤컴퍼니 상해법인인 '아가방상해유한공사'를 거점으로 올해 안에 50개의 직영점 및 대리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유명 백화점인 항주 다샤 백화점에 매장을 운영 중이며, 상해 이세탄 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을 포함해 10여 곳에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2014-07-24 11:17:2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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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매직폼' 대형마트 입점

애경에스티는 '홈즈 퀵크린 매직폼'을 홈쇼핑 인기에 힘입어 대형유통매장에서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올해 3월 G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매회 방송 때마다 완판을 달성하며 누적판매량 150만개, 누적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홈쇼핑 대박상품이다. 물때와 곰팡이 등 오염물에 분사 후 약 5분 뒤에 물로 헹궈주면 빠르고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으며 곰팡이 잔여물이 남아있을 경우에는 간단한 솔질로 욕실 내 잔존하기 쉬운 유해세균과 곰팡이균을 99% 제거한다. 특히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기존 세정제와는 달리 세균과 오염이 제거되는 과정을 컬러의 변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란 거품으로 분사된 내용물이 오염물질과 반응하면 하얗게 변화돼 세정효과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오염물이 산성이거나 미생물이 발산하는 이산화탄소에 반응하는 것으로 오염물·미생물 등이 많을수록 변색시간이 짧아진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에게 효과를 인정받은 홈즈 퀵크린 매직폼이 대형유통매장에 입점되면서 소비자의 생활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곰팡이 서식이 쉬운 욕실이나 발코니의 벽면 등 습한 장소의 위생관리가 필수인 여름에 특히 유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4-07-24 11:15:00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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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는 안돼~ 땀과 물에도 완벽한 눈화장

신나게 물놀이를 했을 뿐인데 눈밑은 검게 물들고, 눈썹은 사라졌다. 이처럼 땀과 물은 공들여 그린 눈썹과 아이라인을 망가뜨리기 십상이다. 뷰티업계가 여름철을 맞아 땀과 물에도 끄떡없는 '워터프루프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베네피트의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는 매트한 워터프루프 블랙 젤 성분으로 땀과 피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사선 모양의 팁이 눈꺼풀 곡선을 따라 아이 라인을 고르게 그려 깔끔한 눈매를 완성한다. 이 업체는 고객들이 강력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색 이벤트도 마련했다. 26~27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열리는 '물총 축제'에서 참가자들에게 직접 아이 메이크업을 해줄 예정이다.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래쉬 킹'은 땀과 눈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타입의 마스카라로 오랜 시간 깔끔한 눈화장을 유지시켜준다. 롱래쉬 효과로 늘어나는 마스카라 액은 아찔한 속눈썹을 연출한다. 맥은 '워터프루프 브로우' 세트 컬렉션을 내놨다. 눈썹 결을 정리할 수 있는 마스카라 형태부터 없는 눈썹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젤크림 타입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땀과 습기에 강하고 쉽게 번지지 않아 '모나리자'가 될 염려가 없다.

2014-07-24 09:47:21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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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밑반찬으로 소문난 그곳은?

음식을 주문하면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이 고객을 끄는 요소가 될 수 있다. 밑반찬은 그 식당만의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기본 메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그런 흔한 밑반찬이 아닌 그 어떤 메뉴와도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내는 밑반찬은 흔치 않다. 이런 가운데 본 메뉴보다 인기를 끌며 대접받는 밑반찬들이 있다. 스쿨푸드에서는 전통적이면서도 차별화된 맛의 짱아치를 밑반찬으로 내놓는다. 제조 방법에 대해 특허까지 출원한 짱아치는 스쿨푸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밑반찬이면서 핵심 재료이다. 이 곳의 대표 메뉴인 마리에서부터 장조림 버터 비빔밥·찌개라면 등 주요 메뉴의 재료로 들어가 맛을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씹을수록 맛이 나는 특별한 식감을 위해 제조 공장을 직접 운영, 비법이 담긴 양념을 직접 제조 관리하고 있다. 짱아치에 쓰이는 무의 수확부터 생산까지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져 오도독 씹히는 식감을 위해 특유의 절임 방식으로 7번 이상 가공하고 꿀을 가미해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감칠 맛이 특징이다. 이 밑반찬을 맛 본 고객들의 구입 문의가 이어지면서 현재 매장에서 상품화해 별도로 판매까지 하고 있다. 본죽에 가면 생각나는 밑반찬이 있다. 한 번 맛보면 금세 다 맛 본 후 '저기요'를 외치게 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은 김치와 동치미·소고기 장조림·오징어 초무침 등 네 가지 이다. 메뉴와 함께 각각의 종지에 담겨 제공되는 밑반찬은 보기에도 정갈하고 맛도 깔끔하다. 죽과 함께 먹기 편하도록 잘 익어 맛이 든 김치의 크기는 작게 자르고 오징어 초무침은 잘게 다지며 소고기 장조림은 결대로 잘게 찢어져 있다 가장 인기가 좋은 밑반찬은 오징어 초무침이다. 오징어 초무침은 무와 오징어가 잘게 다져져 있어 언뜻 보면 다대기 양념 같이 보이지만 꼬독꼬독 씹히는 식감이 좋고 감칠맛이 난다. 반찬 하나로도 밥 한 그릇이 뚝딱 없어진다. 재료들이 다져져 있어 음식을 씹기 어려운 환자나 노인, 입맛이 없는 사람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온라인상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매장 방문 시에도 구매 할 수 있다. 김육갑은 부산과 광주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불과 한 달 만에 서울로 진출해 성공적인 안착을 한 족발 프랜차이즈다. 족발 주문 시 모든 테이블에 서비스로 제공되는 푸짐하고 따끈한 만두국, 마지막으로 어디에도 없는 김육갑 만의 비법 양배추 절임 등도 고객 유치에 한몫 하고 있다 양배추 절임은 독일사람들의 국민 술안주인 소시지와 슈바이네학센(독일식 족발)에 꼭 곁들여 먹는 '사우어크라우트'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 양배추 절임은 새콤달콤한 맛의 간장 소스에 송송 썬 고추도 올려 족발과 함께 먹으면 특유의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2014-07-24 09:47:0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