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카페베네, 아시아나항공과 다채로운 제휴 행사 마련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아시아나 380' 론칭을 기념해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 페이스북을 통해 '카페베네와 함께 ASIANA 380타고 LA가자!'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벌인다. 랩핑된 압구정갤러리아점·신사역사거리점·강남대로점 등 매장 3곳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어 아시아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A380 LA 무료 왕복항공권(1등·1인)과 동남아 무료 왕복항공권(2등·1인), 카페베네 모바일 기프티콘(380 행운상·38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들 3개 매장에선 이와 별도로 3개 매장에서는 부채를 매장 당 1만 개씩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국발 필리핀 마닐라행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필리핀 내 카페베네 매장에서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며, 쿠폰 사용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카페베네는 지난 2011년 필리핀 현지에 첫 매장을 낸 후 마닐라 시내의 대형몰과 전시장 등을 비롯해 필리핀 루손섬의 중남부에 위치한 마카티시티 지역 '알리알라에비뉴점' 등 총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카페베네는 글로벌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아시아나 항공기 국제선과 국내선에서 카페베네 커피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카페베네 종이컵도 기내에서 제공하고 있다.

2014-07-23 10:59:1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돼지 값 폭등에 수입 비중 30% 돌파"…삼겹살 가격 전년比 28.3% ↑

국산 돼지고기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대형 마트에서 수입산 돼지고기의 매출비중이 30%까지 치솟았다. 23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심 카테고리 내 수입산 매출비중은 33.8%를 기록했다. 올해 1월 4.7%에 불과했던 수입산 비중은 2월 6.6%, 3월 2.6%, 4월 7.9%, 5월 8.7%, 6월 17.1%에서 이달 30%대를 돌파해 6개월간 29.1%포인트나 증가했다. 이는 올해 초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오리나 닭 대신 돼지고기를 찾는 고객이 늘어난 데다 산지 출하량마저 줄면서 국내산 돈육의 가격이 가파른 오름세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게다가 최근 국내산 돼지고기 유통구조로 인한 '가격 거품' 논란까지 일면서 '국민 먹거리'를 외면한 수요가 수입산으로 몰린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소매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22일 국내산 냉장삼겹살(중품)의 전국 평균가격은 100g당 2184원으로 올해 1월(1610원) 대비 35.7%, 지난해 동기(1889원) 대비 15.6% 뛰었다. 6월 안전행정부 물가정보 기준으로도 서울 정육 삼겹살 100g당 가격은 올해 2333원으로 전년(1818원)보다 28.3%나 올랐다. 이런 가운데 홈플러스는 돼지고기 가격 안정을 위해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7개 점포(서귀포점·고양터미널점 제외)에서 수입산 냉동삼겹살(1㎏·팩)을 7800원에 판매한다. 100g당 780원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사이즈·355㎖·4100원) 동일중량 1155원, 종가집 포기김치(1㎏·8900원) 동일중량 890원보다 싼 셈이다. 또 홈플러스는 같은 기간 수입산 냉장 목심 및 삼겹살도 각각 국내 최저가격 수준인 100g당 1080원, 1180원에 내놓을 방침이다. 홈플러스 고석진 돼지고기 바이어는 "서민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국내산 삼겹살 가격을 전국 소매가 평균보다 최대 20% 낮춰 판매하고 있다"며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 안정 및 소비 촉진을 위해서도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해 돼지고기가 다시 '국민 먹거리' 자리를 되찾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07-23 09:08:1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엑소·손나은·신민아 등 신규 모델 발탁 활발

가을·겨울을 준비하는 유통업계에서 새 시즌 마케팅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새로운 모델 기용이 잇따라 이목을 끌고 있다. 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이 되면 동종 업계의 타 브랜드 모델로는 활동할 수 없는 것이 업계의 관례다. 이 때문에 모델 교체 시점이나 어떤 브랜드에서 어느 모델을 선정했느냐는 '일급비밀'이다. 모델 선정에 있어서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가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는 '대세' 연예인인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가 ▲앞으로 브랜드 전개 전략 등 고려할 사항이 많다고 관계자는 귀띔했다. 물론 계약 조건과 개런티 등 비용 문제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명품 브랜드 MCM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를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엑소는 1년간 이 브랜드 모델로서 화보 촬영과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 브랜드 행사 참석 등으로 소비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엑소 멤버들이 지닌 톡톡 튀는 개성과 발랄함은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MCM만의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통한다는 점을 모델 선정 이유로 꼽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535 세대를 위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은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인 손나은을 추가 전속모델로 최근 발탁했다. 회사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임시완과 정은지에 이어 손나은을 전속 모델로 추가 발탁했다고 밝혔다. 박용학 엠리밋 사업부장 상무는 "밝고 털털한 성격에 생기 넘치는 매력을 갖춘 정은지와 청순하고 소녀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손나은이 화보와 광고를 통해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롯데주류는 기존에 전개하던 복수 모델 콘셉트에서 벗아나 배우 신민아를 '처음처럼' 신규 모델로 단독 캐스팅했다. 회사는 신민아의 이미지가 부드러운 제품속성과 부합하며 기존에 포미닛 현아·카라 구하라·씨스타 효린 등의 3인 체제나 조인성·고준희 투톱보다 제품과 모델간의 연상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배우 공효진은 SK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세컨플로어(2econd floor)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브랜드 중국 진출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 브랜드는 계약 직전 발생한 공효진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계획했던 광고홍보 일정에 차질이 생겼지만 공효진과의 의리와 신뢰를 위해 계약 일정을 전면 연기하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조인성과 함께 23일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중국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라 브랜드의 중국진출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도 소녀시대의 윤아를 글로벌 모델로 전격 발탁,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으로 활동무대를 넓히고 있다. 윤아는 6년 째 이 브랜드의 국내 모델로만 활동하고 있었다. 이니스프리 측은 "자사가 진출한 아시아 국가에서 윤아를 만나고 싶다는 요청이 많았다"며 "최근 홍콩의 모델 Kelly fu, 대만의 뷰티 전문가 Brian과 함께 글로벌 홍보 영상에 출연하며 해외 고객들에게 첫 인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2014-07-23 08:41:5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휴가때도 피부 관리는 계속…알짜 뷰티 파우치 공개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다. 들뜬 마음에 훌쩍 떠났다간 그동안 공들여 가꿔온 피부를 한 순간에 망가뜨릴 수 있다. 휴가를 마친 뒤 후유증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휴가지에서도 피부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고 뷰티 전문가들은 당부한다. 특히 해변, 산 등 휴가 장소에 따라 각기 다른 뷰티 아이템을 챙기는 센스가 필요하다. ◆해변: 자외선 차단·피부 진정 바닷물·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해변으로 떠날 때는 자외선 차단 제품은 물론 피부 진정 아이템을 챙겨야 한다. 먼저 그을린 피부에 염분이 닿으면 따끔거릴 수 있다. 이때는 보습·쿨링 성분의 제품으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게 급선무. CNP차앤박 화장품의 'CNP 아쿠아 수딩 젤 크림'은 피부에 닿는 순간 물처럼 흡수되며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물놀이를 할 때는 워터프루프 기능의 선블록을 이용하는 게 좋다. 뉴트로지나 '울트라 시어 웻스킨 선블럭 SPF 50/PA +++'은 땀·물·태양을 3중 차단해주는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다. 물에 젖은 피부에 뿌려도 하얗게 뜨거나 겉돌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등산·캠핑: 쿨링 기능 선블록 등산·캠핑을 계획했다면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쿨링 기능까지 겸비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특히 낮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 가장 강렬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 헤라의 '선 메이트 쿨링 무스'는 바르는 즉시 촉촉한 물방울로 변하는 무스 제형으로 SPF 50+의 강력한 선블록 기능과 쿨링 효과를 갖췄다. 물을 자유롭게 쓸 수 없는 캠핑에서는 휴대용 클렌징 티슈 한 장이면 땀과 피지로 범벅이 된 얼굴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비타민·보습 성분을 함유한 오늘의 '비타빈 올 프루프 클렌징 티슈'는 짙은 메이크업은 말끔히 지우고 촉촉함만 남겨준다. ◆장거리 비행기 여행: 수분 보충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할 때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비행기 안의 습도는 15% 내외로 에어컨을 틀어놓은 사무실보다 건조하기 때문에 미스트와 멀티 오일을 이용해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아벤느 '온천수 스프레이 오 떼르말'는 민감성 피부에 진정·보습을 전하는 스프레이(50㎖)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멜비타 '아르간 롤온 뷰티 오일'은 휴대 간편한 롤온 타입이라 언제든지 얼굴·눈가 등 건조한 부위에 문질러 주면 된다.

2014-07-23 08:39:13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