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출시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 코리아가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미니코리아에 따르면 '#MySeaside, 당신의 바다는 어디인가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바다 및 해변 등 여행지와 잘 어울리는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특유의 개성과 자유로운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기록이나 추억, 소품 등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소재를 활용해 릴스를 촬영한 뒤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MySeaside'와 함께 올리면 된다. 최고의 릴스 영상으로 선정된 1등 당첨자에게는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시승 기회 및 숙박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 숙박권을 제공한다. 2등과 3등 당첨자에게는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준다. 이 외에도 참가자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같은달 23일 MINI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MINI 컨버터블 쿠퍼 S를 기반으로 제작된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은 MINI 컨버터블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마지막으로 출시된 단독 에디션이자, 지난 30년간 MINI 컨버터블이 추구해온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담아낸 한정 모델이다.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은 바다와 백사장에서 영감을 얻은 캐리비안 아쿠아(Caribbean Aqua) 혹은 나누크 화이트(Nanuq White) 외장 색상을 적용해 어디서든 해변을 달리는 듯한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차량 내외부에는 MINI 컨버터블 3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30'을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아이콘이 반영됐으며, 사이드 스커틀 및 후면에는 스포티한 오렌지색 'Seaside' 레터링을 적용해 한정판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를 내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1초다.

2023-05-05 19:56:3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봄바람 솔솔' 한국지엠·KG모빌리티, 경영진 현장 찾아 '격려·선물'

한국지엠와 KG모빌리티가 긴 적자 터널을 지나 올해부터 본격적인 반등에 나서고 있다. 양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토레스 등 신차 출시로 내수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회사 경영진들은 임직원에게 경영정상화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전하는 시간을 갖는 등 현장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과시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KG모빌리티는 지난 4일 5월 가정의 달과 7년만의 흑자 달성을 기념해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소고기 세트를 선물했다. 지난해 출시된 토레스의 인기로 올해 1분기는 흑자를 실현했다. 토레스 누적 판매량은 4만대를 넘어섰다. 이러한 판매 상승세와 함께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로 지난 1분기에 1조원을 돌파했으며 비용 절감 효과가 더해져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과 함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과 4월 각각 당기순이익과 별도기준 영업이익을 실현한 바 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흑자를 함께 실현한 것은 지난 2016년 4분기 이후 7년 만이다. 곽재선 회장은 "이번 흑자 실현은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만든 결실로 KG모빌리티의 잠재성과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라고 격려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3월 출시된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난 4월 국내외 시장에서 1만6000대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지난달 한국지엠의 국내 판매량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힘입어 5230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7.2% 급증했다. 이에 GM본사의 실판 아민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지난 3일 방한해 이틀간 사업장 등을 둘러보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량 개발과 생산을 위해 노력해온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한국 사업장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모델이다. 한국지엠은 창원 공장 도장과 프레스, 차체, 조립공장에 900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투자를 진행해 지난 2월부터 해당 차량의 양산을 시작했다. 아민 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한국과 미국 팀 간 긴밀한 협업의 결과"이라며 "차량 품질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고객들도 이에 호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로 생산 능력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차량 공급과 원활한 납품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5-05 19:48: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한부모가족의 날' 기념 축제 연다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6일 오후 12시30분 소태산기념관(동작구 현충로75)에서 '2023년 모두하나대축제'인 '우리, 함께'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한부모가족의 날'(5월10일)은 한부모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8년 국가기념일로 제정, 올해로 5회를 맞는다. 시는 혼자서 양육과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는 한부모를 응원하기 위한 축제를 2011년부터 개최해왔다. 올해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축제에는 한부모가족, 유관기관 종사자와 서울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식 행사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한부모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부스가 열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리와 함께하는 댄스파티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미니도서관,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본행사에서는 한부모가족의 날 기념 축하공연과 한부모가족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된다. 오프라인 축제와 별도로 온라인 축제도 10일까지 열린다. 모두하나대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룰렛타임, 럭키박스, ox퀴즈, n행시 짓기, 가족 카피라이팅, 빈칸을 채워봐, 이름짓기 미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기청정기·커피 쿠폰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한부모가족들이 마음껏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는 한부모가족이라서 겪는 어려움이 없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세심한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5 11:48:31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비바람에 멈췄던 제주공항, 운항 차츰 재개…사전 운항 여부 확인해야

폭우와 강풍으로 멈췄던 제주국제공항 항공편 운항이 5일 차츰 재개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서울 김포발 대한항공 KE1045편이 제주에 도착 하는 등 제주공항 항공편 운항이 차츰 재개되기 시작했다. 이날 운항이 예정된 항공편은 추가 투입된 항공편 13편(출발 9, 도착 4)을 포함해 모두 488편(출발 243, 도착 245)이며 오전 10시 기준 결항됐거나 결항 예정인 국내선 항공편은 모두 198편(출발 99, 도착 99)이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급변풍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다. 전날도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오후부터 항공편 운항이 연이어 취소돼 총 243편(출발 118, 도착 125)이 운항되지 못했다. 항공사들은 오후 1시를 전후해 항공편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에 시간당 30~50㎜(산지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운항이 점차 재개되고 있지만, 날씨 상황에 따라 항공편 운항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항공사 운항 여부를 확인하고 공항에 나와 달라"고 말했다.

2023-05-05 11:15:2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공기업] "공항에 티니핑이 나타났다!"…인천공항공사, 어린이날 기념 공연 성황리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어린이날 특별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공연은 인기 캐릭터인 티니핑이 출연하는 본 공연을 포함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되었으며, 여객 및 공항상주직원 가족 등 총 1300여 명이 관람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날 공연은 오전, 오후 총 2회로 진행되었으며, 어쿠스틱밴드 'OTB(오티비)'의 사전공연과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알쏭달쏭 티니핑 싱어롱 쇼, 티니핑 스쿨'의 본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본 공연은 관객들이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어린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장 주변에는 ▲티니핑 캐릭터와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 ▲티니핑, 브레드 이발소 등 인기 캐릭터를 새겨주는 '워터타투 존' ▲로봇이 드럼, 실로폰, 리코더를 연주하는 '3중주 로봇 연주단'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배치해 어린이날 특별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워터타투 존을 제외한 포토존과 3중주 로봇 연주단은 오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희정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어린이날 특별공연과 같은 맞춤형 공연을 확대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 분들께 인천공항만의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5-05 11:07:2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SK E&S, 환경부·현대차와 '수소버스 전환' 사업 본격화

환경부와 SK E&S, 현대자동차, 전국전세버스조합이 손잡고 기업의 통근용으로 사용되는 경유·CNG버스를 친환경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국가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수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는 4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SK E&S, 현대자동차, 전국전세버스조합 등과 'ESG선도기업 수소 통근버스 전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부는 2023년까지 250대, 26년까지 2000대(누적)의 기업 통근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수소버스의 성능 보증기간을 확대함과 동시에 충분한 구매 보조금 확보를 추진한다. 또한 수소 통근버스 운전자가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대규모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수소버스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향상과 수요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수소버스 공동 브랜드 발족 및 수소 버스 도입 운수사업자에 대한 ESG 경영 녹색금융을 제공 등을 통해 기업들의 자발적인 수소버스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수소버스 제조사인 현대자동차는 통근버스가 주로 사용하는 수소 고상버스를 충분히 생산·공급하여 수소 통근버스를 전환하는데 지원한다. 이번에 전환되는 수소버스는 유니버스형으로 올해 4월 출시됐으며, 고속형 대형버스급에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친환경 차량으로 1회 충전시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635km다. SK E&S는 수소버스의 연료인 액화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충전 인프라를 적기에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말 인천 액화수소플랜트에서 연간 최대 3만톤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이 예정돼 있으며, 글로벌 수소기업 플러그파워(Plug Power)와의 합작법인 'SK플러그하이버스'(SK Plug Hyverse)를 중심으로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수소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아우르는 국내 수소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 고정된 노선을 장기 운행하는 통근버스의 경우 수소버스로 전환 시 온실가스 배출량을 대폭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현재 국내 전세버스(경유버스) 4만여대 중 약 88.6%인 3만 5000여대가 통근·통학용으로 운행 중이며, 이를 수소버스로 교체하면 연간 22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경유·CNG버스 대비 소음과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좋고 수소 통근버스를 이용함으로써 임직원 스스로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기업의 ESG경영에 동참할 수 있다. 수소버스의 충전속도는 10분 내외로 빠르고, 1회 충전 시 가능 주행거리도 길어 장거리 운행에 유리하다. SK E&S가 공급 예정인 액화수소는 기체수소 대비 대용량 운송이 가능하고, 충전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포스코이앤씨가 통근용 고상 수소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운영 중이며 포스코는 향후 수소 통근버스를 전 그룹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SK 실트론, 삼성전자 등도 통근버스의 수소버스 전환을 검토 중이다.

2023-05-05 11:04:19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