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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래 도시 디지털 인재 양성 본격화

오산시가 한신대학교, 한컴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도시를 향한 디지털 인재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들어 미래 도시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와 디지털 전문대학으로 변모하고 있는 한신대학교, 그리고 한컴그룹 계열의 ICT 융합 전문 교육 기관인 한컴아카데미가 고급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뜻을 모아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들은 ▲미래 도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공모 사업 추진 협력 ▲한신대 한컴아카데미 분원 설치 및 운영 협력 ▲오산시 학생 및 시민 대상 AI·코딩 인식 제고 및 교육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강성영 한신대학교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2023년 AI·SW 계열 전공을 신설하며 디지털 분야 선도 대학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ICT 기업의 전문성을 연계하여 미래 도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종헌 한컴아카데미 대표이사는 "오산시 및 한신대와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ICT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민선8기 오산시는 코딩·AI센터 구축을 필두로, 초중고 코딩 교육 지원, 오산형 AI 교육 추진 등 한발 빠른 코딩?AI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오산시 학생 및 시민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3-05-04 19:19: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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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싱가포르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우수성 알려

진주시는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23 싱가포르 식품박람회(FHA Food & Beverage 2023, 이하 FHA)'에 참가해 진주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참가 업체 유치에 힘썼다고 밝혔다. FHA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로, 전 회차 기준 70개국 20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국제 박람회다. 현장에서는 광택이 나고 빛깔이 고운 진주 배와 단단한 과육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진주 딸기가 현지 바이어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또 대한민국 최고의 농·특산물, 해외 농식품박람회인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홍보해 동남아 지역 현지업체와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현지 업체 자료 확보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쿠알라룸푸르지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싱가포르지사를 방문해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도 최선을 다했다. aT 쿠알라룸푸르지사 장재형 지사장은 "동남아 물류 중심지인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진주시 농산물 수출에 좋은 홍보 수단이 될 것"이라며 "관련 기업과 현지 유망 바이어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FHA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동남아 최대 식품박람회인 만큼, 현지 업체와 바이어들에게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시 신선 농산물 2위 수출 국가인 싱가포르를 대상으로 꾸준한 홍보 마케팅 추진으로 진주시 농산물 우수성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19:19:03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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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국립대학교 인공지능연구소, '농작업 로봇플랫폼'75억 사업 예산 확보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산학협력단 인공지능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발되어 2026년까지 총 75억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는다. 연구소는 실외 과수 환경에서 연속 과실 수확과 운반이 가능한 '농작업 로봇 플랫폼' 공동 연구 추진을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스콘, ㈜텔로스,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 한국미래농업연구원과 공동 연구 컨소시엄을 구축하였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테스트베드 설치 및 리빙랩 구축으로 동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수확 및 운반 로봇을 현장에서 활용하게 되면 인력투입 대비 약 50%의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어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돕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 1인 수확량이 약 600kg이라면 로봇 이용 시 약 1,188kg, 약 2배의 수확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및 동안동농협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자체 보조금·농기계 보급 지원으로 노동력 절감은 물론 사과 유통·판로 개척과 부가적인 수익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인훈 연구소장은 "최신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실외 자연광 인식 기술 개발, 수확 품종에 대한 품질 판별 및 선별 기술을 상용화하여 농산업이 처한 고령화, 생산성 하락 위기를 극복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5-04 19:18: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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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경기도의원, 하남 위례 대통합 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윤태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지난 3일 오후 2시 위례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된 '하남·위례 대통합 발전 정책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원영재 기후변화실천연대 대표는 "위례동의 사업계획이 적절한지 재검토해야 하며, 사업의 타당성도 재조사하여 대안을 선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의 교통수요와 지역 민감도도 고려해야 함을 제언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조병로 경기대학교 명예교수는 남한산성 및 송파대로의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위례지역의 의의를 설명하였고, 발전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발표를 맡은 이창근 (사)KOVACA 한국지역발전센터 대표는 "경기도의 철도망 대응과 산업이 역사적으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 편익에 대한 분석과 기회비용에 대한 비교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발표를 맡은 김광석 남한산성 세계유산 발전 시민모임 대표는 "하남시의 남한산성 지하철 연장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며, 남한산성역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목적에 맞는 예산편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토론발표를 맡은 강현철 경기대학교 교수는 "지역 인구에 맞는 행정수요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과 유사한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여 접근성을 향상시켜야 함을 제언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윤태길 위원은 "철도 연장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말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미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5-04 19:18: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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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반기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사 추진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공수의 8명을 동원해 브루셀라 다발 지역인 삼랑진읍 일원의 12개월 이상 한육우 암소 2598두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사'를 진행한다. 브루셀라병은 브루셀라균 감염에 의해 소와 돼지 등에서 발생하며 체중 감소, 유·사산, 불임 등으로 축산농가에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브루셀라균은 세포 내 기생 세균으로 잠복기가 3주에서 2개월이며, 임상 증상만으로는 감염 유무를 확인하기 어려워 혈청 검사를 통해 감염 소를 색출하고 있다. 경남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의 혈청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농가는 이동 제한 조치를 하고, 발생 개체는 살처분 등을 함으로써 질병 전파를 방지한다. 밀양시에서는 2021년 13농가(113두), 2022년 4농가(74두)에 브루셀라병이 발생해 질병 근절을 위해서는 이번 일제 검사를 통한 감염 소 조기 색출과 도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지역 소 사육 농가는 매년 질병 예방을 위한 일제 검사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최종칠 축산과장은 채혈 현장을 찾아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브루셀라병은 감염축을 신속히 찾아내 살처분이나 도태시키는 것이 중요하므로 농가와 시가 잘 협력해 질병 근절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4 19:18: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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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병무청, 모범 승선근무예비역 등 포상 후보자 접수

부산울산병무청은 4일 모범 승선근무예비역 등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난해에 이어 선상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하는 승선근무예비역과 승선근무예비역의 권익 보호와 고충 해결 등을 위해 노력하는 해운·수산업체(복무관리담당자 포함)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부산·울산 지역에서 ▲성실 복무, 사명감, 재능 나눔 등 귀감이 되는 승선근무예비역 ▲승선근무예비역 권익 보호, 처우 개선 등에 노력한 해운·수산업체 ▲승선근무예비역 고충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한 관리자급 선원 등이다. 추천 절차는 개인 또는 업체가 추천서를 작성해 추천 대상자가 근무하고 있는 해당 해운·수산업체에 접수하면 되고, 수상자 발표는 6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부산울산병무청 관계자는 "성실히 복무하는 승선근무예비역과 그들의 고충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해운·수산업체와 직원들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승선근무예비역의 권익 보호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19:17: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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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농촌 인력난 ‘단비’

의령군은 올해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을 배치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가운데 3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날 처음으로 입국했다. 나머지 41명은 현재 비자 심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6월 안에 모두 입국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지난해부터 방글라데시, 필리핀, 라오스 등과 업무 협약(MOU)을 통한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다. 올 상반기에는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프로그램을 통한 방식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은 물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도 힘이 될 전망이다. 의령군은 고용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약 검사비, 산재 보험료, 외국인 등록 비용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거주 환경과 근로 처우 등을 상시 점검하고 통역 도우미를 채용해 고용주와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을 도울 방침이다. 또 5개월간 성실히 계절근로에 참여한 근로자에 대해서 농가주 추천이 있을 경우 다시 입국할 수 있도록 추천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지역 내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4 19:17: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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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현대경제연구원과 손잡고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다양한 콘텐츠와 강사진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경제연구원과 손을 잡고,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현재 시장과 허용석 현대경제연구원 원장은 3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 평생교육 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현대경제연구원이 보유한 인적?교육 인프라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교육계획 수립 및 교육 프로그램 홍보, 교육 장소를 지원하고 현대경제연구원은 세부교육과정 기획 및 강사섭외 등 교육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하남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하남시청, 위례도서관, 미사도서관, 감일동 주민자치회관 등 권역별 장소에서 다채로운 명사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하남시는 현대경제연구원과 협의를 통해 지난해 진행한 시민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시민 9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오프라인 평생학습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문화예술'(문화유산·퓨전국악·클래식·감성 맞춤 미술 등)이 28%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K-콘텐츠'(K-스타월드 조성과 관련된 K-콘텐츠 특강 등) 16%, '교육'(교육도시 하남을 위한 미래교육·부모교육·자녀교육·가족 간 소통 등) 14%, '인문학'(세계의 역사 및 신화, 역사를 통한 세계여행 등) 11% 등 순이었다. 허용석 원장은 "하남시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다양한 평생학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은 "현대경제연구원과의 업무협약은 대한민국 1등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우리시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전국을 선도하는 평생학습 도시로 꾸준히 성장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민선 8기 시정철학인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제시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교육부가 주최한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전국 1등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5-04 19:17:2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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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제18대 박호군 신임 원장 취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일 시청에서 인천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박호군(전 과학기술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된 박호군 원장은 지난 4월 원장초빙공고 절차를 거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 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선임됐으며, 2026년 5월까지 공식 임기(3년)를 수행한다. 박호군 원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과학기술부 장관, 인천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총장으로 활동하는 등 후학 양성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2004년 인천대 총장을 맡아 대학의 송도국제도시 이전 토대를 구축하고 국립대로 전환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지역의 현안 해결 능력과 강한 업무 추진력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호군 원장은 "민선8기 시정 가치와 시정 목표의 구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과 인천이 안고 있는 현안 문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대응에 역점을 둘 예정"이며, "인천시 및 지역사회와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소통 채널을 확립해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인천은 물론 대한민국의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박호군 원장의 임명으로 인천연구원이 지역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연구에 역량을 집중하는 연구기관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04 19:17:0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