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산불피해 농업인에 이자감면, 보험금 조기 지급 등 긴급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부터 4일까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과 11일 강원 강릉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 대해 보험금 50% 조기 지급, 영농자금 이자감면 등 긴급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농업용 창고 소실 등으로 봄철에 파종할 종자를 확보하지 못한 경우를 대비해 피해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한 정부 보유 볍씨와 육묘·묘목을 공급하고 피해 농기계 수리를 지원한다. 농협을 통해 호미, 낫, 육묘상자, 상토, 비료 등 농기구와 농자재를 공급한다. 또 수의사를 파견해 화상, 연기흡입 등 피해를 입은 가축을 진료·치료하고, 보조사료 등 긴급 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축사가 붕괴되었거나 누전 등 위험 요인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2차 사고도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재민 구호용 정부 양곡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영농자금으로 사용하는 농축산경영자금의 상환 시기를 연장하고 이자도 감면한다. 추가로 자금이 필요할 경우에는 재해대책경영자금과 농업시설 복구 자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재해보험에 가입된 피해 농가는 신고 즉시 신속한 조사를 통해 보험금을 산정하고, 농가에서 희망할 경우 추정 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할 계획이다.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은 "긴급 지원대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지역농협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가로 필요한 대책을 발굴 · 추진하여 피해 농업인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14:29:38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등과 산림기술자 양성 업무협약

산림청은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미래 산림기술자 양성을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정인욱학술장학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이후 산림기술분야의 청년유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청년을 대상으로 산림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산림사업 수행 인력부족에 대비해 신규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시작되었다. 기존 산림청에서 수행했던 임업기능인 양성과정은 국유림 및 민유림영림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으로, 청년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한 기술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교육사업의 모집대상은 전국 임업분야 대학생, 취업준비생, 자립준비청년, 취업취약계층의 청년들이 될 계획이다. 교육 수료 후 청년들은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기술자 기능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나아가 산림기능교육, 임업기계 조종교육, 산림사업 설계 실무교육 등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다. 기술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산림기술자로서 산림사업법인 또는 국유림영림단 등에 취업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실무 능력을 갖춘 청년인력들이 현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울러, 일반대학생 또는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기관보호 종료 후 홀로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모집대상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관계기관들은 이 교육사업을 통해 청년인력 양성과 함께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익사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이 업무협약으로 양질의 기술교육을 통해 산림현장에 젊고 유능한 청년들을 배출하고, 산림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산림기술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9 14:29:37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전 직원 친절·적극행정 교육 특강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본청 및 읍·면·동 전 직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공직자 친절 및 적극행정' 특강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한수정 피플앤스피치 대표를 강사로 초청, '호감과 신뢰를 더하는 민원 응대와 적극행정'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한 대표는 과거에 비해 기대치가 높아진 민원 응대를 위한 노하우로 '정확하고 바른 일 처리', '상황과 과정에 대한 공감', '환영·인정받고 싶어 하는 고객 욕구 충족', '쉬운 용어 사용' 등을 제안했다. 특히 고객으로부터 호감과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비언어적 요소로 '상황별 목소리톤 조절'과 '내용과 일치된 표정 관리', '친절한 태도'를 주문했다. 한 대표는 "고객은 환영받고 싶어 하는 심리, 시간과 비용에 손해보는 것을 싫어하는 심리가 있어 인정 욕구를 터치하고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지 않도록 정확하게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좋은 목소리는 호감과 신뢰를 높여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상황별 목소리 톤을 찾아야 한다"며 "자신도 모르게 한 표현이 나의 진심을 다르게 해석하게 만들기 때문에 표정은 내용과 일치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무원들은 2시간 동안 지루할 틈 없는 강연을 통해 슬기로운 민원 응대와 시민이 만족하는 친절, 공정한 직무 수행, 적극 행정을 각자 다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 적극행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무엇이 문제인지,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리하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주가 많이 달라지고 변화되며 깨끗해지고 있다는 말을 시민들로부터 자주 듣는다"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한 더 큰 보람을 향해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04-19 14:29:3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3년 4월 19일(수)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여행, 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경영하도록 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두레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광두레PD 활동 수행 및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고, 한국관광공사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홍보마케팅 시행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과 함께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도 증진과 지역 고유의 관광사업을 창업·경영할 수 있는 주민사업체 모집을 위한 2023년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가 개최됐다. 주민사업체 신청 대상은 관광사업 창업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 3인 이상의 공동체로, 영양군 관광두레PD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4월 27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되면 성장단계별로 최장 5년, 최대 1억 1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색을 살린 주민주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하여 영양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4-19 14:29:09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볼거리, 일자리 한 번에 잡(Job)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8일 시청 다슬방에서 ㈜아쿠아펫랜드(대표이사 심홍석), ㈜레플커뮤니케이션(대표 이기현)과 함께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시민 우선 채용을 위해 손을 잡았다. 세 기관은 협약으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시흥시민 우선 채용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상호 간 협력을 약속했다. 국내 최초·최대 관상어 클러스터인 ㈜아쿠아펫랜드는 지난해 10월 준공식으로 '2022 한국 관상어 산업 박람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4월 1차 16개 업체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8월에는 대규모 개장과 '2023 한국 관상어 산업 박람회'를 개최 계획이다. 또 아쿠아펫랜드 내에 입점하는 ㈜레플커뮤니케이션의 '브레드 이발소 타운'은 오는 5월 오픈 예정으로 카페 및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조성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앞서 시는 전문 인력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지난해 ▲아쿠아펫 온앤오프 마케터 양성과정 ▲관상어 관리사 양성과정(기초) ▲어린이 직업체험 지도사 양성과정 등을 운영해 총 59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27명을 취업 연계했으며 올해는 '2023 경기도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아쿠아펫랜드 조성에 따른 관상어 전문 인력 양성'과 '아쿠아펫 관리․판매전문가 양성과정'을 추가로 운영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시는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시민 우선 채용을 지원해 고용률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아쿠아펫랜드와 브레드 이발소 타운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시흥시민 우선 채용에 힘을 실어줘서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인력 양성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향후에도 거북섬 일대가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K-골든코스트의 대표적인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이 잘사는 시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시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129,400여 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담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공시했다. 올해는 29,500개의 재정 지원 일자리와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 의료·바이오산업 육성, 우수기업 유치 등을 통한 '투자·유치 일자리' 5,500여 개 창출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2023-04-19 14:28:57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남아공 국회의원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지난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국회의원 대표단이 경자청을 방문, 김기영 청장을 접견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아공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쥬디 헤르만스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 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부산시와 경남도의 우수한 외국인 투자 환경과 운영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경자청을 찾았으며, 김기영 청장은 경자청의 발전 과정 및 우수 운영 사례 등을 소개했다. 대표단은 경제자유구역 입주 기업 및 투자 유치 현황, 부산항 신항 운영 및 개발 현황 등을 청취했으며, 부산진해경자구역의 대표적 장점인 물류 트라이포트(항만·철도·항공) 인프라와 복합물류 전략산업 추진 방안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총 GDP의 약 21.8% 차지할 정도로 아프리카 경제 선도국으로 삼성 등 30여개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6.25 전쟁 당시 유엔 연합군으로 참전한 우호 국가이기도 하다. 대표단을 접견한 김기영 청장은 "지속적인 우호 교류를 통해 양국 경제자유구역 간 돈독한 상호 협력 관계가 다져지길 기대한다"며 "2030엑스포 유치를 위해 온 국민이 한 뜻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부산 유치를 위해 큰 힘이 돼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9 14:26:36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

성남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성남시의 발전이나 생활 불편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는 내용으로 데이터 활용범위는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된 공중화장실, 주차장, 교통안전 등의 공공데이터 외에 유동 인구, 지역별 매출 집계와 같은 민간데이터 모두를 포함해 자료를 분석·접목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시는 서류·발표평가로 기획력, 분석 적합성, 정책활용도, 창의성을 심사해 7개(팀)의 아이디어를 7월 말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 제안자는 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우수상(1) 200만 원, 우수상(2) 각 100만 원, 장려상(4) 각 50만 원 등 모두 600만 원의 시상금과 성남시장 상장을 받게 된다. 최우수상 수상자(팀)는 행정안전부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통합본선에 성남시 대표로 참여할 자격이 주어지며 시는 발굴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행정업무를 과학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제안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시청 6층 정책기획과로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2023-04-19 14:26:14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12개소 선정… 전국 최다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정책사업(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공모에서 소교량 및 세천 1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책사업의 대상지는 소규모 공공시설 가운데 노후화 등으로 재해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물로, 전국 47개소 중 경남에서 1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는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것이다. 특히 민선 8기 박완수 도지사의 시군 방문 기간에 접수된 도민 건의사항이었던 합천 안동세월교와 함안 새마을2교 재가설공사도 선정돼 조기에 사업을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소규모 공공시설은 도로법, 하천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지 않는 소교량, 세천, 취입보, 낙차공 및 농로 등이 해당된다. 소규모 공공시설법에 따라 시장·군수가 안전 점검 및 관리하고 있다. 소규모 공공시설은 2023년 2월 기준 전국에 8만 1000여 개소(경남 1만 5000개소)이며, 이 가운데 위험도가 높은 시설은 5700여 개소(경남 650개소) 이다. 그동안 소규모 공공시설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 주체임에도 정비 대상 수에 비해 예산 확보가 어려워 반복적으로 재난 피해가 발생하는 등 정비율이 낮아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우가 많았다. 경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2023년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정책사업(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전체 사업비 120억 원 가운데 33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최다 금액이다. 집중 호우 등 자연재해 시 침수 또는 인명 피해 발생을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재정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을 신속 추진해 주민 불편 해소와 주거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각종 재난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해예방사업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리 도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을 위한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행안부는 4월 말 전국 사업 대상지 현장 확인을 진행하고, 6월 말 사업 예산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23-04-19 14:26:04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