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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그룹' 에이디야 승채, 개인 퍼포로 '잘 놀 줄 아는 애' 매력 발산

그룹 에이디야(ADYA) 승채가 '잘 놀 줄 아는 애들'의 진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공식 SNS에 에이디야(연수·서원·세나·채은·승채)의 리드 댄서 승채의 개인 퍼포먼스 비디오를 오픈했다. 먼저 힙한 제스처와 함께 등장한 승채. 음색과 어울리는 쫀득한 안무와 그루브 넘치는 리듬으로 지루할 틈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그의 몽환적인 눈빛이 더해져 비디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후반부의 경쾌한 사운드와 승채의 시선과 손짓에 따라 움직이는 영상 구도가 돋보였다. 비주얼과 실력, 분위기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은 퍼포먼스가 짙은 여운을 남긴다. 에이디야에는 멤버 채은과 세나가 메인 댄서로 활약한다. 앞서 채은은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해 춤선이 돋보이는 안무를, 세나는 파워풀함으로 각각 정반대의 춤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 사이에서 승채는 우아하면서도 자신만의 특별한 분위기로 팀의 중심을 잡고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할 계획이다. 에이디야는 스타팅하우스의 첫 번째 걸그룹, 올해 상반기 목표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모험'을 의미하는 에이디(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야(YA) 의미가 합쳐져 에이디야를 완성했다. 화려한 비주얼과 트렌디 한 패션 센스 등으로 '요즘 아이들'만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2023-04-14 11:17: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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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미니 4집 '폭풍전야' 발매…가요계 신 뒤집는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5개월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팀페스트가 5개월간 그들의 패기와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들의 매력이 집약된 '폭풍전야'의 눈속으로 들어가 본다. 이번 앨범은 '폭풍의 눈'부터 '난장(Dangerous)', 'Freak Show(프릭 쇼)', 'I'll Be There(아이 윌 비 데어)'까지 총 네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중 타이틀곡 '난장(Dangerous)'뿐만 아니라 전곡 작사에 루와 화랑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전작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의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성을 증명한 바 이번에는 어떤 가사들로 그룹 에너지에 힘을 보탰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앨범은 거센 폭풍이 휘몰아치기 전의 고요함을 폭풍전야에 빗댔다. 또한 타이틀곡 '난장'은 일순간에 무대를 뒤집는 위험한 존재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아냈다. 소용돌이치는 청춘의 에너지로 돌아온 템페스트는 차별화된 청량 콘셉트와 파워풀하고 자유분방한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짙어진 팀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3월 폭풍처럼 가요계에 등장한 템페스트는 데뷔 8개월 만의 음악방송 1위는 물론,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고 글로벌 대형 무대 라인업에도 오르는 등 유의미한 커리어를 쌓았다. 4세대 최고의 남자 신인으로 인정받은 템페스트는 이제 루키의 이미지를 탈피, 한 단계 높은 지점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매 앨범마다 차근히 성장을 이뤄가는 템페스트인 만큼 이번 신보에는 어떤 신선한 음악 색깔을 담아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폭풍전야'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4-14 11:17:4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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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권 침체로 어려움 겪는 상인 위해 이태원서 반려식물 나눔 행사

서울시는 서울농협과 15일 낮 12시부터 이태원 일대에서 꽃기린, 패랭이카네이션, 고무나무, 산세베리아 등 반려식물 3000개를 나눔하는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상인회 주최로 진행되는 '헤이이태원' 벼룩시장(플리마켓) 행사와 함께 운영된다. 본 이벤트는 시가 행사 기획과 인력을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서울본부가 반려식물을 제공하는 민관 협력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상인 의견과 시민 편의를 반영해 해밀턴호텔 입구, 이태원세계음식거리, 퀴논길 3곳에서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태원관광특구 내에서 영업 중인 상점 또는 플리마켓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이태원 상권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헤이이태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반려식물을 받을 수 있다. 이태원에서는 거리전시회·벼룩시장·거리공연 등으로 구성된 '#헤이이태원' 행사가 오는 11월까지 개최된다. 상권 침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시는 설명했다. 반려식물 나눔행사가 있는 15일에는 상인회 주축으로 30여개 점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개최된다. 구매자에게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거리 곳곳에서 라이브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농부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재용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시민들이 다시 이태원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상시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4-14 10:55: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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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동인권센터,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 운영

안양시 노동인권센터(이사장 최대호)는 노동 현장을 방문해 노무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일정에 쫓겨 아침 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제공하며 센터에서 진행하는 노동 관련 법률상담 및 구제 서비스를 홍보했다. 특히 건설 현장에는 외국인 노동자 및 디지털 기기의 활용을 어려워하는 정보 소외계층이 많아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기획했다. 상담을 받은 한 노동자는 "노동인권센터에서 노동 관련 법률상담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이른 시간 따뜻한 간식을 받으니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센터는 오는 27일에는 안양 오비즈공원, 5월 25일에는 명학역 공영주차장에서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오비즈공원에서는 별도 상담부스를 설치해 무료 노무 상담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상담 외에도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노동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실업급여 등 노동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한 징계·해고·인사상 부당 조치 등의 사연을 등록하면 관련 정보를 안내받거나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손영태 노동인권센터장은 "일하는 노동자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문제를 피상적으로 해결하는 단계를 넘어 사회의 제도적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4 10:54: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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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맞춤형 영농파트너 매칭...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농가 모집

영주시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 일손부족을 대비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청을 오는 4월 25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시는 연간 추진일정에 따라 농작업이 집중되는 3월부터 7월까지, 8월부터 11월말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계절근로자 배정신청은 8월부터 11월까지 농작물 수확시기 등에 집중적으로 필요한 인력을 대체할 외국인 근로자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한 접수는 오는 4월 25일까지 진행하며 영농규모에 따라 1농가당 연간 최대 9명까지 배정을 받을 수 있다. 상반기 근로자가 성실하게 일해 재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재입국추천서를 통해 하반기에도 함께 일하며 영농파트너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된다. 지난해 농업분야 인적교류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필리핀 해외지자체(마발라캇시 및 랄로시) 주민 근로자 79명이 농번기에 맞춰 지난 3월 입국, 농가에 배정돼 농작업을 하고 있다. 또, 이달 10일부터 베트남 등 결혼이민자 본국의 가족으로 구성된 계절근로자 37명이 입국 후 관내 다문화가정과 함께 숙식하면서 영농현장에 종사하고 있다. 근로자 임금은 월급제로, 월 기준 201만원이상 지급해야 하고(숙식비 공제시 161만원 이상), 근로자 산재보험은 고용농가 의무가입이며 일정수준 이상의 숙소 기준(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창고개조 제외)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MOU체결 계절근로자에 대해 읍면 담당공무원 지정·운영 및 소통도우미 제도 운영으로 소통문제 해결 및 애로사항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4월 18일에는 결혼이민자가족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신규체결한 필리핀 로살레스시 담당공무원 2명이 지난 10일~12일, 3일간 읍면동 사업담당자 설명회 및 고용희망농가 영농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영농파트너 매칭을 준비하고 있다. 김덕조 농업정책과장은 "해외 지자체 주민 및 결혼이민자 가족으로 구성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가 및 근로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4 10:49:21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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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4곳 신규 모집...첨단산업 육성

경기도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산·학·연 협력을 통한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4곳을 새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로 지정되는 센터들은 매년 4~5개의 연구개발 과제를 중심으로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미래 첨단산업 연구개발(R&D) 전문인력도 양성하게 된다. 도는 5월 12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해 서면 심사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발표평가, 현장점검 등을 거쳐 오는 6월 말까지 최종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선정된 센터에는 매년 5억 원씩 최대 6년간 총 30억 원을 지원한다. 선정 분야는 제한을 두지 않되,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육성하는 반도체, 바이오, 첨단모빌리티 및 디지털혁신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해서는 우대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이번 모집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대학과 연구자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은 연구기관의 우수 기반을 활용한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도내 기업의 고용 창출과 매출 신장을 견인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이 개발되고 경기도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4 10:48: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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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미국서 3조 5천억 원 규모 초대형 투자유치 성공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약 3조 원 규모의 탄소 저감 친환경 복합물류센터를 조성하는 초대형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김 지사는 같은 날 5천억 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용 가스 생산시설 투자 협약을 맺어 하루에 3조 5천억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했다. 김동연 지사는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복합물류센터를 조성하면서 신기술·신산업을 실증·실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효과도 얻을 수 있다"라면서 "단순 물류가 아니라 미래 유망 신산업을 이끌어갈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는 점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SR켄달스퀘어(주) 남선우 대표는 "경기도와 협력해 이 프로젝트가 친환경에도, 지역 주민에도 경기도 경제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SR켄달스퀘어(주) 투자유치와 함께 김 지사는 이날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 생산 전문 기업인 에어프로덕츠사와 5천억 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용 가스 생산시설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투자로 경기도는 세계적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좋은 기회, 반도체를 넘어 수소 산업까지 이어지는 미래먹거리 확보라는 세 가지 효과를 얻게 됐다"라며 "더 큰 협력관계를 맺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세이피 가세미(Seifi Ghasemi) 에어프로덕츠 회장은 "단순히 고객사와 제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면서 기업에, 나라에, 인류에 도움을 주려고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경기도에 많은 투자를 하겠고 많은 협력관계 기대한다. 에어프로덕츠가 보유한 기술을 통해 탈탄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2023-04-14 10:46:4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