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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식물감시원' 지정...농작물 병해충 조기파악 대처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난 3월 28일 미래농업교육관 중회의실에서 기후변화와 병해충 발생 양상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식물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최근 기후변화와 같은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급증하고 있고 외래 병해충의 유입과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농업인들은 많은 손해를 입게 되고 국내 농산물 생산의 안정성이 저해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병해충에 대한 조기 대응이 늦어 병해충이 대량으로 발생한 후 방제를 할 경우 농약 과다 사용으로 인해 방제 비용이 많이 들어가며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농산물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 반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예찰을 실시함으로써 병해충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농작물 병해충에 관한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각 읍면동에 경력이 많은 농업인을 식물감시원으로 지정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읍면동마다 벼와 과수 분야에서 2명씩 총 18명의 명예 식물감시원을 위촉했다. 명예 식물감시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담당 지역에서 주 발생하는 다양한 병해충을 모니터링하고 결과를 SNS 플랫폼에 업로드 할 계획이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위촉으로 명예 식물감시원들이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펼쳐 지역 농가들이 신속하게 병해충 발생을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농산물 생산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식물감시원들에게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2023-03-30 10:05:43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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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거점화 시동 건다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기관 설립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건국대학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산업동향과 육성기관 설립전략 수립 방향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더브릿지전략컨설팅이 수행하며 지역 연구기관 및 기업체가 참여해 오는 10월까지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국·내외 환경분석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유관기관 본원 유치 전략 ▲유관기관 분원 설립을 통한 단계적 확장 전략 수립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기관 설립법안 마련 등이다. 세계적으로 기존 육상 중심의 운송 수단 포화에 따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이동 수단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교통 사고틀(패러다임) 변화로 도심항공교통(UAM) 개발과 선점이 중요해진 가운데 세계 주요국에서는 전담조직 구축, 법·제도 개선, 기술개발 및 시제품 시험, 신규 투자유치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법·제도적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울산시도 이에 발맞춰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육성기관 설립전략이 수립되면, 도심항공교통(UAM) 진흥원 설립을 위한 유관기관 본원 유치, 분원 설립을 통한 확장전략 수립, 법안 제(개정) 추진방안 마련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육성기관 설립방안에 대한 용역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산업수도이자 '꿈의 도시 울산'이 미래 이동 수단(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30 10:05: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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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추가 모집

하동군은 오는 4월 7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한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최초 차량 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중 휘발유·경유·엘피지(LPG) 차량이며, 전기·혼합형(하이브리드)·수소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4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전 참여자는 회원 들어가기(로그인) 후 재참여 신청을 하면 되고, 이후 전송되는 문자 URL을 통해 차량 전면사진(번호판)·누적 주행거리(ODD)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1차 모집을 놓친 군민은 2차 모집 기간에 신청해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참여 혜택도 받아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30 10:05: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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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사회단체 광주 군 공항 이전 주민설명회 개최

전남 함평에서 광주 군 공항 유치관련 다섯 번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함평군 사회단체 군 공항유치위원회는 광주광역시와 함평군을 통합하는 전제로 광주 군 공항을 함평으로 이전한다는 주민설명회를 29일 함평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함평군번영회와 군 공항유치위원회는 대구 군 공항부지인 경북 군위군과 의성군을 방문하고 군 공항 확정에 따른 오는 7월 대구시 편입을 앞둔 경북 군위군 사례를 들었다. 군 공항유치위원회 오민수 위원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함평이 군 공항 이전으로 3000억 원의 지원사업비 특혜와 여러 지역개발사업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며 "대구시에 편입이 확정된 군위지역은 땅값이 오르고 침체됐던 지역이 발전도 앞당겨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함평군이 광주에 편입되면 군위군의 사례처럼 빛그린산단 입주기업 등을 통해 지역발전의 호기를 맞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함평군은 인구 소멸지역 탈출의 대안으로 군 공항 유치를 고민하면서도 주민들의 의견이 먼저라는 입장을 밝힌바 있고 늦어도 오는 6월까지 주민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여론조사에서 유치 찬성이 우세할 경우 유치의향서 제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전투비행장 함평이전 결사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준)는 30일 오전 11시 함평군청 민원실 앞에서 광주전투비행장 함평이전을 저지하기 위한 범군민대책위가 발족했음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2023-03-30 10:05:0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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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협단체·공공기관·학계 뭉쳐 中企 수출 '총력'

중기부,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TF' 출범 2027년까지 中企 직·간접 수출 비중 '50%+' 확대 이영 장관 "수출 혁신 중심은 중소·벤처·스타트업" 중소기업 수출을 극대화하기위해 정부, 산하기관, 유관 단체, 기업, 학계가 총력을 다한다. 또 2027년까지 중소기업의 직·간접 수출 비중을 50% 이상까지 늘리고, 해외 진출 스타트업도 5만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제1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 겸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TF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선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실행 및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개편전략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TF 운영계획 ▲중소기업 지원체계 개편방향(혁신성장·민간협업 촉진 중심으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영 중기부 장관은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퍼스트 무버로 나아가기 위해선 세상에 없는 새로운 물건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며 "수출은 혁신의 검증대로서 우리 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매우 중요하고 혁신의 중심은 다름 아닌 우리 중소·벤처·스타트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장관은 "중기부는 수출과 중소·벤처·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적극 협력하고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출범한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태스크포스는 중기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에선 기획재정부 등 14개 부처 차관급이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 강삼권 포인트모바일 대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 등 15명도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우선 TF는 수출유관기관, 중소기업 협단체 대표, 연구기관, 수출기업이 함께 참여해 매달 중소기업 수출여건 및 동향, 기관별 수출지원 정책 추진현황 등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간다. 아울러 지난 1월26일 발표한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방안'이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글로벌강소기업, 수출다변화기업, 디지털수출기업, 수출전환 내수기업(간접수출) 등 기업군별로 간담회 등을 병행하고, 현장의 애로 청취 및 건의사항 해소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간 경제협력 분야 활성화를 위해 우리 중소기업의 일본 수출과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과 협력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이날 안건 중 하나인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국 다변화 전략 등을 갖춘 유망 수출기업 1000여개사를 단계별(유망-성장-강소-강소+)로 선정해 '수출바우처'를 평가없이 자동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시중은행·정책금융의 금리·보증료 우대 등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수출액이 500만 달러가 넘는 강소기업에 대해선 수출바우처, 연구개발(R&D) 등 7억원의 패키지 지원과 정책금융(중진공 최대 100억원, 기보 70억원) 연계, 스마트공장 우대지원(가점 5점) 등을 통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뉴욕, 도쿄, 두바이 등 주요 교역거점을 중심으로 12개국, 20곳에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는 공유공간 제공 뿐만 아니라 국가별 특성을 고려해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해외인증 획득, 현지 금융기관의 법인계좌 개설 등 센터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출지원 효과를 극대화해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이날 심의회에선 ▲민간과 함께 혁신기업 발굴 ▲혁신기업에 정책자원 집중 투입 ▲성장마일스톤 관리 강화 ▲민간 활용 공공서비스 제공 확대 ▲현장수요·성과에 따라 지원 재편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지원체계를 개편했다.

2023-03-30 10:04: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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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유럽 히든챔피언 기업 투자유치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럽 히든챔피언(대중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인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Heraeus Electro-Nite)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29일 집무실에서 국내 고객사 방문을 위해 방한한 마틴 에커만(Martin Ackermann)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진행하고, 도내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기업경영 지원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과의 협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도 표명했다.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는 산업용 센서 부문 세계 1위인 헤레우스그룹 계열사로 평택시 제조시설 확대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이번 상담을 통해 헤레우스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 기술이 경기도에 더 많이 투자될 수 있도록 마틴 에커만 대표에게 요청하는 한편 경기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헤레우스 그룹은 유서 깊은 글로벌 첨단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오랫동안 경기도와 좋은 인연을 갖고 투자도 확대하고 소부장 기업들과도 많은 관계를 맺고 있어서 감사드린다"라며 "경기도와 평택시의 역동성과 함께 어우러져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임 후 도정이나 일하는 방법 등에 대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혁신이라는 공통 주제를 갖고 서로가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스타트업(새싹기업)도 운영하고 계시는데, 제가 스타트업에도 관심이 많아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더욱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마틴 에커만 대표는 "헤레우스는 재활용이나 저탄소에도 관심이 많은 회사이고 최근 여러 분야에서 계속해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고 전 세계에 진출해있다"라며 "산업용 센서·계측 시장에서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희망한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답했다. 또 김 지사가 유럽에 방문하면 독일 본사에서 추가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초청 의사를 밝혔다. 벨기에 헤레우스 일렉트로나이트는 철강, 반도체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센서 부문 그룹사로서 2021년 기준 매출 5억 1,800만 유로(약 6,200억 원)를 기록하며 25개국에 30개 자회사, 4천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이다. 한국에는 1980년 진출 이후 지사인 평택시 소재 우진일렉트로나이트를 통해 철강 산업용 센서와 계측시장에서 포스코 등에서 품질력을 인정받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혁신 센서 제조를 위해 경기도 내 68개 중소기업과 생산 협력을 통해 산업용 센서 부문의 국내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의 독일 모기업인 헤레우스 그룹은 363년 역사를 지닌 세계적 기업으로 환경·전자·건강 및 산업 응용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가진 혁신 기업이다. 포츈지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이자, 독일의 히든챔피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3-03-30 10:04: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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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제164차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화성시의회는 29일 화성 전곡항에서 제164차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해 김경희 의장, 오문섭 부위원장, 유재호 의회운영위원장, 이은진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배정수, 이용운, 김영수 의원이 참석해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단을 환영했다. 또한 정명근 화성시장과 최봉환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이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모인 자리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며 화성시의회가 주관해 차기 개최지 결정 등 총 7개 안건을 논의했으며, 식후 행사로 서해랑 케이블카 체험, 제부 마리나에서 요트 체험, 경기남부수협 김가공 공장 견학 등 화성의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김기정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수원특례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의가 시·군의회 간 결속과 화합, 그리고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시·군의회가 대한민국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함께 단결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지방 자치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뀜에 따라 지방의회 리더들이 함께 손을 잡고, 혁신의 주체가 되어야만 지방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분위기와 제도를 만들 수 있다."며, "애플의 창립자인 스티브 잡스가 '혁신은 리더와 팔로워를 구분하는 잣대'라는 명언과 같이 낡은 패러다임을 벗고 상생과 협력에 박차를 가해 지방의회의 완전한 독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 전곡항은 매년 6월 초에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열린다. 전곡항과 제부도를 잇는 서해랑 케이블카는 2.12km 국내 최장 해상 케이블카로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으며, '수도권 요트의 천국'으로 불리는 전곡 마리나에서 요트 체험 프로그램을 비교 후 예매할 수 있다.

2023-03-30 10:04:1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