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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남해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남해군은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의 세무행정 전반을 평가하여 선의의 경쟁과 세수확충 등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따라 심사가 이루어졌다. 특히, 남해군은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발맞추어 세정운영상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납세편의시책 발굴에 매진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운영을 추진한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해군은 지난해 대상 수상으로 상사업비 3억원을 받아 주민숙원 사업에 사용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을 한 건 남해군 지방세정에서 처음 있는 쾌거다. 박정연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열의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다한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납세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앞서가는 세정업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21 13:42:5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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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정화 활동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계면 용계천과 도림천 일대에서 수질개선 캠페인 및 하천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유엔(UN)은 먹는 물에 대한 중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수자원을 보전하고자 1992년에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하였고,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동참하여 기념하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 세계 물의 날 주제는"함께 만드는 변화, 새로운 기회의 물결"로 물관리 여건 변화에 대한 물관리 방식에도 모든 주체가 함께하는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무안군은 공무원 및 푸른무안21협의회 회원 등 170여 명이 동참하여 청계면 용계천과 도림천 일대에서 수질개선 캠페인 및 정화 활동을 펼쳤다. 2.8km 구간에 걸쳐 하천 주변뿐만 아니라 직접 하천에 들어가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벌여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기후변화와 물 부족 위기를 깨닫고 생활폐기물로 인한 하천의 오염과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깨끗한 하천 및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13:42:3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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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지원사업 추진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해외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해양바이오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프로그램 중 국제인증획득 지원은 제품과 관련된 국제인증 획득 과 갱신 비용을 업체당 800만 원까지 지원하고, 기술사업화 지원은 공정개발, 시험분석, 디자인 개발비 등 기술개발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1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본사 및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식품, 의학, 화학, 에너지, 연구개발 서비스 등 해양바이오 분야 제조기반 중소기업으로, 기업부담금은 국제인증획득 지원은 사업비의 10% 이상, 기술사업화 지원은 20%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21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기술단 스마트해양바이오센터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시 및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해양바이오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13:42: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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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지난해 실적 희비...손보사 27%↑·생보사 6%↓

지난해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의 성적표가 엇갈렸다. 손보사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한 반면, 생보사는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1일 발표한 보험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생보사 23개, 손보사 31개) 당기순이익은 9조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9141억원) 증가했다. 생보사는 3조7055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6.0%(2348억원) 감소했다. 보험영업이익은 금리상승에 따른 보증준비금 감소 등으로 개선된 반면 투자영업이익은 금융자산 평가·처분이익 감소 등으로 악화됐다. 반면 손보사는 5조4746억원으로 26.6%(1조1489억원) 증가했다. 장기보험의 신계약 증가와 손해율 하락 등으로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됐고, 금리 상승으로 이자수익이 증가해 투자영업이익도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수입보험료 성적은 똑같이 증가했다. 총 수입보험료는 252조8000억원으로 10.8%(24조6000억원) 증가했다. 생보사는 132조6836억원으로 10.1%(12조1379억원), 손보사는 120조1108억원으로 11.5%(12조4213억원) 늘었다. 보험사의 총자산이익률은 0.69%로 전년 동기 대비 0.07%포인트(p) 상승했다. 자기자본이익률도 8.22%로 2.27%p 올랐다. 금리상승 영향으로 매도가능증권 평가 손익이 감소하며 재무상태는 악화됐다. 총자산은 1310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6% 감소했다. 자기자본은 88조9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34.0% 줄어 들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리 변동 등 주요 리스크 요인 및 신제도 시행 등에 대비해 상시감시를 강화하고 재무건전성 취약 우려 보험사를 중심으로 자본 확충 등 손실 흡수능력 제고를 유도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21 13:41: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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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국내 첫 '원헬스' 강좌 개설·운영

부산대학교는 2023학년도 1학기에 전국 대학 최초로 '원헬스(One Health)' 관련 교과목을 신설해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과목은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원헬스 교양강좌 콘텐츠 개발연구 및 시범사업'에 따라 '현대사회의 감염병과 원헬스'라는 교과목으로 올해 1학기에 개설됐다. 전국 대학 수의대 5개, 의대 3개, 정부부처 및 산하연구기관 4개 기관에서 총 13명의 원헬스, 역학, 인수공통감염병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가 진행되며, 부산대 의예과 및 의학계열 학부 학생 60명이 관심 속에 수강 중이다. 첫 수업은 지난 8일 부산대 양산캠퍼스 첨단의생명융합센터에서 '원헬스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첫 강의를 담당한 장철훈 부산대 의대 교수는 "원 헬스(One Health)는 인수공통감염병에 있어 사람과 동물, 환경의 연계를 통해 가장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외국에서는 보편화된 개념"이라고 소개하면서 "COVID-19와 같은 새로운 전염병에 대해 대처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경계와 정부 내 칸막이를 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계에서도 의학·수의학·환경공학 등 다양한 분야가 다학제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질병관리청은 이번 원헬스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국내 대학 및 교육기관에 공유함으로써 원헬스 교육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수의과대학 설립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부산대 강동묵 의무부총장은 "이번 원헬스 교과목 신설을 통해 해외 유입 감염에 취약한 부산·경남·울산 지역사회의 필요성을 반영한 의학교육 방향의 발전을 추구하고자 했다"며 "현재 부산대가 추진 중인 수의과대학 설립이 구체화되면, 기존 의학계열 학문분야와 더불어 원헬스와 같은 다양한 학문을 통합한 교과목 개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3-03-21 13:40: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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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고창군 청보리밭축제·고창황토배기 멜론’

전북 고창군이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에 '고창 청보리밭축제(생태관광축제 부문)'와 '고창황토배기 멜론(농산물 부문)'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브랜드 시상행사다. 지난 2월1일부터 2월15일까지 15일간 브랜드신뢰도, 브랜드품질, 브랜드충성도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인터넷 소비자조사와 브랜드 선정위원회 인증위원들의 인증심사를 통해 고창 청보리밭축제와 고창 황토배기 멜론이 최종 선정됐다. 고창황토배기 멜론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 서해안 해풍, 높은 일교차 등 농산물 재배에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농가들의 정직한 땀과 열정이 더해져 만들어진다. 군은 고품질 멜론 생산을 위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도입하고 생산부터 출하까지 일괄관리를 지속적으로 하여 그 우수성을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아 싱가포르, 홍콩 등지에 수출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최고 품질의 멜론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2023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가자! 싱그러운 초록낙원 청보리밭'을 주제로 4월15일 개막하여 5월7일까지 23일간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100만㎡ 보리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보리밭 사잇길 걷기, 차 없는 거리, 트랙터 관람차 운행, 고창 관광 홍보관 운영, 홍보 이벤트, 보물찾기, 보리밭 사잇길 버스킹 공연, 농악거리공연, 다채로운 문화공연행사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올해로 20회를 맞은 청보리밭 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관광객에 힐링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1 13:39: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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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향우들의 따뜻한 기부행렬 이어져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전 부장판사 출신 조현호 변호사가, 수완 센트럴병원의 고길석 대표원장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쾌척하며 고향사랑의 마음을 보탰다고 21일 밝혔다. 조현호 변호사는 담양군 월산면 출신으로 97년도 제39회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검사로 재직했으며, 지난 10일 광주지방법원·검찰청 인근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소해 활동하고 있다. 조 변호사는 "월산면에서 나고 자란 추억이 있는 고향 담양에 고향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기부금이 담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5년 개원한 수완센트럴병원은 226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을 진료하고 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지난해 대한민국 일자리 100대 으뜸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 일, 생활균형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유공 정부 포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일자리 개선과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길석 대표원장은 "기부금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복리 지원에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좋은 취지의 고향사랑기부제를 공유해 담양 출신의 의사들의 릴레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전국 각지의 출향 향우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현재 쌀과 한우, 관광·문화상품, 상품권 등 14종의 답례품을 구성했다. 현재 2차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만족도 높은 지역 농특산물, 고향을 느낄 수 있는 관광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

2023-03-21 13:38: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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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퇴비 부숙도 검사 수행 당부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축산농가에 퇴비 부숙도 검사를 각 시기에 맞춰 적절히 수행하기를 당부했다. 부숙이란 가축분뇨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어 유기물이 분해된 상태의 정도이다. 또한 부숙도는 부숙 중기, 부숙 후기, 부숙 완료 등 부숙의 정도를 말하는데, '퇴비부숙도 검사'는 축산냄새 및 미세먼지 저감, 수질오염 영향 감소, 양질의 퇴비 공급 등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해 중요한 제도이다. 현재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와 허가 대상 농가로 구분된다.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연 2회 가축 분뇨 퇴비 부숙도를 측정하고 결과지를 3년 보관해야 한다. 또한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위해서는 축사 면적이 1,500㎡ 이상일 경우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부숙 후기, 부숙 완료 판정을 받아야 하고 축사 면적이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부숙도 검사를 위한 퇴비 시료 채취 방법은 시료를 대표할 수 있는 5~6곳에서 채취 후 깨끗한 깔판에 옮겨 균일하게 혼합하고 원추 4분법에 따라 최종 500g 시료를 채취하면 된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비 부숙도 검사가 시기에 적절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가축 퇴비 분석실에서는 퇴·액비 부숙도 측정뿐만 아니라 구리와 아연과 같은 중금속 및 염분까지 연중 무상으로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2023-03-21 13:38:3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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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워킹 홀리데이 in 제주' 통해 직원들에게 성장 기회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맥도날드 워킹홀리데이 in 제주' 프로그램에 참여할 직원들을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 맥도날드 워킹홀리데이는 새로운 지역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맥도날드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서도 진행될 계획이며, 매장 직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현장 전문가로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맥도날드 워킹홀리데이 in 제주' 프로그램의 선발 인원은 총 12명으로, 오는 7월부터 약 5주간 제주도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게 된다. 맥도날드는 선발 인원들에게 워킹홀리데이 기간 동안 왕복 항공권과 근무지 인근에 숙박 및 활동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배낭, 기념 티셔츠, 모자, 짐벌 등으로 구성된 제주 워킹 홀리데이 기념 선물 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 근무 시간에 따른 급여는 기존과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된다. 올해 1월 10일 이전에 입사해 근속 기간이 6개월 이상 되는 만 19세 이상의 '맥도날드 크루(아르바이트 직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크루는 지원서와 함께 자기소개 영상을 4월 30일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들은 서류 심사 이후 인터뷰, 오리엔테이션 등의 과정을 거쳐 7월 중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힘쓰고 있는 전국 매장의 크루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맥도날드 워킹홀리데이 in 제주'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 '제주 한 달 살기'를 실현하고, 새로운 매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크루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1 13:37:1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