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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영양군은 일반음식점 영업자(2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기존영업자위생교육을 3월 17일(금)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과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교육, 좋은 식단 음식 문화개선 등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강조하는 한편 '친절을 넘어 감동을 서비스하자'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고, 교육을 마친 영업자들은 친절한 외식업소 실천 다짐을 결의하였다.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은 영업신고 후 1년이 경과한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영양군지부가 주관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영업자가 철저한 식품위생 관리와 종업원의 친절교육 등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업소의 경영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과 위생적이고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날 위생교육에 앞서 개최된 제31회 외식업영양군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영양군의 생존 미래는 관광과 함께 먹거리 개발이 최우선 과제인 점을 강조하면서 외식업계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 메뉴 개발에 적극 힘써 달라고"당부하였다.

2023-03-20 05:57:28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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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특수교육 학생의 개별 맞춤형 교육 위한 충분한 지원 필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7일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대상 상반기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통합교육 및 현장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 특수교육의 이상을 현장 특수교육의 일상으로 만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사람들의 세상(삶)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면과 비대면(온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해 45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늘 행사는 임 교육감의 특강을 시작으로 ▲경기 특수교육 정책 강연 ▲특수교육지원센터 역할 강화 제고 방안 협의 ▲지원센터 교사의 삶 공감 토크 시간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특수교육 정책이해와 지역별 특색 있는 센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바르게 성장하는 특수교육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면서 힘든 일도 많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에 보람과 가치를 느낀다. 오늘 워크숍에서 다양한 사례 나눔과 정보 공유의 기회가 있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특강에 나선 임 교육감은 "사회가 같이 발전하려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사회 공동체의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면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보호자가 학교와 센터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부족한 인력과 재원 마련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와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수교육 대상자의 여러 문제는 그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고 이해해 보면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소명을 갖고 학생을 위해 힘쓰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체제 구축 ▲특수교육대상학생 서비스 지원 ▲일반학교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현재 도내 25개 지원청에 총 32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3-03-20 05:57:0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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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신설'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에서 도시농업의 날 신설과 경기도 도시농업협의회 운영에 따른 미비점을 보완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도시농업활성화 지원 조례'의 개정을 추진한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도시농업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국내 도시농업 참여자가 2011년 37만 8,000명 대비 2021년 174만 1,000명으로 4.6배 증가하면서 도시농업이 활성화되었고, 경기도의 경우 전국 도시농업 참여자의 30%인 51만 4,000명이 도시농업에 참여하고 있다.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12년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음에도 도시농업을 생소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고자 2017년 법률개정을 통해 '도시농업의 날'을 신설하기도 하였다. 또한 현행 조례에 따라 설치·운영하는 경기도 도시농업협의회가 안건 발생 시에만 운영됨에 따라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어 행정안전부의 위원회 정비 권고가 있었다. 이에 「경기도 도시농업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을 지정하고 관련 행사, 교육·홍보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하고,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최만식 의원은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을 통해 도시농업의 개념이 생소한 사람들에게 도시농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 도시농업협의회와 같이 운영실적이 미비한 위원회를 비상설로 전환하여 위원회 위원 관리 등을 위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에서는 도농상생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도민텃밭 조성, 도시농업 기반조성, 도시원예 활성화 모델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어 이번 개정안을 통해 도시농업이 보다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3-03-20 05:56:4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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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경기도 장애 인식개선 지원 조례' 제정· ·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 인식개선 지원 조례안'이 지난 17일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인규 의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우리 사회에 표면적으로 또 은밀하게 존재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인지하고 없애야 한다"고 밝히면서 "이에 장애인 인식개선에 대한 교육 및 교육 관련 사업 지원에 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경기도 공무원과 경기도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제안하게 되었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장애 인식개선 시책 추진에 대한 도지사 책무 △장애 인식개선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장애 인식개선 교육 ▲장애 인식개선 교육 관련 사업의 추진 ▲장애 인식개선 교육 사업비용 지원 ▲장애 인식개선 교육 및 관련 사업의 홍보 등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도 공무원과 경기도민의 장애 인식개선으로 장애감수성을 높이고 장애공감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조례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오늘 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3-20 05:56:3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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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본격 가동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 서울대학교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17일 시흥시청 다슬방에서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과 김재영 서울대 연구부총장, 강병철 서울대 연구처장, 한태성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등이 참석해 경기 서부권 중심의 K-바이오밸리 조성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허브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글로벌 바이오 허브 추진 협의체'는 지난해 9월 1일 시흥시, 경기도, 서울대학교가 체결한 '글로벌 의료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난 11월 14일에 출범했다. 이날 세 기관은 보건복지부 공모 예정인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를 위한 협력방안과 경기 서부권 중심의 K-바이오밸리 조성을 위한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서울대학교는 학내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를 위해 김재영 연구부총장과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신영기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글로벌 바이오캠퍼스 사업 유치 위원회를 구성하고 제약 바이오기업 및 (사)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지난 2월 23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를 비롯한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은 시흥시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흥시는 경기도, 서울대와 함께 시흥시가 경기 서부권 바이오산업의 혁신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은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허브가 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국내 바이오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서울대학교가 보유한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중심으로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성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캠퍼스 유치는 서울대의 인적, 물적 자원을 토대로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지난해 2월 국가별 백신 불평등 문제 해소를 위해 중·저소득 국가들의 백신 자체 생산역량 강화에 나서며 우리나라를 전 세계 유일의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함으로 보건복지부는 바이오 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공모를 추진한다.

2023-03-20 05:56:26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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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 조례 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국민의힘5)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과 '경기도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소관 상임위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경기도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은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 존중 및 복지 증진과 나아가 반려동물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조례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경기도 내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에 필요한 기본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으로는 ▲본 조례안의 기본이념,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반려동물 교육, 전문인력 양성 등 지원사업, ▲반려동물 등록 및 입양센터 설치,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및 운영 등의 조항이 담겼다. 방성환 부위원장은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이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반려인, 비반려인 간의 갈등 완화를 통한 상호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라며, "본 조례안 제정에 따라 현행 '경기도 동물보호 조례'에 규정되어 있는 반려견 놀이터, 반려동물 입양센터 설치·운영에 대한 조문을 삭제하고, 내달 27일 시행 예정인 '동물보호법' 상의 인용 조문 반영 등을 위하여 '경기도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함께 발의하면서 조례 간 충돌 또는 중복을 피하고자 했다"고 했다. 반려동물 관련 조례의 제·개정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보호 및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성숙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는 23일 열리는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본 조례안이 의결되면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을 위한 조례가 마련되게 된다.

2023-03-20 05:56: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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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과천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의 첫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시의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및 의결하는 기구로,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위원 등 13명이 참석해 과천시가 지난해 추진한 청년정책 시행 성과에 대해 보고를 받고, 올해 추진 계획의 실현 가능성 및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시는 올해 ▲청년 참여와 소통 문화 조성 △청년 자립기반 도모 ▲청년 복지 및 문화 활동 증진 ▲청년정책 홍보 강화를 목표로, 28개 정책사업에 약 3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올해는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 및 '청년 주간 행사'를 확대 실시하고, '과천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청년층의 정책 참여 기반 마련, 청년 전용공간 '비행지구' 운영 프로그램 다변화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의 청년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직접 필요로 하는 지원 정책들을 발굴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뿐 아니라 문화?복지 등 다양한 지원으로 꿈꾸고 도전하는 청년들이 행복한 과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3-20 05:55:5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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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69 건강상담실' 운영· · ·"아동·청소년기 성장발달 지원"

하남시는 오는 27일부터 아동·청소년기 소아비만으로부터 올바른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369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 바른 성장 관리 프로그램인 '369 건강상담실'은 유아기부터 체성분 측정이 가능하다. 특히 참여 아동의 생활 습관 분석 및 근육량, 소아비만도, 성장점수 등 체성분 검사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성인기까지 지속적으로 성장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남시보건소는 지난 2일 ㈜바운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바운스는 성장기 아동에게 다양한 신체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비만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초대형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 비만 예방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369 건강상담실' 검사 및 상담은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한 후 미사보건센터 1층 비만건강클리닉으로 방문하면 된다. 상담을 진행한 아동 선착순 100명에게는 ㈜바운스(하남 슈퍼파크)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이현재 시장은 "아동 청소년기의 비만과 생활 습관은 대부분 성인기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성장기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과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69 건강상담실'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0 05:55:46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