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위니아, 위메프와 봄맞이 프로모션…최대 20% 할인

위니아가 위메프와 봄맞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위니아는 21일부터 22일까지 위메프와 '위니아 봄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메트에서 딤채 김치냉장고와 에어컨, 세탁기 등 위니아 가전을 최대 20% 할인해주는 내용이다. 행사기간 동안 딤채 스탠드형 551L(모델명 EDQ57HBRJDS) 제품은 206만원, 330L(EDT33EFRZDT)는 99만원, 딤채 뚜껑형 221L(EDL22GFSNSS) 제품은 59만원, 12kg드럼세탁기와 10kg건조기 세트로 구성된 위니아 스마트 패키지 (EWD12GEW+EWR10MEWI)는 99만원에 한정수량 특가 판매한다. 한정수량 특가 제품 외에도 김치냉장고,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기획전 행사모델을 12% 쿠폰과 제휴사 카드 할인을 포함해 최대 17% 행사가로 구매할 수 있다. '딤채 보상판매'도 진행한다. 생산한 지 17년이 넘은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 리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2도어 이상의 딤채 김치냉장고를 구입 시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딤채 구입 후 요청사항에 리콜 제품 반납을 신청하면 엔지니어가 방문해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제품 수거 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위니아 관계자는 "지난해 위메프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면서 소비자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도 양사는 고객 맞춤형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위니아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니아는 지난해 9월 위메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마케팅을 함께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0 11:25:4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팝업스토어 ‘쿵야 레스토랑즈 행운상점’ 성료…굿즈 3종 완판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에서 선보인 '쿵야 레스토랑즈'의 첫 팝업스토어 '쿵야 레스토랑즈 행운상점'이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쿵야 레스토랑즈 행운상점은' '행운을 판다'는 콘셉트로 구현한 팝업스토어로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지하 1층에 마련됐다.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운영된 팝업스토어에는 굿즈 구매를 위한 오픈런 행렬이 매일 이어졌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쿵야 레스토랑즈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 및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키링, 행운엽서, 포토카드 등 디자인 굿즈 20여종이 랜덤으로 구성된 '행운박스'는 일 1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고, 1시간도 안돼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공개한 씰스티커, 스마트톡, 마우스패드 등 3종의 굿즈는 인기리에 조기 품절 됐다. 배민호 엠엔비 대표는 "첫 선을 보인 팝업스토어에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를 기획 중이며, 수도권을 넘어 전국 곳곳에서 쿵야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확대해나가기 위해 준비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0 11:25:4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 전기차 앞세워 역대급 실적 달성…PPE로 도약 준비

아우디 등 폭스바겐 프리미엄 브랜드가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아우디는 지난해 매출이 618억유로에 영업익 76억유로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6.4%, 40%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12.2%로 전년 동기 대비 1.8% 포인트 상승했다. 순현금흐름도 48억유로로 역대 두번째를 달성했다. 아우디는 글로벌 공급망 등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 관리 능력과 가격 정책에 더해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등 브랜드도 좋은 실적을 거두면서 성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순수 전기 차량 인도량도 상당수 증가했다며, 올해 Q6 e-트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동화 캠페인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아우디와 벤틀리, 람보르기니와 두카티 등 브랜드 전체적으로 163만8638대 자동차와 6만1562대 오토바이를 인도했다. 공급망 속에서도 자동차 인도 대수는 예년보다 소폭 하회, 오토바이는 늘었다. 아우디만 보면 161만4231대다. 전기차 인도량도 크게 늘었다. 11만8196대로 전년 대비 44%나 증가하며 순수전기차 비율도 7.2%로 2.4% 포인트 확대됐다.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출시로 시장 리더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7년까지 지출 중 60%를 넘는 280억유로를 전동화와 디지털화에 투자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듀스만 아우디 CEO는 "아우디 Q6 e-트론과 함께, 잉골슈타트에서 전기 모빌리티 시대가 열릴 것이다."라며 "이를 위해 우리는 현장에 전용 배터리 조립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이로써 이곳 독일에서 중요한 노하우를 구축하고 미래 현장의 직원들을 교육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커스 듀스만아우디 AG CEO는 "우리의 진보(Vorsprung) 2030 전략은 여러 위기 상황에서도 올바른 해답을 제시한다."라며 "아우디는 지속가능성과 제품 디지털화 및 전동화를 체계적으로 고도화하는 데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ESG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독립기관에서 포괄적 등급 평가를 받아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재활용 재료 비중을 늘리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0 11:25:0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기아, 지난해 판매 최강자 한자리에…제주서 '스타 어워즈' 개최

2022년 기아 판매 최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기아는 지난 17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2023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를 열고 지난해 판매 우수 직원 151명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판매 우수 직원들의 전년도 성과를 격려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지난해 670대를 판매한 상암지점 이광욱 선임이 판매왕으로 선정됐다. 1995년 기아에 입사한 후 누적 4000대를 판매, 올해 초 24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기아 판매왕 상위 10명의 명단에는 이광욱 선임에 이어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이사 ▲당진지점 이선주 선임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이사 ▲상암지점 장인혁 선임 ▲상계지점 고상희 선임 ▲성남지점 신민철 선임 ▲충추지점 홍재석 영업이사 ▲신구로지점 진유석 선임 ▲서전주지점 이영록 선임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시상식과 연계해 판매우수 직원 가족 165명을 초대해 기아 판매 우수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가족들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만찬 행사 및 이틀간 가족들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기아는 180일 이상 신차 출고를 기다린 고객을 대상으로 전자책·음악스트리밍·영상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아 베네핏 플러스'를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

2023-03-20 11:25:0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정개특위 3개안, 현역 국회의원 기득권 유지책"

정치개혁을 위해 정당과 정파를 초월해 모인 청년 정치 모임 '정치개혁2050'은 20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정치관계법개선소위가 의결한 선거제도 개편안이 현역 국회의원의 기득권 유지책이라고 비판했다.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정치개혁2050 소속 청년 정치인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정치개혁특위 정치관계법개선소위가 지난 17일 의결한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엔 개혁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이 빠져있어 심각한 우려를 보낼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이번 소위에서 제출한 선거제 개편 3개안 그대로 전원위원회에서 논의한다면 이는 기득권은 하나도 내려놓지 않고 진행되는 무늬만 개혁 논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해당 결의안은 ▲소선거구제와 권역별·병립형 비례대표제 ▲소선거구제와 권역별·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농복합형 중대선거구제와 권역별·병립형 비례대표제 등 세 가지 안건이 담겼다. 국회 본회의에서 전원위 구성안이 통과되면 여야 의원 299명은 오는 27일부터 선거제 개편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이들은 "첫째로, 우선 위성정당 방지 방안이 안건에서 빠져 있다. 법적인 규제든 양당의 정치적인 결단이든 위성정당 방지 방안이 함께 논의되지 않으면 다른 제도개혁은 사상누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둘째로, 1안과 2안은 지역구를 1석도 줄이지 않고 비례대표만 50석 증가하는 안이다. 소선거구 중심의 현역 의원 기득권을 하나도 건드리지 않는 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당 중심의 무한정쟁을 유발하는 승자독식의 선거제도를 바꾸기 위해선 비례대표를 확대하면서 동시에 소선거구 지역구를 축소해야 한다. 1안과 2안에는 반드시 지역구 축소 방안이 추가로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3안은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없다. 소선거구와 중대선거구의 의석을 각 몇석으로 하는지 언급이 없으며 3~10인 이라는 당선자 수는 그 범위가 너무 넓어서 제대로 된 토론 자체가 불가능한 안이다. 양반 동반 당선 제도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선 4~5인 이상의 대선거구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선거구를 실제로 실행할 경우 반드시 논의될 수밖에 없는 선호투표제나 비례식 등의 표결방식도 쟁점으로 명시돼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구색맞추기, 생색내기 용으로 나열한 것에 불과하단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탄희 의원, 권지웅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신인규 국민의힘 바로세우기 대표,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 조성주 전 정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은 오는 28일 전원위원회 이전에 정개특위 수정안은 수정의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20 11:24:35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오유경 처장, 美 FDA 찾는다..마약 안전관리 등 혁신 방안 모색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찾아 마약류 안전관리 등 혁신 제도를 벤치마킹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한미 식의약 규제기관 수장이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식약처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20일 식약처에 따르면 오 처장은 오는 23일까지 미국 FDA등 식·의약 정책현장을 찾는다. 오 처장은 우선 FDA 기관장인 칼리프 박사를 만나 바이오·디지털헬스 분야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한 조직·인력·규제혁신 등의 경험을 공유하고 두 규제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치료기기 등 혁신제품 개발 주도를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방안과 규제과학 인력양성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인력·정보교류 등 상호협력 방안을 타진할 계획이다. 오 처장은 이어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마약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약류 예방 및 치료·재활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는 미국 마약류 중독재활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교육치료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피고, 국내 적용 시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도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미국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미국에서 활동하는 업계, 규제·연구기관 관점에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과 식약처의 규제혁신 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다. 식품·제약·바이오·의료기기 업계과 현장에서 간담회를 진행하여 수출 활성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규제시스템 구축, 기술규제 장벽 해소, 글로벌 진출관련 애로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미국 방문을 계기로 바이오·디지털헬스 분야 혁신과 안전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규제혁신 2.0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 식약처의 우수한 규제역량과 글로벌 규제 조화를 위한 노력을 알리고 더불어 수출의 기회까지 늘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3-20 11:22:03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