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한일시멘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0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시멘트 산업부문서 한일시멘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멘트 산업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에 뽑혔다. 19일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가치,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와 이미지가치 등 6대 핵심 가치를 평가 기준으로 업계 종사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 평가를 지표화해 선정한다. 한일시멘트는 제품 및 서비스의 질을 평가하는 '고객가치', 환경친화 경영활동을 평가하는 '사회가치' 등의 평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일시멘트는 층간소음 저감에 도움되는 고밀도 바닥용 레미탈, 시공 횟수를 줄여 공사 기간 단축 효과가 있는 '25㎏ 프리미엄 미장용 레미탈' 등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해 출시해왔다. 또 유연탄 대신 폐합성수지 등 순환자원 연료 사용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안전한 근무환경 등을 평가하는 '직원가치'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2022년 인천공장, 평택공장 등 19개 사업장이 국제 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45001'을 획득하는 등 한일시멘트는 산업재해 예방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 안전관리, 친환경 제품 개발, 사회공헌 등 핵심전략 강화를 통해 ESG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9 07:22:4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9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9일 일요일 [쥐띠] 36년 지혜와 덕과 기술은 한 몸이다. 48년 넘칠 듯 흘러가는 것이 강물인데. 60년 의외의 귀인이 옆에서 도움을. 72년 술은 조심히 마셔야지 마구 마셔대다가는. 84년 일상생활의 정리정돈만 해줘도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소띠] 37년 친구에게 양보할 일이 생긴다. 49년 불안과 초조를 느끼게 하는 시기심을 접어두는 연습을. 61년 무리일지라도 노력하면 성과는 있다. 73년 실적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85년 증진을 위해 부지런히. [호랑이띠] 38년 보석비가 쏟아져도 만족을 모른다. 50년 꽃은 아름다워도 열흘을 가지 못한다. 62년 가난한 친구를 멀리하기보다는. 74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활로를 개척하게 된다. 86년 직장에서 직속상관을 예의 있게 대해보라. [토끼띠] 39년 참는 것도 복. 51년 과도한 투자는 멀리하고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가난하지는 않을 듯. 63년 연륜 있는 상사의 뜻에 따르는 것이. 75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저절로 멀어진다. 87년 독서삼여讀書三餘의 마음가짐을. [용띠] 40년 돈을 빌려 줄때는 적선으로 생각하라. 52년 나보다 몇배 나은 자식이 자랑스럽다. 64년 낭비나 절약이나 마찬가지 습관이 아닐까. 76년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마음은 외롭다. 88년 거절을 하고 마음이 불편하다. [뱀띠] 41년 일의 성과가 오후에. 53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 전에 나를 바라보라. 65년 조직에서 화합하지 않는 것은 의견대립에 불과. 77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89년 화가 나거든 심호흡을 세 번해보시라. [말띠] 42년 친구간 언쟁을 피해야. 54년 호화스러운 집도 항상 부귀하지 못하니. 66년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편하다. 78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으니 희망을 갖자. 90년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을 너무 살피면 친구가 없다. [양띠] 43년 지나친 욕심이 복을 차는 결과. 55년 매매의 거래가 순조롭다. 67년 꽃이 떨어지면 다시 꽃이 피었다가 또 떨어지고. 79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을 챙겨라. 91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마음을 알 수가. [원숭이띠] 44년 마저성침磨杵成針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 이룬 결실이다. 56년 기대만큼 노력도 해야. 68년 집안일은 어른께 보고하고 나서. 80년 사랑에서 포기도 용기가 필요하다. 92년 결혼하는데 재물을 논하다가 깨질까 두렵다. [닭띠] 45년 나는 아무 걱정이 없다고 말하는 순간 걱정거리가 생긴다. 57년 문제를 찾을 수 없으니 답도 없다. 69년 약을 먹기보다는 병들기 전에 병들지 않도록 자주 체크. 81년 오후운전은 조심. 93년 자세를 낮추고 상대를 대하라. [개띠] 46년 참다운 벗을 잃은 비통한날이다. 58년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 기다려보라. 70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오면 비옥한 땅이 된다. 82년 순리대로 풀려가도록. 94년 근면은 부유의 오른손이요 절약은 부유의 왼손이다 했다. [돼지띠] 47년 세상에 즐거움은 많다. 59년 내가 현명하다면 조상님도 든든할 것. 71년 혼자 바쁜 날. 83년 좋은 습관을 가져 부를 누리도록. 95년 명심보감에서 저속한 음악과 술을 좋아하면 방종과 방탕에 빠지기 쉽다했으니 공부를.

2023-03-19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3년만의 액운 없다는 '윤달' 화장장 예약대란

3년 만의 윤달이 다가오면서 화장장 예약대란이 이어지고 있다. 윤달에는 '궂은일을 해도 탈이 없다'는 속설에 따라 묫자리를 옮기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보건복지부 화장예약서비스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서울과 경기의 6개 화장장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예약할 수 있는 화장로는 한 곳도 없다. 개장유골은 매장한 시신이나 유골을 다른 분묘 또는 봉안시설에 옮기거나 화장, 자연장하기 위해 꺼낸 것을 말한다. 화장장 예약이 꽉 차있는 이유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19일까지 3년만의 윤달이기 때문이다. 음력 윤달에는 궂은일을 해도 탈이없다는 속설에 따라 묫자리를 옮기는 수요가 늘어났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윤달이 낀 윤년 개장 유골 화장 건수는 2014년 8만15건에서 2017년 9만4561건, 2020년 10만1018건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지난해 3~4월 코로나 사망자가 늘며 미뤄진 수요까지 더해져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화장장을 더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국 화장률은 84.6%로 집계됐다. 장례식 10건중 8.5건은 매장보다 화장장을 택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님비현상(NIMBY·Not In My Backyard)으로 화장시설은 부족하다. 화장시설 관계자는 "평소에도 화장장은 늘 부족한 실정이지만 화장장 후보지로 선정해 신청하려 하면, 교통 체증 유발, 악취, 부동산 하락,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상황에 부딪혀 주민들과 갈등만 깊어질 수 있다"며 "예약에 실패하고 화장장이 부족하다고 하면서도 본인 집 앞에 (화장장을) 짓는다고 하면 아마 많은 분이 반대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8 12:31:4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오는 20일부터 대중교통서 '노마스크'…감염 취약한 고연령층 백신접종해야

오는 20일부터 대중교통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가 사라진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률은 35% 수준에 머물고 있어, 백신접종률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다.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10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지난달 말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를 조정한 이후 일평균 확진자는 38%, 신규 위중증 환자는 55% 감소했다. 다만 중대본은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코로나19 유행이 안정세로 들어섰지만 위중증환자와 사망자가 60세 이상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어서다. 실제로 3월 2주 일평균 입원중인 위중증 환자와 신규사망자 중 60대 이상은 각각 129명(88.4%), 10명(90.9%)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60대 이상 인구 10만 명당 누적 사망률은 66.0명(치명률 0.11%)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확진자 수는 줄고 있으나 위중증·사망자의 대부분이 60대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어 고령층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내외 연구에서 2가백신의 중증·사망 예방효과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아직 동절기 추가접종을 받지 않은 60대 이상 분들은 추가접종에 반드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가백신 추가접종시 60대 이상의 중증예방효과는 미접종 대비 94.1%, 2~4차 접종자 대비 49% 증가했다. 사망 예방효과는 미접종 대비 93.9%, 2~3차 접종자보다는 33.7% 늘었다. 다만, 현재 60대 이상 백신접종률은 정체돼 있는 상태다. 16일 기준 60세 이상 고령층 접종률은 35.2%(466만5742명)이다. 고령층 가운데 기초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80만명에 달한다. 연령별로 보면 60대는 26.1%(188만3654명), 70대는 44.6%(167만4649명), 80대이상은 48.7%(109만7439명)이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감염 또는 예방접종으로 획득한 면역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 감소하기 때문에 재감염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재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가 백신에 대한 동절기 접종을 적극적으로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8 11:40:3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8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8일 토요일 [쥐띠] 36년 편안하면 옥탑에서도 행복. 48년 기분 상쾌한 하루. 60년 로마황제 아울렐리우스 명상록에 보면 화가 몹시 날 때는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라 했다. 72년 야간 운전주의. 84년 부자가 되려면 배워야만. [소띠] 37년 자식으로 마음이 흐뭇. 49년 가난해지면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게 마련. 61년 공간이 쾌적하기만 해도 일에 능률이 증가된다. 73년 남의 물건을 빌려 손상시켰다면 물어주어야. 85년 나만 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은 접자. [호랑이띠] 38년 지출을 줄여보자. 50년 남의 물건 빌려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62년 능력을 발휘. 74년 식탁의 온갖 종류의 영양제가 늘어져 있다면 버리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 86년 작은 일에 쓸데없는 다툼을 벌이지 말도록. [토끼띠] 39년 필요한 비는 오지 않고. 51년 술이란 묘한 음식으로 많이 마시게 되면. 63년 가난은 나라에서도 구제 못한다 했지만 극복의 노력을 기울이자. 75년 바빠도 명상을. 87년 집에 손님이 온다는 것은 운이 핀다는 기운. [용띠] 40년 하찮은 재주도 쓸모 있는 계명구도鷄鳴狗盜이다. 52년 5시지나 운전조심. 64년 보통은 다른 사람이 잘되면 시기하는 마음이 일게 마련. 76년 부동산매매수가 약하다. 88년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술에도 달려있다. [뱀띠] 41년 살다보니 지혜가 생긴다. 53년 말만 내세우지 않도록. 65년 앞사람이 가꾸는 밭을 뒷사람이 거두는 이치. 77년 소강절선생께서 남에게 해를 끼치면 재앙이고 나에게 해를 기치면 복이라 했는데. 89년 포기하지 마라. [말띠] 42년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돌아보라. 54년 깊은 밤을 지내면 찬란한 새벽이 온다. 66년 나라가 어지러우면 흉년이 든다 했으니. 78년 한걸음 더 큰 곳으로 나아간다. 90년 얕은꾀를 부리다가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따를 수. [양띠] 43년 동분서주 바쁘다. 55년 부부라도 내 마음에 다 차겠는가. 67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79년 장원시壯元詩에 아들이 효성스러우면 아버지의 마음이 너그럽다했다. 91년 시부모나 동기간 사이가 멀어진다. [원숭이띠] 44년 자기 흉 열가지 사림이 남의 흉 한가지를 본다 라는 말이 있다. 56년 인간사 새옹지마塞翁之馬로 길흉화복을 알기가 참 어렵다. 68년 푸른색이 행운을. 80년 드라이브로 기분을. 92년 주식투자는 한 발 물러서서 생각. [닭띠] 45년 달빛이 참으로 아름다운 날. 57년 내가 눈으로 본 일도 다 진실이 아닐 수 있다. 69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많다. 81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 93년 사람에게 소중한 것은 역시 사람 아니겠는가. [개띠] 46년 누구든 노력을 기울이면 소망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58년 사소한 단점은 아량으로 묻어야 나도 편하다. 70년 헛된 욕심이 꼭 화를 부른다. 82년 이성에게 기대가 너무나 커서 서운함을 느낀다. 94년 마음 아픈 소식 온다. [돼지띠] 47년 자녀와 교감을 가져라. 59년 밥을 먹을 때 농부의 노고를 생각해보면. 71년 당장은 부족해도 꾸준히 노력. 83년 형설지공螢雪之功으로 운을 바꿔보라. 95년 능력이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도 이루지 못하고 마는데.

2023-03-18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