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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우수 아이디어·혁신기업 제품' 공모전 개최

中企·벤처 대상…10개社 제품 선정해 상금 및 판로 지원 공영홈쇼핑이 2023년 '제2회 우수 아이디어 및 혁신기업 제품' 공모전을 연다. 14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의 모든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4월 2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유통지원포털사이트 '판판대로'의 비대면 평가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공정하게 이뤄진다. 절차는 1차 자격심사, 2차 전문가 서류심사, 3차 전문가 PT 심사로 이뤄진다. 창의혁신제품, 브랜드K 등 정책적 육성 제품 시 가점을 준다. 올해로 2회를 맞는 공모전은 총 10개 기업 제품을 선정해 ▲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1팀 1500만원 ▲최우수상(공영홈쇼핑 대표이사상) 1팀 1000만원 ▲우수상 8개팀 각 500만원 씩 총 6500만원의 상품개발 지원금을 지원한다. 뽑힌 상품은 공영홈쇼핑 MD 및 QA 담당으로부터 1대1 상품 코칭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최대 3500만원의 홈쇼핑 영상 제작 비용을 지원받고, 판매수수료를 전액 무료로 공영홈쇼핑 TV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특히 방송을 통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끈 유망상품은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는 "공영홈쇼핑은 우리나라의 숨은 인재와 중소·벤처기업을 발굴, 육성하기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우수 아이디어·혁신기업 제품 공모전을 개최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제품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전국의 열정과 패기 넘치는 중소벤처인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4 08:22: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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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베리스튜디오, 모바일 RPG ‘헌터 키우기’ 사전 예약 시작

게임베리 스튜디오(대표 김성현)가 지난 13일부터 구글플레이에서 모바일용 방치형 롤 플레잉 게임(RPG) 신작 '헌터 키우기'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오는 4월 초 헌터 키우기 글로벌 소프트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4월 말 국내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전 예약은 국내 정식 출시 전까지 가능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헌터 무기 소환권 100매를 증정한다. '헌터 키우기'는 포털을 타고 넘어온 몬스터들에 의해 시작되는 판타지 게임이다. 방치형 RPG 장르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과거, 현대, 무림, 이세계' 총 4가지 시공간을 오갈 수 있으며, 전직시스템 및 성장시스템 등 다양한 던전 콘텐츠가 탑재돼 있다. 특히 몰입도를 높이기에 충분한 세계관을 비롯해 배경 스토리 또한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수많은 몬스터들로 인해 지구 인구의 90%가 사망했고, 숨어있는 10%의 인간을 찾기 위해 새로운 시공간 포털을 생성하며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마치 '열려진 판도라 상자'와 같은 시공간 초월적 세계관과 독창적인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와 다양한 몬스터 캐릭터 등 다채로운 볼거리 역시 헌터 키우기만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3-14 08:13: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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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브레인, ‘칼로 100X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모집

카카오브레인이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생태계 확장 및 혁신적인 생성 AI 모델 서비스 개발을 위한 '칼로 100X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칼로 100X 프로그램'은 카카오브레인이 개발한 칼로(Karlo·이미지 생성형 AI 모델)를 활용해 스타트업 기업이 100배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카오브레인은 자사의 초거대 이미지 생성 모델인 칼로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타트업이 확보하기 힘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생성 AI 중심 서비스 생태계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과 동시에 자사의 이미지 생성 AI 모델 '칼로'를 기반으로 스타트업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카카오브레인은 참여 기업을 '특정 산업의 리드 플레이어 또는 자체 데이터 보유 기업'과 '창업 초기 단계 기업' 2개 영역으로 나누어 연내 수시로 모집하며, ▲칼로 기술 활용 가능성 ▲축적 데이터의 산업 및 모델 발전 기여도 ▲윤리적 문제 보완 및 방지책 마련 방안 등의 기준으로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략적 지분 투자 ▲기술 컨설팅 및 지원 ▲최신 버전의 칼로 모델 ▲생성형 AI에 특화된 클라우드 인프라인 브레인 클라우드 사용 권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칼로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서비스 개선 또는 추가 서비스를 만들거나, 특정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라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김일두 카카오브레인 대표는 "'칼로 100X 프로그램'은 칼로 기술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협업해 새로운 혁신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라며 "카카오브레인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해 폭발적인 성장을 원하는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08:12:5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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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 위해 '건설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경기도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건설사업장 등 산업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됨에 따라 건설공사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건설안전관리 전산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먼저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상시 모니터링을 위한 '건설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건설안전관리 시스템은 도와 시군의 인허가 담당부서, 건설·안전 부서에서 추적관리가 어려운 50억 미만 소규모 공사 건설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건설안전 실태 실시간 확인·관리 ▲안전에 관한 미흡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전달·공유 조치 ▲사고 발생·현장점검 이력 관리 등을 전산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1차 추가경정예산에 이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군 담당자들의 안전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31개 시·군 건설안전, 인·허가 담당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실현을 위한 시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건설공사장 사고사례 중심 건설안전 방안 ▲스마트 안전관제 구조체계 전환 ▲시·군 실태평가 및 도정 주요정책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다. 도는 오는 4월에도 시군 건설안전 관련 부서장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관심 유도와 시군 지원 방안 검토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외부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법령·제도개선 건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식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현장의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도에서는 31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정책의 현장 실현으로 노동자 중심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조성, 안전 문화 정착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07:43: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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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종합관리사 등 160명 양성· · ·여성 누구나 신청

경기도가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160명을 대상으로 '여성 전문기술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고 첫 과정인 '반려동물 종합관리사 양성 과정' 참여자를 오는 3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여성 전문기술 교육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또는 최초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이 전문 분야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무료 단기 직업훈련 교육 및 개인별 맞춤형 취업 상담·연계를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수행하는 사업이다. 교육과정은 ▲반려동물 종합관리사(20명)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전문인력(100명) ▲데이터라벨러(인공지능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가공 작업·20명) ▲기초 코딩 강사(20명) 등 4개 과정 총 160명 규모다. 도는 최신 일자리 동향 및 여성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이에 따라 도는 4월 4일 개강하는 '반려동물 종합관리사 양성 과정'의 참여자를 오는 3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반려동물 종합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기초이론부터 현장실습까지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다. 104시간 교육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은 동물병원, 애견유치원, 펫시터, 관련 용품 유통·판매업체 등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서 중급 이상 숙련자 수준의 준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나머지 교육과정도 4~8월 중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도내 구직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최근 고용 경향에 맞는 여성 맞춤형 전문교육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시군 일자리 기관으로 확대해 경력 보유 여성의 경력 이음뿐만 아니라 단절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07:42: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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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식품위생업소 융자 신청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1% 저금리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식품위생업소 융자 신청을 접수 받는다. 시설개선자금은 2년거치 3년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개선자금 5억원(총 공사비용 20% 자부담)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 1억원을 융자 지원하며 1년거치 2년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는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 2천만원 ▲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3천만원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일반·휴게음식점·제과영업점) 2천만원을 융자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융자목적, 사업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현지 조사를 통해 융자심의 후 적합할 시, 경기도에 추천하여 최종 선정하며 이후 선정된 영업자는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에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침체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에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적시 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경영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상자는 융자 신청 전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에서 선 대출가능여부를 상담 받은 후, 시청 위생안전과 위생정책팀에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위생안전과 위생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4 07:42:20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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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교통권 실현 위한 ‘특별위원회’ 첫 회의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급격한 대중교통 여건 변화로 침체에 빠진 시내버스 업계의 변화 도모와 교통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고자 '시흥시 시내버스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지난 1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시가 주관하는 특별위원회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시 집행부, 성훈창 부의장, 시흥시의회, 김종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시흥교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특별위원회는 노선 부족과 긴 배차 시간 등으로 시흥시민의 가장 큰 불편사항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내버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시내버스 재정지원, 노선체계 개선 등에 관해 함께 머리를 맞댈 예정이며 시는 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여러 혁신안을 향후 시민 설명회를 거쳐, 버스 정책 사항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해선, 신안산선 등 지하철노선의 순차적 개통과 경기도 준공영제 등 교통여건의 변화 속에서도 시내버스는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돼야 할 가장 기본적인 교통서비스로써 큰 가치가 있는 만큼,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및 확충은 57만 시흥시민의 가장 큰 염원 중 하나"라고 설명하며 "시흥시, 시의회, 운송사업자가 시내버스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모든 역량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은 "과거나 현재나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시흥시민의 불편은 여전히 크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이소춘 시흥시부시장은 "택지개발에 따라 시내버스 이용자가 증가하는 만큼, 대중교통 서비스 만족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앞으로 시민의 기본교통권 실현을 위해 내실 있는 특별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07:42:09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