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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부산으로 떠나자!…불꽃축제 등 볼거리 풍성

넓고 깊은 남해바다가 펼쳐지고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부산은 단연 여행자의 천국이다. KTX를 타고 서울에서 약 3시간이면 도착하는 부산은 당일치기 여행으로는 그 매력의 절반도 알 수 없을 만큼 다이나믹한 도시다. 먼저 24일과 25일 이틀간 부산 광안리에서는 화려한 불꽃들이 밤바다를 가득 메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부산불꽃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특히 광안대교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쇼가 불꽃축제와 함께 진행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불꽃축제 전후로는 월광욕을 즐길 수 있는 길 '문텐로드(달맞이 고개)'를 돌아보는 것이 적당하다. 전국적으로 올레길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밤바다를 배경으로 걷는 부산의 올레길인 문텐로드는 다른 어느 곳보다도 특별하다. 달맞이 고개의 월출을 감상하며 걷을 수 있으며 총 5개의 코스로 이뤄져 있다. 또 '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리며 근대사의 흔적을 곳곳에 간직한 감천문화마을과 원도심 투어, 그리고 해운대와 광안리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부산여행의 명소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0일까지 부산과 여수 등 국내 호텔을 최대 58% 할인하는 익스피디아를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특급호텔에서 숙박을 할 수 있다.

2014-10-24 06:33:49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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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매력을 동시에 '노르웨이 오로라·베니스 가면 축제' 등 SIT 인기

패키지여행 대신 개인이 원하는 곳을 마음대로 여행하는 자유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특별관심여행이라고 할 수 있는 SIT(Special Interest Tour)가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SIT는 여행자의 관심 주제를 최대한 배려한 여행자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전문 가이드 역할을 하는 맵 헤드(Map Head)가 여행자들과 함께 동행하며 생생한 현지 정보 등을 전달하면서 여행의 나침반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디스커버리 투어 등을 중심으로 서서히 입지를 다져가고 있으며 평소 쉽게 갈 수 없던 노르웨이 오로라 프로그램과 화려한 가면의 향연으로 잘 알려진 베니스 가면 축제 프로그램 등이 최적의 여행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인류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노르웨이 출신의 극지 탐험가인 로알 아문센을 모티브로 한 노르웨이 오로라 프로그램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하늘의 우주 쇼 '오로라'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으로 차가운 북극 겨울의 따뜻함과 포근함, 신비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인 베니스 카니발은 가면의 매력을 느끼는 동시에 가장행렬, 연극 공연, 불꽃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더욱이 SIT를 이용하면 인근의 여행지 구경은 물론 힐링을 위한 휴식과 다양한 레포츠도 즐길 수 있으며 여유를 갖고 일정을 소화할 수 있어 여행자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한다.

2014-10-24 06:00:21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