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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발굴체험교실 '선사인의 발명품'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4월 5일부터~6월 7일까지 박물관의 인기 교육 프로그램인 발굴체험교실 '선사인의 발명품'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발굴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고고학자가 되어 실제 흙 속에서 유물을 발굴하는 체험 또는 실제 유물을 재현한 토기 조각을 접합하여 복원하는 체험을 통해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높이도록 기획한 교육이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 과목에 나오는 청동기 시대 유물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데, 이를 통해 학교 교과과정과의 연계를 돕는다.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8-10세 초등학교 저학년 및 동 연령대 어린이의 경우 상설전시 선사·고대실에서 유물을 관람하고 발굴체험장에서 땅속에 묻혀있는 유물을 찾는 활동을 하며, 11-13세 초등학교 고학년 및 동연령대 어린이의 경우 선사·고대실을 관람하고 유물을 접합하여 복원하고 유물카드 작성 활동을 한다. 올해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주목할 만한 점은 발굴체험장을 정비하여 시설 환경을 개선한 것이다. 참여자들의 안전한 교육 활동을 보장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지붕 보수와 같은 외부 환경 정비와 종합적인 점검을 진행하였다. 3월 마지막 주에는 벽면 그래픽 교체, 체험장 흙 교체 등 내부 환경 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시설을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발굴체험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를 진행하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에 해당하는 8-10세 프로그램은 16회, 초등학교 고학년에 해당하는 11-13세 프로그램은 8회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방법은 경기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교육 참가 신청은 경기문화재단 지지씨멤버스에서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5-03-23 09:03: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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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상반기 매칭공예교육' 강사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3월 31일까지 '2025년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상반기 매칭공예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강사가 직접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재단은 센터 누리집과 공방 시설을 제공하는 등 도민과의 매칭을 지원해 양질의 공예교육 제공을 통한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공예가의 일거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원데이클래스(1회) 5개 강좌, 투데이클래스(2회) 5개 강좌 등 총 10개 강좌로 도자, 목공, 유리, 금속, 디지털 등 공예 전 분야에 걸쳐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교육강사 인력풀' 등록 강사다. 인력풀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모집 중이며, 공예 관련 학사 이상 전공자로 경력 3년 이상 보유자 또는 공예 분야 8년 이상 경력자면 등록할 수 있다. 강좌 선정은 오는 5월 1일부터 센터 누리집 내 수강생 모집을 통해 모집 분야별로 선착순 10명 모집이 완료된 강좌부터 선정·개설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강사에게 교육 운영 간 시간당 8만 원의 강사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면 공예교육 계획서를 작성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공예창작지원센터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예가와 도민이 만날 수 있는 장을 확대하고 공예문화 가치를 확산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공예가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예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23 09:02: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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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1천400만원 지원

광명시는 오는 4월 11일까지 중소기업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5년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디자인 전문회사나 대학과 협력해 제품, 포장, 시각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한도는 총 개발비의 70% 내에서 제품 디자인은 최대 1천400만 원, 시각·포장 디자인은 최대 700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 소재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진단을 실시한 후,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업비서 또는 광명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손영만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등 제품 디자인 4건, 포장 디자인 3건을 지원했다. 참여 기업들은 총 25억 7천700만 원의 매출 증가, 6명의 고용 창출, 7건의 산업재산권 출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25-03-23 09:02: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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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도서관 이용 만족도 88% 호평

광명시 공공도서관이 이용자 만족도 88%를 달성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관내 6개 공공도서관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8%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조사를 시작한 2021년부터 4년 연속 상승하고 지난해보다 2%p 상승한 수치이다.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20일간 '2024년 광명시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총 1천423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 중 1천252명인 88%가 도서관 이용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도서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직원 친절도 등 자료실 이용 서비스가 95%로 가장 높았다. 시설 및 환경이 91%,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89%로 뒤를 이었다. 도서관 주요 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지역서점에서 원하는 도서를 바로 빌릴 수 있는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88%, 메이커스페이스, 생각쓰기방 등 '창작공간'이 86%, 매년 10월 열리는 '광명시 책축제'가 85% 순이었다. 도서관이 개인의 삶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묻는 문항에는 '정보를 찾고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94%, '교육 및 학습 기회를 갖는 데' 92%, '새로운 관심사나 아이디어를 얻는 데' 88% 순으로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번 조사 응답자 성별은 여성이 64%, 연령대는 40~50대가 47%, 이용 목적은 자료 대출·열람이 64%로 가장 많았다. 시는 이번 설문 결과를 도서관 운영 개선과 도서관 정책 수립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며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제공을 넘어, 배움과 소통,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3 09:02: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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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미나리 농가 대상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시흥시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흥시 대표 농특산물인 미나리 농가 14곳에 총 44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지원한다. 이로써 시흥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시는 농가의 농촌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지난해 3월 '시흥시-라오스'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8개 농가에 23명의 계절근로자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수요조사와 농가 의견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근로기간도 기존 5개월에서 8개월로 늘려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농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시는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이후 근로 여건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농가와 계절근로자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농작업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농가의 인력난 문제를 일부 해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농가의 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하면 된다.

2025-03-23 09:01: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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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구 정책 아이디어 LAB' 출범

시흥시는 지난 21일 다양한 분야에서 인구 문제에 대응하고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시흥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랩(LAB)'을 구성하고 출범식을 진행했다. '시흥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랩(LAB)'은 시흥시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적 상황을 분석하고, 현실성 있는 인구 관련 시정 정책을 기획·재진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일자리·보육·보건·평생교육·청년청소년 등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관련 부서가 참여해 학습모임, 벤치마킹, 연구조사 등의 정책활동을 통해 인구 관련 정책 진단과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삶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60만 대도시로 성장하는 시흥시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개발할 계획이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인구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과 전 부서의 정책 역량 집중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인구정책 아이디어 랩(LAB)이 시민들이 살기 좋은 시흥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역량을 발휘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흥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정책기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23 09:01: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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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단독'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설립 추진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전국 최초로 단독 아이돌봄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센터는 병점 유앤아이센터 지하 1층에 약 181㎡(55평) 규모로 설치되며, 동부권역을 담당하는 본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서남부권역을 위한 부센터는 향남읍 가족만세센터 내에 마련된다. 기존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다른 지자체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가족센터 내 위탁사무로 운영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이돌봄지원사업만을 수행하는 별도 센터를 설치하는 것은 화성특례시가 최초다. 아이돌봄지원센터에서는 이용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 활동가' 양성을 비롯해, 서비스 수요자와 아이돌보미 활동가 매칭 등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게 된다. 이번 단독센터 설립은 증가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화성시의 2024년 시간제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 건수는 월 평균 13,969건, 2025년 2월 기준 서비스 이용 대기일수는 평균 63일에 이르고 있어, 이러한 긴 대기시간을 단축해 신속하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아이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간제 및 종일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2026년 1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아이돌봄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서 저출생 문제 해결과 양육 지원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3 09:01: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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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대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 위한 홍보부스 운영

화성특례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지난 22일 화성 우정읍 소재 매향리평화공원에서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범대위의 이번 활동은 시 관광진흥과와 연계하여 '매향리 생태 & 역사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유아·초등학생 및 가족과 주말을 맞이하여 평화기념관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홍보캠페인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의 부당성을 알리고 이전 반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홍보캠페인과 함께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 서명운동도 전개되었으며 약 250여 명이 서명에 동참하는 등 군공항 이전 반대를 위한 시민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다. 범대위 이상환 상임위원장은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후보지로 거론된 화옹지구 일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철새의 안식처이자,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답고 소중한 생태계의 보고"라고 설명하면서, "지난 54년간 미공군 폭격훈련장으로 악용되었다가 힘겹게 되찾은 평화의 공간이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런 곳에 민·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주장과 시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범대위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통해 수원군공항 이전반대 범시민 서명운동과 홍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2025-03-23 09:00: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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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 성료

화성특례시가 지난 21일 저녁 동탄여울공원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며 맞이하는 첫 번째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탄여울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했다. 공연은 ▲퓨전국악 그룹 화음 ▲팝페라팀 원스아트 ▲클래식기타 연주자 장하은이 식전공연으로 무대를 열었으며 이어서 ▲윤성 ▲나태주 ▲여행스케치 ▲안치환 ▲이무진 ▲자우림 등 국내 정상급 인기 아티스트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저녁 날씨 속에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찾아 함께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특례시로서의 첫 걸음을 시민과 함께 내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3 09:00:3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