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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RE100 선도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는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에너지 신기술을 발굴하는 '경기 RE100 선도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경기 RE100 선도사업'은 RE100 특구와 혁신산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총 15억 원을 지원한다. 'RE100 특구' 분야에서는 3MW 내외의 재생에너지 집적화 사업을 지원, 재생에너지 발전단가를 낮추고 민간 투자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특구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은 기업의 전력구매계약(PPA)으로 연계해 기업의 RE100 이행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혁신산업' 분야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융복합 모델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와 에너지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혁신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증가하는 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에너지 신기술의 상용화는 물론, 관련 산업의 도약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둔다. 참여 대상은 시군, 공공기관, 민간기업이다. 단독 신청뿐만 아니라 컨소시엄(조합) 형태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선도사업'을 검색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할 시군 에너지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전문가 평가위원회를 통해 심사된다. 평가는 ▲신기술·신산업 적용 방안(10점) ▲대규모 재생에너지 집적단지 조성(10점) ▲주민 참여형 발전소 조성(5점) ▲주민체감형 발전시설 설계 사업(5점) 4개 항목에 대해 가점이 부여된다.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사업에는 최대 30%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경기도는 상업용 태양광이 2022년 대비 약 200% 성장해 전국 성장률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성장 흐름에 발맞추고 있다. RE100 선도사업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우수기업과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8 13:49: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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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NH농협은행, 금융지원 업무협약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과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 이하 NH농협은행)가 장기화되는 경기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18일, 본점 12층 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특별출연을 통한 경기도 민생안정과 위기극복을 위한 미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이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경제 불안정성이 심화되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55.6%가 올해 경영 환경이 지난해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가장 시급한 지원책으로 금융지원(80.8%)을 꼽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의 강한 경제 회복 의지 아래,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민생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 투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자금 조달이 절실한 현실 속에서, 경기신보와 NH농협은행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경기도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금융권의 상생 금융 확대와 맞물리며, NH농협은행의 150억 원 특별출연이라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은 150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경기신보에 출연하며, 경기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특별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총 2,25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이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협약보증은 경기도 내에 본점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8억 원(소상공인 1억 원)까지 지원한다. 보증기간은 최대 5년이며, 대출은 NH농협은행의 경기도 내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신청업체의 원활한 대출 실행과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5천만 원 초과분은 90%)로 상향 조정하고, 보증료율도 최종 산출 보증료율에서 0.2%p 인하하여 적용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리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석중 이사장은 "이번 NH농협은행과의 업무협약이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신보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평시뿐만 아니라 위기상황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13:49: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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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도민연금’ 도입 박차···도민 의견 수렴

경상남도는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경남도민연금' 도입을 위한 도민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가입 의향, 적정 지원금 수준, 가입 대상 범위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하여 향후 도입안 마련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남도민연금은 도민이 은퇴 후 소득 공백기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금융 기관의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해 운영된다. 도민이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납입하면 경남도에서 재정 지원 등을 통해 소득 공백기 대비와 노후 준비를 돕는 방식이다. 지난 1월 20일 경남도민연금 도입 정책 브리핑 이후 도민뿐만 아니라 타 지방자치단체, 기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경남도는 도입 계획안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조속히 확정하기 위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 설문 조사는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설문 조사 기간 내 경상남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소득 공백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경남도민연금의 성공적인 도입으로 도민의 소득 공백기와 노후 대비를 지원하고,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가치인 '함께 여는 도민 행복 시대'를 실현할 계획이다.

2025-02-18 13:48:3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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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순창시니어클럽이 지역 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 교육은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8일까지 순창군 내 각 읍·면 체육관 등에서 진행되며, 약 3,249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순창시니어클럽(관장 이호)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근무 중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에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 수칙, 응급상황 대처법,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 분석과 예방 대책 등이 포함됐다. 현재, 군은 노인일자리 3,38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1,281개에서 2,099개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노인역량활용형 일자리는 980개로, 전북 내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수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노인일자리 시니어자원순환단이 폐페트병 59만 7천여 개를 수거해 관련 수익금 약 331만 원을 전액 군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일자리 사업으로 호평을 받았다. 교육장을 방문한 최영일 군수는"지금의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 소득 보전이 아닌 시간활용이 가능한 군민이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바뀌어 가고있으며,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순창군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기여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주시길 바란다"면서"이를 위해서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순창군은 노인일자리뿐만 아니라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전동보조기기와 보행보조기 지원, 난청노인 보청기 지원, 경로당 환경개선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작년 첫 시행된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모두에게 지원되는 순창군의 대표적인 보편적 복지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5-02-18 13:48: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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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상일 시장, "농업 발전 위해 지속적 지원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과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 임원진 10명과 지역농업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시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앞서 두 단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이 시장과 간담회에 참석한 농업단체 관계자들은 지역내 농업인의 정보교류와 권익향상, 여성 농업인의 활동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용인은 앞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며, 교통 인프라도 대폭 확충될 것"이라며 "국가신단이 완성되면 산단에서 일하는 상주 근로자만 10만 3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앞으로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이므로 우리 용인의 농산물, 축산물 소비도 늘어날 게 틀림없고, 이같은 소비 증가는 용인 농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각 직장과 가정, 학교 등에서 용인의 우수한 농산물, 축산물을 한층 더 많이 소비할테니 농업인 지도자 여러분들께서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 바라고, 시도 용인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8 13:45: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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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무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특강 성료

양산시는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실시한 '양산시 공무원 생성형 AI 활용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 실무 교육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공공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선도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지난해 교육이 AI 기술의 기본적인 활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교육에서는 심화된 실습을 통해 다양한 AI 도구를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었다. 특히 AI 기술의 기본 이론부터 실습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업무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AI 기술을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조직 내 혁신 문화를 조성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지속적인 AI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공공 부문에 접목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2-18 13:44:5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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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드림스타트 , 아동권리 교육 실시

영광군(군수 장세일)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아동의 권리와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자신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되었으며, 특히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실천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아동들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다양한 권리와 그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아동들이 실생활에서 자신의 권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활동을 포함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동의 권리보호와 교육을 강화하여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광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2-18 13:44:3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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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 개최

용인특례시는 20일 용인시일자리센터(기흥구 강남로)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쿠팡풀필먼트(유) ▲(주)맥서브 ▲(주)비투엘파트너스 ▲(주)셈프레 ▲(주)시몬스 등 6개업체가 총 58명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지게차운전원(10명) ▲환경미화원(20명) ▲제품포장(5명) ▲버스운전(2명) ▲운수경리사무원(2명) ▲환자이송원(2명) ▲요양보호사(5명) ▲고객상담원(2명) ▲가구판매원(10명)이다. 구직자는 이력사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일자리센터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날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 전 구직서류 1:1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실전모의면접 등 '5060 일일 커리어 캠프'도 진행하며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시민과 인재 채용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자리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직자와 기업의 효율적인 연결을 통해 실효성 있는 고용 지원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3월과 6월, 7월, 8월, 11월 등 총 5회에 걸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오는 5월과 10월에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2-18 13:38:46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