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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실시

목포시는 오는 2월 21일 AI 메타버스센터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최신 기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시는 2025년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해 매년 1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행정업무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한 문서 작성 등 행정 업무 적용 방법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윤리와 딥시크(Deepseek)과 관련한 보안 이슈 대응 방안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교육을 확대해 스마트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메타버스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디지털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오는 3월 개강하는 '언어지능 기반 분석 서비스 개발자 과정'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2025-02-11 09:10:0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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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봉사 동아리, 대마도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파아란 봉사 동아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대마도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 문제를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해외 봉사 활동은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재학생의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해 글로벌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복지학과 파아란 봉사 동아리 단원 8명이 참여했다. 대마도는 해류의 영향으로 주변국에서 바다로 버려진 쓰레기가 많이 흘러드는 곳 중 하나다. 올해는 일본의 해변 정화 단체인 CAPPA(Coast and Aquatic Preservation Program Association)와 협력해 대마도 해변과 쓰시마 번 호우나에 유적 근방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해변을 덮고 있던 폐스티로폼, 페트병, 폐비닐 등 폐어구를 수거했다. 수거한 쓰레기는 총 5000L 이상이었다. 김상현 학생은 "날로 심각해지는 해양 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 공통 과제이며 범국가적 차원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함을 깨달았다"며 "이번 해외 봉사 활동으로 봉사는 물론, 봉사 단원들 모두 사회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파아란 봉사 동아리 단원 이예진 학생은 "해양 쓰레기를 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본의 CAPPA 단체와 협력해 봉사하며 그분들의 정화 체계와 방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계를 이어나가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봉사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임유진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사회복지학과 봉사 동아리 파아란의 이번 일본 해외 봉사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봉사 역량이 향상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에도 적극적으로 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09:09: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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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성과 보고회 성료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지난 6일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 1917홀에서 '글로컬 항해, 해양을 넘어 세계로'라는 주제로 '2024 해양과학대학 글로컬대학30 사업 성과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성과 보고회에는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의 곽태수 단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 관계자, 시민,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해양수산미래교육원 안영수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글로컬사업단 곽태수 단장이 축사를 통해 "성과 보고회가 곧 해양과학대학의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의 문을 연 축하 공연으로는 제3회 해양과학대학장배 청소년 꿈끼자랑페스티벌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기성초등학교 합창단과 통영시 청소년 댄스팀 제이킹덤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참석자들에게 글로컬30 사업의 출범 배경과 경상국립대 및 해양과학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해양과학대학은 글로컬30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 연계 개방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통영캠퍼스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본 행사에서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해양과학대학 부속 시설로 신설된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을 안내하고 관계자를 소개했다. 이어 성과 보고회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에듀베케이션 성과 확산 및 질적 제고를 위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은 통영 출신 김성경 소프라노의 엔딩 공연으로 장식됐다. 이후에도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과 피드백이 이어졌다. 해양과학대학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다음 연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경상국립대는 2023년 우주항공·방산 글로컬 선도 대학이라는 혁신 모델을 제안해 글로컬30 사업에 선정됐다. 해양과학대학은 지역 강점인 ▲해양 과학 대중화 ▲해양 산업 직업 교육 확대 ▲해양 과학교육 저변 확대 ▲지역 연계 문화 확산의 차별화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차 연도에는 총 30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양과학대학은 이번 성과 보고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글로컬 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해양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02-11 09:09: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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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방문 수업 서비스 '빨간펜 홈클래스' 선봬

유아 3세부터 초등 2학년 대상 방문 1대1 맞춤 수업 제공 교원 빨간펜이 방문 수업 서비스 '빨간펜 홈클래스'를 오는 18일 론칭한다. 11일 교원 빨간펜에 따르면 새로 선보이는 빨간펜 홈클래스는 유아 3세부터 초등 2학년을 대상으로 빨간펜 교사가 매주 1회 회원의 가정에 방문해 20분간 1대1 맞춤 수업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유아 3~7세 대상의 '홈클래스 누리키즈'와 초등 1~2학년 대상의 '홈클래스 아이캔두'로 나뉜다. 아이캔두 진도 관리와 주요 개념 학습, 차주 학습 계획까지 학습 전반을 관리해주며 홈클래스 전용 교재를 별도로 제공한다. '홈클래스 누리키즈'는 연령별 발달 과업을 반영한 '아이캔두 누리키즈' 커리큘럼 기반의 프로젝트 수업이 포함된다. 첫 공부 습관을 들여야 하는 유아가학습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마인드맵 활동, 도서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하나의 주제를 자연스럽게 확장 학습할 수 있다. 빨간펜 선생님이 차주 학습 과제와 생활 습관 약속까지 함께 계획하며 해당 내용은 수업 종료 후 학부모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공유한다. 초등 1~2학년은 '홈클래스 아이캔두'로 공부 습관은 물론 학교 진도까지 챙길 수 있다. 진도 과목 및 단원별 주요 개념을 직접 배우고, 교원 빨간펜만의 콘텐츠력이 담긴 도서들과 연계해 배운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해 교원 빨간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커머스도 2차례 진행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꼼꼼한 학습 관리로 그동안 학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학습 관리 본질에 집중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학부모라면 방문 수업 무료 체험을 신청해빨간펜 선생님의 일대일 맞춤 학습관리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09:09: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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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2024년도 일학습병행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동서대학교는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2024년도 일학습병행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 및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24년 참가 기업과 2025년 신규 기업 관계자, 우수 참가자, 교내 교직원 등 9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동서대는 일학습병행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현장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 ▲KTE ▲BNK시스템 ▲씨랩 ▲호텔롯데 시그니엘부산 ▲삼원에프에이 ▲엔젤 ▲경성산업 ▲코렌스 등 총 8개 기업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사업 참가 학생 중 9명의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일학습병행제는 대학-기업 간 현장 중심의 교육 훈련을 제공하는 새로운 산학 협력 교육 모델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동서대는 현재 ▲IPP형 일학습병행 ▲첨단 산업 아카데미, 2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한 해 동안 25개 기업에서 47명의 재학생이 실무 능력을 향상시켰다. 정도운 동서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청년의 지역 이탈이 가속하는 가운데 동서대의 특성화 교육과 창의적 취업 동아리 운영, 전문적인 NCS 능력 단위 기반의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내 전 산업 영역 및 첨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의 상생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통해 일학습병행 사업 확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 일학습병행 제도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5-02-11 09:09: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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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d China's low-cost offensive, South Korea's steel industry, already struggling, is on edge following Trump's tariff announcement.

President Donald Trump has announced plans to impose a 25% tariff on all steel and aluminum imported into the United States, causing both the steel industry and the government to work on countermeasures. The industry, already struggling due to China's aggressive pricing and weak demand, is now facing even greater challenges. If the "tariff bomb" is implemented, the industry is expected to experience a triple blow, worsening profitability. According to the industry on the 10th, President Trump is gradually expanding the "trade war" that started with China to the rest of the world. On the 9th, President Trump stated, "Any steel entering the U.S. will be subject to a 25% tariff." He also announced that aluminum will be subjected to the same tariff rate. The tariffs on steel and aluminum were mentioned by President Trump when he signed an executive order at the White House on January 31st. At that time, he announced that tariffs on steel and aluminum would be imposed within months, along with those on semiconductors and pharmaceuticals, but the timing has been moved up sooner than expected. If President Trump signs the executive order imposing a 25% tariff on steel and aluminum products as previously stated, it is expected that the Korean steel industry will inevitably face a blow. The U.S. steel market reaches 100 million tons annually, with domestic production at 80 million tons. Imports exceed 20 million tons, with Korean steel accounting for about 2.6 million tons. During his first term, President Trump applied Section 232 of the Trade Expansion Act to impose a 25% tariff on steel products and a 10% tariff on aluminum products, citing national security reasons. At that time, South Korea negotiated with the U.S. and, in exchange for exemption from the steel tariffs, agreed to a quota system that limits export volumes. Currently, the steel industry is closely monitoring the U.S. administration's announcement of specific executive orders. With the ongoing challenges from China's low-cost competition, the addition of U.S. tariffs could potentially worsen the situation even further. The industry has been considering local production as a way to minimize risks, but it is expected that it will take considerable time before this becomes a reality. Hyundai Steel is reviewing the construction of a steel mill in the U.S. to produce automotive steel plates and other products. During its earnings conference call last month, Hyundai Steel stated, "We are actively considering establishing a steel mill in the U.S." and added, "We will make it public once a decision on investment is made." POSCO continues to focus on investments in future businesses, such as the development of hydrogen reduction steelmaking (HyREX) technology. POSCO Group also mentioned in a conference call earlier this month regarding entry into the U.S. market, saying, "The investment costs are high and the situation is volatile," but added, "We are carefully reviewing various options." The government is closely monitoring the U.S. move to impose tariffs on steel and aluminum. An emergency inspection meeting was held at the Seoul Steel Association at 3:30 PM, with Deputy Trade Minister Park Jong-won presiding, and attended by officials from the Steel Association and key export companies. Deputy Minister Park emphasized, "The government is mobilizing all available networks, including our embassy in the U.S., to gather specific information." He added, "We will closely coordinate with the industry to actively respond and minimize the impact on our companies." The industry has reached a consensus to share the information gathered so far through both the association and individual export companies, and to respond closely as one team, with both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working together. A steel industry official stated, "Since there is a quota system in place, it is difficult to predict what decision will be made regarding South Korea." He added, "We are preparing various scenarios for each company while waiting for the precise executive order from the Trump administration." He further commented, "If tariffs are imposed, some quantities will go to U.S. steel companies, but even if U.S. steel companies adjust their plant utilization rates, the amount they can absorb will be limited."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2-11 09:09: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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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진행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까지 17개 읍·면에서 13회에 걸쳐 약 13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 정책과 신기술을 통해 농정에 대한 일체감 조성과 농업인 역량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지난 5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벼 재배 농가 270여 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번 교육에서는 마늘, 양파, 고추 등 주요 품목의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벼 재배 교육은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인 영호진미와 해담벼 재배 기술을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고품질 쌀 생산 전문가인 이점희 강사가 강의했다. 또 ▲마늘은 권영석 박사 ▲고추는 조명철 박사 ▲양파는 김희대 박사가 각각 강의를 맡아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재배 기술 교육과 함께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 경영체 등록 ▲영농 부산물 파쇄 ▲기상 재해 조기 경보 서비스 등 다양한 농업 관련 현안을 홍보해 농업 분야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09:08: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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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석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거창군은 석면 슬레이트 철거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 비산 먼지에서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군은 올해 총 8억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165동 ▲비주택 54동 ▲지붕 개량 4동 등 총 223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의 노후 정도,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부여해 결정한다. 슬레이트 주택 철거 비용은 ▲1동당 최대 700만원 지원 ▲창고, 축사, 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의 비주택은 1동당 슬레이트 지붕 면적 200㎡ 이하 철거 처리 비용 지원 ▲취약계층 대상 지붕 개량은 1동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지원 상한 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의 대상에 건축법상 노인 및 어린이 시설이 추가돼 폭넓은 지원이 가능해졌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12일부터 3월 12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표정애 거창군 환경과장은 "거창군은 석면 비산 먼지에서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슬레이트 철거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많이 신청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11 09:08:3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