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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무기계약직’ 조리실무사 315명 수시 채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신규 조리실무사 315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조리실무사로 최종 합격한 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강동송파, 강남서초 교육지원청 소속 공립학교에 배치되며, 3개월의 수습 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응시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복수국적자 포함, 외국인 제외)로 성별 및 지역(거주지)을 제한하지 않으며 별도의 자격요건은 없다. 응시원서는 26일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6일간 이메일(nosainsa2@sen.go.kr)로 접수받는다. 자격요건, 채용방법 및 일정 등 공고 세부내용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www.edurecruit.go.kr) 공고 또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https://www.se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기존과 달리 응시원서 접수 이메일 주소 및 교직원 채용시스템 주소가 변경됐으니 이점을 유의해서 접수해야 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조리실무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라며 "학교 급식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5 12:00:0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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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대학 8년 연속 선정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운영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과 알선,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204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도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각 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오는 6월부터 100여 명의 졸업(예정)자가 참여하는 5개 본 과정을 개설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20명) 등이다. 전원 미국 취업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해외 어학연수를 포함해 비즈니스 영어, 직무 교육, 문화·안전·법규 교육 등 총 6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현지 기업의 수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 미국 현지 동문 조직과 해외취업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업처 발굴과 검증,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운영한다. 삼육대 2개 과정 200명,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 각 1개 과정 100명씩 총 500여명이 참여한다. 이 과정에서는 해외취업 설명회, 직종 특강, 글로벌 영어캠프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은 "지난 7년간 해외취업연수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올해 7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최근 4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5 11:26: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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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조지아등 코카서스 3국 패키지 선봬

지난해 코카서스 송출객수 29.5% 늘어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을 찾는 코카서스 3국 패키지를 내놓고 특수지역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 25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3국은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를 가르는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있다.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혼재돼 있어 독특하면서도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이지를 통해 코카서스 3국을 찾는 여행객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코카서스 송출객 수는 전년 대비 29.5% 증가했다. 여행이지는 코카서스 여행 수요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코카서스 3국과 두바이를 함께 관광하는 일정의 '신들의 땅 코카서스, 오감 충족 11일'을 출시했다. 먼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쿠 올드타운에서 아름다운 성벽과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셰키도 관광한다. 조지아에서는 해발 800m에 있는 시그나기를 찾는다. 마을을 에워싼 성벽을 걸어보고 코카서스 산맥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서는 조지아 전통 방식의 와인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다. 특히, 주타 트레킹은 이 상품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오직 여행이지를 통해서만 주타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주타 마을을 시작으로 넓은 초원과 광활한 계곡이 있는 대자연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조지아의 상징인 성 삼위일체 대성당을 관광하며, 케이블카를 타고 나리칼라 요새에 올라 트빌리시 올드타운도 조망할 수 있다. 아르메니아에서는 화산이 만든 세반 호수와 아르메니아 건축과 장식 예술을 대표하는 게르하르드 수도원, 협곡 끝에 있는 가르니 신전 등을 관광한다. 코카서스 여행 정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교원투어빌딩에서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트래블이지쇼를 연다. 이날 코카서스 여행의 매력을 시작으로 핵심 관광지, 현지 미식, 이동 경로, 패키지 상품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현장에서 상품을 예약하는 참석자는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최근 방영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지아가 소개되면서 코카서스 여행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앞으로도 여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객에게 더욱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5 11:16: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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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과학관, 개관 이후 100만 관람객 돌파!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과학관)이 지난 24일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식'을 과학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외철 관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하였으며 기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도형 장관은 축하 영상을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해양과학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배움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전했다.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앞으로 풍성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해양과학의 저변을 확대하고 해양 문화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은 "국립해양과학관이 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해양과학의 전시와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희용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국민의힘 간사)은 "해양과학의 신비로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국립해양과학관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해양과학관으로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해양 강국의 꿈을 실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과 같은 열정을 계속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말했다. 이어 축전을 통해 이원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은 "해양에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해양에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립해양과학관이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고 전했다. 임미애 국회의원도 축전을 통해" 앞으로도 국립해양과학관이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해양과학에 대한 탐구심과 꿈을 심어주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 관광 천만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국립해양과학관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외철 관장은 기념사에서 "개관 4년 8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0만명을 달성한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열정과 국민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고객서비스 제고 차원에서 카페를 설치할 계획이며, 과학관의 항구적인 발전을 위해 부설 어린이해양과학관 건립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국립해양과학관은 국내 유일의 해양과학 전문 국립과학관으로 바닷속 수심 7m를 걸어 들어가 생동감 넘치는 해양생태계를 직접 관찰해볼 수 있는 바닷속전망대와 우수놀이시설로 인증된 파도소리놀이터 등 해양과학에 특화된 다양한 볼거리로 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3-25 10:15: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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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관광공사, ‘관광 상품 체험전’ 참여기업 공모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비자 참여형 바이럴 마케팅 사업인 '2025 인천관광기업 상품체험전'의 참여기업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체험전은 인천 관광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통해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구성된 '인천관광체험단'이 선정된 관광상품을 직접 체험한 뒤, 개인 SNS에 후기를 게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만 원 이내의 체험 제공 비용이 지원된다. 아울러 체험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함께, 체험단의 온라인 후기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판로확대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분야는 ▲체험콘텐츠형 ▲숙박·시설형 ▲투어형 ▲기타형(미식, 기념품 등) 등 4개 분야이며, 총 20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업이 올해로 3년차를 맞은 만큼, 지역의 매력을 담은 참신한 관광상품 발굴에 집중하는 동시에 기존에 참여한 기업들도 연속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 홍보의 지속성도 확보할 방침이다. 공모 신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은 후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번 체험전에 선정된 관광상품은 오는 5월 말부터 모집되는 인천관광체험단을 통해 체험하게 되며, 실제 참여는 봄과 가을 시즌으로 나눠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체험전은 소비자 참여와 구전 마케팅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사업"이라며 "매력적인 콘텐츠를 갖춘 다양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5 09:15:0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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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검사장비 도입비용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민간 차량 정비소에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검사장비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참여 업체를 3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등이 급속히 보급이 확산되고 있지만 민간 정비소에는 관련 정비기술 및 전용 장비 확보가 부족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민간 정비소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114개 정비업체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두 배 규모로 증액한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70개 이상 업체에 최대 300만 원까지 정비·검사장비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 장비는 5개 자동차 정비검사사업조합들의 의견을 청취해 지난해 2개 품목에서 올해 5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장 진단기,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배터리 탈부착용 이동형 테이블 리프트,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 충전기, 진공식 부동액 교환기, 타이어 탈착기 등 총 5종 품목 가운데 정비업체 당 최대 2개 품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업체는 경기도내 자동차 정비업체 중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안전 관련 교육 이수자' 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관련 자격취득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기도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전자우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성환 경기도 택시교통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업체의 부담이 완화되고, 정비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비업계가 자동차 산업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정비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3-25 09:14:16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