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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소방서 최영재 소방관,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119만원 기탁

대구 동부소방서 최영재 소방관이 12월 19일(목) 영양군(군수 오도창)에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119만 원을 기탁했다. 영양군 청기면이 고향인 최영재 소방관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최한 『2024년 제10회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문학 부문에서 입상하여 받은 상금 전액에 사재를 더한 119만원을 영양군에 전달했으며, 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 홍보 영상 촬영에 참여하였다. 최영재 소방관은 "몸은 영양을 떠나 있지만 항상 내 고향 영양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있다."라며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여 영양군에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연말을 맞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건네어 주셔 감사드린다."라며, "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기부금은 영양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과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지역 농특산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주민의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정부가 운영하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 농·축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4-12-20 14:49:32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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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강증진 4개 분야 우수기관 표창 수상

광주시가 2024년 건강증진 사업 4개 분야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20일 시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다양한 시민 건강증진 사업을 펼쳐온 광주시는 경기도와 한국 건강증진개발원, 경기도 아토피·천식 센터가 주관하는 건강증진 사업 분야 평가에서 △통합 건강증진 사업 건강생활실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 등 총 4개 분야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통합 건강증진 사업 건강생활실천 분야에서 '또바기 건강 동아리' 등 어르신 동행 걷기 활동을 통한 신체활동 강화와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환경 조성, 다양하고 질 좋은 콘텐츠 제공 등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육 확대, 생활터별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재활 건강 거버넌스 구축, 시민 중심 건강 동아리 운영을 통한 시민 주도적 건강생활실천 등으로 시민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대상자별 비대면 교육 및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운영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건강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시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시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적극적인 건강증진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0 14:49:1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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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 단체’

남해군은 19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재정 분석 우수 단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행안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억원의 인센티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지방 재정의 여러 분야에서 기여한 공이 큰 우수 자치단체 및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행안부 지방경제재정실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재정 분석 우수 단체, 주민 참여 예산 우수 단체 등 분야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21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남해군은 재정 건전성과 재정 효율성 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등 재정 환경 변화 예측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16년도부터 지방채 발행 없이 긴축 재정을 이어온 점이 재정 안전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재원의 비율을 높여 재정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자체 경비 비율 감소 노력 등을 통해 지자체의 내부 경비 관리를 철저히 해, 재정 효율성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김신호 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을 더 강화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절감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건전한 재정 운영 기조를 더 확고히 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12-20 14:49: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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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생 경제 안정 및 주요 현안 점검·대책 논의

양산시는 20일 오전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정례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말을 맞아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민생 경제 안정 및 연말연시 대비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정국 혼란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대내외 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 안정 TF추진단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서민 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으며 내수 활성화와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예산 조기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할 것을 당부했다. 또 종무식, 제양의종 타종, 천성산 해맞이 등 연말연시 행사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천성산 해맞이 행사의 경우 산 정상부에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차량출입 통제, 셔틀버스 운행, 주차 및 교통대책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대설, 한파, 화재 등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동절기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 인사 이동 및 조직 개편에 대비해 업무 인수인계 및 사무실 재배치를 신속히 완료하고, 공직자의 청렴과 품위 유지를 재차 당부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직자가 중심을 잡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달라"며 2025년 시정 운영과 예산 집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4-12-20 13:49:2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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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 성료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19일 오후 6시 30분 '2024 김해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이 개최됐다. 김해시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김해시 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체육인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은 2024년 한 해 동안 김해시 명예를 높이고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특히 국제대회와 전국체전을 비롯한 국내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체육인들에게 각종 상과 표창장이 수여됐고 김해시 체육의 발전과 상위 성적 입상을 위한 사기 진작의 기회가 됐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16개 상이 수여됐으며 경남도지사의 표창장 4개를 비롯해 김해시장의 감사패 11개, 표창장 42개 등 다양한 상이 주어졌으며 김해시체육회장 시상 부문에서는 김해체육상 공로부문 9명, 지도부문 7명, 경기부문 9명 등 25명이 수상했으며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공로패도 20명이 받았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 체육회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4년을 마무리하며 내년 체육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체육인들의 단합을 다지며 차기년도 김해시 체육의 발전과 상위 성적 입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서동신 김해시체육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체육인들 사기를 진작시키고, 홍태용 김해시장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김해 체육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해시와 협력해 체육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2024 김해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은 김해시 체육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김해시 체육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

2024-12-20 13:48:2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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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협약 체결

울산시는 20일 오후 3시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의 청정수소 도시 도약을 위해 울산시와 산학연관의 공동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식은 안승대 행정부시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산·학·연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주제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수소연합,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7개 유관 기관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SK가스, 롯데케미칼, 이수화학, 고려아연, 어프로티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등 9개 기업체 및 박성민 국회의원, 울주군 등 총 18개 산학연관이 동참한다. 이들 산학연관은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운영·관리 ▲지역 특화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 및 육성 ▲수소특화단지 통합·연계 운영 ▲안정적 청정수소 공급을 위한 기반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정부가 지향하는 수소 경제의 탈탄소화 정책 방향에 맞춰 과거 울산이 부생수소 생산·활용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청정수소로의 생태계 구축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협의체가 울산이 세계적 청정수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체결한 산학연관은 청정수소 생산 기업과 지원시설이 집적화된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울산 청정수소 생산 연합지구 조성사업 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이후 이날 협약식까지 총 6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청정수소 혼소 발전, 신재생 에너지 활용 친환경 수소 생산, 수소 활용 추진 선박, 암모니아 크래킹 등 다양한 주제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울산을 청정수소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4-12-20 13:40:5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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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통

사천시 대표 휴양·관광시설인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천시는 20일 박동식 시장, 사천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통식은 국도 3호선 실안관광지 입구에서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잇는 실안마을 도시계획도로의 확·포장 공사를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로 실안동에 있는 각산 일원에 조성된 편백향 가득한 초록빛 힐링 공간이다. 또 자연휴양림은 숙박동, 야영데크 등을 비롯해 탁족장, 어린이 물놀이장, 숲 놀이터, 숲 탐방시설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설치돼 가족 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수령 40~50년 이상의 편백림 군락지가 39.4ha 규모로 형성돼 삼림욕을 하기에 적합하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2021년 8월 개장한 이후 매년 12만 명이 찾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4m의 협소한 도로 탓에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 방문객은 통행 불편을 겪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농로로 함께 이용함으로써 농기계와 차량 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2020년 5월 150억원의 사업비로 길이 1775m, 폭 15m로 확·포장하는 실안마을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시작해 4년 6개월여 만에 완료했다. 이번 사업의 토지 보상은 2014년부터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의 통행 불편 해소는 물론 도로의 기능 향상으로 침체된 각산 인근 지역 관광자원 개발과 체류형 관광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그동안 소외된 지역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20 13:39:5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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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종합청렴도 2등급…전년 대비 1등급 ↑

양산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2023년도 평가에 비해 1등급 상승한 것으로, 양산시의회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양산시의회는 청렴도 개선을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 경남도 내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청렴도 교육 전원 이수, 이해충돌방지제도 위반여부 자체점검 실시 등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그 결과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부패인식 및 부패경험 점수가 75개 기초시의회 평균보다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양산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긍정적으로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곽종포 의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양산시의회가 시민들과의 신뢰를 더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청렴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 믿음직한 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양산시의회는 이번 청렴도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앞으로 보다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제도를 마련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2024-12-20 13:38:52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