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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함백산추모공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

화성도시공사(HU공사)는 지난 4일 함백산추모공원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함백산추모공원의 안전관리 역량과 노사 간 협력체계의 우수성을 공인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구축한 곳에 안전보건공단이 부여하는 인증이다. 함백산추모공원은 이러한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안전관리 선도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함백산추모공원은 지난 4월 2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노력은 위험성 평가의 체계적 추진은 물론,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으로 이어져 높은 평가를 받았다. HU공사 추모공원운영처 연지흠 처장은 "이번 인증은 노사가 협력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위험성 평가를 확대 시행하여 잠재적인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직원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1 10:19: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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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구성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을 비롯한 7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전라남도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학술연구, 지역학 연구 등 상호 협력을 위해 2024년 12월 10일 오전 11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지훈(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장), 최종모(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 김미영(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문화유산팀장), 박재영(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장), 정명섭(전라남도문화재단 사무처장), 김낙중(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김양희(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장) 등 광역 출연기관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킥오프 회의로 경기역사문화유산원 등 7개 기관은 ▲문화유산 관련 현안 안건 발굴 및 공동과제 추진 ▲지역학 연구 및 협업 ▲문화유산 관련 법 제도, 이슈 등의 대응방안, 정책 및 신규 연구 제안 ▲각 기관별 정보공유, 교육, 홍보, 공동사업안 등 협의 제안 ▲현안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기관별 의견 제시 등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구성으로, 소속 기관간 인력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향유권 확대, 정책개발, 사업계획 등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활용, 전승 방안 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역사문화유산원 이지훈 원장은 "7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구성을 통하여, 문화유산 연구기관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진흥과 융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문화유산 가치 실현 확대를 위해 학술조사 및 연구, 지역 문화유산 정책개발 및 제안, 지역 문화유산 관련 공동사업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1 10:10: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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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0대 뉴스 1위 '양평 최고의 복합문화공간 양평도서관 개관'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4년을 빛낸 양평군 10대 뉴스' 1위에 양평 최고의 복합문화공간 '양평도서관' 개관이 선정됐다. 군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개 주요 뉴스 중 군민들로부터 가장 공감을 받은 10대 뉴스를 선정했으며 군민 4,126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뉴스에는 ▲1위 양평 최고의 복합문화공간 '양평도서관' 개관(1,862표) ▲2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1,733표) ▲3위 양평군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1,607표) ▲4위 국가정원 지정 염원 담은 세미원-두물머리 배다리 개통(1,509표) ▲5위 양평군, 경기도 내 여름휴가 만족도 1위로 뽑혀(1,442표) ▲6위 양평군, 12개 읍면에 빠짐없이 맨발걷기길 조성(1,398표) ▲7위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누적 2억원 돌파!(1,387표) ▲8위 영농취약계층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활기찬 농촌 조성(1,347표) ▲9위 지자체 미디어 문화 새 지평 연다.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개관(1,345표) ▲10위 양평군 노인복지관 신축 이전 개관(1,285표)이 선정됐다. 2024년을 빛낸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된 양평 최고의 복합문화공간 양평도서관은 총 면적 7320.9㎡, 지상4층 규모로 지난 6월 20일 정식 개관했다. 양평도서관은 실내에서 윤슬로 반짝이는 남한강을 조명할 수 있으며 양강섬과 물소리길 산책로 등 양평 명소를 비롯해 양평군립미술관, 양평문화원, 평생학습센터 등 문화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양평문화 클러스터 중심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전진선 군수는 "2024년은 양평도서관 개관, 세미원 배다리 재개통, 노인복지관 개관과 함께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 시설을 갖추고, 기초 군 단위 인구수 1위를 차지하며 13만 양평시대를 맞이할 채비를 마친 한 해였다"라며 "올 한해도 군정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매력양평,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안전, 환경, 관광, 건강을 중심으로 군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1 09:55:2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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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바이오 자원공유 플랫폼 '아이바이오맵' 공개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함께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연결하고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아이바이오맵'을 지난 9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이바이오맵은 인천 지역 바이오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자원과 정보를 한데 모아 연구원, 학생, 직장인 등 바이오 관련 종사자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자원공유 플랫폼이다. 특히, 지도 기반의 시각화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자가 인천 각 지역의 장비, 기관, 기업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개인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거주지나 근무지 인근의 연구 장비를 즉시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 소재 주요 바이오 기관 및 기업 현황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산·학·연·병·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기업 창업, 공동연구, 협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현재 아이바이오맵에서는 ▲인천 일부 지역의 공동 활용 연구장비 정보(228건, 8개 기관) ▲인천 소재 바이오 기업 정보(41개 사) ▲최신 바이오산업 뉴스 및 동향 자료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는 인천 전 지역의 연구 장비 및 기업정보를 포함해 연구 기술, 특허, 논문, 채용 정보 등 바이오 분야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예정이다. 바이오산업은 기술 개발과 사업화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분야로, 초기 창업이나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바이오산업은 개별 연구 방식에서 벗어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즉 외부 자원의 지원과 협력을 활용한 혁신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바이오산업 자원과 정보를 통합한 '아이바이오맵'을 통해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하고 기술 혁신 및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제범 시 미래산업국장은 "아이바이오맵을 관내 연구 자원의 공유뿐만 아니라 혁신 기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해 인천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지하는 데 모든 지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12-11 09:55: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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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홀로서기 청년들에게 월세 지원

광명시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월세를 지원한다. 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2월 25일까지 '청년월세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 불안 상황에 놓인 청년층에게 학업, 취업 준비 등 본연의 삶을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2026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 본인이 속한 가구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 2천20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이 4억 7천만 원 이하이다. 다만, 주택 소유자나 전세거주자,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공공임대주택 거주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2025년 2월 25일까지 월세 지원 신청서, 소득 재산 신고서, 임대차 계약 증빙 서류 등의 필요 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 월세 특별지원이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해소와 주거 안정을 돕고, 나아가 이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꿈과 열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으로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2022년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 사업을 이어왔으며 그간 266명에게 총 5억 900만 원을 지원했다. 시는 청년 주거 수준 향상과 실질적인 생활 기반 지원을 통한 청년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칠 방침이다.

2024-12-11 09:23: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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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The World LNG Shipping Award 2024 후보 선정

한국선급(KR)은 독일 베를린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4회 World LNG Su㎜it & Award'에서'The World LNG Shipping Award 2024'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The World LNG Shipping Award는 전 세계 LNG 운송 산업에서의 혁신과 공헌을 인정받은 기업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KR이 본 상에 후보로 선정된 배경에는 지난 수년간 국제해사기구(IMO)와 협력해 IGC 코드의 '화물 탱크 충전 한도 규정' 개정을 주도했던 공로가 크게 작용했다. 2016년에 개정된 IGC 코드는 LNG 멤브레인 화물탱크의 충전 한도를 기존 설계에서 98%로 제한했으며, 이를 초과하려면 설계 변경과 추가 장치 설치가 필요했다. 이는 조선소와 선사들에 설계 및 설치 비용이 발생하는 등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다. 이에 KR은 2019년 처음으로 국제해사기구 산하 화물 및 컨테이너 운송 전문위원회(CCC)에 해당 규정의 과도함을 지적하고 ▲정량적 위험 분석 ▲경제적 비용-편익 분석 ▲환경적 영향 평가를 통해 규정 개정의 필요성을 입증했다. 오랜 논의 끝에 지난 9월 IMO CCC 10차 회의에서 개정 검토돼 지난 6일 마무리된 IMO 해사안전위원회(MSC) 109차 회의에서 최종 승인됨에 따라 2028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조선소와 선사는 설계 변경 없이도 LNG 화물탱크를 98% 이상 충전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174K LNG 운반선 기준 약 1.2~1.4%의 추가 선적 용량을 확보함에 따라 더 경제적인 운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화물 적재량 증대에 따라 단위당 배출량 감소 효과를 통해 환경적 이점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R 이형철 회장은 "이번 후보 선정은 글로벌 해운 산업에서 KR의 기술적 역량과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KR의 글로벌 입지를 더 강화하고, 해사 산업 발전을 위해 혁신적 기술 개발과 고객을 위한 규제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World LNG Su㎜it & Award는 세계 LNG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연례 행사이며, 같은 행사 기간 개최되는 The World LNG Shipping Award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1일 새벽 2시에 시작해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4-12-11 09:10: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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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국민행복민원실 유일 국무총리 표창 수상

부산시교육청이 지난 2월 '2023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17개 시도교육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전국 교육청 유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재인증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전국 교육청 국민행복민원실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3년마다 우수기관을 선정하는'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교육청·지방자치단체·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서비스 운영, 민원실 체험 및 만족도 조사 등 4개 분야 30개 항목을 평가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공모에서 종합민원실 내 부산시교육청 긴급보살핌늘봄센터를 최초로 운영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24시간 민원 상담 AI 챗봇 '알리도', 전자민원신청 시스템, 민원 정보 안내 숏폼 영상 제작·홍보 등은 디지털 민원 서비스 선도적 도입 우수 사례로 뽑혔다. 특히 하 교육감은 교육감과 부산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교육감 만난Day!'를 통해 2022년 11월 30일 본청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 요청을 적극 수용해 교육지원청 민원 업무 담당 추가 인력 배치, 비상벨, 안전 가림막 설치, 웨어러블 카메라 비치, 힐링 프로그램 연수 확대, 콜센터 교육지원청 통합운영 진행 등 민원 근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이 밖에도 2022년부터 32차례 면담을 통한 다양한 고충 민원을 직접 해결해 왔으며 교육감TALK! TALK! 데이, 찾아가는 교육정책 설명회,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감 소통 투어, 직속 기관 및 학교 방문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교육감이 앞장서 적극적인 소통 행정과 민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과정은 때로는 어렵고 더딜 수 있었지만, 교육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꾸준히 정진해 온 길이었기에 더 값지다"며 "앞으로도 이 영광스러운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더 따뜻하고 열린 행정을 만들어가겠다. 누구나 편안히 찾아올 수 있는 공간,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공간으로서 국민행복민원실의 이름에 걸맞은 모습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6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2024년 민원의 날 행사'에서 금색 인증 현판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고, 2027년까지 3년간 우수 민원실로 인증된다.

2024-12-11 09:10:2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