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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유아·초중 대상 '2025 겨울방학 AI캠프' 성료

오산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21일까지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2025 겨울방학 AI캠프'를 진행했다. 오산시 AI캠프는 상상속의 새로운 디지털 기술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디지털·AI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해 방학마다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AI캠프에는 ▲언플러그드 놀이코딩, ▲메타버스 및 VR, ▲카미봇으로 놀자! 미래 자동차, ▲나만의 로봇 제작, ▲자율주행 기술 따라잡기, ▲앱인벤터로 만드는 인공지능 앱 제작 과정 등 총 10개 강좌에 관내 유아(6~7세) 및 초·중등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 마지막날인 21일에는 드론, 로봇 스포츠, XR 등 새로운 ICT 기술을 체험하고 센터를 투어하는'오산AI코딩에듀랩 홈 커밍데이'행사가 열려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내가 만든 로봇이 축구대회에서 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음에는 자율주행 자동차도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며 다음 수업을 기대하기도 했다. 또한 한 학부모는"오산시에 이런 디지털 교육과 AI캠프가 진행되는 교육 공간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맙다. 더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 열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권재 시장은"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를 준비하는 우리 오산시는, 2025년에도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인 디지털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오산AI코딩에듀랩을 주축으로한 다양한 AI·SW 교육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4 15:57: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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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한강변 '대신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여주시(여주시장 이충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맞추어 접근이 용이한 대신면 이포보 일원 남한강변 당남지구 둔치 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신설 조성(36홀) 조성한다. 이번에 추가로 조성되는 파크골프장은 기존 현암(63홀), 점동(18홀)에 이어 대신면에 36홀 조성하여 전체규모는 총 117홀로 수도권내 파크골프장으로서는 최대 규모로 발돋움되게된다. 이번 대신 파크골프장은 55,970㎡로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2025년 9월에 조성 완료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변 광장조성 및 부대시설(화장실 등) 조성을 통해 증가하는 이용자 수요 충족하고 10월 당남리섬축제와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대신 파크골프장 신설 조성을 위해 여주시장이 몸소 한강유역청을 직접방문 협의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이번 달 19일 하천점용허가를 최종협의 완료되어 사업 추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지난해 추가 조성된 현암(63홀), 점동(18홀) 파크골프장과 더불어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국대회 유치 등을 통해 여주시가 전국 파크골프장 성지로 한단계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파크골프는 최근 어르신들에게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각광받는 스포츠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스포츠로 이를 위해 시민들에게 행복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입장료 일부를 바우처로 환급하여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4 15:50:4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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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은 하남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경실)와 간담회를 통해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1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과 박선미 의원을 비롯하여 하남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경실 회장, 장호인 수석부회장, 하남시 자치행정과장 및 자원봉사센터 기획행정팀장 등이 참석하여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는 하남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주요 내용으로는 ▲협의회 회의 공간 마련 ▲협의회 워크숍 추진 및 관련 예산 지원 문제이다. 김경실 회장은 "협의회 임원진이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조차도 없는 상황이기에 작은 공간이라도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토로했고, 장호인 수석부회장은 "예산 지원을 통해서 협의회 임원진들이 함께 자리할 수 있는 워크숍을 추진했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하여 임희도 의원은 "현재 보훈회관 내 자원봉사센터 공간을 소폭 확대하여 협의회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지 검토중에 있으나, 차선책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해보겠다."라고 답했고, "협의회 워크숍 추진을 위해 예산 지원이 가능한지 면밀히 검토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02-24 15:50: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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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읍내 순환버스' 군민 생활 속 안착

하동군이 올해 1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 읍내 순환버스가 군민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근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복지관과 병원, 시장 등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자연스레 읍내 순환버스를 찾는다. 24일 하동군에 따르면 읍내 순환버스는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1대와 비자율주행버스 1대로 운영된다. 읍내 주요 생활권 6.7㎞ 구간을 순환 운행하며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령의 승객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각각의 버스에는 안내 도우미가 함께 탑승해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한다. 특히, 올해 2월에는 국토교통부 '2025년 자율차 시범 운행 지구 서비스 지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았다. 군은 이를 활용해 자체 예산을 절감하고, 더 안정적이고 향상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전에는 읍내 순환버스가 없어 주민들이 먼 거리를 걷거나 택시를 이용해야 했지만, 새로 생겨난 순환버스 덕에 삶의 질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더이, 순환버스의 운행 비용이 단 100원으로 저렴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읍내 순환버스는 하동 버스터미널에서 양방향 2개 노선으로 운행된다. 터미널에서부터 반시계 방향 노선은 자율주행버스가, 시계 방향 노선은 비자율주행버스가 달린다. 반시계 방향 노선은 8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1일 12회 운행하며 주말 및 휴일은 운행하지 않으나 하동 장날은 정상 운행한다. 시계 방향 노선은 평일, 주말 상시 운행되며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30분~60분 간격으로 1일 14회 운행 중이다. 또 시외버스터미널과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하동역과도 연계 교통망이 구축돼 있어 시외버스 또는 기차 이용객들의 교통 불편도 해소하고 있다. 하동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편의를 제공해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승철 군수는 "군민들의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통 서비스를 추진해 왔다. 교통은 군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서가는 교통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24 15:49: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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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네팔 교사 대상 디지털 교육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미래교육을 국제사회에 확산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7박 9일간 네팔을 방문해 현지 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도교육청이 보유한 디지털 교육 역량과 경험을 공유, 네팔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네팔과의 국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네팔 현지의 교육 환경과 수요를 철저히 분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구체적으로 ▲학교 교육활동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 도구 활용법 ▲온라인 학습 플랫폼 운영 ▲창의적 교육 콘텐츠 제작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수는 2023년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교실이 구축된 쉬리람툴라시 고등학교(Shree Ramtulasi Higher Secondary School)에서 진행된다. 디지털 교육 전문가인 경기 선도(LEAD)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이후 국제사회에 경기교육과 케이 에듀(K-EDU)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도교육청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했다. 포럼에서 논의된 국제적 교육 협력과 혁신 사례가 네팔 연수 프로그램에도 적용되어 국제적인 교육 모델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네팔 방문 기간 중 네팔교육부를 방문해 양국 간의 교육 협력 발전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한다. 이외에도 경기미래교육의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 협력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24 15:49:1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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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DNA 도시 창원’ 로컬리티 콘텐츠 발굴

국립창원대학교 국제관계학과와 일어일문학과는 도시 로컬리티와 문화 다양성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틀 일정의 현장 탐방과 학술 세미나 참석 그리고 해외 대학과의 교류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글로컬 셀 'DNA 도시 창원의 로컬리티 기반 공공문화 콘텐츠 발굴·기획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현장 탐방은 포항과 울산의 로컬리티 기반 공공문화 콘텐츠를 이해하기 위해 진행됐다. 첫날 탐방은 포항시의 스페이스워크, 포항제철을 방문해 지역 기업의 성장 과정과 지역 사회 공헌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포항 탐방을 마친 후 울산시로 이동해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이순주 학장에게 '멕시코의 도시 로컬리티와 공공문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고 해외 도시의 로컬리티 문화에 대해 이해함과 동시에 창원시의 로컬리티 문화 창조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어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을 방문해 강석원 투자 유치부장에게 울산시의 수소 및 차세대 연료전지 산업, 미래 모빌리티 등의 투자 유치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DNA 도시 창원시가 참고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또 외국어 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부산대학교 공동 연구소동에서 진행된 글로컬 크리에이터 특강에 참석해 Cecile Hwang 교수의 'Locality & Diversity of Changwon City: An I㎜igrant's Perspective' 강의를 비롯한 총 4개의 특강을 듣고, 국내 도시와 해외 도시의 로컬리티 형성과 문화 다양성에 대해서 이해를 높였다. 규슈국제대학 법학부 학생들과 공동으로 국립창원대 학내와 학교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한일 양국의 학교 안전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국립창원대 지역 안전 맵'을 제작했다. 이번 현장 탐방과 외국어 특강, 일본 학생과의 교류 사업은 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기획·진행됐다.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DNA 도시 창원'의 정체성 수립과 로컬리티 기반 공공문화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공감했으며, 앞으로 외국 도시 사례와 비교 연구를 통해 창원시의 고유성과 역사성이 내재돼 있는 로컬리티 기반 공공문화 콘텐츠 개발도 꾸준히 연구할 계획이다.

2025-02-24 15:48: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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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김영록 지사, 24일 외자유치·글로벌 협력차 미국 순방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외국 기업 투자와 국제학교 유치, 스탠퍼드대와 교류협력 및 대학 특강, 실리콘밸리 주요 기업 임원과 간담회를 통한 전남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24일 미국 순방길에 오른다. 순방 첫 일정인 25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의 레드랜드 크리스탈 스쿨(RCS)과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외국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협약을 할 계획이다. 국내 청소년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솔라시도를 글로벌 교육 허브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에는 AI 슈퍼클러스터 허브를 전남에 구축하기 위해 투자사와 구체적 투자계획을 협의하고, 스탠퍼드대와 한국에너지공대 등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등을 위한 협약을 할 예정이다. 이어 세계 최상위권 대학인 스탠퍼드대학에서 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미 글로벌 혁신, AI 시대 도전과 협력의 비전'이란 주제로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 마지막 날인 27일은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 임원들과 만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산업·경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전남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데이터 기반 기술 도입과 AI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 순방은 세계적 대학, 빅테크기업 등과 전남도의 협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전남도가 중점 추진하는 벤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첨단 전략산업의 성장을 이끄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4 15:21: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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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2025년 3~4월 영화 아카데미 강좌 개설

영화의전당이 2025년 3~4월 영화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화 애호가부터 창작을 꿈꾸는 예비 영화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좌는 영화 이론부터 제작 실습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이론 강좌로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영화 보기를 위해 '영화 분석 특별 강좌 시리즈'를 개설한다. 시나리오가 어떻게 완성된 영화로 구현되는지, 시나리오와 영화를 비교하며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의 창작 과정을 탐구한다. 또 일반 시민들의 비평 문화 확산을 위한 '영화 비평' 강좌 역시 개강할 예정이다. '영화 비평' 강좌에서는 감상한 영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평 기법을 배우고 직접 리뷰를 작성해 토론을 통해 발전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를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제작해 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실습 강좌도 마련돼 있다. 장기 과정인 '영화 제작 워크숍' 강좌다. 60강으로 구성된 이 과정에서는 영화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하고, 완성된 작품은 영화의전당 공개 상영회 및 국내외 영화제 출품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다큐멘터리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도 4월부터 개설된다. 다큐멘터리 감독이 멘토로 참여해 기획서 작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지도하며 개인 혹은 팀 단위로 작품을 완성하는 실습 중심 강좌다. 영화의전당 영화 아카데미는 올해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3~4월 개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화의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4월 이후 강좌 일정도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5-02-24 15:20:5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