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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금빛 새벽, 빛나는 시작’ 2025 고흥 남열 해맞이 행사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2025년 1월 1일, 우리나라 대표 해맞이 명소인 남열해돋이해수욕장과 발사전망대 일원에서 '금빛 새벽, 빛나는 시작'이라는 주제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월 1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일출 예정 시간은 오전 7시 36분이다. 새해 첫날,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는 2025년 소원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행사장 방문객들이 참여하는 소원 게첨대에 소망 메시지를 부착하며 새해 소망을 빌 수 있다. 또한, 고흥군 전속예술단의 신명 나는 대북 공연과 2025 새해를 주제로 한 1,500대 규모의 드론쇼와 불꽃쇼가 펼쳐져 잊지 못할 새벽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스페셜 공연인 신년 운세 '타올라라 퍼포먼스'는 타오르는 불꽃을 통해 부정한 기운을 태우고 새해를 뜨겁게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번 행사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신년 분위기에 걸맞은 록 밴드 공연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맞이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새해 소망을 빌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고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20 12:43: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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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4년 도내 하천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순창군이 보여준 하천관리의 탁월한 성과가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군은 전북자치도가 주관한'2024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방, 호안, 하상 정비, 가동보 관리, 하천 내 불법행위 단속 등 지방하천 관리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춘계와 추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군은 21개소의 지방하천에 총 28억 5000만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제방 정비와 하상준설을 실시하며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앞장섰다. 특히 하천 물 흐름을 저해하는 잡목, 퇴적 토사, 부유물질 등을 제거하는 하도준설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천과 추령천에서 하상준설을 통해 통수 단면을 확보하고 하천 경관을 정비하는 등 하천 환경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방하천 관리는 단순히 하천 유지와 정비를 넘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의 환경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방하천 관리로 단 한 건의 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12:43: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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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회복적 정의’ 기반 학교폭력 예방 힘쓴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를 위해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12월 4~6일, 18일~20일 6일 간 열린 이번 연수에는 각 지역에서 추천한 역량있는 학교폭력 심의위원, 교사, 평화활동가 등 45명이 참여해, 회복적 정의의 실천적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회복적 정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서 긍정적인 해결 방안으로 평가받는 모델로, 가해자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피해를 복구하며, 피해자가 능동적으로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피해자 중심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능동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불안과 무기력함을 감정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번 연수는 회복적 정의의 이론과 실제를 다루는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회복적 대화 기술, 피해자와 가해자의 심리적 회복 지원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해남지역의 한 심의위원은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질문과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학생들의 교육적 조치를 고민하는 철학적 기준을 세울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전문가를 대상으로 회복적 정의 기반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 문화를 강화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 과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처리의 교육적 해결을 위해 전문가 양성이 필수적이다"며, "2025년에도 역량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공동체가 평화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12:43: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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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설화로 만나는 이야기 여행, 찾아가는 그림책 도서관 인기 만점

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찾아가는 그림책 도서관'을 통해 지역 설화를 어린이들에게 전하며 독서와 지역 문화를 잇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림책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 주민참여제 예산으로 추진된 정읍 설화그림책 출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설화를 담은 그림책을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처음으로 출간된 정읍 설화그림책은 12명의 시민작가들이 원고를 집필해 '두 번 사는 도령(덕천면)'과 '보림사 장사천의 비밀(칠보산)' 등 두 권의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이 그림책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총 14개 기관, 45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소개되면서 정읍의 설화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특히, 출간에 참여한 시민 작가들은 어린이들에게 설화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림책을 직접 읽어주고 책 속 이야기를 기반으로 '힘 겨루기', '멀리뛰기 게임', '적배지에 나쁜 습관 날리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진행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확장시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그림책으로 정읍의 마을과 인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고 다른 마을의 설화에도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2-20 12:42: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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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스마트 사육시설을 통한 월동기 꿀벌 소실 극복

보성군은 20일 양봉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추진한 '꿀벌 및 화분 매개 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꿀벌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전국 양봉 산업은 겨울철 이상기온으로 인한 월동기 꿀벌 소실, 벌 구입비 증가, 꿀 생산량 감소 등으로 농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꿀벌을 화분매개곤충으로 이용하는 보성군 딸기, 토마토, 오이 등 시설원예 농가들은 화분 매개 벌 구입 가격이 높아져 농가 경영비 상승으로 큰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보성군은 '꿀벌 및 화분 매개 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사업'에 나섰다. 이 사업은 한파, 폭설 등 이상기상 조기 감지를 통해 월동기 꿀벌을 보호하고 디지털 센서 및 관련 장비를 이용한 스마트 사육환경 관리 기술을 보급해 화분 매개용 꿀벌 전문 생산 농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양봉 사육 농가 1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스마트 벌통 65대, 비가림시설 5개소, 기자재 창고 2개소, 저온저장고 5개소를 설치하는 등 양봉 사양 시설 개선 및 스마트 사육시설 구축을 지원했다. 또한, 채밀대차, 자동 채밀기, 자동 탈봉기 등 노동력 절감 기계 장비 10종 25대와 소초광, 벌통, 자동사양기 등 소모성 기자재를 농가에 지원해 양봉 사육에 대한 노동력 절감 및 생산력 향상을 도왔다. '스마트 벌통'은 봉군 내부 환경(온·습도, 암모니아, 이산화탄소 농도 등)을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하고, 보온시설 및 환기팬을 통해 벌통 각각의 내부 환경을 조절하여 봉군을 관리하는 기기다. 꿀벌 활동량을 모니터링하고, 수분 및 먹이 관리 제어를 통해 월동기뿐만 아니라 일반 사양 시기에도 꿀벌 생산성을 늘릴 수 있다. 군은 꿀벌 및 화분 매개 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벌꿀 및 로얄 젤리, 프로폴리스 등 양봉 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에 효과를 보았으며, 화분 매개용 꿀벌의 원활한 수급으로 보성군 시설원예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성군은 양봉 농가들의 안정적인 꿀벌 생산을 위하여'꿀벌 및 화분매개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사업'의 2025년에도 국비를 추가 확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양봉협회 보성군지부장 김연수 대표는 "이 사업을 통하여 이상기상으로 매년 월동기를 걱정하는 양봉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화분 매개 벌 공급을 통해 보성군 양봉농가와 시설원예 농가가 서로 윈-윈 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0 12:42:3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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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카드형 상품권 15% 할인

탄핵정국으로 국내외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소비 침체 등이 우려되는 가운데, 여수시가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는 지난 16일에 열린 '긴급 민생안정대책 회의'에서 "예비비 등 당장 시민에게 보탬이 되는 방안을 검토해 추진하라"는 정기명 여수시장의 지시에서 비롯됐다. 이를 위해 시는 예비비(4.5억 원)를 긴급 투입, 총 127억 원의 상품권 발행을 결정했다. 연내 27억 원을 판매하고, 내년 1월 2일 추가로 1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15% 할인 판매가 예정된 200억 원의 남은 물량도 2025년 상반기에 조기 추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겠다는 복안이다. 구매는 오는 23일과 내년 1월 2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계획된 발행량이 완판되면 종료된다. 단, 설 명절맞이 특별할인은 발행량 소진 시 10% 할인 판매로 전환된다. 시는 이번 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내수 부진으로 힘들어진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시민 가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상품권 특별할인은 내수 진작과 소비 촉진을 통한 민생 조기 안정에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상품권 발행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 유통되며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 매출에 크게 기여한다.

2024-12-20 12:30:23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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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년도 농업분야 자체시책사업 신청·접수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2025년도 농업분야 자체시책사업' 신청을 2025년 1월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실질적 소득 창출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총 19개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농업정책(3건), 배원예유통(4건), 식품산업(2건), 축산(3건), 농업진흥(3건), 기술지원(4건)으로 사업비 규모는 보조금 및 융자를 포함한 46억원 규모이다. 신청자격(대상)은 사업 예정지가 나주시 관할 구역에 있고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실거주자이면서 관련 법규 및 사업시행지침에 정한 기준에 적합한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 등이다. 희망자는 2025년 1월 13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분야별 세부 사업목록 및 자세한 내용은 나주시청 누리집 열린시정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사업 신청 내용에 대한 적정성 심사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 후 2025년 2월부터 해당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대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탄탄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며, "현장의 어려움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농정 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0 12:21: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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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북병원, '첨단 보행 재활로봇'으로 맞춤형 치료

서울시 서북병원은 치매 초기, 파킨슨병, 외과적 수술 후 장애 등으로 보행이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첨단 보행 재활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재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진료한 뒤 경증, 중증 상태에 따라 두 종류의 보행 보조 로봇을 적용, 걷기 힘들어하는 환자들이 정상 보행을 경험하고 학습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병원은 ▲장애물 보행 트랙훈련 프로토콜 구축 ▲재활치료 효과 검증 ▲신경계 손상 환자에 신경 가소성 자극으로 신체 회복 도모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재활치료로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제공 ▲노인성 질환자의 보행 장애 최소화를 위한 보행 로봇 훈련 효과 실증 등도 추진한다. 로봇을 이용한 재활치료는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환자들이 재활 경과를 확인하며 치료에 흥미와 동기를 찾아 회복 의지를 높이고 치료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효과가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창규 서울시 서북병원장은 "보행 재활 로봇이라는 첨단 의료 장비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 서북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고, 지역 사회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12:21: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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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토스뱅크, 돈의동 쪽방촌에 방한용품 등 전달

서울시는 인터넷 전문 은행 '토스뱅크'와 함께 20일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온기창고에서 '토스뱅크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토스뱅크는 쪽방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정상훈 서울시 복지실장과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토스뱅크 임직원은 온기창고에 기부 물품을 진열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또 붕어빵·어묵 등 먹거리를 준비하고 작은 선물을 제공하는 '뽑기 이벤트'를 실시해 온기창고를 찾은 쪽방 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몸이 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쪽방 주민이 의미 있는 나눔에 몸소 동참하고 서로를 보듬는 온기창고가 돼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주민들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시와 토스뱅크는 건강 취약자가 행사 준비 시간에 온기창고를 먼저 이용할 수 있게끔 배려했고, 시간대별 차례대로 방문할 수 있게 미리 안내했다. 현재 시는 ▲쪽방 주민 안부 및 건강 확인 ▲밤 추위 대피소 운영 ▲화재 안전 점검 등 '겨울철 쪽방촌 특별 보호 대책'을 가동 중이다. 정상훈 서울시 복지실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둔 시점, 올해도 잊지 않고 쪽방촌에 온기를 불어넣어 준 토스뱅크에 감사를 전한다"며 "전해 받은 마음과 후원을 밑거름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쪽방 주민이 겨울을 더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서울시도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0 12:01:3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