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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토당청소년수련관, 일산왕플란트치과와 업무협약 체결

- 청소년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 위한 지원체계 구축 경기도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관장 채용산)이 지난 12일 일산왕플란트치과(원장 김진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무료진료를 통한 나눔 문화 사업 수행 △정기적 후원을 통한 지원체계 강화 △청소년 구강 건강 증진교육 지원 △긴밀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적 연계사업 수행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관심을 기울이고 나아가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호연대를 해 나갈 계획이다. 일산왕플란트치과 김진모 원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청소년들의 의료복지와 교육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채용산 관장은 "청소년 시기 올바른 구강 관리는 건강 뿐 아니라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대인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3 13:22:33 최영주 기자
건국대, 수능 직후 16일 논술고사… 올해부터 논술100%로 선발

건국대, 수능 직후 16일 논술고사… 올해부터 논술100%로 선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도입 건국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논술(KU논술우수자)전형의 논술고사를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인 16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문계 논술은 오전 10시부터, 자연계는 오후 3시부터 100분간 진행된다. 올해 논술전형에는 451명 모집에 2만9136명이 몰려 64.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논술전형은 그동안 논술60%에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했으나 올해부터 학생부교과 반영을 폐지하고 논술 성적만 100% 반영한다. 대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도입됐다. 수능최저는 인문계열은 국, 수(가/나), 영, 사/과탐(1과목) 중 2개 등급합 4, 자연계열은 국, 수(가), 영, 과탐(1과목) 중 2개 등급합 5, 수의예과는 국, 수(가), 영, 과탐(1과목) 중 3개 등급합 4이며 계열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한국사 5등급을 만족해야 하고 계열별로 명시된 수능최저학력기준의 모든 영역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건국대는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논술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2020학년도 대비 온라인 KU모의논술 영상 해설 강의'와 다양한 논술전형 안내 동영상, 논술 대비 꿀팁 영상 등을 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또 '2019 건국대 논술가이드북'을 제작해 대학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건국대 논술전형 최초합격자 발표는 12월10일 예정이다.

2019-11-13 12:29: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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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이므로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따른 최적화된 교육 가능"

"사이버대학이므로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따른 최적화된 교육 가능"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MBA' 주목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변화가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이 가능한 사이버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MBA 서구원 주임교수는 "광고 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고,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는 기존의 사고로는 생존이 어려우며 새로운 생태계로 직접 들어가서 몸소 체험하고 변화해아한다"면서 사이버대가 이런 변화에서 최적화된 교육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MBA는 이런 변화에 맞춰 4차 산업혁명 특강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서 교수는 "특강 시리즈를 통해 변화를 체험하면서 유연한 사고와 창의력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일반 대학에서는 교육 프로그램을 변화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사이버대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캠퍼스를 활용해 빨리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광고미디어MBA 재학생과 졸업생은 광고와 미디어 관련 영상, 공연, 캐릭터, 음악 관련 기업의 경영자와 커뮤니케이션 실무자뿐 아니라 K팝 가수, 배우, 쇼호스트, 군인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들이 네크워크를 이루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내년까지 3년에 걸쳐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략적인 교육프로그램도 시행 중이다. 광고미디어MBA는 광고전공의 학부와 석사과정의 MBA 통합 프로그램으로 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특강, 창업전략, 드론 촬영, 모바일영상 편집 실습, 방송국 견학, 1인 방송 제작, 공연 산업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밖에 리츠메이칸대학교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울과 오사카, 교토에서 대학 강의와 미디어 산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MBA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지식을 쌓는 국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기가 높다. 졸업생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와 협약을 통해 한양대 박사과정에 진학이 가능하다. 한양대와 홍익대, 외국 대학 등에서 국내외 박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MBA는 오는 12월6일까지 입학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사이버대학원 홈페이지(http://gsgo.hycu.ac.kr)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13 12:16: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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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서울 광화문 광장서 '제8회 희망나눔 박싱데이' 성료

굿피플, 서울 광화문 광장서 '제8회 희망나눔 박싱데이'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12일(화) '2019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성료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을 '사랑을 선물하는 희망의 광장'으로 변화시켰다고 전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희망나눔 박싱데이는 매년 연말 20억 상당의 희망박스 2만 개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35억 상당의 희망박스 13만 5천 개를 전했다. 박싱데이는 중세시대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옷과 음식 등을 상자에 담아 선물하며 가난한 이들을 돕는데서 유래한 것으로 이날 광화문 광장에는 약 200명의 봉사자들과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모여 된장, 고추장, 식용유, 간장 등 20가지가 넘는 식료품을 희망박스에 담았다. 식전행사로 고층자전거 세계기네스기록 보유자인 어전귀 나눔대사가 특별한 자전거 묘기를 선보였으며, 크로스오버 그룹 라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펼쳐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과 김천수 회장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설정곤 사무총장, 한국사회복지학회 정무성 회장, 사회보장정보원 임희택 원장, 유성엽 국회의원, 여의도순복음교회 박경표 장로회장, CJ제일제당 송수용 상무, 기하성 엄진용 총무, 굿피플 나눔대사 남보라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별히 올해에는 굿피플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희망박스 마스코트인 꾸러미와 드리미가 만들어져 유쾌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데 함께했다. 개회사에서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올해도 희망박스가 전해질 수 있도록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희망박스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랑을 전하고 우리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을 더욱더 밝게 비추는 굿피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희망나눔 박싱데이는 굿피플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CJ제일제당,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후원에 함께했으며 굿피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연중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19-11-13 12:08: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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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13~18일 예술가 레지던시 입주 작가 전시회

한성대, 13~18일 예술가 레지던시 입주 작가 전시회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13일~18일까지 서울 성북구 리홀아트갤러리에서 캠퍼스타운 사업단 문화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보고 또 보고-사이의 흐름을 보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회는 주중이나 주말에 관계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성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의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2기 작가 14명의 최종결과보고전 형태로 진행된다. 작가들은 작년 9월부터 1년3개월 동안 서울 성북구 삼선동 일대와 성곽마을을 중심으로 작품활동을 해왔다. 작가들은 작품 활동 공간과 전시 공간, 창작지원금 30만원을 매달 제공받으면서 성곽마을의 지역주민과 인터뷰, 지역 답사, 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의 의미를 찾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백성준 한성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장은 "성곽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고유한 예술자원을 발굴해 온 작가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연계 활동 기반의 창의적인 작품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술가 레지던시 한승민 자문교수는 "앞으로도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공존하는 지역의 현황, 지역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 지역 변화의 예술성 등의 내용을 담아 이를 작가들과 지속적으로 고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3 11:44: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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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정직원 전환 가능' 교육관리직 인턴 대규모 채용

재능교육, '정직원 전환 가능' 교육관리직 인턴 대규모 채용 종합교육문화기업 재능교육(대표이사 박종우)은 오는 21일까지 정직원 전환이 가능한 교육관리직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국 단위 대규모로 진행되며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년 2월)를 대상으로 한다. 상세한 모집요강 및 내용은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능교육은 인턴십 운영 과정에 있어서 실무형 인재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인턴 사원들은 각 지역에서 회원 학습관리와 사업관리를 하며, 인턴 기간 종료 후 직무능력을 중점적으로 반영해 정직원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과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서는 각 채용사이트를 통해 오는 21일까지 접수 받는다. 재능교육은 '가능성을 믿는 창의개발, 고객을 생각하는 교육봉사,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육성'의 3가지 인재상을 기반으로 교육 산업에 기여할 인재를 찾고자 한다. 이러한 재능교육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대규모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며, "잠재력 있는 인재들이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재능교육에서 실력 있는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9-11-13 11:33:2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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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주5일근무 이후 야근 줄었다"

직장인 절반, "주5일근무 이후 야근 줄었다" 잡코리아, 주52시간 근무 직장인 780명 설문조사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직장인들의 '야근'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잡코리아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는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780명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야근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먼저 '요즘 야근을 자주 합니까?'라는 질문에 '가끔 한다(42.9%)'거나 '거의 안 한다(41.9%)'는 응답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야근을 자주 한다'는 응답자는 15.2%에 그쳤다. '주52시간근무제 시행 이후 야근 빈도는 전과 비교해 어떻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야근이 줄었다'는 응답자가 48.7%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어 근소한 차이로 '전과 비슷하다(43.6%)'는 응답자가 많았고, '야근이 늘었다'는 응답자는 7.7%로 소수에 그쳤다. 야근을 하는 이유는 '일이 많아 다 하지 못했을 때(53.6%)'나 '갑자기 발생한 예측 불가능한 업무 때문에(50.1%)' 야근을 한다는 직장인이 각각 과반수이상의 응답률(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는 ▲본연의 업무보다 보고/관리하는 업무가 많아서(16.2%) ▲업무 특성상 야근이 불가피해서(해외무역 등_15.1%) ▲퇴근시간이 임박했을 때 업무 지시를 받아서(14.5%) ▲야근 수당을 받기 위해서(13.6%) 순으로 조사됐다. 야근을 하는 요일은 '월요일(21.9%)'이나 '화요일(21.4%)'이 많았다. 야근을 하는 시간은 '약 2시간정도' 초과근무를 한다는 직장인이 46.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약 1시간정도(25.4%)' 또는 '약 3시간정도(20.3%)' 순으로 야근을 한다는 직장인이 많았다. '야근을 할 경우 야근수당은 지급하는가' 조사한 결과, 직장인 59.5%가 '야근 수당을 지급한다'고 답했다. '야근수당은 없으나 저녁식사를 제공한다'는 답변은 19.1%로 조사됐다. 이외에 '야근 수당이 없고, 저녁식사도 제공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21.4%로 나타났다.

2019-11-13 11:14: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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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선호하는 근무지, 강남 일대>시청·광화문>여의도 순

서울에서 선호하는 근무지, 강남 일대>시청·광화문>여의도 순 사람인, 성인남녀 2730명 설문조사 성인남녀가 서울에서 가장 선호하는 근무지는 강남 일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사람인이 성인남녀 27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내 선호 근무지에 대한 응답자(복수응답) 41.6%가 '강남 일대'를 선택했다. 이어 '시청/광화문'(25.1%), '여의도'(24.6%), '구로/가산 디지털단지'(21.5%), '잠실/송파'(21.1%), '홍대/신촌'(16.8%), '상암DMC'(12.3%) 등의 순으로 선호했다. 해당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가장 많은 58.6%(복수응답)가 '집에서 교통편이 가장 좋기 때문에'를 꼽았다. 이어서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어서'(33.5%), '중심지라서'(26.4%),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24.7%), '비즈니스 미팅 등 이동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서'(12.7%) 등을 들었다. 명당으로 생각하는 근무지 역시 대다수가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하철역 인근'(80.2%, 복수응답)을 선택해 편리한 출퇴근을 중요하게 여기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36.1%), '도로 환경 등 차량 이동이 용이한 곳'(31.4%), '인근에 맛집이 많은 곳'(12.8%), '녹지공간이 잘 구성된 공원 인근'(10%), '전망이 좋은 곳'(5.4%) 등의 순이었다. 상당수의 성인남녀(86.7%)는 직장 선택 시 근무지역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지역이 입사 또는 이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중복 합격 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도'(57.9%)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최종 결정을 좌우할 정도'도 30.7%나 됐다. 반면, '크게 영향이 없다'는 응답은 11.4%에 그쳤다. 실제로 전체 응답자 중 직장인(1,272명)의 절반 정도(53.2%)가 현재 선호하는 근무지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응답했다. 또 현재 선호 근무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지 않고 있는 직장인(595명)의 경우, 대다수인 83.4%가 추후 선호 근무지역으로 이직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2019-11-13 11:08:5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