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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수능 이후 '10대 청소년층 교통사고 안전수칙 영상' 제공

도로교통공단, 수능 이후 '10대 청소년층 교통사고 안전수칙 영상' 제공 청소년 무면허 운전·스몸비·전동킥보드 사고 등 영상물 제작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부의 '학생안전 특별기간(11월14일~30일)' 운영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10대 청소년층에 집중된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수칙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해 공단 홈페이지에 올려 전국 고교에서 실시간 교통안전교육이 이뤄지도록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영상물에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카쉐어링을 통한 청소년 무면허운전의 위험성과 급증하는 스몸비,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내용이 담긴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청소년 사망 원인 중 1위가 교통사고인 만큼 청소년 교통안전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도로교통공단은 교통 약자이자 미래 운전자인 청소년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지식을 전하고 생활 속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청소년 교통안전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교육부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다양한 청소년 교통안전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2019-11-13 11:00: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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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9일까지 청소년 유해업소 불법영업 집중단속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오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입시로부터 해방감으로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이 예상됨에 따라 14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1,200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인 일명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호프집, 소주방,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시(市)와 군·구,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1개반 44명의 검검반을 편성·운영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주류제공, 청소년 고용 등 불법 영업행위와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수능시험 당일에는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선도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한다. 안광찬 시 위생안전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들이 입시로부터 해방감을 느껴 유해업소에 접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영업 사전예방과 건전한 식품접객문화가 정착되도록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10:55:3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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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인 노로바이러스를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급성설사질환 실험실 표본감시사업'을 수행하여 식중독 원인 병원체의 유행양상을 파악하고 있으며, '식중독 진단 및 예방사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학교, 어린이집과 같은 집단생활시설에서의 주변 환경까지 확대 검사를 실시하는 등 노로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9년 현재까지 연구원으로 의뢰된 식중독 원인 병원체를 검사한 결과, 35건 중 15건(42.9%)이 노로바이러스로 밝혀졌으며, 15건 중 14건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에서 발생했다. 특히, 연구원에서 검사한 2018년 자료에 따르면 11월부터 노로바이러스 신고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는 환자, 식품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연구원에서는 환경에 대한 검사를 확대하여 환경가검물 검사건수가 2018년 267건(21건 검출)에서 2019년 1,009건(181건 검출)으로 급증했으며, 검출율 또한 2배 이상 증가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과 식품을 섭취하거나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환경에 접촉하여 감염되는데,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질병관리본부 표본감시기관의 환자 감시 현황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건수 및 검출율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에서는 식중독 발생 시 의심 환자와 식품, 환경 등을 신속히 검사하여 원인병원체를 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10:55:30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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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2019년 터키항공오픈, 유러피언투어 6명 연장전…최종 우승 타이렐 해튼 거머져

터키항공은 터키 안탈리아 몽고메리 맥스로열골프장에서 열린 '2019 터키항공오픈'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프로 골프 사상 최초로 야간경기에 라이트를 켠 채 6명이 연장전에 들어간결과, 우승은 영국 타이렐 해튼이 거머쥐었다. 최종 연장전에는 해튼 외에 이후 호주 매티아스 슈왑, 미국 커트 키타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에릭 반 루옌, 프랑스 벤자민 허버트, 프랑스 빅터 페레즈 까지 총 5명선수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최종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일케르 아이즈 터키항공 회장은 "터키항공을 대표해 올 해 터키항공오픈 우승자인 타이렐 해튼에게 다시 한 번 축하 인사를 전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이 곳, 안탈리아의 골프 코스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자를 가리게 되어 이번 경기 결과가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전 세계 골프 토너먼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가 된 터키항공 오픈은 매년 더욱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터키항공은 이번 터키항공 오픈에서 '골프공의 여정'경기 역시 진행했다. 이는 모래로 만든 거대한 트랙을 따라 진행된 골프공 레이스로, 우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저스틴 하딩이, 2위와 3위는 각각 일본 타니하라 히데토 와 타이완 반정쭝에게 돌아갔다.

2019-11-13 10:48:5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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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캐세이퍼시픽 그룹, 2020년부터 신규 항공기 65대 도입 밝혀

캐세이퍼시픽 그룹은 오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항공기 현대화 계획으로 신규 항공기 65대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캐세이퍼시픽 그룹은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드래곤항공, 홍콩 익스프레스 등 자사 항공사가 보유한 특장점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항공기 최적화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 예정 항공기는 ▲보잉 B777-9, 21대, ▲에어버스 A350, 12대, ▲A321neo, 32대 등이다. 캐세이퍼시픽 그룹은 자사 3개 항공사 항공기를 종합 검토한 후, 우선 캐세이드래곤에 동체 폭이 좁은 내로우 바디형 항공기인 A321neo 32대 중 16대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은 16대 A321neo는 2022년부터 홍콩 익스프레스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캐세이퍼시픽 그룹 최고경영자 아우구스투스 탕은 "캐세이퍼시픽 그룹이 보유한 4개 항공사는 각각 역할이 분명하게 구분되어 있다. 캐세이퍼시픽은 고객에게 수준 높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 항공사로서 입지를 강화해나갈 것이며, 캐세이드래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운항하며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다. 홍콩 익스프레스는 여가 및 휴양지 운항에 주력하는 독자적인 저비용항공사이며, 에어홍콩은 고속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화물 항공사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 "그룹 브랜드 방향성인 무브 비욘드에 반영된 진취성, 세심함 등 브랜드 가치를 중심으로 고객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신규 항공기는 자사의 노력을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이다. 우리는 캐세이퍼시픽의 허브인 홍콩을 통해 고객들을 의미 있는 사람, 장소, 경험과 연결시키며 그들의 여정을 한 걸음 더 멀리 인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19-11-13 10:48:1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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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롯데제이티비, "선넘어 청춘시대"여행기획전 선봬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대표 박재영)가 '선넘어 청춘시대'기획전을 오픈 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제이티비가 기획한 '선넘어 청춘시대'는 세대간 한계를 넘어선다는 의미이며, 세대 별 총 세 가지 타이틀로 여행상품과 혜택을 제공한다. 첫번째, '피 끓는 청춘'은 이제 막 수능을 끝내 자유 몸이 된 10대와 20대들에게 알맞은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송영서비스가 제공되는 상해 3일 상품부터 이탈리아 버스투어 5일/7일, 나트랑 자유 5일 등 인기 있는 여행지가 가득하다. 예약자 100명에 한해서는 와이파이 도시락 1만원권도 제공된다. 두 번째 '찬란한 청춘'은 괌 PIC와 푸켓 등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알맞은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발리 6일 상품은 5성급 힐튼 리조트 오션뷰에 숙박하는 일정으로 신혼여행지로도 가능하다. 예약자들은 평소 2배에 달하는 L.POINT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불타는 청춘'이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항공을 이용하는 스페인 9일, 이집트 10일 등 고품격 상품들로 구성되어있다. 가장 주목할만한 상품은 코스타 크루즈 7일 상품이다. 이는 기륭(타이페이)과 화련, 제주 등을 기항하는 롯데제이티비 단독 전세선으로 2020년 4월 21일 단 하루 출항한다. 선내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유명한 초청가수들 공연이 펼쳐진다는 계획이다. 롯데제이티비가 준비한 '선넘어 청춘시대'여행 기획전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2019-11-13 10:47:2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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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글로벌 철도 티켓 패스 배급사 레일유럽, "한국시장 2위"

세계1위 글로벌 철도 티켓 패스배급사 레일유럽 다오 쿠오이 응우엔 CEO가 11일 한국을 방문, 유럽 기차여행을 위한 새 기술서비스와 2020 한국비전을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이번이 4번째 한국방문이다, 올 때마다 많이 발전해 놀랍다. 한국은 유럽기차여행에 중요한 시장이며 아시아중 가장 큰 시장이다. 한국은 유럽 포함 세계 2위 시장이다"고 운을 뗀 응우엔 대표는 "유럽 기차여행은 큰 시장규모로 기차여행이 친환경적 여행수단이다. 시장규모를 보면 유럽에서 연간 철도로 이용해 소비되는 금액이 330억유로(약 42조원)에 달하고 국경을 통과해 지나가는 '크로스보더'시장 규모는 전체시장의 15%정도다. 15% 중 비유럽지역(해외여행자)사람들이 소비하는 금액은 8억~10억유로(약 1조~1조3000억원규모)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10년후에는 유럽이외 방문객들이 유럽 기차여행시장 성장을 견인할것으로 예상한다. 비유럽국가 유럽철도 소비시장이 1조9000억원 정도로 성장할것으로 본다. 한국시장은 전세계 매출 3위를 차지하고있는데, 1위는 미국, 2위는 호주, 3위가 한국이다. 그러나 한국은 유럽기타여행 부문에서 전세계 2위다. 2019년 한해 6% 성장하였고, 한국매출은 B2B 총판, 여행사를 통한 판매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객 소비스타일 질문에 "레일유럽은 철도패스 구간티켓 등을 판매하는데, 한국관광객들은 스위스 트래블패스를 가장 좋아한다, 유레일패스가 2위고 구간 티켓 중 한국분들은 초고속열차를 선호하는 것 같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유로스타, 그 다음은 테제베를 통한 프랑스 국내선 이용이다"고 말했다. 레일유럽은 1930년대, 즉 80년정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럽내 기차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현재 레일유럽은 50개 유럽 내 국영철도청, 철도회사와 관계를 맺고 있고, 여행목적지는 2만5000곳, 유럽철도노선은 1만1000개를 커버하고 있다. 또 다양한 각 국가별 웹사이트를 운영중이다. 작년 매출 질문에 응우엔 CEO는 "2018년기준 레일유럽매출은 3억3500만유로(약 4천300억원), 작년한해 티켓판매가 400만장을 판매하였고, 전년대비 11% 성장하였다. 레일유럽은 전세계 최대 철도 결제티켓 및 패스 배급사가 된 것이다. B2B가 매출 전반적인 영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한국에서는 B2B가 매출중 90%가까이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전세계 70개국에 저희서비스를 하는 B2B 파트너들이 2만여곳 정도 있다. B2B 통해 판매한 티켓은 250만장이며 2/3가 B2B면 1/3이 B2C 이다. 30개 국가에서 B2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18개 통화(화폐), 15개 언어로 레일유럽 사이트에서 결제를 할 수 있다. 2018년기준 판매된 B2C 티켓은 150만장이다. 레일유럽은 전세계 철도 티켓 및 패스배급사로서 올해까지 약 5100억 원 실적 달성과 2021년까지 5억유로(약 6400억 원)사업 실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레일유럽은 유럽 기차 여행 확산을 위해 B2B 파트너들에게 기차 티켓 및 패스를 쉽게 예약하고, 발권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인 'ERA(Easy Rail Access)' 시스템을 서비스해 본격적으로 시장 성장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서비스하는 레일유럽'ERA'시스템은 국내 최초 B2B 전용 유럽 철도 상품 발권 플랫폼이다. 레일유럽 총판 및 여행사들은 ERA를 통해 티켓 및 패스 상품을 실시간 조회하고 예약, 발권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 또한, 레일유럽은 이날, 11월부터 영국유명 온라인 기차 티켓 예약 플랫폼인 'Loco2'와 브랜딩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레일유럽 한국 지사 신복주 대표는 "레일유럽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 세계 여행자들이 유럽 기차 여행을 위해 제일 먼저 선호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라며 "한국 시장은 레일유럽의 영향력있는 시장으로 롯데관광, 모두투어, 하나투어 등 총판·여행사 B2B 업체들과 다양한 마케팅 및 파트너 지원을 통해 국내 유럽 기차 여행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0:47:0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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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에미레이트 항공, 유럽 노선 겨울 특가 진행

에미레이트 항공이 오는 11월 11~24일까지 겨울 여행객들을 위한 두바이 및 유럽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이코노미 클래스는 75만6500원 부터 이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 클래스는 274만2700원 부터 이용 가능하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베네치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등 국내 여행객들에게 인기 여행 취항지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이 중 포르투는 올해 에미레이트 항공이 주 4회 신규 취항한 노선으로 주목해 볼만하다. 기간내 에미레이트항공을 이용해 허브도시 두바이에서 스톱오버를 한다면 더 업그레이드된 여행 이점도있다. 2019년 12월 26일부터 2020년 2월 1일까지 두바이를 방문하는 여행객은 도심 전역 쇼핑몰에서 개최되는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약 5주간 진행되는 두바이 최대 규모 쇼핑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패션, 쥬얼리, 전자기기 등 품목에 대한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은 10월 15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두바이 왕복 티켓을 구매한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 대상으로 수하물 45kg까지 귀국편 위탁 수하물 한도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에미레이트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 항공기 주 7회 운항중이다. 인천-두바이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은 공항-목적지 간 이동하는 쇼퍼 드라이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에미레이트 항공에서 독점으로 제공하는 와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 제품으로 구성된 어메니티 킷 등 다양한 프리미엄 기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현재 전 세계 85개국 158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승객들은 지난 2017년 체결한 아랍에미리트 저비용항공사 플라이두바이(flydubai)와코드쉐어 파트너십을 통해 94개 노선을 추가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항공권 예약·발권 문의 및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내용은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여행사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11-13 10:46:3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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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에너지효율 향상 시책 및 홍보 분야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지난 12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효율 향상 시책 추진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 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절약 및 에너지 소비구조 개선을 통한 국가 에너지 효율향상을 선도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을 발굴·포상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 구축'을 위해 2035년 전력수요량 대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25%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는 정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을 반영한 인천광역시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 도전하는 에너지효율 향상사업으로 항만 내 선박이 사용하는 경유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항만형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거여건이 열악한 도서지역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등을 추진하는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조성 및 아파트 베란다 난간 및 단독주택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는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산업체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저장기술 등을 융합한 태양광 발전설비(스마트에너지팩토리) 지원으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합리적 에너지이용 문화 조성을 위하여 민·관 합동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을 전개 했으며, 산업체, 공공기관 등 에너지 담당자 전문기관 교육 실시로 업무능력 향상 및 에너지절약 정보공유 및 기술 혁신의 장도 마련했다. 박철현 인천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 구축을 비전으로 에너지 신사업 발굴, 신·재생에너지 보급·설치,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9-11-13 10:05:0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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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국내 9개 대학과 산학협력 체결로

인천공항공사, 국내 9개 대학과 산학협력 체결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12일 인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인하대학교 등 국내 항공, 물류분야를 선도하는 9개 대학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각 학교당 1억 원 씩, 총 9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을 포함해 공사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9개 대학의 총장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한 9개 대학은 경상대학교, 목포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중원대학교, 초당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이다. (가나다 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확대 및 항공,물류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12년부터 항공, 물류 선도 대학에 발전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공사는 발전기금 규모를 9억 원으로 증액하고 지원대상 학교를 지난해 3개 대학에서 9개 대학으로 대폭 확대해 국내 항공물류분야 청년 인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공사가 지원하는 발전기금은 비행 조종훈련생의 실습을 위한 교육용 항공기와 비행 시뮬레이터 구입 등 각 대학에 필요한 학습기자재 구입과 강의실 등 학습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이번 산학협력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국내 항공, 물류분야 선도 대학과 업무협조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인천공항과 국내 대학 간 상생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도 이바지 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항공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과의 협력강화 및 상생발전이 필수적이다"며"이번 산학협력협약 체결과 공사의 발전기금 지원이 국내 항공, 물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국내 항공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3 09:32:18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