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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학종 대수술 필요… 주요대 학종 선발인원 규제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대입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 서울 주요 대학들의 학종 선발 비율을 3분의 1 이하로 규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폐지 등 대입 제도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현 정부가 수능 절대평가 방안을 추진하면서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오는 8월 2022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되는 대입제도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6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운영해 온 '학생부종합전형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 결과를 토대로 나온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개선방안을 보면, 서울 주요대학의 학종 선발 비율을 3분의 1 이하로 규제해야한다는 제안이 눈에 띈다. 조 교육감은 "서울의 15개 주요 대학의 경우 전국 평균과 달리 학종 선발 비율이 과도하게 높고 불투명한 선발절차로 학생과 학부모의 불신과 우려를 촉발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들 대학의 학종 선발비율이 3분의 1을 넘지 않도록 상한선을 두고 대입정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도록 공적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서울시내 15개 대학의 2018학년도 학종 선발 비율은 43.3%로, 전국 평균(23.6%)과 비교해 9.7%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종 선발 비중은 수시모집 비중이 커지면서 동반 상승했다. 수시모집 비중은 지난 2010학년도 57.9%에서 지난해 73.7%로 크게 확대됐다. 학종은 점수 비교가 아닌 학생의 학교생활과 개인의 특성과 소질 등을 평가한다는 측면에서 미래지향적 입시전형으로 평가받으면서 확대됐고 일선 학교에서 토론과 발표,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도입하는 등 긍정적 효과도 나타났다. 하지만 학종 전형에 필요한 과도한 스펙쌓기와 입시 컨설팅 등 사교육 유발, 평가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등 부모의 경제력의 영향을 받는 소위 '금수저 전형'이라는 비판도 함께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학생부 기록을 정규 교육과정내 활동 중심으로 제한 ▲비교과영역 반영 대폭 축소 ▲자기소개서 개선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교사추천서 폐지 등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학생부 기재와 관련한 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도 제안했다. 특히 학생부에 학교 밖 비교과영역 반영을 폐지하고, 자율동아리 활동 반영 비율과 독서활동의 범위를 교과별 정규수업 안에서 필요한 도서를 읽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축소하거나 제한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아울러 학생부 공평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작성 ▲과목별 세부능력 체크리스트를 추가 등 서술형 기록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학생부 양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또 사교육이 개입이 이뤄지는 자기소개서 역시 사교육 개입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선하거나 폐지를 고려할 것과, 학종과 수능 점수까지 관리하는 학생들의 이중적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하거나 기준을 낮게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사추천서는 표절이나 높은 유사도 등에 따라 신뢰도가 저하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폐지하거나 비공개하는 대신, 학생부의 '행동발달 및 종합의견' 항목 기재를 충실하게 하는 것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각종 위원회 설치 운영도 제안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안한 위원회는 학종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공론화위원회', 학종 시행과 검토 과정에 고교 교사가 참여하는 '대입전형위원회', 교사와 학부모, 교육청 등이 참여해 대학별 학종의 공정성을 평가해 결과를 각 대학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평가위원회'이다. 이와함께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 참여하는 입학사정관의 일정 비율을 대학 외부 인사로 배정하는 '공공 입학사정관제' 운영도 제안했다. 정부가 공공 입학사정관단을 구성해 각 대학에 20~30%의 비율로 파견하고, 해마다 추첨에 의해 다른 대학으로 순환파견해 투명성을 확보하자는 설명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대를 비롯해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학종을 악용하지 못하도록 공적으로 규제해 국민적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며 "교육부와 국가교육회의가 마련하고 있는 대학입시전형 개선 방안에 적극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2-06 11:01: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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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소프트웨어기업과 24곳과 MOU 체결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은 5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24개 소프트웨어(SW)기업과 'SW중심사회를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각 기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선도할 ICT·SW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공동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와 각 기업은 ▲연구인력의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의 도출과 공동 및 위탁연구 수행 ▲산업계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장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조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MOU로 ICT 산업계와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 삼육대는 4차 산업을 선도하는 SW융합인재 양성체제를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과정을 업계 수요에 맞게 혁신하고, 모든 SW전공자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해 실질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한 SW인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단순한 협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이를 프로젝트화 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길 기대한다"며 "삼육대와 각 기업이 함께 발전하고, 나아가 국가 선진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가온글로벌, 굿모닝아이텍, 넥스모션, 대우정보시스템, 더블루션, 더숨, 부머스, 비자림, 비트컴퓨터, 서진 C&C, 서초인컴, 솜미디어, 알앤비소프트, 에듀앤텍, 엔코아, 열린사이버대학교, 온굿플레이스, 이노서플, 지텔프코리아, 크리에이티브존, 투비씨인씨, 티맥스소프트, 핀테크놀러지, 헬스맥스 등이다.

2018-02-05 18:01: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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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서울디지털대 총장 취임 "과거 정부서 지원 취약, 민주진보 정부서 기대 커"

김재홍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이 5일 취임했다. 김 총장은 이날 서울 강서캠퍼스에서 열린 제8대 총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교육의 공공성과 온라인 대학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과거 정부의 사이버대학에 대한 정책적 지원은 지나치게 취약했다"면서 "향후 크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의 기회균등에 대한 사이버대학의 역할을 고려하면 민주진보 정부일수록 사이버대학 지원에 무게를 둘 수 있을 것"이라고 현 문재인 정부에서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기대했다. 김 총장은 "한국이 세계 온라인 고등교육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디지털 강국으로 자리매김한 국가위상에 걸맞은 것이며 의무이기도 하다"면서 "중국,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해외의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온라인 교육의 기회를 널리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니만펠로우 언론연구과정을 수료했다.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과 논설위원을 거쳐 경기대 교수와 정치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고 제17대 국회의원 재임 시 문화관광방송통신위원회 간사 겸 법안심사소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2017년까지 민주당 추천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0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원격대학으로 현재 24개 학과에 1만3000여명의 재학생이 있다.

2018-02-05 16:33: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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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中 초등영어 시장 공략… 현지 업체에 수출 계약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지난해 중국에 유아 영어 '윙스'를 수출한 데 이어 올해 초등 영어학원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상교육은 지난 2일 서울 구로동 본사에서 중국 영어교육업체 '타임조이'과 '잉글리시아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비상교육은 자사가 개발한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를 타임조이가 추진하는 신규 사업을 통해 중국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현준우 비상교육 디지털교육사업부문 대표는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00만 위안(약 17억 원)에 가맹학원 로열티와 수강생 인당 로열티를 별도로 받기로 했다"며 "아직은 자기주도 학습이 낯선 중국에서 잉글리시아이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타임조이는 지난 2001년 설립된 어린이 영어교육업체로 중국 전역의 1000여 개 유치원에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학생 수는 약 20만 명에 이른다. 타임조이는 현재 준비 중인 초등 프랜차이즈 영어학원 사업에 잉글리시아이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중국에서 처음으로 '자기주도형 학습 모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는 스마트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하와이·샌프란시스코·뉴질랜드 등 외국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중심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보면서 듣는 모국어 습득 방식을 구현한 초·중등 학생 대상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내에 900개의 가맹학원을 두고 있다.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는 "이번 계약은 유아 영어에서 초등 영어로 중국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비상의 콘텐츠 경쟁력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국과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는 물론, 중동과 남미에도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2-05 15:48: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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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종이책 대신 전자책… 대학생 1인당 책대출 연 6.5권 '매년 감소'

대학생들이 종이책은 덜 보는 대신 전자책 등 전자자료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종이책 대출은 최근 4년 연속 감소해 재학생 1인당 연간 6.5권을 빌린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전자자료 이용건수는 같은 기간 177%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전국 423개 대학의 소장도서와 이용현황, 자료구입비 등에 관한 '2017년 대학도서관 통계조사 및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재학생 1명이 1년에 대출하는 종이책은 2017년을 기준으로 평균 6.5권으로 4년 전인 2013년 8.7권에서 매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별로 보면, 재학생 2만 명 이상 대규모 대학 중 재학생 1인당 대출 책 수는 서울대가 24.9권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성균관대 20.9권, 연세대 20권, 이화여대 18.5권, 고려대 15.9권, 부산대 12.0권, 동국대 11.9권, 경희대 11.7권, 전남대 10.3권, 영남대 9.7권 순이었다. 책의 주제별로 대출 비율을 보면, 4년제 대학의 경우 문학분야 책 비중이 22.0%로 가장 높았고, 사회과학 19.5%, 기술과학 12.9%, 예술 8.9% 순이었다. 전문대는 문학 29.6%, 기술과학 19.5%, 사회과학 14.1%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대학도서관이 소장한 전자자료 이용 건수는 크게 증가했다. '재학생 1인당 상용 데이터베이스(DB) 이용 건수'는 2013년 94.5건에서 2017년 261.7건으로 177% 증가했다. 대학도서관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전자저널, 전자책(e-Book) 등 전자자료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학도서관의 '재학생 1인당 자료구입비'는 조금씩 감소하다가 2017년에는 전년대비 4.1% 증가한 평균 10만1000원으로 조사됐다. 4년제 대학은 11만8000원이었고, 전문대학은 2만8000원이었다. 자료구입비의 유형을 보면 전자자료가 65.5%로 가장 많았고, 도서자료 25.9%, 연속간행물 7.6% 순으로, 전자자료 구입비율은 2013년 57.9%에서 2017년 65.5%로 매년 증가했다. 대학 도서관의 '재학생 1인당 소장 도서수'는 매년 증가해 2017년에는 64권으로 4년 전인 2013년 대비 10권 증가했다. 4년제 대학은 72권, 전문대학은 33권이었다. 대학별 소장도서는 서울대가 502만8000권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북대 336만7000권, 고려대 335만8000권, 연세대 325만7000권 순이었고, 재학생 2만 명 이상 대규모 대학 중 재학생 1인당 소장도서는 서울대가 176권, 경북대 111권, 고려대 90권, 홍익대 85권 순이었다. 소장도서의 주제별 비율을 보면, 4년제 대학의 경우 사회과학 분야가 20.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문학 14.3%, 기술과학 13.2% 순, 전문대학은 문학도서 18.6%, 사회과학 18.5%, 기술과학 16.4% 순으로 집계됐다. 박성수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대학도서관이 최근 학생들의 자료 이용 추세를 반영해 도서와 전자자료 구입 등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교육부에서도 전자저널 예산 추가 확보 등을 통해 대학도서관이 대학의 교육과 연구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02-05 15:47: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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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출신 기술부사관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4년제 학사학위 받는다"

올해부터 전문대를 졸업한 군 기술부사관들이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후 인천재능대 총장)는 '2018학년도 전문대학 e-MU (e-Learning Military University)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신규인가 평가' 결과, 2018학년도에 5개 전문대학 7개 모집단위에서 210명의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e-MU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이란 전문학사를 소지한 기술부사관이 온-오프라인 이수를 통해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 교육부와 국방부가 협약을 통해 올해 첫 학사학위를 인가해 학생을 뽑게 됐다. 앞서 지난 2013학년도부터 경기과학기술대 자동차과, 인하공전 항공계계과 등 6개 대학 8개 학과에서 기술부사관을 대상으로 한 e-MU 전문학사과정으로 운영되면서, 지금까지 1174명이 전문학사를 받았고, 현재 재학생 1059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는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신규 선정된 대학은 인하공업전문대 항공기계공학과, 대덕대 총포광학과, 상지영서대 국방정보통신공학과,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과·헬기정비공학과, 전남대 특수장비공학과·특수통신공학과 등 5개 대학 7개 학과로 각 학과별 30명 정원이다. 현직 기술부사관들의 학습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이 50%까지 허용되고, 신입생 전원에게 교육용 노트북 지급, 등록금 50% 감면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전문대교협 황보은 사무총장은 "일·학습병행을 통해 지금까지 약 5만 여명이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졸업했다"며 "이번 e-MU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신규 개설을 통해 군 인력 맞춤형 일·학습병행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사무총장은 "전문대교협은 기술부사관 외에도 북한이탈자, 장애인, 외국인 등 다양한 학습자의 직업심화교육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MG::20180205000118.jpg::C::540::전문대학 e-MU 오프라인 실습수업 모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2018-02-05 14:58:5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