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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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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 대학이 뛴다] (5) 세계 어디든 통하는 인재 교류 인턴십 프로그램 '한국외대 아너스 프로그램'

[청년취업, 대학이 뛴다] (5) 세계 어디든 통하는 인재 교류 인턴십 프로그램 '한국외대 아너스 프로그램' 이란어·말레이어 등 특수 언어 국가에서 어학연수와 인턴십을 통한 현지 취업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한국외대)는 '아너스(Honors)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지 어학연수와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인턴십 수행 후 해당 국가의 연계 기업·기관에 취업을 지원해준다. 인도에 진출한 한 한국 기업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한 학생은 아너스 프로그램에 대해 "교환학생 한 학기와 인턴십 프로그램 한 학기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약 1년의 기간 동안 해당 국가에 머무르며 학생으로서의 경험과 직장인으로서의 경험 등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며 "휴학을 하지 않고 학점 인정을 받으면서 어학연수와 해외인턴을 체험하는데 장학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한국외대의 아너스 프로그램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경험을 밝혔다. 최근 특수 외국어에 대해 정부가 관심을 가지면서 이에 따라 이란어과, 마레이어과, 베트남어과 특수외국어를 사용하는 학과들이 주목 받고 있다. 외대는 "특히 지난해부터 '특수 외국어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향후 아너스는 더욱 국가발전 전략지역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고용시장에서도 한국외대 특수어학과들은 2014년 베트남어학과 93.8%,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어학과 71.4%, 인도어학과 71.4% 등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그 중심에는 전략지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한국외대의 '아너스(Honors) 프로그램'이 있다. 아너스는 정부 및 기업의 해외진출과 학생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략지역 전문 인재 양성하고자 한다. 지난 2016학년 1학기에는 베트남어·몽골어·그리스어·불가리아어를 포함한 11개 학과에서 30여명이 선발됐으며 차후 더 다양한 국가로 확대할 전망이다. 아너스는 해외 어학연수 1학기와 해외인턴 1학기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학점을 받을 수 있는 해외 국제교류 인턴십 제도다. 1학기는 자매 대학 및 부설어학원 교과과정으로 학습하고 2학기는 기업 해외법인, 상공회의소, 국립박물관 등 연계기관의 해외 인턴십 과정으로 운영된다. 현재 베트남학과,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그리스·불가리아학과, 중앙아시아학과, 루마니아어과, 폴란드어과, 헝가리어과, 몽골어과, 베트남어과, 이란어과, 인도어과 등 특수외국어를 공부하는 100여 명이 아너스를 통해 장학금, 학점 인정 등의 혜택을 받으면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외대는 외대만의 고유가치인 '어문학과 지역학'을 기반으로 인문, 사회, 상경, 법학, 이공학문을 융합한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두 개 이상의 전공지식을 결합해 융복합 학문으로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특히 외국어대학이라는 이름처럼 특정 언어권에 편중되지 않고 93개국 647개 대학 및 기관과의 학술교류협정 체결을 통해 전세계 수많은 국가와 학술·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외대는 세계 다양한 기관들과 교류협정을 통하여 세계 어디든 통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용 중이다. 구축한 국제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7+1 파견학생 제도', '2+2 복수학위제도' 등의 국제교류프로그램과 'KOTRA 해외 무역관 인턴십', '외교부 재외공관 인턴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7-06-12 14:55:41 석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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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37.5도] 대학가 창업, 이들에 주목하라(14) "의사도 감탄한 우리 앱이면 당뇨선진국 금방"

[청년창업 37.5도] 대학가 창업, 이들에 주목하라(14) "의사도 감탄한 우리 앱이면 당뇨선진국 금방" 손쉬운 당뇨관리와 당뇨 커뮤니티를 갖춘 플랫폼으로 우리나라를 당뇨 선진국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청년 스타트업이 있다. 송제윤 씨(27)와 류연지 씨(25)가 공동대표로 있는 닥터다이어리가 그 주인공이다. 송 씨는 어릴 적부터 당뇨병을 앓아 당뇨환자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뇨환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이야말로 자신이 다른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동국대에서 전자전기공학을 공부해서 앱을 만들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일도 어렵지 않았다. 덕성여대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류 씨는 송 씨가 개발한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시키는 데 한몫 했다. 덕성여대의 경제적 지원도 큰 도움이 됐다. 당뇨병은 흔히 성인병으로만 알려져 있는데, 실상 임신이나 바이러스 감염도 주요한 발병 원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같은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당뇨환자에 대한 편견이 가시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당뇨환자들은 종종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특히 10대 환자들은 친구들의 놀림에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게다가 당뇨 관련 제품과 쇼핑몰 등이 잘 갖춰진 선진국들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에는 온라인 쇼핑몰 하나 없던 상황. 닥터다이어리의 플랫폼이 제공하는 쇼핑몰이 사실상 국내 1호나 다름없다. 이같은 문제인식을 가지게 된 두 사람은 애초 편리한 당뇨 관리앱으로 출발한 사업을 커뮤니티와 쇼핑몰을 갖춘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중이다. 닥터다이어리는 또한 당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다음은 두 사람과의 인터뷰를 간추린 것이다. 편의상 두 사람의 답변을 구분하지 않았다. -당뇨 플랫폼의 역할은? "사업 아이템은 15년간 당뇨를 앓아온 송 대표가 생각했다. 처음에는 음식에 혈당 수치를 연관시켜 기록을 하자는 생각이었다. 가령 자장면과 귀리밥을 먹었을 때 혈당수치가 다른데, 이를 기록해 혈당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다 앱을 다운받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당뇨 커뮤니티와 온라인 쇼핑몰도 추가해 당뇨 플랫폼으로 고도화시켜 나갔다. 우리 플랫폼을 이용하면 혈당 관리도 쉽게 하고, 환자의 혈당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총평을 담은 건강보고서도 받을 수 있다. 일반 당뇨 환자들은 종이에 적어 자신의 혈당을 병원에 보고하는데, 우리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닥터다이어리가 제공하는 건강보고서를 병원에 제출한다. 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 병원에 갔더니 담당 의사가 우리의 건강보고서를 보고 '이런 앱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내가 홍보해 주겠다'고 감탄했다며 이 내용을 커뮤니티에 올린 회원이 있을 정도다." -커뮤니티의 역할이 중요해 보인다.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 키트는 이미 시장에 많이 나와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당뇨 진단을 받고 두세 달은 열심히 하는데 그 이후로는 재미가 없으니 소홀해진다. 초기 우리 앱을 다운받은 환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게임화' 기법을 도입했다. SNS처럼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서로의 혈당 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이모티콘도 도입했다. 자신의 글에 댓글이 달리니 사람들이 열심히 참여한다. 좋은 당뇨 병원을 찾는 회원들은 다른 회원들에게 병원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이런 역할로 인해 우리 앱 다운로드만 5만건, 커뮤니티도 활성화돼 있다. 닥터다이러리는 지난 4월 커뮤니티 회원들을 위해 오프라인 모임행사도 열었다." -온라인 쇼핑몰의 역할은? "우리나라는 당뇨 환자에 대한 서비스가 무척 부족하다. 상품도 별로 없다. 해외에는 당뇨환자를 위한 제품도 다양하고 쇼핑몰이 잘 돼 있다. 가까운 일본만 해도 대형매장에 당뇨환자를 위한 코너가 따로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우리 쇼핑몰이 유일한 온라인 쇼핑몰인 상황이다. 앞으로 해외의 다양한 당뇨 관련 제품을 우리나라 환자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앞으로의 목표는? "우리사회의 당뇨 문화를 바꾸고 싶다. 우리사회는 당뇨 관리가 일상문화로 정착하지 못한 데다 당뇨환자에 대한 편견도 있다. 흔히 성인병으로 알려져 있는 당뇨는 성인성 당뇨 이외에 임신성 당뇨와 바이러스성 당뇨도 있다. 그런데도 성인병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당뇨 환자들이 결혼 등 여러 일에서 상처를 많이 받는다. 우리 커뮤니티 회원 중 한 여중생은 친구에게 당뇨환자라고 놀림을 받은 일을 커뮤니티에 올리기도 했다. 모욕적인 말을 들어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이런 편견을 없애기 위해 커뮤니티 오프라인 행사도 열었고, 오는 7월에는 우리 주관으로 '90일간 체크체크'라는 행정자치부 사업도 벌인다. 당뇨 환자들은 90일(적혈구 수명)마다 병원에 가서 자신의 당뇨를 관리한다. 매일 5회 꾸준히 혈당 체크를 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실제 건강해질 수 있는데 그게 잘 되지 않고 있다. 이 사업은 그게 쉽다는 걸 체험시켜 주려는 목적이다. 이번 사업을 제1기로 출발, 계속해서사업을 이어나가 당뇨 관리를 일상화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려고 한다."

2017-06-11 15:05:1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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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확보 이후' 재외국민 국가장학금 절차 더 편리해진다

'공정성 확보 이후' 재외국민 국가장학금 절차 더 편리해진다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11일 고소득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에 대한 국가장학금과 관련해 고소득 재외국민의 소득구간 산정에 있어 공정성을 강화한 결과 이의신청이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났다며 2학기부터 고객편의 증대 역시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 1학기부터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 또는 주민등록상 재외국민에 대한 국외 소득·재산 신고 의무 부여하여 국내외 소득·재산을 합산한 소득구간 산정으로 학자금 지원의 공정성을 강화한 결과, 소득구간 산정방식에 대한 고객 수용성이 증가하여 소득구간 산정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이 감소했다. 종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국내 정보만을 연계, 국외 소득·재산 파악이 불가하다는 한계로 인하여 재단은 올 1학기부터 공공기관 최초로 재외국민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를 도입·운영했다. 그 결과 전년도 동기 대비 소득구간 산정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이 19% 감소하였고, 산정 내역에 대한 고객 문의도 15.7% 감소했다. 이에 재단은 2학기부터는 소득구간 산정 결과를 학생과 가구원 모두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게 하고, 재외국민 국외 소득·재산 신고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한편 2학기 학자금 지원을 위한 소득구간 산정은 지난달 25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7월말부터 소득구간을 결정 및 통지할 계획이다.

2017-06-11 10:47:0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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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원자력공학과, 한국원자력학회 장학생에 2년 연속 선발

세종대 원자력공학과, 한국원자력학회 장학생에 2년 연속 선발 세종대(총장 신구) 원자력공학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원자력학회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11일 세종대에 따르면 원자력공학과 김재량(4학년)·김기복(3학년) 두 학생이 지난달 18일 개최된 한국원자력학회 춘계 학술발표회에서 선발된 총 17개 대학 49명의 장학생 중 일원으로 포함됐다. 세종대는 지난해에도 이 학회 장학생을 배출했다. 1969년 창립된 한국원자력학회는 매년 원자력공학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원자력 분야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전공 대학생들의 사기진작과 소통 활성화가 목적이다. 장학생은 성적이 우수하고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자에 한해 선발,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장학생 발표장인 한국원자력학회 춘계 학술발표회는 원자력 분야에서 종사하는 산학(産學)연관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최고 권위 학술대회로 꼽힌다. 참여하는 회원과 제출되는 논문의 수를 고려할 때 내용, 규모 면에서 국내 최대 학술대회로 평가받는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재량 학생은 "원자력공학 원로 선배님들 앞에서 수상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 몇 십 년 후에 나 역시도 원자력의 대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물심양면으로 지도해주신 박문규 교수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함께 선발된 김기복 학생은 "정해용 교수님을 비롯해 좋은 수업을 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선배님들께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없었다면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구 총장은 "세종대는 논문의 질을 기반으로 세계대학 순위를 선정하는 2017 라이덴랭킹에서 당당히 국내 5위를 차지했다"며 "이는 세종대 교수진의 뛰어난 연구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세종대는 이공계 중심대학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6-11 10:13:2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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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화학상 로저 콘버그 석학교수, 12일 건국대서 특강

노벨 화학상 로저 콘버그 석학교수, 12일 건국대서 특강 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인 로저 콘버그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12일 건국대 상허생명과학대학 출범 심포지엄에서 특강을 한다. 건국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교내 생명과학관 프라임첨단강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생명과학 교육'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여는데, 콘버그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바이오 연구의 선도적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콘버그 교수의 특강 이후에는 2부 순서로 상허생명과학대학내 생명과학특성학과 김동학 교수, 동물자원과학과 이홍구 교수, 식량자원과학과 김승현 교수, 축산식품생명공학과 최미정 교수, 식품유통공학과 최승철 교수, 환경보건과학과 윤영대 교수, 산림조경학과 안경진 교수 등이 학과별 주제발표에 나선다. 건국대는 전통적으로 강한 바이오 생명과학 분야 교육 혁신과 융복합 연구를 위해 동물생명과학대학(옛 축산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옛 농과대학), 생명특성학부(옛 생명과학특성학과)를 통합하고, 올해 3월 건국대학교 설립자인 독립운동가 유석창 박사의 호인 '상허'(常虛)에서 이름을 따와 '상허생명과학대학'으로 출범했다. 상허생명과학대학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인식되는 동·식물 생명 산업과 바이오 기업 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변화시킬 생명과학분야 선도 인재를 양성해 동식물 생명과학분야에서 국내 최고 대학, 세계 10대 대학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혁신과 연구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상허생명과학대학의 비전을 공유하고 바이오 분야 교육혁신과 연구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콘버그 교수는 2006년 유전자 발현의 분자적 메커니즘인 '진핵세포의 전사 조절'을 규명해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인 2007년부터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공동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13일에는 상허생명과학대학 재학생·대학원생들과 함께 아차산 산행을 함께 하며 야외 간담회를 가지며, 건국대 공동연구팀인 'KU글로벌랩'(단장 강린우 교수)과의 연구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6-11 10:13:13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