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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Resignation of Park Yong Sung, Chairman of Chungang Foundation, for "Speaking Bluntly."

[Global Korea]Resignation of Park Yong Sung, Chairman of Chung-Ang Foundation, for 'Speaking Bluntly' Chairman of Chung-Ang Foundation Park Yong Sung (74) said that he would resign from all posts amid controversy over his use of profanity. This is because of the profanity he has used regarding the forthcoming school restructuring measures. Park had prompted an uproar from Chung-Ang University professors after he threatened those opposing the board's plans to alter the university's admission process through vulgar remarks made in an email sent out to the president of CAU and some 20 professors at the university. Park had written, "It isn't good manners to not strike ones neck when one has asked for it" and that he "would strike in the most bloody and painful way possible," vowing to use his "authority over faculty appointment to take revenge" on those opposing the board's plans. 94.4% of the professors opposed to the restructuring. The professors and the students of CAU are criticizing the irresponsible action taken against the decision regarding the resignation of the former chairman Park. CAU is scheduled to convene an emergency board of directors meeting soon to discuss Park's profanity.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막말 파문' 박용성, 중대 이사장 사퇴 중앙대 재단 이사장인 박용성(74) 두산중공업 회장이 이사장직과 회장직을 모두 사퇴했다. 대학 구조조정과 관련한 막말 파문 때문이다. 박 전 이사장은 대기업식 구조조정을 강하게 추진해 거센 반발을 샀다. 박 전 이사장은 지난달 24일 막말이 담긴 이메일을 대학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총장과 보직교수 등 20여명에게 보냈다. 이메일에는 "인사권을 가진 내가 법인을 시켜서 모든 걸 처리한다. 그들이 제 목을 쳐 달라고 목을 길게 뺐는데 안 쳐주면 예의가 아니다"고 적혀 있다. 또 "가장 피가 많이 나고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내가 쳐줄 것"이라는 글도 적혀 있다. 앞서 중대 교수들은 학사구조 개편안에 대해 92.4%가 반대했다. 이메일을 보낸 배경으로 짐작된다. 박 전 이사장의 사퇴 결정을 두고 중대 교수와 학생들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중대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로 했다. [!{IMG::20150422000121.jpg::C::320::}!]

2015-04-22 13:29:14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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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대학 선호’ 서울시립대 교수 임용 논란

서울시립대가 특정 학교 출신만 '몰아뽑기'식 교수 임용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서울시의회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립대 국어국문학과 전임교수 9명 전원이 서울대 출신"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교육부 법령에는 학문의 '동종교배'를 막기 위해 교수 신규임용 시 특정대학 유사학과 출신이 3분의 2를 넘지 않도록 제한한 '쿼터제'가 명시돼있다. 이에 따르면 고려하면 시립대 국어국문학과가 규정을 위배한 셈이다. 그러나 시립대 측은 "교수임용 쿼터제는 1999년부터 적용됐고 그 후 국어국문학과에 임용된 교원들 중 특정학과 출신이 3분의 2를 초과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시립대에 따르면 1999년 이후 임용된 6명 중 3명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2명은 서울대 국어교육학과, 1명은 서울대 언어학과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어국문과와 국어교육과 출신을 서로 완전히 다른 학과로 해석, 서울대 국문과 출신이 3분의 2를 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이에 이혜경(새누리당) 서울시의원은 "국어교육과의 커리큘럼은 국어·국문·교육학이고 국어국문과는 국어·국문학인데 전공 분야가 다른 것이냐"며 "시립대 측의 주장대로 전공이 다르면 국어교육 전공자가 국어국문과에 임용된 것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또 이 의원은 "서울시가 철저한 감사에 나서고 이러한 폐해를 줄이기 위한 자체 규정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5-04-19 11:30:30 이홍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