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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9급 응시자, 사이버국가고시센터서 오늘(19일)부터 성적 확인 가능

국가공무원 9급 응시자, 사이버국가고시센터서 오늘(19일)부터 성적 확인 가능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의 개인별 성적을 오늘(19일)부터 3일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서 공개한다 이번 성적공개와 이의제기 접수로 응시자는 합격자 발표일(다음 달 11일)보다 23일 빨리 필기시험 성적을 알 수 있다. 응시자는 사전공개 점수가 가채점 점수와 달리 나오는 등 성적에 의문이 있으면 20일, 21일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인사혁신처는 이의제기자의 답안지에 대해 전산판독 과정 등의 오류 여부를 확인한 뒤 26일 오전 9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성적을 재공개한다. 하지만 응시자가 시험 전에 공지한 응시자 준수사항을 위반(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이 아닌 다른 필기구를 사용했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답안을 표기한 경우 등)한 것으로 확인되면 이의제기를 수용하지 않는다. 인사혁신처는 이의제기 기간에 온라인으로 답안지 열람 신청이 가능한 '답안지 온라인 열람 서비스'도 시행한다. 인사혁신처는 응시 인원 14만1773명 가운데 4만5349명이 신청한 가산점에 대해서도 검증 결과를 필기성적과 함께 공개한다. 인사혁신처가 관계기관과의 '가산점 정보 공동이용시스템' 등을 통해 신청자의 가산요건을 조회·검증한 결과 103명은 가산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사혁신처는 가산점 착오신청자(90명) 중에서 35명의 가산점을 조정(가점상승 26명, 가점하락 9명)하고, 자격명칭 등 단순 착오자 55명에 대해 동일가산점을 부여해 채점을 진행한다. 김진수 인력개발국장은 "시험관리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5-05-19 09:06:4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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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201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서울여대...2017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서울여자대학교(전혜정 총장)가 201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을 15일 발표했다. 2017학년도 전형은 현재 2학년 기준으로 ▲수시모집 993명(전체 모집인원의 59.2%) ▲정시모집 684명(40.8%) ▲학생부 위주 전형 780명(수시모집의 78.5%)을 선발한다. 특히 수시모집은 학생부 종합 전형과 미술 실기우수자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면 폐지해 논술우수자전형과 체육 실기우수자전형에서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의 경우는 한국사에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또한 학생부 종합 전형은 단계별 전형과 일괄합산전형으로 구분한다. 먼저 단계별 전형인 학생부종합평가전형은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의 학생을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60%, 면접 40%를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어 일괄합산전형인 ▲일반학생전형은 학생부교과 70%와 서류 30%를 합산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논술 70%와 교과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특별전형의 경우 기존의 기회균등전형·농어촌학생전형·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의 명칭을 '고른기회전형'으로 통일시켰고, 군인·경찰공무원·소방공무원 자녀· 다자녀 가정의 자녀를 위한 전형이 신설됐다. 신설된 전형의 선발은 학생부종합평가전형 방식과 동일하다. 또 정시모집은 [가], [나], [다] 모든 군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총점의 최대 5점까지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문계, 자연계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필수 2과목, 선택 1과목 ▲예체능계는 체육학과는 필수 2과목, 선택 1과목을 반영하며, 그중 미술관련 학과전공은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2과목을 반영한다. 이어 [가]군에서는 2016학년도 신설 단과대학인 창의융합대학과,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에 선정된 7개 학과, 아트앤디자인스쿨 일부 전공 등 총 14개 학과가 모집한다. [나]군에서는 체육학과, 현대미술전공 등 2개 학과가, [다]군에서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자율전공학부 등 15개 학과를 모집하기로 했다.

2015-05-18 10:27:19 복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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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3.11 동일본 대지진 재해 지역 보고회 개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은 14일 50주년기념관에서 츠노다 히로카즈를 초청해 '3.11 동일본 대지진 재해 지역 보고회'로 강연을 가졌다. 서울여대 '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양성 사업단(사업단장 안선주)' 이 수도권대학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특강은 지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후, 재해 지역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촌마게 부대'의 대표인 츠노다 히로카즈(애칭 츤대장)를 초청하여 재해 지역 보고회 형식으로 열린 것이다. 촌마게 부대는 촌마게(일본식 상투) 가발에 파란 갑옷과 투구를 쓴 독특한 복장으로 일본의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응원하는 서포터즈 그룹이다. 이 단체는 축구 응원단으로 시작했지만 동일본 대지진 이후 재해 지역을 다니며 초기에는 세탁기를 설치하거나 무료 배식을 하는 등 물자를 지원하는 일호 확대됐다. 이제는 음악회를 개최하거나 축구 선수들의 협력을 받아 축구 교실을 여는 등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정신적인 지원 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츠노다 히로카즈는 그간 50여회 이상 피해 지역을 다니며 다양한 지원 활동을 했고, 활동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를 다니며 재해 지역 보고회를 개최함으로써 언론 매체들이 다 전하지 못한 상황을 알려 아픔을 나눴다. 또한 자원 봉사 활동의 필요성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보며 희망을 전달하는 방법들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개교 이래 50여 년 간 인성교육을 계속해 오고 있는 서울여대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교에서의 지식적인 가르침 뿐 아니라 봉사로써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2015-05-17 14:29:01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