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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수요일 (음 11월 6일)

[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수요일 (음 11월 6일) [쥐띠] 48년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히 대하지 마라. 60년 진실이 늘 최상의 답은 아니니 포용이 중요. 72년 돼지를 사기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84년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 아닐까. [소띠] 49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을 의식할 필요 없다. 61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73년 자식이 자랑거리를 잔뜩 가져온다. 85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좋은 일. [호랑이띠] 50년 인생에서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62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하다. 74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86년 적의 적은 동지와 같으니 잠시 협조. [토끼띠] 51년 추억에서 감정을 빼면 기억이 된다. 63년 수영을 하러 바다에 나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75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87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용띠] 52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64년 보라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7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8년 가뭄에 단비 오듯이 순조롭게 일이 잘 해결. [뱀띠] 5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5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니 알아서 판단. 77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온다. 89년 말을 해야만 상대방이 내 맘을 알 수 있다. [말띠] 54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66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으니 반드시 세탁. 78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90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양띠] 55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6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으니 잠시 지체. 79년 기초와 원리에 충실해야 답을 얻을 수. 91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원숭이띠] 56년 착한 친구를 만나니 행복한 하루. 68년 자신이 옳다 해도 침묵할 줄 알아야 현명하다. 80년 혼자만 바쁘고 남들은 손 놓고 있다. 92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당한다. [닭띠] 57년 나이는 공으로 먹는 게 아니니 처신을 잘하자. 69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81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 해야 열흘. 93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개띠] 58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7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니 조심. 82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 9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돼지띠] 59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71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도전. 83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 95년 공부가 안되면 공원에 가서 종일 머리를 식힐 것

2018-12-12 05:56: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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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돌고 도는 업보의 유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돌고 도는 업보의 유전 한 연예인의 부모가 아들이 출세하자 이를 알아본 채권자들이 문제제기를 하여 매스컴에 회자되고 있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비슷한 사례가 연일 인터넷을 달구며 의견들이 분분하다. 돈을 떼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피해금액도 금액이지만 믿었던 사람들에게 돈도 떼이고 마음에 큰 상처가 되는 아픔을. 어떤 이들은 연대보증까지 서줬다가 가정이 파탄나기도 한다. 일반인들 사이에서 돈을 빌려줄 때는 인정상 대부분 차용증도 잘 쓰지 않기에 돈을 빌려준 사람들은 빌려 준 그 순간부터는 엎드려서 돈을 받아야 하는 심정이 된다. 채무자 자녀의 입장에서는 그런 내막을 몰랐을 수도 있고 부모들 역시 진상을 얘기하지 않았을 터이니 심정적으로는 충격이 클 수도 있다. 부모가 빌린 돈이니 법적 책임은 없어 보일 수도 있으나 심정적 연좌제 적용은 피하기도 힘들다. 가까운 만큼 책임도 뒤따르는 것이 인간사이기 때문이다. 분명하게 업의 속성은 대물림이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내가 지은 불선한 업이나 선업에 대한 결과를 당대에 받지 않는다면 후대에 받는다는 믿음은 인과법의 중요 원칙 중의 하나다. 지금 매스컴에 연일 보도되고 있는 내용을 보자니 부모의 업이 자식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인과법에는 한 치도 오차가 없다는 것을 또 다시 느끼게 된다. 돈을 얻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명예가 실추됐고, 자식 된 도리로 부모의 빚을 갚아야 하니 당연 잃은 게 더 큰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행동과 말, 생각이 바르고 복덕을 쌓아간다면 이는 행복한 삶을 위한 저축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어떤 이들이 착하고 바르게 살고 있는데도 삶이 어렵다면 혹 전생의 빚을 갚는 중일수도 있고 아니면 자신이 당장은 못 받아도 자식이나 후손에게 음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부모 몸과 체질의 유전자만 자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게 아니다. 부모의 덕과 선업의 결과 역시 후손에게 유전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식 있는 사람들은 말 한마디조차 악담을 해서도 안 됨은 선인들은 경계했다.

2018-12-12 05:40:09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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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1일 화요일 (음 11월 5일)

[오늘의 운세] 12월 11일 화요일 (음 11월 5일) [쥐띠] 48년 당신 자신을 등불로 삼아 앞으로 나가라. 60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게 되니 이로움. 72년 된다, 된다 하면 결과는 정말로 그대로 된다. 84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자. [소띠] 4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61년 새로운 인연을 만나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73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친다. 85년 하늘에서 돈이 쏟아져도 욕심 많은 사람은 만족을 모른다. [호랑이띠] 5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62년 과도하게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만든다. 74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86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토끼띠] 51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아프다. 63년 빨간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라. 75년 항상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7년 나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말하지 마라. [용띠] 52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64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76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88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뱀띠] 5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니 협력하라. 65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는 것. 77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89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문제가 일시에 해결된다. [말띠] 54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 66년 점입가경(漸入佳境)이 될 것이니 시간에 인내하라. 78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90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다. [양띠] 55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7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힘껏 두드려라. 79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 91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원숭이띠] 56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6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만 성공할 수 있다. 8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일도 잘 풀린다. 92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닭띠] 57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69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1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93년 원하던 일이 잘 풀리는 듯하나 복병을 조심. [개띠] 58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0년 오후에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82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94년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돼지띠] 59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1년 배우자 외 이성과 만남을 주의해야. 83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9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이다.

2018-12-11 05:56: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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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는 학문이다.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는 학문이다. 풍수라고 하면 요즘 사람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로부터 내려온 학문이고 한문이 먼저 떠오르는 탓에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생활풍수의 관점에서 보면 풍수는 어려운 것도 아니고 복잡한 것도 아니다. 쉽게 말하면 풍수에서 '풍'은 기후와 풍토를 말하는 것이고 '수'는 말 그대로 물에 대한 여러 가지 고려사항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어딘가 터를 잡고 생활하는 정주형 동물이다. 거주할 터를 잡을 때 가장 중요한 게 기후와 땅 그리고 물이다. 생활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기후 땅 물이다. 풍수는 그런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들에 대하여 고민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다. 예전에 부여에 갔을 때 한 시골마을을 들른 적이 있었다. 길을 가다 잠시 차를 멈추고 쉬었는데 도로 쪽에서 보니 마을의 모습이 포근하고 편안해 보였다. 좋은 기운이 서린 땅임을 알 수 있었다. 마을로 들어가 보니 편안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동네 어르신에게 마을에 얽힌 일화를 들을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역적 누명을 쓴 사람이 도피를 하다 이곳을 지났다고 한다. 한겨울이었는데 온통 눈이 덮인 산기슭에 지금 마을이 있는 자리만 눈이 녹아 있었다는 것이다. 그곳에 가보니 바람도 들지 않고 따뜻해서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게 마을이 형성된 계기였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거주하기에 좋은 터를 찾는다. 풍수는 그런 곳을 찾는 합리적인 학문이다. 기후 좋고 포근하며 차가운 바람이 불지 않고 훈풍이 잘 드는 곳은 명당이다. 풍수는 이렇게 의외로 간단하고 명료하다. 물길은 위협적이지 않아야 하고 변화가 있는 물길이 유장하게 흐르는 곳이 명당이다. 맑은 물을 얻을 수 있는 곳이면 당연히 좋은 터라고 불릴 만하다. 풍수는 사람이 생활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땅이 어디인지 연구한다. 동서양에서 수만 년에 걸쳐 내려오면서 사람들의 생활에 큰 도움을 줬다. 현대의 건축학에서도 풍수가 건물배치를 하는데 있어서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이며 생활과 밀접한 인간적인 학문이다.

2018-12-11 05:33: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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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0일 월요일 (음 11월 4일)

[오늘의 운세] 12월 10일 월요일 (음 11월 4일) [쥐띠] 4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60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열심히 전진하자. 72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84년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지지 않도록 남의 말도 듣도록 하라. [소띠] 49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61년 마음은 이미 해결된 것처럼 행동하면 견제를 받게 된다. 73년 양띠의 도움으로 계약을 무사히 체결된다. 85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되겠다. [호랑이띠] 50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62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74년 헛된 욕심이 반복되면 화를 부른다. 86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 [토끼띠] 51년 올바른 처신이 주변 구설수를 예방한다. 63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75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87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용띠] 52년 칠흑같이 어두우니 곧 새벽이 올 것이다. 64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76년 나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 웃자. 88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니 노력하라. [뱀띠] 53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65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본다. 77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89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말띠] 54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 최선을 다하라. 66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시작. 78년 좋은 것이 다시 좋은 것을 부른다. 90년 괴로운 일인 듯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양띠] 55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 67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서 쓰면 된다. 79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91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명심. [원숭이띠] 56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도 신경 써야 한다. 68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노력하라. 80년 1%만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92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 [닭띠] 5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행동을 조심. 69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음을 명심. 81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93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내게는 유리. [개띠] 58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70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82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94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금물. [돼지띠] 59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71년 다정도 병이니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을 하지 마라. 83년 손님이 근심을 심어준다. 95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매사 겸손하라.

2018-12-10 05:55:5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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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상체질과 직업의 연관성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상체질과 직업의 연관성 현대인들은 특히 도시인들은 몸을 쓰지 않는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일하는 게 대부분의 직장인 모습이다. 이렇게 몸을 적게 움직이는 직업에 맞는 체질이 있을까? 물론 있다. 사상의학은 사람의 체질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태음인과 소음인은 음의 성질이 강하고 태양인과 소양인은 양의 성질이 강한 체질이다. 이 중에서 음의 기운이 많은 태음인과 소음인이 직장인의 생활에 잘 맞는 체질이다. 태음인은 근골격의 발육이 좋다. 음식 섭취량이 많은 편인데 그에 비해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사람이 많다. 소음인은 얌전한 생김새에 성격이 온순하다. 체격이 작고 체력도 약한 편이다. 무슨 일을 하든 꼼꼼하게 처리하고 사무를 보는 일에 뛰어나다. 활동적이지 않고 한 곳에 머물러 일하는 걸 좋아하고 개인주의적 성격이 강하다. 체질적 특징으로 보았을 때 이렇게 음 체질은 현대의 사무직에 잘 어울린다. 직업을 고를 때 많은 사람들이 적성을 우선 생각한다. 적성이 맞아야 일에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적성은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거기에 더해 체질적인 부분도 생각해봐야 한다. 체질을 무시하고 직업을 찾는다면 취업을 한 이후 실패할 확률이 크다. 체질과 직업이 무슨 상관이랴 하는 사람도 있지만 잘못된 생각이다. 체질과 직업은 뗄 수 없는 연관성을 갖고 있다. 대기업에 취업하고 상담을 왔던 한 학생은 사주의 음양오행 구성을 봐도 그렇고 생김새도 소음인 체질이 분명했다. 그런 학생이 합격한 분야는 해외영업이었다. 자기에게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다니고 싶다고 했다. 취업난에 시달리며 고생을 한 마당이라 어디라도 들어갔으면 했던 것이다. 필자가 다시 생각해보라 했지만 마음을 돌리지 않았다. 일 년이 채 지나지 않았을 때 그 학생이 다시 찾아왔다. 해외영업은 도저히 적응이 안 돼 그만두고 지금은 작은 회사의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다고 했다. 그의 체질로 봤을 때 잘 어울리는 일이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고 업무성과를 올리려면 체질을 무시하면 안 된다.

2018-12-10 05:33: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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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7일 금요일 (음 11월 1일)

[오늘의 운세] 12월 7일 금요일 (음 11월 1일) [쥐띠] 48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한다. 60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2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8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이니 마음이 아프다. [소띠] 49년 절명의 위기에서 구해 주는 인연을 만난다. 61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3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85년 양보의 미덕으로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호랑이띠] 50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최선을 다해 두드려라. 62년 지나친 간섭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4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하라. 86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 [토끼띠] 51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63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5년 충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야 하는 법. 87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으니 세탁이 필요. [용띠] 52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6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76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88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뱀띠] 5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7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89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말띠] 54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방법. 66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지 못한다. 7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90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양띠] 55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67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 79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91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한다. [원숭이띠] 56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68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80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92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이다. [닭띠]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되겠다. 81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93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우선 노력을 해라. [개띠] 58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70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82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온종일 마음이 불편. 94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 [돼지띠] 59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곤혹스럽다. 71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8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다. 95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된다.

2018-12-07 05:55:43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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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수시대 최고의 행동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수시대 최고의 행동 조금이라도 생명을 연장하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장수하는 것은 인류의 꿈이었다.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충분한 먹을거리가 있고 위생이 깨끗해진 지금은 이른바 백세시대이다. 대부분 장수하는 백세시대가 되니 이제는 말년 빈곤과 말년 고독이 사람을 힘들게 한다. 누군가에겐 장수가 축복 아닌 재앙이 되고 있는 것이다. 백세시대 이전에는 장수 사주를 지닌 사람이 부러운 눈길을 받았다. 오행(五行)이 고르게 자리 잡고 신왕한 사주는 장수하는 사람의 사주이다. 신왕하지만 재성이 약하고 식상이 있는 사주도 장수를 누린다. 백세시대인 요즘은 장수 사주보다 더 부러움을 사는 사주가 있다. 바로 부부금슬이 좋고 함께 장수하는 사주이다. 힘없고 고독할 때 돈 만큼이나 중요한 건 함께 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다. 나이 들어 배우자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늙어갈 수 있다는 건 백세시대 최고의 축복일 것이다. 더구나 여자에 비해 생존능력이 떨어지는 남자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깔끔하고 생활 속에서 재미를 찾을 줄 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경쟁력이 뛰어나다. 그러므로 백세시대에 남자들이 살 길은 아내에게 잘 보이는 것이다. 그래야 나이 들어도 추하지 않고 불쌍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 아내의 사주로 보았을 때 여자의 일지에 희신이나 용신이 있으면 부부사이가 좋고 여자의 관살이 희신이나 용신이어도 금슬이 좋다. 이런 사주를 지닌 여자와 결혼한 남자는 천운을 타고 났다 여기고 감사해야 한다. 일지나 재성이 희신이나 용신인 남자는 아내덕을 보는 사주이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배우자와 함께 하며 외로움도 덜고 긴 시간을 서로 의지하고 북돋으며 살 수 있는 이런 사주는 백세시대에 정말 좋은 사주이다. 말년에 사이좋게 지내는 배우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운세를 타고 났다면 거액의 돈보다 더 낫다고 여겨야 한다. 돈이 주지 못하는 부분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백세시대를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남자가 할 일은 하나이다. 젊어서부터 아내를 위해 더 애쓰고 더 신경 쓰고 더 위해 줘야 한다.

2018-12-07 05:32:5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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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6일 목요일 (음 10월 29일)

[오늘의 운세] 12월 6일 목요일 (음 10월 29일) [쥐띠] 48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60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72년 말띠와의 거래를 잘 살펴야 한다. 84년 동분서주(東奔西走)하나 결과는 오후에 좋을 것. [소띠] 49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61년 뜻하지 않는 행운에 기분이 좋은 날이다. 73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어버리니 마음을 접어라. 85년 최선의 해결책은 양보와 타협이다. [호랑이띠] 50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이 되어오니 주의. 62년 자손에게 좋은 소식이 오니 기쁘다. 74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노력. 86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행동. [토끼띠] 51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63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하자. 75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87년 희로애락을 함부로 얼굴에 나타내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용띠] 52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64년 금전 문제로 가족 간의 불화가 예상. 76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88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뱀띠] 53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5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해야 한다. 77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89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생각을 바르게. [말띠] 54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66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경계해야 한다. 78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90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것을 놓친다. [양띠] 55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67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79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91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원숭이띠] 56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8년 고집을 부리면 부모도 외면한다. 80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9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닭띠] 57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69년 일이 지체되면 오늘 밤부터 잠자는 방향을 바꿔보라. 81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93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개띠] 5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70년 비빌 언덕이 필요한 하루이다. 82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94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돼지띠] 59년 보라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71년 가뭄에 비 오듯이 모든 일이 순식간에 해결. 83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95년 원하는 일은 언제나 멀리 있다.

2018-12-06 05:55:30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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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작은 영웅들의 보시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작은 영웅들의 보시 역사가 시작된 이래 어느 시대에나 영웅이 있었다. 나라들 사이에 침탈이 일상이던 시대에는 나라를 구한 사람이 영웅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에는 주로 의로운 일을 한 사람들 즉 의인들이 영웅이라 불린다. 최근에 홍콩의 영화배우인 주윤발이 거액의 기부로 칭송을 받았다. 알다시피 8000억 원에 달하는 전 재산을 기부하기로 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영웅본색'이라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스타의 자리에 올랐던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길거리에서 과일가게를 하며 모은 재산 400억을 대학교에 쾌척한 노부부가 있었다.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노부부는 자기들의 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재물은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생활을 유지하게 해주고 풍족하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재물운이 많은 운세를 타고 나기 바란다. 누구나 바라는 일이고 인지상정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주윤발은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재물이 다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재물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인생을 평화롭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허덕이는 일반 사람들은 재물을 도외시할 수 없다. 재물을 쌓고자 하는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 필자는 그 마음에 더불어서 선한 마음도 함께 쌓자고 말하고 싶다. 현대의 영웅들처럼 거액을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작은 기부는 그리 어렵지 않다. 석가모니도 보시를 항상 강조하셨고 무주상보시가 가장 좋다고 말씀하셨다. 무주상보시는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보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보상을 바라지 않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무주상보시가 어려우면 복을 바라고 보시를 해도 좋다. 보상을 바래도 좋은 것이 보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은 것이다. 재물을 열심히 쌓으면서 사회를 위해 이웃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보시를 해보라.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나에게 복이 쌓인다. 결국은 나에게 복으로 돌아온다. 우리가 모두 큰 영웅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작은 영웅은 될 수 있다.

2018-12-06 05:32:4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