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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1일 수요일 (음 10월 14일)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수요일 (음 10월 14일) [쥐띠] 48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들어야 한다. 60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2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휴식. 84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을 편하게. [소띠] 49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6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거래가 순조롭다. 7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적으나 성과도 적다. 85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호랑이띠] 50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62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서 살아야 복이 온다. 74년 상대에게 가장 큰 복수는 완벽하게 잊어 주는 것. 86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즐겁다. [토끼띠] 51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생긴다. 63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한다. 75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87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용띠] 52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64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76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도장은 내일 찍어라. 88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뱀띠] 5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5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7년 다정도 병이니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좋지 않다. 89년 돌아갈 수 없어서 어제가 더 그립다. [말띠] 54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 66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78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는 격. 90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 [양띠] 55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67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9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 91년 원하는 대로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원숭이띠] 56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는 날. 68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 80년 멀리서 찾아온 친구가 귀인이다. 92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벅찬 하루가 될 수 있다. [닭띠] 57년 일시적인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살 수 있다. 69년 아랫사람과의 불화가 의심되니 주의. 81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93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롭다. [개띠] 58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가 많으나 실리는 별로 없다. 70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하는 것. 82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하라. 94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불편. [돼지띠] 59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71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83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간직하자. 95년 확실한 거절이 상대방에게도 도움을 주는 것이다.

2018-11-21 05:55: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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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놓아버림이 중요한 이유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놓아버림이 중요한 이유 인간으로 태어나 어떻게 사는 것이 정말 잘 사는 일일까.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으로 태어나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되고 의미 있는 일인지 생각해본다. 왜냐하면 요즘 신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세상사를 들여다보게 되면 참으로 안타까움을 넘어서 존재로서의 인간의 삶의 의미에 크나큰 의문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보다 보면 자연재해로 일어나는 불상사는 물론 인간들의 분노나 화로 인해 일어나는 끔찍한 비극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 일어나는 자연재해나 천재지변들도 인간들의 편리추구를 위해 지구환경을 훼손한 결과임이 뚜렷하다. 인명 살 상등 잔혹한 범죄 함께 살아가는 공동 가치관의 파괴 갈수록 분노조절 장애라든가 탐욕을 제어하지 못해서 자신은 물론 남들도 끔찍한 고통에 몰아넣고 있다. 며칠 전만 하더라도 하루 이틀 사이에 말싸움으로 칼부림을 하여 아르바이트생의 생명을 잃게 했다. 혼수문제로 여자 친구의 목숨을 해친 일 등 무려 일주일 사이에 아주 가까운 사이의 사람을 살상하고 그 가족들까지 살상을 하는 끔찍한 비극이 4건이나 일어난 것이다. 이를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것일까? 화를 제어할 수는 없는 이 모든 불행의 원인의 처음은 모두가 탐욕과 화 어리석음으로 인한 것은 아닐까. 왜 석가모니부처님이 탐진치를 삼독(三毒)이라 하셨는지 알 수가 있다. 사람들은 항상 나의 분노에 나의 화를 붙잡고 있다. 그 뜨거운 불덩이를 쥐고 있는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칼로, 폭력으로 해결하려 한다. 주먹을 놓을 줄은 모르고 분노만 토해낼 뿐 누구하나도 인간으로서의 원래 바른 청정한 마음을 위한 노력들은 않는 것이다. 매스컴의 자극적이며 선정적인 보도들은 자신들의 특종을 위해 앞뒤의 영향은 살피지도 않은듯하다. 그저 파헤치고 알리기에 바쁘며 심지어는 과장까지 하여 두려움을 더 조장하는 경우까지 본다. 무신론자보다 종교 인구가 훨씬 더 많은 대한민국임에도 이런 시대에 종교인들은 도대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자괴감에 빠질만한 대목이다.

2018-11-21 05:23:4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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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0일 화요일 (음 10월 13일)

[오늘의 운세] 11월 20일 화요일 (음 10월 13일) [쥐띠] 48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60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72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이다. 84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 [소띠] 49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6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73년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85년 물을 두려워해서는 훌륭한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호랑이띠] 50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62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득을 가져온다. 7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6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토끼띠] 51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63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다. 75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87년 잠시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용띠] 52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64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7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8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 [뱀띠] 5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65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을 해야만 한다. 77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89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행동. [말띠] 54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66년 동료와 의견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78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90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지니 조심. [양띠] 55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 67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것이 없다. 7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9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원숭이띠] 56년 심신은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68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근심이 더 쌓인다. 80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92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닭띠]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81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쓰자. 93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행운의 날. [개띠] 58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70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걸 명심. 82년 호감이 가는 이성이 유혹하니 중심을 잘 잡자. 94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그 보답을 받는다. [돼지띠] 59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먹는 것에 신경. 71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이 올 것이다. 83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 95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2018-11-20 05:55: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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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호흡에 답이 있다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호흡에 답이 있다 들숨 날숨을 하는 호흡에서 한번 호흡을 하고 나서 그 다음의 호흡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것은 바로 죽음이 된다. 우리 인간의 뇌는 단지 1분만 산소공급이 되지 않아도 치명적인 뇌손상을 입게 된다고 하니 가장 중요한 것이 산소가 되는데 그 산소를 공급하는 수단이 호흡인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도가의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진 양생법(養生法)은 호흡에 있다고 들은 적이 있다. 원래 도가적 성취를 이룬 존재들을 신선(神仙)이라 이르는데 이 신선들은 아주 최소한의 청량한 음식물을 취하면서 호흡 역시 최소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유인즉슨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이를 소화시키느라 많은 양의 신진대사가 필요하고 이 신진대사에는 또한 많은 량의 산소를 필요로 한다. 신진대사가 빨라지면 인간의 내장이나 혈관은 피로해지니 지치게 되어 장수는 먼 얘기가 된다고 보는 것이다. 격한 운동은 얕은 호흡을 할 수밖에 없고 말 그대로 뱉은 호흡은 단지 에너지의 소모와 근육의 산화를 촉진시킬 뿐이다. 제대로 하는 깊은 호흡은 우리 몸의 기(氣)를 원활하게 하고 더 나아가 기맥을 통하고 뚫리게 한다. 이 기맥이 막히지 않고 뚫려 있어야 우리의 몸은 정상적인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만병으로부터도 기존적인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렇듯 기를 살리고 원활하게 하는 것은 격한 운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고요하고 차분한 가운데 우리의 기를 우리 몸의 중심인 단전으로 끌어내려 모으게 하는 것이 우선인 것이니 이를 가능케 하는 시작이 호흡인 것이다. 명상은 사실 고요한 가운데 기맥을 통하게 하는 것이 우선인데 우리가 뭔가 놀라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아이고, 기가 막혀서.."라고 하는 것도 기맥이 원활히 돌지 못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뭉친 느낌이 들어 생각이며 몸이 원활히 작용하지 못함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기'라는 것은 우리 몸을 도는 혈관이나 혈액처럼 눈에 확! 하고 보여지는 것은 아니지만 느낄 수는 있는 에너지다. 마치 바람을 볼 수는 없으나 느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기의 들고 나는 것은 바로 호흡을 통해서이다.

2018-11-20 05:23: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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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9일 월요일 (음 10월 12일)

[오늘의 운세] 11월 19일 월요일 (음 10월 12일) [쥐띠] 48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60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72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84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쉬어가자. [소띠] 49년 지나온 세월이 그나마 행복이었다. 61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73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이 내가 해야만 한다. 85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라. [호랑이띠] 50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명심. 62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74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6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걸 잊지 말라. [토끼띠] 51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3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아야 한다. 75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힘껏 두드려라. 87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용띠] 52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 64년 상대의 작은 실수가 내게는 기회로 온다. 76년 노란색, 숫자 13이 행운을 준다. 88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사람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뱀띠] 53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기며 살자. 65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 77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89년 언제나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 안에 있다. [말띠] 54년 결혼은 둘이 했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66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78년 비상금을 활용해서 위기를 탈출. 90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횡재를 가져온다. [양띠] 55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67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매사에 자중하라. 79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91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앞선 실망은 금물. [원숭이띠] 56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풀린다. 68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80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92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하다. [닭띠] 57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69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쉬지 말고 노력. 81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 본들 무슨 소용. 93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개띠] 58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 7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는 게진리이다. 82년 광기와 천재성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94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돼지띠] 59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71년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8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95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2018-11-19 05:55: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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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업의 궤적 십간십이지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업의 궤적 십간십이지 서양속담에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대하라"는 게 있다. 당연한 말이다. 한 단계 높은 말씀으로 "왼손이 한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예수님 말씀이 있다. 불가에서는 무주상보시(無住相報施)라 해서 주었다는 마음도 없이 베풀라고 한다. 종교적 차원의 가르침을 떠나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인간으로서도 바람직한 덕목이 되겠지만 아낌없이 주는 자연에 합일하는 우주적 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연은 자랑함이 없이 스스로 그렇게 흘러간다. 그 과정에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인간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데 오직 인간만이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유독 대가를 강조한다. 세상사의 모든 복덕의 원인은 실로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이다. 그러나 이 점을 간과한다. 자기가 한 일은 업(業)으로 남아 에너지로 순환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특히나 불교나 힌두교는 윤회를 인정한다. 지금 생만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당장 우리의 삶의 과정에서 짓는 일들이 지금 당장 또는 가까운 미래에 그 과보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좀 더 먼 미래나 내생 또는 더 먼 내생에 어떠한 형태로든 과보로 나타난다고 믿는 것이 윤회설의 또 하나 연관된 개념이다. 내가 행한 행동과 말과 생각이 나라는 존재의 흔적이다. 이 세상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말로는 기(氣)라고 해도 맞고 파장이라고 해도 통하는 말이다. 좋은 행동과 좋은 말에서는 좋은 기가 쌓인다. 좋은 행동과 말은 역시 좋은 마음에서 나온다. 생각이 바르고 좋으면 바른 행동과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자기 행동과 말을 꾸밀 수는 있고 남을 잠시 속일 수는 있으나 자신의 식(識)은 속일 수가 없다. 거짓된 생각은 스스로에게 사기(邪氣)를 뿜어내니 심신에 독이 된다고 보는 것 또한 인과의 법칙이다. 사주명리학적으로 본다면 충과 형과 파가 적은 사람들은 무난한 삶을 산다고 본다. 아마 전생의 삶 역시 무리하는 것이 적었으리라. 욕계의 삶에 끄달린 우리 보통 사람들은 내 눈으로 본 것만 믿으려 하지만 십간십이지의 글자는 업의 궤적이라 믿는다.

2018-11-19 05:23: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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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6일 금요일 (음 10월 9일)

[오늘의 운세] 11월 16일 금요일 (음 10월 9일) [쥐띠] 48년 멀리서 온 소식에 마음이 아픈 하루. 60년 깔끔한 포기가 때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72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날. 84년 상대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을 것이다. [소띠] 49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다. 61년 불행은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더 커지게 된다. 73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85년 준비한 나의 숨은 실력을 보여 줄 기회가 온다. [호랑이띠] 50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62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7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86년 오늘은 양보와 봉사를 해야 미덕이다. [토끼띠] 5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3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75년 가족도 서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8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용띠] 52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64년 자식이 짝을 데려오니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긴다. 76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 88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과감한 결단이 필요. [뱀띠] 5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65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7년 고집을 부리면 부모도 외면하는 법. 89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말띠] 54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6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8년 직장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90년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양띠] 55년 나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말하지 마라. 67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거운 마음으로. 79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쪽으로 여행을 가보자. 91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야 한다. [원숭이띠] 56년 깊은 밤을 지내면 찬란한 새벽이 온다. 68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80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일 것. 92년 자신을 이겨야만 더 큰 곳으로 나갈 수 있는 법. [닭띠] 57년 나이 든다는 것은 성숙 되는 것. 69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81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써야 한다. 9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개띠] 58년 나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 웃자. 70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서 써라. 82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94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른 법. [돼지띠] 59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많다. 71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83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9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2018-11-16 05:55: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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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장 중요한 덕목 겸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장 중요한 덕목 겸손 우리 모두 크건 작건 간에 그 어떤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그저 상황이 돼서 도왔을 뿐인데 마음 한편에 조용한 만족과 기쁨이 솟아올랐던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우리의 몸속에서는 긍정 호르몬인 세라토닌이 솟아 나왔을 것이라 확신해본다. 필자는 각자의 운을 예측해보고 그에 맞는 조언을 했을 때 감사하다면 다시 찾아오거나 연락을 주는 분들을 접할 때 더할 나위없는 감사함과 보람을 갖는다. 아마도 이럴 때 필자 역시 세라토닌이 분비되었을 거라 느낀다. 지금보다 더 젊었을 시절에는, 어쩜 그리 잘 맞추세요? 하는 얘기에 어깨가 으쓱해지며 살짝 자긍심에 빠졌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필자는 상담시간을 길게 하기 보다는 당면한 문제가 눈앞에 확하고 들어왔기에 그 부분을 짚어 주는 것이 우선은 필요한 일로 보고 있다. 사실 화급한 문제를 바로 짚어 주니 이를 환호하고 감탄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혹간 어떤 이들은 짧은 상담시간을 아쉬워하기도 할 것이다. 그렇게 한 십년이 흐르면서 지천명(知天命)을 맞던 즈음에 어느 날 아침 기도에 '하심(下心)'이라는 글자가 눈앞에 아른거렸다. 혹여나 자긍심이 지나쳐 자만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려 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 이후 필자는 상담을 해주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의 마음을 더욱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자 예전 같으면 그다지 의미 두지 않았을 사주명조상의 중요한 특징 이외의 작은 기운들이 눈앞에 살아 움직이듯 각인이 되기 시작했다. 상담 후 기대 이상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더 많이 듣게 되었다. 이에 필자는 정말로 겸손함이 얼마나 중요한 덕목인지를 다시금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사주는 다른 게 아니다. 자신들이 한 대로 받는 것을 나타내는 기호인 것이다. 내가 한 일을 '업"(業)이라 한다. 업이 지닌 에너지의 파장을 기호화한 것이 생년월일 천간과 지지 여덟 글자인 것이다. 이 여덟 글자 안에 해답이 있다. 필자는 겸손하게 설명할 뿐이다. 하심 할 때 지혜로운 대답도 보이는 것이다. 필자는 지혜로운 방향을 제시할 뿐이다.

2018-11-16 05:23: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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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5일 목요일 (음 10월 8일)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목요일 (음 10월 8일) [쥐띠] 48년 행복의 원천은 가정의 화목이다. 60년 직장에서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72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84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본다. [소띠] 49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61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73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85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호랑이띠] 50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된다. 62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가끔은 실수가 있을 수 있다. 74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86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라면 있는 힘껏 두드려야 한다. [토끼띠] 51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63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로는 고맙기도 하다. 75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87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용띠] 52년 멀리서 찾아온 친척이 근심을 가져온다. 6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6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88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뱀띠] 5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5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77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89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말띠] 54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나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6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78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 90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양띠] 55년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차분히. 67년 말은 하기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 79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91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상대가 알아준다. [원숭이띠] 56년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자만하지 마라. 68년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하다 보면 성과가 있다. 80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92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닭띠] 57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69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81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93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개띠] 58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잊지 마라. 7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82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94년 숫자 6, 흰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돼지띠] 59년 외로움보다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이 안타깝다. 71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짐을 명심. 83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95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명심.

2018-11-15 05:55: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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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삶은 한 번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할 수 있지만 되도록 시행착오는 줄여야 한다. 그렇다면 인생에 있어 적정한 시행착오의 횟수는 몇 번일까. 일반적으로는 삼 세 번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세 번만 참아도 살인을 면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일에 적어도 세 번은 되풀이해보는 것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보기에 부족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이다. 7전8기라는 말도 있으니 오뚝이처럼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불굴의 끈기 또한 각자의 마음가짐에서 오는 선택이 될 것이다. 그러나 어떠한 노력을 하더라도 이것만은 유념해야 하리라. 즉 자신이 정말 잘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라는 것이다. 혹자들을 보면 시류에 편승을 해서 인기 있는 일들에 유행하고 있는 일들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물론 돈도 소요될 것이다. 예를 들면 2002년도 월드컵 때 우리나라는 역사 이래로 올림픽 4강이라는 쾌거를 누렸었다. 그 당시는 물론 그 이후부터 축구는 더욱 더 대한민국의 인기스포츠가 되었다. 어린 소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축구매니아가 되어 유소년 축구단에 가입을 하거나 장래 미래의 꿈을 축구선수로 정한 청소년들이 늘어났다. 그러나 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모든 운동이나 예체능이 그렇듯 최고의 선수나 최고의 엔터테이너가 되기까지는 필사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그에 앞서 타고난 능력은 전제조건이 된다. 자질을 충분이 갖췄을 때 노력도 빛을 보며 결실이 나타나는 법이다. 최고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반열에 오르기까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시간과 노력 이를 뒷받침하는 경제력까지 보통 힘이 드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남이 이룬 결과의 과정에 얼마나 많은 노고가 따랐는지는 살펴보지도 않고 최고의 지위에 올라서 받는 환대와 보상만을 보며 황홀해한다. 자녀가 가진 사주의 적성과 운을 살펴보는 것은 부모로서 필요한 일이리라. 후회가 없기란 어렵지만 그래도 후회가 덜해야 미래 계획에 초석의 역할을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2018-11-15 05:23:0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