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운세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소리의 신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소리의 신비 인체의 신비를 살피다 보면 사람의 몸이 우주의 축소판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게 된다. 인체를 소우주라 부르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인데 최소한 태양계의 구성을 살펴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우선 한의학적으로 우리 인간의 몸은 365혈이 있다고 한다. 여자는 혈이 하나 더 있어 366개의 혈자리가 있는데 이는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이 있기 때문이다. 태양의 주위를 도는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도는데 365일이 살짝 넘게 걸리고 4년 마다 하루를 더 계산하는 366일이 되는 해를 윤년이라 부르는 것이다. 각도의 변화에 의해 사계절이 생기는 것인데 참으로 신비한 이치이다. 해와 달과 북두칠성같은 별자리가 지구의 생물을 키우고 살찌게 하며 여러 중요한 영향을 끼치듯 오죽하면 해를 일러 일광변조 소재보살이라 이르고 달을 일러 월광변조 식재보살이라 이르겠는가? 더군다나 북쪽 하늘에 자리잡은 북두칠성은 중생들의 자손 점지와 번성, 복덕을 관장한다고 알려져 있는 것은 그만큼 지구상에 사는 인간들에게 알게 모르게 여러 요긴한 영향을 준다는 것에 대한 직관인 것이다. 산 길을 가다 길을 잃어도 망망대해에 배를 타고 가다 방향을 잃어도 북극성 별빛을 등대 삼아 목적지를 행해 갈 수 있는 것도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천지신명의 천우신조와도 같은 힘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우주에는 태초의 소리가 있어 우리 인간들에게는 물론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만물에 긍정에너지를 주는 파장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옴'(AUM) 소리라는 것이다. 우리가 주의를 기울려 외부의 소리를 침잠시키고 내면의 소리를 기울일 때 느끼게 되는 소리의 파장이 바로 '옴' 소리를 낼 때 나오는 파장과 흡사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선인들은 이 옴 소리를 신성시 여겨 옴 소리 수행을 해왔던 것이다. 지금도 인도나 티벳의 수행승들이나 수행자들은 이 옴수행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진각종 등 한국의 불교종파는 물론 티벳불교를 통해 교리공부며 수행을 하는 불자들 중 많은 수가 이 옴수행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2018-10-24 05:42:3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0월 24일 수요일 (음 9월 16일)

[오늘의 운세] 10월 24일 수요일 (음 9월 16일) [쥐띠] 48년 믿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다. 60년 친구와의 거래를 만족스럽게 성사 시킨다. 72년 나의 성공은 가족의 행복이 원천이다, 84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소띠] 49년 먹을 복이 많은 날. 61년 뱀띠와의 거래가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73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85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오니 기쁜 하루. [호랑이띠] 50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누구라도 싫어한다. 62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74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 86년 중심을 잡고 일 처리를 해야 원망을 듣지 않는다. [토끼띠] 51년 판단력이 흐려지기 쉬운 날이다. 63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움직여야. 75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87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용띠] 52년 헛된 욕심이 큰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주의. 64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자애하는 하루 되길. 76년 망설임이 때로는 좋은 결과를 준다. 88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뱀띠] 53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원동력임을 명심. 65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운 법. 7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89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말띠] 54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78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90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양띠] 55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67년 손님이 찾아오나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79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는 더 난처한 하루. 91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으니 더 노력. [원숭이띠] 56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최선을 다하라. 68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마음이 불편하고 서글프다. 80년 부모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92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는 순간 더 커지기 마련이다. [닭띠] 57년 1%만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69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81년 오늘의 영광은 노력해온 결과물이다. 93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칠 뿐이다. [개띠] 58년 새로운 인맥으로 귀한 정보를 얻는다. 70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오늘은 거칠 것이 없다. 8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9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돼지띠] 5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1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처신. 83년 말 잘하는 사람보다 행동하는 사람을 선택. 95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2018-10-24 05:06:2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백호살 팔자의 걱정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백호살 팔자의 걱정 날씬하고 용모가 수려한 아가씨가 상담을 왔다. 사주를 내어놓는데 일주의 백호살이 눈에 뜨이고 태어난 연주(年柱)에는 괴강살이 자리 잡고 있다. 보통 신살(神殺)은 그 신살이 발현하기 위해서는 만나야 하는 조건도 합치해야 하니 무조건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보지만, 옛날처럼 남녀의 사주궁합부터 맞추어보고 혼사를 치르던 시대 같으면 걱정이 되는 사주가 아닐 수 없다. 백호살은 용맹하지만 극을 좋아하여 혈광지사(血洸之死)의 의미를 포함한다고 알려져 있다. 혹시라도 대운이나 세운에서 삼형살의 운기를 만나게 되면 불의의 재난을 만날 확률이 높아지므로 매사에 흉해를 가져온다. 뜻하는 일마다 불운하여 발전을 도모하기 어려우니 옛날에는 이런 운이 있을 때는 스님 팔자라 하여 수행자가 되는 것이 가장 무난하게 일생을 이끌어가는 길이라 했다. 상담을 온 아가씨는 얼마 전에 소개받은 남자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연애 같으면 두 사람 마음만 맞으면 일이 진행될 수가 있는데 남자 쪽 고모가 소개를 한지라 상대방 부모 쪽에서 궁합을 맞춰본 모양이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아가씨 사주에 있는 백호살과 괴강살이 문제가 되었다. 두 사람 다 서로 호감이 있어 보이자 남자 쪽 어머니가 재빨리 사주를 맞춰본 것이었고 아가씨의 사주에 문제가 있어 보이자 아들에게 걱정을 한 것이었다. 아들은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하면서 무시하는 입장이라고 중매자인 고모를 통해 아가씨에게까지 얘기가 전달되었다. 자신도 우주여행까지 하는 시대로서 미신이라고 부정해보고 싶었지만 사실은 이런 경험으로 과거 남자 친구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경험이 있었다. 이러다 결혼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으로 상담을 왔단다. 입장을 바꿔 놓고 보면 상대방 부모님으로서는 당연한 우려가 아닐 수 없다. 자, 얘기하자면 백호살을 없앨 수는 없다. 타고난 기운을 어떻게 제거를 하겠는가? 그러나 약화시킬 수 있는 방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외형적 내적인 방편을 함께 쓰면 될 것이다.

2018-10-23 05:42:2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0월 23일 화요일 (음 9월 15일)

[오늘의 운세] 10월 23일 화요일 (음 9월 15일) [쥐띠] 48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이니 이득. 60년 격한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72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거래가 순조롭다. 8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소띠] 49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61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해야 한다. 73년 입으로라도 웃으면 복이 온다. 85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인 줄 착각한다. [호랑이띠] 50년 가족 간이라도 금전거래는 하지 마라. 62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74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86년 지나간 길에 미련이 많이 남는 날. [토끼띠] 51년 지금은 힘들지만 가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63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말조심. 75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87년 기쁨과 근심의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을 편하게. [용띠] 52년 신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주의. 64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76년 폭풍우가 칠 때는 잠시 피해있는 것이 상책. 88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는 법. [뱀띠] 53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65년 오늘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77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89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적으나 성과도 적다. [말띠] 54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다. 66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8년 희로애락을 함부로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90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양띠] 55년 새 식구가 들어오니 기쁘다. 67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 79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원숭이띠] 56년 배우자가 내게 가장 큰 조력자이다. 68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80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속이 상한다. 92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은 삼가라. [닭띠] 57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써라. 69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81년 상대에게 가장 큰 복수는 완벽하게 잊어 주는 것. 93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개띠] 58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하자. 70년 아는 길도 물어가야 실수가 없다. 82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9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 [돼지띠] 59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과도한 지출을 한다. 71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빙빙 도는 하루. 83년 파란색, 숫자 3이 오늘 행운을 준다. 95년 한발 물러서면 그다지 손해는 아니다.

2018-10-23 05:06: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소부유근(小富由勤)의 정재(正財)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소부유근(小富由勤)의 정재(正財) 언제쯤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유수의 경제연구소에서 '당장 바꿔야 할 인생습관 6가지'라는 제하의 리포트를 발표한 것을 읽은 적이 있다. 상당수의 직장생활자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습관 등에 대한 조사 결과를 담은 자산관리 습관 리포트였다. 그중 사은품에 관한 내용이다. 즉 자산 규모가 1억원 이하인 사람의 8할 정도가 할인혜택이나 사은품 증정 때문에 물건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자산규모가 수억원 이상의 사람들은 50% 좀 넘는 숫자만이 사은품 등의 혜택 때문 에 물건을 구입한다고 답한 것이다. 그 외에 평소 영수증을 챙기는 습관에 있어서도 월소득이 높은 계층일수록 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기는 비율이 높았다. 이 두 가지만 보아도 자산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평소 영수증을 대하는 태도나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데 있어서도 흔히 말하는 원 플러스 원에 손이 가지 않는다. 실제로도 대형마트에 가면 값이 싼 듯 해도 작은 양을 팔지를 않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을 사게 된다. 그렇게 사면 단가는 낮아지는지 몰라도 당장 필요한 것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만 한다. 결국 물건은 냉장고에 쌓이거나 사은품은 어디 틈새에 가서 틀어박히게 된다. 집은 공간이 좁아지고 여기저기 쓰지 않는 물건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사은품은 공짜 같지만 공짜가 아니다. 필자만 하더라도 한 때 무슨 화장품을 사면 여행용 케이스나 우산을 증정한다 하여 당장 필요하진 않아도 곧 쓸 요량으로 크림이며 화장품을 산 적이 꽤 있다. 시간이 지나게 되고 결국은 버려야만 하는 상황을 적지 않게 겪었다. 그런데 이런 예가 어디 화장품만 그러한가? 지혜로운 소비행태는 소부유근의 모태가 됨을 알아야 한다. 보통 큰 재물을 모으는 사람들은 편재격(偏財格) 사주가 대부분이고 고정 수입을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재격(正財格) 사주이다. 직장인들처럼 큰 바람 타지 않고 생활을 하고 싶겠지만 때로는 큰돈을 만져보는 것이 꿈인 것이 사람들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주이기를 원하는가?

2018-10-22 05:42:1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월요일 (음 9월 14일)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월요일 (음 9월 14일) [쥐띠] 48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하자. 60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72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84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야 한다. [소띠] 49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61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73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한 때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85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호랑이띠] 50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62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해야 한다. 74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라. 86년 어여쁜 이성이 유혹하나 중심을 잘 잡자. [토끼띠] 51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63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75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87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나 복병이 있을 수 있다. [용띠] 52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야 하는 날이다. 64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76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88년 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리고 오니 이득이 많은 날. [뱀띠] 53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항상 최선을 다하자. 65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하고 행동. 77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89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주면 보답. [말띠] 54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66년 부모님의 조언이 결정적 역할. 78년 성공이 눈앞에 왔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90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이 되어 오니 주의. [양띠] 55년 머리는 아프고 몸이 피곤한 날. 67년 자손에게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79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아라. 91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일을 잘 풀리게 한다. [원숭이띠] 56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8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0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준비. 92년 주변의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닭띠] 57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잘 마무리. 69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81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93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개띠] 58년 변화의 기운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 7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82년 몸이 피곤한 날이니 휴식. 94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돼지띠] 59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 71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83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하다. 95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2018-10-22 05:05:5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금요일 (음 9월 11일)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금요일 (음 9월 11일) [쥐띠] 48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 60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72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84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을 해야만 한다. [소띠] 49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61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73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85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이다. [호랑이띠] 50년 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꿀 시간은 많다. 62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부단한 노력이 필요. 74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있다. 86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다. [토끼띠] 51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63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7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87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용띠] 52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 6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76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88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뱀띠] 53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좋다. 65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77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89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말띠] 54년 용서보다 완벽한 복수는 없다. 66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8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없다. 9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양띠] 55년 소금장사 나서는데 비 오는 격. 67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 79년 심신은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91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도전. [원숭이띠] 56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68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80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한 날. 92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닭띠] 57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69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으니 유리하다. 81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한다. 9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된다. [개띠] 58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70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쳐야 한다. 82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9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돼지띠] 59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하다. 71년 하나를 뿌려서 열 개를 수확할 수 있는 날. 83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95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2018-10-19 05:58:4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수가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수가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십 년 전만 하더라도 평균 수명 100세 시대라고 하더니 요즘은 120세가 평균수명이라 방송이며 보험회사의 광고 문구에서도 쉽게 볼 수가 있다. 팔팔하게 구십구세까지 살다가 하루 이틀 아프다가 삼 일째 죽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장수의 형태라는 소리를 한다. 이 말을 실현시키고자 의학계는 물론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수에 대한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아니지만 한편 걱정이 들기도 한다.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인 면만 있는 것일까 하면서 말이다. 근래 주위를 돌아봐도 구십세를 넘은 노인들을 보는데 일반적으로 그분들의 생활은 주변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다. 칠십이 넘은 자손들이 구십 넘은 부모님들을 보살피는 형국도 있다. 젊은 사람들은 일할 나이이니 노쇠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돌 볼 상황이 어려운 것이다. 이미 팔십대 후반 또는 구십을 넘긴 분들 이여도 사람은 기본적으로는 타고난 건강기질은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독립적인 자가 생활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생활비나 의료비 등 부담 역시 점점 가중되는 형태이다. 그렇다고 그 분들이 빨리 돌아가 주시길 바랄 수도 없는 것이다. 곧 우리사회가 고령화 사회에 대한 정신적 준비를 해야 하는 것도 우리 모두의 과제이다. 의료보험이나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 재정비용적인 문제점은 차치를 하고서라도 백세를 넘어 백이십세를 운운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보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해져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확실하다. 노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공경과 돌봄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를 먹을수록 지혜와 덕을 갖추어 젊은이들의 귀감이 되는 어른노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여 되도록이면 자가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도 해야 한다. 필자 주변의 한 지인은 가끔 하소연을 한다. 시어머니가 낼 모레면 구십이 되시는데 식사도 잘하시고 건강하시다. 그런데도 맨 날 여기저기 아프다며 툭하면 이 검사 저 검사 받으시며 자식들에게 데려다 달라 하신다는 것인데 막상 검사를 하면 아무 이상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몇 개월 지나면 또 어디가 편찮다며 병원 가서 검사 좀 하자 하신단다. 자, 12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립적이고 자주적인 모습을 자손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2018-10-19 05:25:3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0월 18일 목요일 (음 9월 10일)

[오늘의 운세] 10월 18일 목요일 (음 9월 10일) [쥐띠] 48년 현명한 사람은 늘 공부하는 사람. 60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이다. 72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84년 사랑에는 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이다. [소띠] 49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1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3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85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익을 가져온다. [호랑이띠] 50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2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74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86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 [토끼띠] 51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63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 87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용띠] 52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한다. 64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생긴다. 76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8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뱀띠] 53년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65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많지 않다. 77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89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 [말띠] 54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덮어야 한다. 66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78년 내가 믿어야 남을 설득시킬 수 있다. 90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양띠] 55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7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79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91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 안에 있다. [원숭이띠] 56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6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80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92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닭띠] 5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6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이다. 81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93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개띠] 58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를 정하자. 70년 숫자 3, 노란색이 행운을 가져온다. 82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야 한다. 94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우선. [돼지띠] 59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1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83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95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2018-10-18 05:58:3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연 닿는 작정 기도의 힘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연 닿는 작정 기도의 힘 해마다 꼭 백일기도를 하는 신도분이 있다. 그분은 관음기도와 인연이 있어 음력 9월 초하루 때부터 기도 입재를 한다. 이분은 자신의 가족들을 위한 기도발원은 물론이지만 가족 외의 어떤 특정 대상을 정하여 그 사람의 가장 필요로 하는 소원이 원만 성취되기를 축원한다. 예를 든다면 작년의 경우는 친한 친구의 딸과 아들이 대학 졸업을 하고 난지 5, 6년이 되도록 취직을 못한 채 계속 공무원 시험만 몇 년째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친구의 아들은 벌써 사십이 돼가고 두 살 아래인 여동생도 올 해가 지나면 서른후반을 바라보는 것이다. 신도분은 자신의 친구 아들딸의 취업을 축원했는데 우선은 딸이 공무원시험에 합격을 했다. 9급 이지만 요즘 시대에 이런 경사가 없다. 그 전해에도 대학 시험을 보는 시조카를 위하여 그 전전 해인 2015년도에는 병으로 쓰러진 대학동창의 남편의 쾌유를 위하여 서오릉 월광사에서 기도를 올렸다. 물론 그녀의 기도덕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으나 모두 당시의 위기와 걱정을 넘기고 잘 지내고 있으니 감사한 일이다. 물론 그들에게 이러한 기도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 않고 그녀 스스로 할뿐이다. 누군가를 위해 간절한 발원을 담아 보낸다는 것 자체는 쉽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눈빛이 안 좋거나 생각의 기운이 좋지 않은 사람 곁에 가면 스스로 불안해한다. 이것이 에너지의 힘인데 누군가를 위해 선한 바램을 가져주고 그를 떠올리며 축원한다는 것 자체는 마치 기도의 나비효과라 할 수 있다. 친구 아들은 미래에 좋은 일과 인연이 닿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기도의 메카니즘이 그러한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의 많은 불보살들 중에 관세음보살만큼 우리 한국 불자들에게 큰 위안을 주는 분도 드물다. 고통 받는 모든 중생들의 어려움을 낱낱이 보고 들으시어 그 고난에서 벗어나게 해주신다는 분이다. 관세음보살 보문품을 보다 보면 구절 하나하나에서 자비심에서 오는 큰 힘을 얻게 된다. 그러기에 그 기도공덕을 얻기 위해 바르고 참되게 살며 나 역시 항상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은 이 고마움을 누군가에게도 베풀고 싶어진다. 이것이 관음기도의 나비효과가 아닐까 싶다. 항상 위안을 받기만 하다가 나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말이다. 따로 기도가 필요한 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기도정진 자체가 주는 힘 또한 크기에 우리는 작정기도에 들어가는 것이다.

2018-10-18 05:25:2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