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2023' 온·오프라인 등록 시작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UDC)'의 참가 등록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비트 D 컨퍼런스'의 참가 등록 이날 오전 10시부터 U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행사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되며, UD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오프라인 티켓은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50만원이다. 오프라인 티켓 등록자에게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UDC 2023 입장권과 더불어 ▲공식 애프터 파티 참석권 ▲연사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참석권 ▲UDC 2023 굿즈 및 기념품 ▲점심 및 다과 ▲셔틀버스 등이 함께 제공된다. 온라인 등록은 오는 11월 3일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무료다. 온라인 등록자에게는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 안내 메시지와 행사 관련 뉴스레터가 발송된다. 온라인 등록자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당일 주요 세션 외에 온라인 특화 세션도 시청할 수 있다. 이외에 다양한 온라인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오프라인은 소통과 교류, 온라인은 콘텐츠 공유에 초점을 맞춰 이전보다 많은 이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지식과 비전을 나눌 수 있게 했다"며 "오프라인에서는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11 10:13:44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보험브리핑]삼성생명·캐롯손보·신한라이프

삼성생명이 가입자의 투자성향을 고려한 퇴직연금 상품을 출시했다. ◆ 확정기여형(DC)·개인형(IRP) 삼성생명은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을 모아 투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펀드투자와 주식투자의 장점을 모두 담았다는 설명이다. 확정기여형과 개인형 이용자 모두 가입할 수 있다. 미래, KB, 한국투자 등 자산운용사의 112개 상장지수펀드 상품을 준비했다. ▲이차전지 ▲전기차 ▲헬스케어 등의 항목은 별도로 마련했다.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 미래, KB, 한투 4개사의 상품가입시 선착순 400명에게 최대 3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ETF 출시 이벤트를 통해 고객님들의 다양한 상품운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와 더불어 경품의 행운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캐롯손해보험이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 문효일 대표 '일회용품 제로 첼린지' 캐롯손해보험은 문효일 대표이사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손동작이 담긴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한다. 그간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필두로 지금까지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 사장, 배우 박은빈 등이 참여했다. 문효일 대표는 앞서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문 대표이사는 "불필요한 일회용품의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대내외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취약계층과의 상생에 나섰다. ◆ 취약계층 장애인 위한 휠체어 기부 신한라이프는 '빛나는 한걸음 캠페인Ⅱ'를 내달 10월 13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기간 내 5000만보를 달성할 경우 사회복지기관에 50대의 휠체어를 기부한다. 이어 서울시 양천구 관내 약 400평 부지에 '빛나는 숲 3호'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5월 '빛나는한걸음 캠페인I'을 통해서는 취약계층 아동 580명에게 운동화를 전달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지원과 환경보호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11 10:10:07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가상자산 ‘불장’ 기대감…현물 ETF 언제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이 지연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세로 전환됐다. 현물ETF 승인이 지연되면서 상승 동력을 잃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승인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아 '불장'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1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2만5000달러까지 하락했다. 2만9000달러에서 횡보세를 보인 비트코인은 지난달 17일 2만8000달러가 붕괴됐고, 18일 2만7000달러 19일 2만6000달러까지 하락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7월 14일 3만1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만5000달러까지 내려앉았다. 비트코인 하락원인은 비트코인 현물ETF 승인이 지연됐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 재료로 불렸다. 현물ETF는 선물ETF와 달리 ETF를 운용하기 위해 상당량의 비트코인을 매수해야 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 할 수밖에 없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총 7개 자산운용사(블랙록, 위즈덤트리, 반에크, 인베스코&갤럭시, 피델리티, 비트와이즈, 발키리 )가 제출한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에 대한 심사 결과 발표를 10월 16~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SEC는 신청을 접수한 이후 45일 이내에 승인 또는 거절 결정을 내려야 하고,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경우 45일, 90일, 60일을 순으로 최대 24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다음 심사 마감기한까지 SEC의 기조를 예의주시하면서 경계심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문가들은 SEC의 현물 ETF 승인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어 '불장'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가상자산 전문 자산 운용사?그레이스케일이 SEC를 상대로 제기한 '현물 ETF 승인 거부 불복'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산하 리서치센터도 연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상장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관계자는 "이번 판결(그레이스케일)로 SEC가 비트코인 ETF의 현물과 선물 시장을 구분 짓는 논리가 충분하지 못한 것임을 확인한 셈"이라며 "향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매우 크고 만약 실제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면 출시 후 1년 이내에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시장에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11 06:00:07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 사회공헌 콘서트 '우리 모모콘' 마련

우리금융그룹이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2만명을 초청해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우리 모모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 모모콘'은 참가자가 콘서트 관람과 함께 우리동네 선한가게, 생명의 숲, 비인기종목 스포츠 후원, 우리히어로 등 우리금융이 마련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홍보와 체험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축제 한마당이다. 이번 콘서트는 우리금융 고객뿐 아니라, 자립준비 청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어린이·청소년·대학생), 우리히어로(소방관·경찰관·군인) 등 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수혜자들과 사회복지사 등 NGO단체 임직원 약 8000명을 특별 초청한다.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은 16일에 이석훈, 다비치, 국카스텐, 스테이씨, 비 등이 출연하고, 17일에는 이무진, 폴킴, 우즈(WOODZ), 에일리, 자이언티의 출연에 이어 우리금융그룹 브랜드 앰버서더로 아이유도 참석한다. 또한 우리금융은 대규모 야외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몸이 불편한 관람객을 위해 '배리어 프리존(Barrier Free Zone)'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10 14:10:09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KB금융 차기회장 후보 양종희 부회장의 과제는?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내정됐다. 내부 출신이면서 국민은행장을 역임하지 않은 첫 회장 후보다. 은행 이익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금융지주의 수익구조가 다변화하고 있는 만큼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수익구조의 판도를 넓히는 것이 과제로 지목된다. 김경호 회추위원장은 지난 8일 양 부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한 이후 "지주·은행·계열사의 주요 경영진으로 재직하면서 쌓은 은행과 비은행 전반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겸비한 후보"라며 "KB손해보험 사장 및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의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전략 및 재무통'으로 꼽히는 양 부회장은 은행부터 보험에 이르기까지 KB금융그룹의 핵심 사업에 두루 능통한 전문 금융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양 후보자는 2016년부터 KB손해보험 대표이사로 5년간 지내며 KB손해보험을 핵심 계열사 반열에 올렸다. KB손해보험은 2018년 업황불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당기순이익은 2018년 2624억원, 2019년 2347억원 등으로 줄었다. 다만, 신계약가치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미래를 대비한 매출전략을 추진하면서 내재가치(EV)를 큰 폭으로 성장시켰다. 지난해 말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5577억원이다. KB금융 인사로는 처음으로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맡으며 기반을 착실히 다졌기 때문이란 평가다. ◆ 인수합병(M&A) 통한 비은행 강화 이에 따라 양 후보자의 첫번째 과제는 KB금융의 비은행 부문 강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금리인상이 정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금융당국의 금리인하 압박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수익확대를 위해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앞서 KB금융은 은행과 비은행 부문의 순이익 목표비중은 60%대 40%다. 전체 순이익 중 은행의 비중을 줄이고, 비은행 부문의 비중을 늘리겠다는 것이다. 올해 상반기 KB금융의 당기순이익은 2조 9967억원으로 비은행 기여도는 38%(1조1382억원)다. 업계 안팎에선 양 후보자가 인수합병(M&A)에 주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만간 글로벌 긴축기조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위험 등으로 다수의 증권 및 보험사 인수합병 매물이 등장할 수 있어서다. 현재 리딩금융을 앞다투는 신한금융의 비은행 비중은 약 40% 수준이다. 앞으로는 비은행 비중에 따라 리딩금융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과거 LIG손해보험 인수를 주도한 경험을 살려 비은행 인수합병을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 글로벌 진출 확대 아울러 글로벌 진출 확대는 또 다른 과제다. 국내에서 추가 수익을 내기엔 한계가 있는 만큼 시장을 넓혀 수익규모를 확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KB금융은 2030년까지 글로벌 수익비중을 30%, 2040년까지 40%로 높이겠다는 목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해외 영업점(지점·사무소·현지법인)은 지난 3월 기준 총 106개다. 이 가운데 KB국민은행의 영업점은 15개로 4개은행 중 가장 적다. 양 후보자는 은행부문에 치중돼 있던 글로벌 사업을 IB, 리테일, PB 등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 글로벌 은행과 경쟁하기에는 은행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면에서 한계가 있는 만큼, 양 후보자에게 전문화된 비은행 부문(캐피탈, 보험, 카드사 등)으로 확대할 수 있다. 신흥아시아 뿐만 아니라 서구권의 선진시장까지 진출하는 투트랙 전략도 예상된다. 금융당국에서도 해외사업 규제 완화조치를 발표하는 등 글로벌 사업확장을 독려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수익강화에 집중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양 후보자는 관계 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오는 12일 이사회에 회장후보자로 추천되며 11월 20일 주주총회에서 임기 3년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10 14:07:3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부위원장, 홍콩서 글로벌 IR…"한국 투자환경 개선"

금융위원회는 10일 김소영 부위원장이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정부·유관기관 합동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위원장은 ▲외국인 ID 폐지 등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방안 ▲배당절차 개선방안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등 일반주주 보호 정책, ▲외국인의 국채 투자 비과세 ▲국제예탁결제기구와의 국채통합계좌 개통 준비 ▲외환시장 개장시간 연장 등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등을 포함하여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의 주요내용을 직접 발표했다. 이후 김 부위원장은 홍콩 금융관리국 아서위엔(Arthur Yuen) 부청장을 만나 양국이 금융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위원장은 "한국의 금융회사들이 상당수 홍콩에 진출해 있지만, 여전히 홍콩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며 "한국의 유능한 금융인력들도 홍콩 금융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길 희망하고 있는만큼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현재 국내 금융사들 가운데서는 은행 11곳과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15곳이 홍콩에 진출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아서위엔 부청장은 "최근 홍콩은 핀테크 기업을 육성하는 과정에서 금융관련 솔루션 제공 기업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다"며 "IT 기술이 발달한 한국의 핀테크 관련 기업과 인재들이 홍콩에 진출한다면 양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10 13:59:2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카드News]우리카드·신한카드·비씨카드

우리카드가 트레블월렛 이용자를 위해 캐시백 및 추자적립을 지원한다. ◆ 6개월 무실적 고객 5만원 캐시백 우리카드는 '트래블월렛 우리카드'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가맹점에서 트레블월렛으로 20만원 이상 이용하면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을 위해서는 최근 6개월간 우리카드 이용실적이 없어야 한다. 행사 기간은 내달 31일까지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국내가맹점 이용금액의 2%를 10만 포인트까지 적립한다. 기본 적립 서비스인 1%에 더해 최대 3%를 쌓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충전 잔액 걱정 없고 수수료 면제 등 해외이용 혜택이 가득한 '트래블월렛 우리카드'를 더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싱가포르항공과의 전략적 제휴사업을 진행했다. ◆ 연 1만5000마일리지 별도 제공 신한카드는 싱가포르항공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 멤버십 혜택을 담은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용금액 1500원당 2마일리지를 적립한다. 해외·면세점·골프장· 싱가포르항공 등 추가 적립처에서는 1500원당 최대 3.5마일리지 제공한다. '부스터마일즈' 서비스를 이용하면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간 1만5000마일리지를 준다. 1000만원 이상 이용 시 5000마일리지 쿠폰을 지급한다. 2000만원 이상 사용하면 2000마일리지를 추가로 쌓을 수 있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금번 출시된 제휴카드는 합리적이고 편리한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 프로그램 운영 및 스타얼라이언스의 폭넓은 제휴처 등을 바탕으로 양사의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드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씨카드가 협업을 통해 QR코드 결제망 확대에 나섰다. ◆ EMV 규격 기반 1회성 결제정보 활용, 보안성 강화 비씨카드는 네이버페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과 함께 '네이버페이 해외 QR 현장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본, 중국 등을 시작으로 유니온페이 QR결제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포인트 및 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QR 현장 결제 화면에서 '해외결제'를 설정하면 된다. 별도 환전 필요 없이 현지 화폐로 전환한다. 보유 포인트 및 충전금보다 부족한 금액은 네이버페이에 연동한 계좌를 통해 자동 충전 후 결제한다. 김호정 비씨카드 상무는 "비씨카드는 선제적인 QR결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네이버페이의 세계화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10 10:57:55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