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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부고-4월 7일

▲ 이만환씨 별세, 이미숙씨 남편상, 이슬기·이선기·이완기(서울경제신문 국제부 차장)씨 부친상= 6일 오후 5시40분,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2호실, 발인 8일 오전 10시. 053-940-8197 ▲ 한순덕씨 별세, 이강우(팝콘뉴스 부사장)·이동미·이천우(현대건설 부장)씨 모친상, 김경애·최영경씨 시모상, 김석한씨 장모상 = 7일 오전 4시42분, 동국대일산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31-961-9400 ▲ 김원중(포스텍 명예교수·전 한국문인협회 부회장)씨 별세, 이옥희씨 남편상, 김기현(MBC 기자)·김지현(재캐나다)씨 부친상, 한희정(전 동국대 연구교수)씨 시부상, 크리스 포터씨 장인상 = 6일 오후 7시20분, 대구전문장례식장 특302호실(7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장지 천주교안성추모공원. 053-242-7302 ▲ 정영목씨 별세, 정원철(새마을금고중앙회 대외협력홍보부문 홍보부장)·정원옥·정원숙씨 부친상 = 7일 대구 수성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9일 11시. 053-801-9999 ▲ 신영전씨 별세,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유세준·유명진·유승연·유지연·유종현씨 모친상 =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경기 하남 하산곡동 선영. 02-2072-2020 ▲ 신영중씨 별세, 류열성(강원도체육회 기획조정본부장)씨 장인상 = 6일 오후, 나주 애향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장지임실호곡원 061-334-9000

2026-04-07 17:23: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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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조' 새 역사 쓴 삼성…세계 반도체 1위 판도 흔드나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역대 최대 잠정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분기 실적의 새 역사를 썼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HBM 공급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기업 시가총액 순위에서 엔비디아 추월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한 분기 만에 실적 규모를 세 배 가까이 끌어올린 수준이다. 업계는 이번 실적을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업황 개선의 신호로 보고 있다. 메모리 가격 강세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적 견인의 일등 공신은 반도체(DS) 부문이다. 업계는 DS 부문에서만 5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AI 붐으로 인해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전 분기 대비 90%가량 급등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세대 제품인 HBM3E를 글로벌 빅테크에 공급한 데 이어 올해는 6세대 HBM4 양산 공급을 본격화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1분기 실적에는 HBM3E와 HBM4 공급 확대 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완제품(세트)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반도체와 온도차를 보였다.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 사업부와 TV·가전 사업은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했지만,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은 사실상 반도체 사업이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시장의 관심은 이번 실적의 지속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업계는 이번 실적을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업황 개선의 신호로 보고 있다. 메모리 가격 강세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1분기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90~95% 상승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약 6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 순위가 글로벌 2위까지 뛰어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KB증권과 블룸버그 전망치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올해 엔비디아에 이어 2위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294조원)를 넘어 ▲마이크로소프트(245조원) ▲알파벳(241조원) ▲애플(223조원) ▲아마존(150조원) 등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앞설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에는 1위 가능성도 제기된다. KB증권은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을 327조원, 엔비디아를 357조원으로 추정하며 양사 격차가 약 30조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의 기업가치 격차 역시 한층 좁혀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업계 관계자는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가 범용 제품까지 확산되고 있어 이번 실적 호조가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결국 관건은 하반기까지 가격 강세와 수요 모멘텀이 얼마나 이어지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2026-04-07 17:23:1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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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피드메이트, 엔카와 손잡고 중고차 관리 서비스 나서

SK네트웍스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자회사인 SK스피드메이트가 중고차 플랫폼 엔카와 중고차 거래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의 차량 관리 경험 혁신을 위해 손잡았다. SK스피드메이트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엔카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중고차 진단 서비스 고도화와 정비·보증 프로그램 공동 개발,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고차 차량 진단부터 판매 후 관리까지 차량 이용의 주기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개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피드메이트는 연내 300개 이상의 네트웍에서 엔카 중고차 진단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순차 개시하며, 고객의 중고차 구매 경험 향상을 위해 통합 케어 멤버십, 보증수리 등 다각도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공동 구축도 검토키로 했다. 엔카의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과 스피드메이트의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 고객의 차량 진단과 정비, 보증 등 전체 과정에서 편의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진단 및 정비 이력 등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모델 개발도 검토할 방침이다. SK스피드메이트는 엔카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 상태 진단 역량을 강화하고, 이와 연계한 다양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 제고와 서비스 영역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의 핵심인 차량 진단과 거래 이후 고객의 차량 관리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차량 관리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17:14: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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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의도에서 금융 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부산시가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7일 오후 4시 20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수도권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도권 소재 자산 운용사, 벤처 캐피털, 금융 기술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초청됐다. 설명회는 금융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단계와 BIFC 1단계 63층에 조성한 금융 혁신 거점 '디스페이스(D-space)'로 수도권 금융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소개 ▲국민성장펀드 및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안내 ▲해양 금융 특화 운용사인 워터라인파트너스의 부산 진출 사례 소개 ▲부산 금융 중심지 소개 및 투자 특전 ▲기업별 현장 목소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금융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규제 특례 혜택을 중점 소개했다. 지역 기업 성장과 산업 혁신을 지원하는 '부산형 3대 혁신 모펀드', 그리고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첨단 전략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도 안내했다. 아울러 국내 최초 조각 투자 전담 거래소인 KDX컨소시엄의 부산 유치, 해양수산부 이전,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HMM 이전 등 해양·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현황도 주요 강점으로 제시했다. 부산시는 수도권 금융 기업과 부산 금융중심지가 결합할 경우 단순한 지역 이전을 넘어 전략적 허브로서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도권 금융 기업의 투자 확대를 이끌어 부산 금융 중심지 활성화와 글로벌 금융도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 베트남 현지에서 해외 투자 설명회도 개최하는 등 글로벌 유치 활동도 본격화할 계획이라다.

2026-04-07 16:53: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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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특화고용센터' 중심 인력난 해소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시군, 산업계, 대학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반도체 특화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 인력 수급 대응에 나섰다. '반도체 특화고용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2월 선정한 전국 7개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 가운데 하나로,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해당 센터는 산업 특성과 지역 일자리 여건에 맞는 고용정책을 설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경기도는 7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반도체 특화고용센터 업무협약 체결식 및 협의회'를 열고 인력양성과 채용 연계를 위한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학 및 유관기관 등 총 22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기업 수요 기반 인력양성 ▲맞춤형 채용 지원 ▲고용지원사업 연계 ▲인력수급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인력양성부터 취업·채용, 기업지원까지 이어지는 연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의회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과 기관별 고용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협업 과제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 중심의 정기적 운영과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집중하기로 했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K-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력양성과 취업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군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4-07 16:52: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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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원매니저 제도' 시범 운영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발맞춰 도입된 것으로,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 관리하는 공무원으로, 민원 처리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단일 창구에서 상담, 접수, 처리 결과 안내까지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시는 우선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기업·위생·환경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 경험이 풍부한 관련 부서 팀장급 공무원을 민원매니저로 선발해 운영한다. 민원매니저는 부서 간 협의 조정과 처리 일정 관리 등 민원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일 시민봉사과장 주재로 민원매니저 실무회의를 열고 제도 운영 방향과 대상 민원 선정 기준,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시민 만족도 향상 여부를 분석한 뒤, 제도를 단계적으로 확대·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처리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16:52: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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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성중 도지사 권한대행, BTS 고양 공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는 고양시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7일 고양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공연 기간 사흘간 약 1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점검에는 고양시, 경찰, 소방,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대규모 인파 운집에 대비한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공연장 출입구와 관람객 이동동선, 인파 밀집 우려구간, 비상대피로 확보 상태, 교통 및 주차 대책, 안전요원 배치, 응급환자 발생 시 구조·구급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인파관리·안전 민간전문가도 함께 참여해 공연장 시설 안전성과 관람객 이동 동선, 현장 운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연장 주변 숙박업소에 대한 안전·위생관리 상황을 함께 살피고,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이나 이용객 불편을 초래하는 바가지요금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과 계도도 강화하기로 했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공연일수록 사전점검과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기도는 고양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관람객 안전은 물론 교통과 숙박 등 이용환경 전반까지 빈틈없이 살펴 안전한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공연과 축제, 행사에 대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4-07 16:51: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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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GS건설과 손잡고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LH는 7일 GS건설과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북1구역은 서울 성북구 성북동 일원으로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20년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후 지난해 10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했다. 면적 10만9639.7㎡ 부지에 총 2086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9278억원 규모다. 앞서 LH는 지난해 3월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한 뒤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같은 해 12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통해 GS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에는 공사비 적정성 검증, 과도한 공사비 증액 방지, 주민 의사 반영, 물가연동, 민간사업자 리스크 경감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면서도 민간의 시공 역량을 결합해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함께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박현근 LH 수도권도시정비특별본부장은 "성북1구역은 오랜 시간재개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곳인 만큼,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4-07 16:51:33 성채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