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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삼성카드·비씨카드·KB국민카드

삼성카드가 GS리데일과 협업을 통해 특화 상품을 출시했다. ◆ '우리동네GS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편의점, 동네 마트 이용에 익숙한 MZ세대를 위해 '우리동네GS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GS25에서 이용한 금액을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0%까지 할인한다. 앱을 활용한 결제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편의점 할인 한도는 월 1만원이다. 할인 한도를 초과하면 1% 할인을 무제한 제공한다. GS 더 프레시에서 이용한 금액도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0% 할인한다. 한도 또한 월 1만원이며 1% 무제한 할인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GS리테일의 멤버십 서비스인 '팝서비스'도 준비했다. 팝카드를 제시하지 않아도 행사상품 즉시 할인 및 GS리테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GS리테일과의 협업을 통해 동네 마트는 물론,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영역에서도 큰 혜택을 주는 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비씨카드가 시각장애인의 여름휴가에 동행했다. ◆ 여름 별미 도시락 및 간식 지원 비씨카드는 양양 큰바다해수욕장에서 진행한 '제30회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에 빨간밥차를 파견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는 서울특별시, 양양군 등이 매년 장애인의 여름휴가를 지원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다. 시각장애인 가족 및 봉사자 180명을 대상으로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했다.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에 빨간밥차 지원을 단행했다. 도시락을 제공해 휴가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우상현 비씨카드 부사장은 "앞으로도 비씨카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기업과 사회가 상생하는 '소셜셰어링(Social Sharing)'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자사 웹예능의 네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 '저스트절크' 출연으로 이목 집중 KB국민카드는 '내가만난쿠키 에피소드4'를 제작해 유튜브채널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내가만난쿠키는 사내크리에이터 '쿠키즈'가 유명 인사를 만나 체험활동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 체험활동과 함께 신용카드 업무를 소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카드 발급 프로세스 관리 ▲리스크 관리 ▲사내 시스템 전산 개발 등의 담당자가 출연했다. 저스트절크로부터 경직된 몸을 풀어줄 수 있는 춤을 배웠다. 저스트절크는 2018년 평창 올림픽 개막식 단독공연, 2023년 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 등의 이력이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기본편에 이어 내가만난쿠키 에피소드4 저스트절크편 심화편도 공개했다"며 "저스트절크와 쿠키즈가 한 팀을 이뤄 벌이는 치열한 댄스 배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7-27 10:43:2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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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교보생명·DB손보·한화손보

교보생명은 신창재 대표이사를 필두로 보수적인 업무 문화를 개선한다고 27일 밝혔다. ◆ 하반기 경영현황설명회…MZ세대만 초청 신 대표이사는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 하반기 경영현황설명회에서 MZ세대 직원들을 별도로 초청해 1시간 이상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사 경영현황 공유와 함께 마케팅 혁신, 조직문화 개선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신 대표이사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 간의 상호이해가 중요하다"며 "팀장, 임원들에게 늘 MZ세대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오늘은 거꾸로 여러분, MZ세대에게 상사인 X세대를 이해해 달라고 당부하고 싶다"고 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회사가 만들고자 하는 개선된 조직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이색적이었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이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희망브릿지와 협업에 나섰다. ◆ 산불화재대응키트 제작 및 후원 DB손해보험은 DB인재개발원에서 희망브릿지와 함께 산불화재대응키트를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불화재대응키트 제작에는 5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한 스프레이 소화기를 비롯하여 방연마스크, 담요, 화상연고 등 총 8종의 물품으로 구성하여 총 100세트를 제작했다. 제작한 예방키트는 산불피해지역인 동해시를 통해 피해지역에 배분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작년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인 2개 소방서에 전자제품을 지원한 것과 더불어 올해도 산불피해 지역인 동해시에 추가로 키트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운전자를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 원하는 장소에 방문해 수리·교체 한화손해보험은 ㈜카랑과 여성운전자를 위한 '엔진오일 출장교환 서비스'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운전자를 위해 체결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에 방문해 엔진오일을 교환해주는 출장 차량 관리 업무 제휴와 함께 엔진오일 교환 할인권을 제공한다. ㈜카랑은 방문형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 수리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자동차보상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식 한화손보 자동차보상본부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7-27 10:42:5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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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창공 하반기 육성기업 투자 프로그램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이 지난 25일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IR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IBK창공의 투자지원 프로그램은 센터별로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투자자 대상 IR 프로그램과 대·중견기업, CVC 등과 함께하는 수시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첫 번째 정기 프로그램으로 IR 이후 투자자의 피드백,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64개사의 IBK창공기업이 발표에 참여하고 투·융자 복합 지원을 위해 60여명의 IBK금융그룹, 벤처캐피탈리스트(VC), 액셀러레이터(AC) 등의 투자 담당자 및 신용보증기금 등의 대출 담당자들이 현장에 참석해 심사에 참여한다. 기업들의 IR 피칭 이후에는 투자담당자들의 피드백이 진행되며, 투자 연계를 위한 후속 네트워킹까지 이어진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멘토링·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투자상담회, 데모데이 등을 통해 투자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 기업들의 사업모델을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투자유치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참여 기업들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27 10:29:0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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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특수…현대카드, 업계 3위 '정조준'?

카드사의 상반기 성적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현대카드가 업계 3위에 올라설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현대카드는 상반기 애플페이 단독 계약을 통해 신규 가입자 확보에 속도를 높였다. 2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의 상반기 실적이 모두 공개됐다. 삼성카드는 2분기 1451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상반기 누적 290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3159억원) 대비 8% 감소한 수치다. KB국민카드는 2분기에 110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상반기 순익은 총 192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457억원) 대비 21.5% 감소했다. 지난 1분기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는 각각 업계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두 카드사의 1분기 순이익 격차는 635억원이다. 상반기 실적을 모두 놓고 보면 977억원의 차이를 보인다. KB국민카드가 업계 2위의 입지를 위협하기에는 역부족이란 의견이다. 반면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의 경쟁 구도는 상대적으로 치열하다. 1분기 양 사의 순이익 격차는 112억원으로 2분기 실적에 따라 판도를 뒤집을 수 있다는 해석이다. 1분기 신용카드사의 실적은 전년 대비 평균 23% 감소했다. 반면 현대카드의 순익은 8% 줄어드는데 그쳐 실적방어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 바 있다. 애플페이 단독 제휴를 이어간 탓에 신규 가입자를 확보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4월과 5월 신규 가입자 수 부문에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각각 16만6000명, 14만5000명씩 모집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 기준 현대카드의 전체 회원 수는 1179만명으로 ▲신한카드(1431만2000명) ▲삼성카드(1276만2000명)에 이어 업계 3위에 위치한 상태다. 신용판매와 잔액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분기 현대카드의 신용판매 잔액은 15조29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올랐으며 취급액은 4조7000억원 상승했다. 신규 회원 유치를 통해 취급 금액을 늘린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금융상품 판매가 부진한 것은 실적에 악영향을 준다. 지난 6월 카드론 취급액은 2조3735억원으로 업계 5위 수준이며 리볼빙 이월 잔액 또한 마찬가지로 업계 5위다. 금융권에서는 현대카드의 금융상품 판매 저조 영향으로 애플페이 특수를 꼽았다. 20~30대 회원의 비중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신용카드사의 금융서비스를 사용하기에는 소비수준이 중장년층 대비 뒤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중심의 상품 구성 또한 부메랑 효과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유행에 민감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의 특성상 지속적인 혜택 강화가 없으면 소비자 이탈 여부가 고개를 든다. 아울러 애플페이에 신규 카드사가 진출할 경우에는 회원을 빼앗길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기간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애플페이 단독 제휴는 언젠가는 반드시 깨진다. 업계 내 입지를 높이고 싶다면 회원 구성의 다원화는 물론 신용판매 및 금융서비스 확대의 균형을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27 09:31:4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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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사칭범 '기승'…저신용 차주 노린다

"피싱(Phising) 범죄의 진짜 무서운 점은 본인의 선택에 확신이 섰다는 점이다.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입금을 말리면서 휴대폰을 빼앗아도 입금해야 한다면서 도리어 화를 내는 경우도 있다."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전직 경찰 최민형(가명)씨는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근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이처럼 말했다. 최 씨는 "피싱 범죄 수단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분들이 상당수다"라고 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 계좌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전년 대비 2.5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1451억원으로 1년 사이 231억원(13.7%) 줄었지만 비대면 범죄는 증가했다. 최근에는 보험사, 카드사,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을 사칭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금융권을 사칭한 피싱 범죄의 타깃은 주로 저신용자다. 경기한파가 지속하면서 한 푼이 아쉬운 차주에게 접근해 개인정보, 금융정보 등을 요구한다.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내면서 비대면 금융활동이 익숙해진 가운데 각 사별 금융소비자 보호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달 신한카드는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신한카드를 사칭해 카드 발급을 안내하는 가짜 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어서다. 문자에 입력된 링크 및 연락처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침투해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한다. 이 밖에도 카드사 직원을 사칭해 신용카드 정보를 묻는 범죄도 발생하고 있다. 신용카드를 활용한 본인확인 서비스가 실제로 존재하는 만큼 수십만원의 혜택을 준다는 말에 소비자들이 카드 정보를 의심없이 전달한 것이다. 보험사 직원을 사칭해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겠다며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경우도 있다. 보험업계가 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숨은 보험금 찾아주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등장했다는 설명이다. 저축은행을 사칭한 수법도 등장했다. 햇살론 등 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대출을 불법 중개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대출금 일부를 갈취한다. 지난달에는 1500여명에게 햇살론을 중계하고 30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각 업계별로 피싱예방 방안을 운영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금 환급 경로 관련 안내문을 발송한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내 보험 찾아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카드업계와 저축은행권에서는 주의를 적극 당부했다. 금융사가 소비자에게 연락해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는 일은 없다는 것. 신용카드를 활용한 개인 인증 또한 각 사별 플랫폼 및 관련 기업이 운영하고 있어 금융 소비자가 직접 조회 해야한다. 금융권에서는 금융서비스를 한 번에 조회하고 싶다면 금감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파인'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했다. 금감원에서 운영하는 만큼 사칭 및 보안 측면에서 안전하다는 것. 2금융권 관계자는 "피싱범죄의 경우 날이 갈수록 교묘해져 각 금융사별 통제 방안 개발 만큼 금융 소비자의 경각심 또한 필요하다"면서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면 의심하고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7-27 08:57:4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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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상반기 순익 3261억원...'반기 최대 실적'

JB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3300억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거두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금융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261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16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늘었다.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8%, 총자산이익률(ROA)은 1.11%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유지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6.8%를 기록했다. 이는 톱라인(Top-Line) 확대와 지속적인 비용 관리에 힘입은 결과라는 게 그룹 측 설명이다.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전년 동기 대비 1.17%포인트(p) 개선된 12.34%를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별로 살펴보면 광주은행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141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북은행은 전년 대비 2.9% 감소한 1025억원 순이익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대비 6.1% 감소한 1018억원의 실적을 시현했다. JB자산운용과 JB인베스트먼트는 각각 67억원, 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그룹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인 141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JB금융지주는 개선된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향후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통주 한 주당 현금 120원씩 반기 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6월 30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233억원, 시가 배당률은 1.4%수준이다. 또한 JB금융지주는 신탁계약 체결을 통한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으며, 올해 4분기 중 자사주를 사들인다는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7-26 16:11:15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