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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철우 지사 예비후보, 고령·성주·칠곡 방문…민생 현장 소통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고령과 성주, 칠곡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 현안 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간담회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문제를 듣고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그는 "학생 급식뿐 아니라 어르신 식사도 중요하다"며 "독거노인의 식사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급식프로젝트'를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주군을 찾아 참외 공판장과 참외마이스터대학 관계자들과 만나 농가의 어려움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생산과 유통 과정의 애로사항이 공유됐으며, 이 예비후보는 글로벌 유통망 확대 등 성주 참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성주 지역 청년단체와의 간담회에서는 정주 여건 개선과 농업 지원, 청년 활동 활성화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당원 및 주민들과 만나 지역 발전 방향과 정치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는 농업과 산업의 연계를 통한 지역 성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칠곡군에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를 찾아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안을 청취했다. 이 예비후보는 "글로벌 경기 영향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외식 산업의 회복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복지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4-07 09:19:4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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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 구조 재설계다...철도 환급에 택시 지원 등

울진군이 기차와 관광택시를 결합한 비용 절감형 관광 모델을 본격 도입한다. 유가 상승과 차량 운행 제한 논의 속에서 대중교통 기반 여행 대안을 제시했다. 울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에 맞춰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철도 연계 관광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코레일과 협력해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방문 유인을 강화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핵심은 철도 요금 환급이다. 관광객은 코레일 예약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뒤 지역 관광지에서 QR 인증을 완료하면 열차 운임 전액에 해당하는 할인쿠폰을 받는다. 적용 대상은 성류굴과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왕피천 케이블카 등 주요 명소 10곳이다. 현지 이동 문제도 함께 풀었다. 울진군은 관광택시 이용료의 60%를 지원해 4시간 기준 약 3만2000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 서비스에 더해 관광 해설과 식당 안내, 촬영 지원이 포함된다. 숙박 부담 완화 정책도 병행된다. 숙박 할인 행사를 통해 7만원 미만 상품은 2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이 할인된다. 연박 이용 시 최대 7만원까지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 예약은 4월 8일부터 주요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4월 11일부터 이틀간 성류굴 일대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플라워마켓이 운영된다. 모바일 앱 기반 스탬프 투어 참여자에게는 지역 청년 제작 기념품과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기차와 관광택시를 결합한 방식은 비용과 피로를 동시에 줄이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요금 환급과 이동 지원 혜택을 적극 활용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7 09:19:3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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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너지 절약 실천 확대…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경북도가 도민 참여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확대를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경북도는 전기와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2009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에너지 절약과 차량 운행 감축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자동차 분야는 올해 경북 전역에서 총 6,840대를 모집한다. 1차 모집에서 조기 마감된 안동과 예천 등 일부 시군은 물량을 조정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2차 모집에서 추가 신청을 받는다. 도는 시군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독려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자원안보 위기 대응 차원에서 공공기관 차량 5부제가 시행 중이며, 4월 8일부터는 2부제 시행도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도는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차량 운행 감축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분야는 연중 상시 모집으로 운영된다. 전기와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동일 월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 목표를 달성하면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올해 사업비는 에너지 분야 14억원, 자동차 분야 2억7,800만원 규모로 국비와 도비, 시군비를 포함해 추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에너지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누리집 또는 관할 시군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차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서 모집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 분야는 비사업용 차량만 해당되며,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경북도는 자동차 분야 참여자의 경우 주행거리 실적을 반드시 등록해야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지급 대상자의 인적사항과 계좌 정보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혜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제도"라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09:19:04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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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 2,566명 공개 모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 중심의 경기교육 정책 실현을 위해 '2026년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수립부터 시행까지 전 과정에 학부모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학부모·학교·교육청 간 소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이며, 총 2,566명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다. 모집은 4월 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5월 8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참여 ▲교육정책 및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설명회, 토크콘서트, 간담회 참여를 통한 의견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정책 발굴부터 집행, 평가까지 전 과정에 학부모의 목소리를 반영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학부모 온(On)누리'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학부모와 학교, 교육청 간 신뢰와 공감 형성을 확대하고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최종 선발된 학부모는 교육부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으로도 함께 활동하게 된다.

2026-04-07 09:18: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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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김재원 지사 예비후보, 울진·영덕·청송·의성 현장 행보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울진과 영덕, 청송, 의성 등 도내 주요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6일 울진군을 시작으로 영덕군과 청송군, 의성군을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울진에서는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간담회를 통해 생활 불편과 지역 발전 과제를 들었다. 이어 당원협의회와 각 후보자 캠프를 방문해 당원들과 소통했으며, 경제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 기반시설 확충 등에 대한 건의를 받았다. 김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덕에서는 관광자원 활성화와 어업·해양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주민들은 관광 콘텐츠 개발과 교통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 예비후보는 동해안 권역이 경북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청송에서는 농업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발전 전략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농가 소득 증대와 유통 구조 개선, 친환경 농업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김 예비후보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의성에서는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청년 유입과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김 예비후보는 북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 의지를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은 지역마다 강점과 과제가 다른 만큼 맞춤형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며 "도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 시·군을 지속적으로 찾아 균형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7 09:18:44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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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사고 보상 빨라진다…책임기준 마련 착수

정부가 오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자율주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절차를 체계화하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 보상 절차를 정립해 범정부 차원의 사고책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는 앞서 자율주행차 사고 정의, 책임소재 등이 담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개정한 바 있다. 먼저 보상하고 이후 구상하는 방식이지만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구상하는 과정에서 자동차제작사, 자율주행 시스템, 운송플랫폼, 사이버보안 등 다층적 책임에 따른 사고책임 판단기준과 절차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에 따라 하반기부터 광주광역시에서 200대 규모의 자율주행차 운행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비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고책임 TF는 국토부가 총괄하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간사를 맡아 자율주행 전반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위해 법조계·공학계·보험업계·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8인이 위원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TF는 연말까지 사고책임 가이드라인 마련과 관련 법령개정 지원, 실증도시 보험상품 관리·감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발생 가능한 사고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책임판단 기준과 절차를 정립하여 보험처리 및 보상 프로세스를 표준화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및 '자율주행 자동차법' 개정 과제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실증도시 내 사고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보험상품 및 보상 프로세스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피해자 중심의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국민의 신뢰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준형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자율주행 상용화 시대를 맞이 하기 위해서는 그간 예측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고책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법·기술·보험이 연계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4-07 09:18:4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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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산재 교육공무직 직종전환 제도 시행

경북교육청이 산업재해를 겪은 교육공무직원의 직종 전환을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경북교육청은 폐암 등 업무상 재해로 기존 업무 수행이 어려워진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직종 전환 계획'을 마련하고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산재로 휴직했다가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직원이 건강 상태에 맞는 직무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인력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경북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가운데 산재 휴직 이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인원 중 직종 전환을 희망하는 직원이다. 폐암으로 산재 인정을 받은 급식 종사자 또는 건강 상태 평가에서 업무 수행이 부적합한 것으로 판단된 직원이 포함된다. 전환 가능한 직종은 특수교육실무사와 조리원, 동승 보호자, 특수학교안전도우미, 청소원, 문단속 요원 등으로 구분되며, 교육장 위임 직종과 일반 직종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진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산업재해로 신체적 부담이 큰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직원들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직무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이직이나 퇴직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폐암 등 중대한 산업재해를 겪은 급식 종사자에게 직무 전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직장 복귀를 동시에 지원하는 제도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계획은 직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09:18:34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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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산업디자인과, 대구국제안경전 참가…AI 기반 아이웨어 디자인 전시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 참가해 재학생과 졸업생 작품 25점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정규 교과과정인 아이웨어디자인 수업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형태 발상을 접목해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를 통해 기존 안경디자인의 틀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품작 중 4점은 '2025 K-Eyewear 디자인어워드' 수상작으로, 박지혁 졸업생의 작품 'CLIP'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클립 형태를 안경 프레임에 적용해 기능성과 조형미를 동시에 구현했으며, 현장에서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지혁 씨는 "수상작을 전시를 통해 다시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김윤희 미술대학 학장은 "국제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디자인 역량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산업과 연계된 취업과 창업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재혁 산업디자인과 학과장은 "이번 참여는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 디자인 경험을 제공한 자리였다"며 "생성형 AI와 사용자 경험을 결합한 시도가 안경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국제안경전은 국내 대표 안경 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기업과 디자이너가 참여해 최신 기술과 디자인 흐름을 공유하는 행사다. 계명대 산업디자인과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교육 성과와 디자인 방향성을 동시에 제시했다.

2026-04-07 09:18:24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