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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마이줌통장 신규가입 이벤트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SC제일마이줌통장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마이줌통장에 신규가입하고 다음달부터 3개월동안 매월 평균잔액을 일정금액이상으로 유지하면 최대 2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한다. 1000만 원 이상 유지하면 상품권 2만 원권을 받게 되며, ▲3000만 원 이상이면 6만 원권 ▲5000만 원 이상이면 10만 원권 ▲1억 원 이상이면 20만 원권 ▲3억 원 이상이면 60만 원권을 각각 받을 수 있다. 기존 거래고객 중에서도 SC제일은행에 보유한 총 예금(입출금, 예?적금)의 지난 3월 말 잔액 및 평잔이 1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첫 거래 고객으로 간주된다. 한편 마이줌통장은 여유자금을 주차하듯 잠깐만 맡겨도 고금리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파킹통장이다. 수시입출금 통장으로 고객이 정한 설정금액을 유지하면 연 0.4%(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며, 설정금액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연 0.1%의 금리를 제공한다. 설정금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10억 원까지이며,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는 반드시 SC제일은행 홈페이지나 모바일뱅킹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해당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C제일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뱅킹 앱 또는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C제일은행 #마이줌통장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01 10:41:1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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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O2O 서비스 기반 '드림카존' 오픈

하나캐피탈이 중고차 온라인 거래플랫폼 '하나원큐드림카'에 O2O서비스를 접목한 '드림카존'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드림카존 1호점은 안산 마트자동차매매단지에 설치됐다. 드림카는 하나원큐드림카를 통해 차량을 매매하는 손님에게 성능점검, 중고가 선정, 차량 전시등의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캐피탈은 현재 운영중인 하나원큐드림카 플랫폼에 중고차 직매입 서비스 '바로견적'을 도입하여 차량번호와 사진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도 드림카존에서 차량을 매입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입된 차량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동시 노출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이 매매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차량 판매 옵션의 다양화를 위해 하나캐피탈의 회원 딜러들이 가격경쟁을 할 수 있도록 '오픈딜'서비스를 제공하고, '내차판매등록' 서비스도 제공하여 손님이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드림카존에 '드림카 라운지'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도록 상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캐피탈 드림카사업팀 관계자는 "드림카존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편익이 증대될 수 있도록 드림카존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하나캐피탈 #하나원큐드림카 #드림카

2021-04-01 10:41:0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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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S² 브릿지 : 인천' 1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성료

-총 16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31일 'S² 브릿지 : 인천'(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 1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날 개최된 데모데이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오스튜디오(EO채널) 김태용 대표, 신한은행 투자금융부 이창희 수석, 퓨처디자이너스&라이프스퀘어 최형욱 대표,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이지선 총괄디렉터, 어브로딘 강호열 대표, 로지브라더스 노상민 대표, 트이다 장지웅 대표, 애드인텔리전스 오세민 이사.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31일 'S² 브릿지(Bridge) : 인천'(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 1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중장기 혁신금융 플랜인 '트리플 케이 프로젝트(Triple-K Project)'를 통해 서울·인천·제주·대전 등 전국 단위에 그룹 혁신성장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 브릿지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은 4차 산업 관련 혁신기술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발굴, 보육, 투자,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1월 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 1기로 스타트업 84개사를 선발했다. ▲인큐베이션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등 3개 트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종료된 액셀러레이팅 트랙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비즈니스 확장 ▲기술 사업화 ▲시장확대 지원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작년 11월 말부터 16주간 총 16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 전용펀드 및 벤처캐피탈,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외부투자자와의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을 지원할 총 1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제공기업 '에바', 웨어러블 두뇌 치료시스템 개발사 '브레인기어', 바이오 의약품 개발사 '바이오디자인랩'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달 31일에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성과 및 참여기업 소개, IR 토크쇼 등으로 진행된 온라인 데모데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홍보 및 투자 연계를 지원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 등 그룹의 다양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상반기 중 신한 스퀘어 브릿지 인천 2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대상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창업초기 단계인 인큐베이션 멤버십 및 해외진출을 추진하는 글로벌 멤버십 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연계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1 09:52:5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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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어선원 대상 정책보험료 카드 납부서비스

NH농협카드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어촌지역 주민들의 보험료 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수협중앙회와 협력하여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료' 카드납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은 수협중앙회가 해양수산부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 중인 정책보험이며 어업과 관련된 각종 재해 피해를 보장한다. 그동안 보험료를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수협계좌를 보유한 고객만 자동이체를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어선원재해보험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농협카드는 수협BC카드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서비스를 개시했다. 어선원재해보험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정책보험 납부대행수수료(신용카드 0.8%, 체크카드 0.5%)를 납부자가 부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어업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인 만큼 정책보험료를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농협카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카드 #농협카드 #재해보상보험 #카드납부

2021-04-01 09:48:1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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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신민아와 신규 광고 '디스코퀸'

국내 1호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과 배우 신민아와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캐롯손보는 지난해에 이어 2021년에도 배우 신민아와 재계약을 통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신규 광고캠페인은 전편의 레트로한 분위기에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컨셉을 더했다. 이를 통해 신민아의 매력은 물론 퍼마일자동차보험의 핵심인 '탄 만큼만 매월 후불로' 키 메시지를 대중의 기억 속에 강력하게 인지시킬 예정이다. 대중에게 익숙한 레트로 디스코곡인 보니 엠(Boney M)의 바하마 마마 곡에 서비스 특징을 살린 재미있는 개사 및 편곡을 적용했다. 이번 신규 캠페인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는 물론 '디스코퀸 신민아'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는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수 이미쉘이 부른 캠페인송 뮤직비디오와 신민아 댄스배우기 영상이 순차적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한편 캐롯은 지난해 10월 신민아를 전속모델로 기용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신민아만의 세련된 '스마일' 미소와 '퍼~마일'이라는 광고 캐치 프라이즈를 통해 대외적으로 캐롯을 알려왔다. 이에 따라 가입자 수 증가로 연결하는 데 큰 몫을 했다는 설명이다. 캐롯 관계자는 "정보기술(IT)이 접목된 혁신적인 퍼마일자동차보험이 배우 신민아와의 광고 시너지효과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가 많이 높아져, 세대 구분 없이 퍼마일자동차보험을 많이 찾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탄 만큼만 후불로 내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장점을 TV,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캐롯손해보험 #퍼마일자동차보험 #신민아

2021-04-01 09:46:3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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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행복두배NH통합암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이 고객의 든든한 보장을 위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NH농협생명 암 발병 전부터 진단, 치료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행복두배NH통합암보험(갱, 비갱, 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일반 암 진단비를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소액암에 진단되었을 때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뇌, 폐, 췌장, 식도 등 9대 고액암에 대한 진단비에 대해서도 특약에 가입할 경우 추가로 지급한다. 암 발생 진단비뿐만 아니라 암 발병 전에 대한 보장 특약도 신설했다. 특약으로 암 발병 전 전조증상에 대해 위·대장 용종 제거와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도 보장한다. 전립선과 갑상선 생체 세포 및 조직 일부를 바늘을 이용해 추출하는 바늘생검 조직병리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입원, 수술, 항암치료 등에 대한 치료비도 보장한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와 '특정항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 등 신의료기술 치료에 대한 보장 특약도 탑재했다. 갱신유무에 따라 갱신형과 비갱신형이 있어 개인의 경제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가입유형에 따라 간편가입형을 통해 고혈압·당뇨가 있는 유병력자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에 대한 의사 필요소견 ▲2년 이내 입원, 수술(제왕절개 포함) ▲5년 이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 등 위 세 가지 사항에 대해 해당사항이 없다면 가입 가능하다. 일반가입형의 경우 암 이외에도 3대 질병인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질환에 대한 보장특약을 부가한다. 가입연령은 최소 15세에서 최대 80세까지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신상품은 암 발병으로 인한 고액의 신의료기술 치료비를 보장하여 고객이 암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장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든든한 보장을 책임질 수 있는 상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암보험 #통합암보험

2021-04-01 09:44:4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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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ESG, 농촌·농민과 직결"…ESG경영 본격화

-농협금융, 제1차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 개최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차 '농협금융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1일 손병환 회장 주관으로 그룹 ESG 회의체인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ESG경영을 더욱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하는 손 회장의 경영의지가 담겨있다. 농협금융은 지주 및 계열사의 ESG 전담 조직에서부터 최고경영자(CEO) 협의회, 이사회 내 위원회로 이어지는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ESG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ESG 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큰 관심을 고려해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의 '금융회사의 ESG경영과 투자'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농협금융은 ESG 추진 속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실행력 강화, 정보 공유 · 홍보 확대, 추진성과 포상 등으로 계열사를 적극 지원해 그룹 ESG 추진을 견인할 계획이다. 그룹 차원의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 애쓰자'도 발표했다. 앞으로 농협금융은 ▲친환경활동 애쓰자 ▲탄소배출 감소 애쓰자 ▲사회공헌 애쓰자 ▲나눔과 기부 애쓰자 등 4가지 구호를 통해 내부에서 먼저 임직원 생활 속의 친환경 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각 계열사는 'ESG 5대 부문, 15개 ESG 추진과제'를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보고했다. /NH농협금융 손 회장은 최근 치킨가게의 선행사례를 언급하며 "기업의 ESG경영 수준이 고객의 소비여부를 결정짓는 요인"이라며 "이런 현상이 금융상품까지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농협금융에 ESG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또 "ESG 경영은 새로운 패러다임이지만 농협에게는 낯선 길이 아니며, 농협 DNA 속에 녹아있는 ESG 본능을 깨워나가자"고 덧붙였다. ESG는 농촌·농민과도 직결된다는 것이 손 회장의 생각이다. 그는 "환경(E)은 농업과 농민을 위한 자연적 녹색 기반이고, 사회(S)는 농협사업을 통한 가치제고의 대상이며, 지배구조(G)는 농민이 주인인 농협의 정체성이 있기 때문"이라며 "농협에게 ESG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같은 날 주총 결의를 통해 신임 사외이사로 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E) 전문가인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를 선임했다. NH농협은행은 소비자보호 분야(S) 전문가인 옥경영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를 선임해 그룹 ESG 경영 전문성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NH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손병환회장 #농협금융ESG경영 #ESG애쓰자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1 09:34:15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