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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뉴노멀 선도 위한 뉴 비전 선포

캠코 CI. /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 강화에 나섰다. 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뉴비전을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뉴노멀 시대에 선제대응하고, 선도국가로 전환에 앞장서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모바일TV를 통해 문성유 캠코 사장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후 임직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이뤄졌다. 캠코 뉴비전으로 선포된 '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 플랫폼'은 뉴노멀 시대를 맞아 국민과 기업에 대해서는 재기·재도약 지원제도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국민과 기업에는 '안정'과 '활력'을, 국가자산에는 혁신적 관리·개발을 통해 '가치'를 더해 선도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캠코는 새로운 비전 달성을 위해 ▲공적역할 확대 ▲고객중심 경영 ▲지속적 혁신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공공채권 인수확대,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 기능 고도화, 그린건축 투자 등 본부별 주요 추진과제도 함께 발표했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부실채권(NPL)-기업지원-국가자산관리·개발 등 고유사업에서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캠코 미래상으로서 '리딩 플랫폼'을 실현해 갈 것"이라며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지속해서 창출하고 연결해 감으로써, 선도 공공기관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선도국가 전환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선도국가전환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30 11:49: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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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3000억원 규모 펀드 조성…"디지털 전략적 투자"

-국내 금융사 최초 디지털 사업 펀드 조성 -은행·카드·금투·생명·캐피탈 등 그룹사가 출자자로 참여 신한금융그룹은 30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광교빌딩에서 조용병 회장(오른쪽)과 신한캐피탈 정운진 사장(왼쪽), 신한DS 이성용 사장 및 주요 그룹사 CDO(최고디지털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펀드 약정식을 개최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30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광교빌딩에서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펀드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병 회장과 신한캐피탈 정운진 사장, 신한DS 이성용 사장 및 주요 그룹사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참석했다.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는 그룹의 디지털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망 벤처·스타트업 및 예비유니콘 기업에게 투자할 목적으로 조성한 국내 금융사 최초의 디지털 전략적 투자(SI) 펀드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주요 그룹사가 출자자로 참여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 신한캐피탈이 펀드운용(GP)을 맡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조성된 펀드를 통해 ▲ABCD 기술(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 ▲비금융 컨텐츠/플랫폼 등 금융의 범주를 뛰어넘는 폭 넓은 영역에서 디지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까지 투자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펀드를 통해 지원하는 벤처·스타트업들에게는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한금융과 협업 관계를 강화해 투자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방침이다. 디지털 기술 분야별 유망·선도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인 '신한 디지털 얼라이언스(Shinhan Digital Alliance)'를 구축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력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신한 쏠(SOL), 신한페이판(PayFAN) 등 그룹사의 핵심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메타버스·게임 등 MZ세대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미래고객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조 회장은 "미래 유니콘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금융의 경계를 뛰어넘는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략적 투자 결정을 했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디지털 금융 컴퍼니로 진화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30 11:47:3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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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영업점 고객 서비스 비대면 전환

ABL생명이 언택트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ABL생명은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68개의 영업점의 대면 고객서비스 업무를 종료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점 방문이 필요 없는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영업점 비대면 서비스 전환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고객 보호 필요성이 부각되고 콜센터, 모바일 등을 활용한 고객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도입했다. 이번 조치로 영업점의 기본 기능인 영업 활동은 강화되며 영업점 수의 변화는 없다. 이를 통해 ABL생명 고객은 보험 해지, 보험 대출, 보험금 신청, 계약자 변경 등의 각종 업무를 시간과 비용을 들이며 영업점을 찾아가지 않아도 콜센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처리 가능하다. 고령층 고객들을 위해 서울 여의도와 신설동, 부산 서면에 위치한 고객센터 3곳의 대면 서비스는 지속해서 제공한다. ABL생명은 디지털을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삼고 4차산업과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고객 중심의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사이버센터, 모바일센터, 카카오톡 챗봇서비스, 화상서비스센터, 콜센터 등 고객이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채널을 갖췄다. 특히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 화상서비스는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문 상담원과 실시간으로 얼굴을 마주하며 원하는 업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다. 2G 휴대폰 사용자, 고령자 등 디지털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우편, 팩스 등을 통해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케어콜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만 보험계약 부활과 같이 고객의 자필서명이 필요한 업무는 영업점에 방문해야 한다. 최현숙 ABL생명 고객지원실장은 "고객의 편의와 서비스 증진을 위해 고객중심 디지털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마련해 왔다"며 "ABL생명은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에서도 편리하고 안정적인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중심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언택트 고객 서비스를 지속해서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BL생명 #비대면서비스 #코로나19

2021-03-30 11:23:5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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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공익법인 평가 최고등급

우리금융지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2020년 공익법인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해 '최우수 공익법인'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공익법인 평가는 한국가이드스타에서 국세청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익법인 대상 투명성과 재무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외 공시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평가 항목은 ▲3년간 목적사업 비용 지출 및 모금 효율성 ▲장기적 재무 안전성 ▲조직구성 및 이사회 운영 ▲주요 규정 및 정책 공개 등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공익법인에 최고 별 3개까지의 평가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평가는 2020년 국세청 공시 기준 1만514개 공익법인 중에서 3개년도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의 자료를 공시했다. 이를 통해 외부회계감사를 받은 후 결과 전문을 공시한 설립 5년 이상의 공익법인 599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별 3개 만점을 기록한 공익법인은 30개(5%)에 불과하다. 특히 우리금융지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투명성 및 책무성 부문, 재무 안정성 및 효율성 부문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부여받아 종합평가 등급에서도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금융권 설립 공익재단 중에서는 유일하다. 손태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공익법인으로 평가되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지주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사회공헌활동

2021-03-30 11:23:2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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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

신한생명이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생명은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웹뷰어(Web Viewer) 화면제어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서다. 이번 특허의 주요 특징은 뷰어 메뉴영역을 고객의 사용 방식에 따라 가독성을 높여주는 기능이다. '뒤로 가기' 버튼을 통해 이전 페이지로 되돌리는 기술도 탑재했다. 모바일 보험계약서류(보험증권, 보험약관, 청약서류)는 보험 가입 시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발송된다.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웹과 앱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8년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종이와 CD로 제공되던 보험계약서류를 스마트폰으로 발송하게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68만 여건의 서류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친환경 업무 프로세스 체계를 구축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보험사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필요한 기술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하여 지적 재산권을 획득했다"며 "향후에도 편의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해 계약서류 전달 누락방지 등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생명 #모바일보험계약 #소비자보호

2021-03-30 11:21:5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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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하나카드 멀티오일카드 프로모션'

하나손해보험이 하나카드와 '하나카드 멀티오일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나카드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 할인 행사에 나섰다. 하나손보는 하나카드와 '하나카드 멀티오일카드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멀티오일카드로 하나손보의 자동차보험료를 3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 하나머니를 적립받을 수 있다. 이전 6개 간 하나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은 자동차보험료 외에 온·오프라인 전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 하나머니를 추가로 제공한다. 차량운행을 적게 한다면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에 가입해 가입시점에 즉시 18% 할인도 가능하다. 종료 시점에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22%까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블랙박스가 있다면 블랙박스할인특약, 만 7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할인특약도 가능하다. 멀티오일카드는 자동차 출·퇴근족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주유, 주차, 정비 등의 자동차 관련 혜택의 초점을 맞춘 카드다. 주유 시(SK, GS, S-Oil, 현대오일뱅크) 10% 할인, 커피(스타벅스, 커피빈) 5% 할인, 주차(아이파킹) 5% 할인, 페이결제(원큐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1% 할인, 차량 정비 시 엔진오일 2만5000원 현장 할인 등의 혜택으로 구성했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자동차보험료 결제 시 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휴할인 및 적립이 가능한 카드로 고객들에게 혜택 제공의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손보 #하나카드 #멀티오일카드 #자동차보험료할인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30 11:03:4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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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메리어트와 글로벌 PLCC 출시

신한카드가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카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글로벌 호텔 멤버십 PLCC인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33개 국가에서 메리어트, 웨스틴, 쉐라톤, W, 리츠칼튼, 코트야드, 포포인츠 등 30개의 브랜드의 7600여 개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호텔 그룹이다. '메리어트 신한카드'는 전 세계적으로 약 1억5000만명 회원 수를 보유한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호텔에서 우대 서비스를 지원한다. 카드 가입만으로 연간 25박 숙박을 해야 받을 수 있는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을 카드 보유기간 동안 기본 제공한다. 이용 실적에 따라 플래티늄 엘리트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전 세계 체인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연 1회 무료 숙박권과 국내 메리어트 참여 호텔 조식 5만원 할인 연 2회 혜택을 지원한다. 고객 등급 유지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필요한 실적인 엘리트 숙박 실적(Elite Night Credit) 10개도 제공해 기존 메리어트 본보이™ 우수 고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 4회 동반 1인까지 적용되는 공 항라운지 혜택도 제공한다. 연회비의 경우 VISA 시그니처 26만7000원, 국내전용 26만4000원이다. VISA 브랜드 선택시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전세계 호텔 예약, 해외 이용 특별적립과 함께 해외쇼핑 혜택 등 고품격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상품 출시 관련해 지난 23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비대면 사이닝 세레모니에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바트 뷰링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역 세일즈 앤 마케팅 최고 책임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번 메리어트 카드 출시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차별화된 혜택과 멤버십을 누릴 수 있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1위 호텔 기업인 메리어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폭넓은 가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한카드 미래 지향점인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카드 #메리어트호텔 #글로벌호텔

2021-03-30 10:59:35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