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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후불결제 서비스 초읽기…카드업계 "규제 필요"

/유토이미지 빅테크 기업들의 후불결제 시장 진출이 오는 4월부터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에 후불 결제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카드업계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카드사의 또 다른 경쟁자로 떠오를 수 있다는 예측 속에 비슷한 수준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네이버파이낸셜의 소액 후불결제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이 운영하는 네이버페이는 선불충전 결제 서비스에 이어 부족한 금액을 외상으로 결제하고 추후에 갚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페이는 오는 4월부터 개인별 월 한도 30만원의 후불결제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빅테크들이 비금융정보로 개인신용을 평가해 후불결제를 제공하면서,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대학생, 주부, 사회초년생 등 '신 파일러(금융이력 부족자)'도 후불결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저신용자들이 후불결제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면서 연체율 리스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빅테크의 후불결제 도입은 기존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를 참고했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는 평소 체크카드 처럼 사용하다가 결제 계좌에 잔액이 부족할 경우 월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후불 결제가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는 일반 신용카드에 비해 연체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지난해 3월 기준 하이브리드 체크카드의 연체율은 5개 카드사(삼성·롯데·우리·하나·농협) 기준 3.53%로 같은 기간 개인 신용카드 연체율인 0.94%의 3배를 웃돌았다. 빅테크가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르면서 기존에 후불서비스를 제공해온 카드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현재 빅테크가 준비하는 후불서비스는 차액에 대한 후불결제만 제공하다 보니, 카드사의 완전한 경쟁자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그럼에도 30만원 이상에 대한 한도 상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에 서비스를 해온 카드사와의 형평성을 위해 빅테크의 후불결제 서비스에도 비슷한 수준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매수 제한이 있는 하이브리드 카드와는 달리 빅테크 후불결제는 매수 제한에 대한 규제가 없다"며 "자금 여력이 부족한 이들의 후불결제 이용액 급증으로 금융업권 전체 부실 리스크 전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규모 차이를 고려해 카드사와의 완전 동일 규제 적용은 어렵더라도, 금융사로서 리스크 관리를 위한 규제 적용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03 09:33:5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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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해외사업 잰걸음…신한생명 올 첫 신호탄

신한생명 본사 신한L타워 전경. /신한생명 국내 생명보험사가 해외에서 먹거리를 찾고 있다. 올해 신한생명을 신호탄으로 교보생명, 삼성생명 등도 해외 보험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최근 베트남 재무부로부터 현지 생보사 설립 인가를 획득했다. 신한생명은 베트남 현지 생보사 설립 인가를 획득하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했다. 또 지난 12월 자본금 1억달러(약 1100억원)를 예치하는 등 재무 안정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한생명 베트남법인은 향후 1년간 영업 개시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22년 공식적인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그룹사와 협업을 통해 오는 1년간 영업개시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교보생명도 미얀마에 주재사무소를 설립한 데 이어 올 하반기 보험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교보생명의 동남아 진출은 신창재 회장이 지난해부터 강조하고 있는 '양손잡이 경영'의 일환이다. 기존 사업 이외에도 신사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동력까지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포석이다. 교보생명의 미얀마 진출은 신사업 발굴을 위한 시작 단계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미얀마 양곤 주재사무소 설치에 대한 현지 금융당국의 최종 인가를 획득했고, 최근 사무소를 개소했다"라며 "현지 파트너사들과 합작법인(JV) 설립에 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생명도 최근 2020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장기적으로 해외 보험 이익기여도를 30%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의 투자 대상 지역은 성장성과 인구 구성 등에 따라 아시아 신흥국이 유력하다. 특히 삼성생명 중국법인 중은삼성인수(BOC-Samsung Life)의 원수 보험료는 2016년 54억위안에서 지난해 132억위안(약 2조2900억원)으로 성장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삼성생명의 또 다른 해외 진출 예고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선 보험사의 해외 진출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초저금리 장기화와 더불어 생보상품 판매도 한계에 달한 현재, 생보시장 침투율이 낮은 동남아 아시아 국가 등을 대상으로 더 많은 보험사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다만 해외 진출은 이전에도 이어져 왔지만 성과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보완점을 찾아 목표 성과를 달성하는 게 중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28:5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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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높을수록 카드론 금리 하락…금리 양극화

지난 1월 전업카드사 카드론 금리 운영가격 현황. 고신용자일수록 카드론 금리 하락폭이 두드러진 반면 저신용자의 카드론 금리는 소폭 하락에 그치면서 금리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카드 전업사인 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롯데·하나카드 등 7개사 표준등급 구간별 카드론 금리 평균 운영가격은 9.61%∼14.71%인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카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카드론 금리를 낮추면서 지난해 연말 대비 운영가격을 많게는 2%포인트 가량 낮췄다. 특히 이번 발표 자료부터는 신용점수제 기준의 카드론 표준등급별 금리를 공개했다. 개인 신용제도를 세분화해 1∼1000점의 점수로 개인별 신용을 평가하게 된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신용점수에서 별 차이가 없더라도, 등급이 달랐던 금융소비자들이 좀 더 나은 조건에서 카드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고신용자는 우리카드, 저신용자는 현대카드에서 카드론을 빌리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먼저 각사별 표준등급 1∼2등급에 해당하는 카드론 이용 고객이 금리를 한자리수대로 빌릴 수 있는 카드사는 ▲우리카드 5.94% ▲삼성카드 8.23% ▲현대카드 9.0% 등으로 상대적으로 고신용자에게 좋은 조건으로 카드론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1∼2등급 구간의 평균 운영가격을 일부 카드사의 금리 절반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지난해부터 신용도가 높은 회원을 대상으로 마이너스통장과 유사한 마이너스카드 대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금리를 최저 연 4%에서 10% 내의 낮은 금리로 운영하면서 금리를 낮추는데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또한 표준등급 3∼4등급 회원의 평균 금리는 13.09%로 전월 대비 0.76%포인트 하락하면서, 표준 등급 구간 중 가장 많이 하락했다. 반면 표준등급이 낮아질수록 금리 하락폭이 줄어 들면서, 5~6등급과 7∼8등급은 각각 16.15%, 19.07%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0.58%포인트, 0.29%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공시자료는 비교를 위해 내부등급 체계를 부도율 기준 10등급 체계로 변환해 제공하고 있다"며 "실제 대출 시 적용하는 신용점수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전월에 취급한 대출금리의 평균으로 현재 적용하는 금리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03 09:21:1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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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헬스케어암보험'을 출시했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올 케어(ALL-Care)' 가능한 암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미래에셋생명은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올 케어(ALL-Care)' 가능한 '헬스케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암 보험의 장점들을 집대성해 보장 범위와 금액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해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높은 금액의 진단 보험금 가입이 가능하다.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들의 실질적인 암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최근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다자녀 출산여성 특정 암보험료 할인특약'을 탑재해 해당 여성고객은 더 큰 혜택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암치료 이후 재발 가능성을 고려한 재진단 관련 특약과 가사도우미를 10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약까지도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입은 만15세에서 최대 75세까지 가능하다. 고객 상황에 맞춰 기본형, 해지환급금이 적은 유형(보험기간중 30%),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경우에는 종신까지도 보장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암에 대한 예방은 물론 전조단계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모든 부분에서 고객들이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며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고 싶거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12:4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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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펭수 체크카드 1주년 기념 이벤트

KB국민 펭수 노리체크 카드.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의 '펭수' 체크카드가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행사에 나섰다. KB국민카드는 '펭수'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펭수 퍼즐과 펭수 골드 카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또 최대 2만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하는 'KB국민 펭수 노리체크 카드' 출시 1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한 고객 대상이다. 당첨 고객 중 펭수 퍼즐을 완성해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금 2돈 상당의 펭수 골드 카드를 제공한다. 또 행사 기간에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에서 '해피오더' 앱에 등록된 '펭수' 체크카드로 건당 1만2000원 이상 픽업 주문 시 5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캐시백 혜택은 브랜드별 1회, 고객별 4회까지다. 행사 응모와 자세한 행사 내용 확인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한편 출시 1주년을 맞은 '펭수' 체크카드는 출시 1년 만에 발급 카드 수 40만장을 돌파했다. KB국민카드는 '펭수' 체크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응하고자 올해 2월 16일까지 한정 판매 예정이었던 이 상품의 판매 기간을 내년 2월 16일까지 1년 연장했다. 이 카드는 ▲펭카 ▲펭모티콘 ▲펭요미 등 3개 디자인 중 희망하는 카드 디자인을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국민은행의 '스타뱅킹' 앱을 통해 발급할 수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12:1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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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ESG 경영 가속화

NH농협카드 CI. /NH농협카드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활성화를 약속했다. NH농협카드는 농협금융지주의 'ESG 트랜스포메이션 2025' 비전에 발맞춰 사회공헌활동과 친환경 녹색금융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3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농업·농촌의 발전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카드 공익기금을 지속적해서 운영해왔다. 또 영세기업 및 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결 제대금 조기 입금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차 충전과 대중교통, 공유 모빌리티 이용 시 7% 할인을 제공하는 '올바른오일&패스(OIL&PASS)카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ESG경영의 선순환을 위해 개그맨 양세형이 참여한 착한 가게 홍보 콘텐츠 '형아왓씀' 1·2탄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하고 있는 119레오, 친환경 종이를 가구로 재탄생 시키고 있는 페이퍼팝과 같은 업체의 소개영상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NH농협카드는 ESG경영 전략과 농협만의 공익적 역할을 융합하기 위해 지역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공익기금 대상상품 확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강화 ▲고령·농어촌 고객 특화 서비스 개발 ▲지역화폐사업 참여 확대 및 지자체 데이터 분석 지원 등으로 도·농이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종이 및 우편물량 절감을 위해 우편명세서 모바일 전환도 확대 추진하는 한편, 친환경 관련 서비스 및 카드플레이트 소재를 이용한 특화 상품 개발도 나선다. 그 밖에도 ESG업종을 대상으로 기업카드 심사 시 한도 우대방안을 마련한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소상공인과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도 발굴해 SNS 홍보 및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답게 올바르게 씀' 캠페인을 강화한다.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은 "ESG 경영은 고객·사회와 공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이다. 앞으로는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는 녹색금융 전략을 강화해야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농협의 공익적 역할도 함께 수행하기 위해 농업·농촌 활성화 및 그린뉴딜 사업과 발맞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04:0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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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스쿨뱅킹 자동납부 특별 행사

신한카드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스쿨뱅킹 자동납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행사에 나섰다. 신한카드는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스쿨뱅킹 자동납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스쿨뱅킹 자동납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납부하는 수업료, 급식비, 방과후 학습비 등을 은행 계좌이체가 아닌 신한카드로 자동 결제하는 서비스다. 이벤트 기간 내 스쿨뱅킹 자동납부를 신규로 신청하고 유지하면 학생 1명당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다자녀 가구에서 여러 명의 학비를 신한카드로 신규 납부하면, 납부한 학생 수만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친구에게 스쿨뱅킹을 추천해 신규 신청이 이뤄지면 추천인에게 모바일 상품권도 선물한다. 친구 추천 행사 역시 가입한 학생 수만큼 추천인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스쿨뱅킹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는 신한카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페이판 혹은 스쿨뱅킹 신청 전용 ARS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스쿨뱅킹 자동납부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라며 "고객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푸짐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00:33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