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카드, 소상공인 생생 플랫폼 '마이샵파트너' 개선

신한카드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상생 마케팅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 애플리케이션 화면.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상생 마케팅 플랫폼인 'MySHOP Partner(마이샵 파트너)' 운영방식을 개선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마케팅 할인비용을 신한카드가 전액 지원하고, 고객군 맞춤형 메시지 발송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가맹점주가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마이샵 파트너에서 신한카드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마케팅 할인쿠폰'을 등록할 경우 최대 15% 내에서 마케팅 할인비용 전액을 신한카드에서 부담한다. 기존에는 할인쿠폰 등록 시 잃부 비용을 가맹점주가 분담했으나, 상생 플랫폼의 운영취지를 살려 비용 분담 체계를 바꿨다. 각 가맹점마다 선택할 수 있는 마케팅 할인쿠폰은 상이하며 마이샵파트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정형화한 텍스트 문구 발송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가맹점주가 직접 작성한 문구로 매장 홍보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가 타겟 고개을 보다 정교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 고객 인사이트 기반의 다양하고 폭넓은 대상군 모델을 구축했다. 또한 기존에 제공해온 앱푸시 발송 기능 외에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발송할 수 있다. 신한페이판으로 발송하는 앱푸시는 무료이며, 문자메시지는 별도 비용이 추가된다. 신한카드 소상공인 대상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리멤버스' 가입 가맹점은 최초 3회까지 문자메시지를 무료로 발송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샵파트너 운영방식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을 무료로 지원하고, 마케팅 효과가 기존보다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소상공인이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필수 요소인 자금관리, 홍보, 마케팅, 금융서비스 등을 한 번에 지원하는 가맹점 지원 토탈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3 11:06:2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 '우리 디지털 인사이트 프로그램' 실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 전직원의 디지털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마인드 함양을 위한 '우리 디지털 인사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 디지털 인사이트는 카드 뉴스 형식으로 제작돼 한 달에 한 편씩 전자잡지 형태로 전 그룹사에 배포한다. 그룹사 디지털 부서 실무직원들이 기획부터 제작, 배포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일반 직원의 눈높이에 맞는 소재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제작한다. 우리금융그룹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우리카드·우리에프아이에스·우리금융경영연구소 디지털소속 직원들이 디지털 마케팅, 신기술, 트렌드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그룹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파해 디지털 분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까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마이데이터, 금융 속 인공지능 등 디지털금융 관련 최근 이슈를 필두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금융환경에서 전그룹 차원의 디지털 소양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근 금융산업에 미치는 디지털 영향력을 감안할 때 디지털부서에만 의존해서는 급변하는 변화를 리드할 수 없다"며 "전 그룹사에 디지털 DNA를 심는 역할을 넘어 '디지털 퍼스트, 체인지 에브리띵(Digital First, Change Everything)'을 목표로 직원이 공감하고 한 몸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3 11:04:1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베트남은행, VKBIA 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협력 강화" 지난달 2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베트남은행 신동민 법인장(왼쪽)과 VKBIA협회 쩐 하이 린(Tran Hai Linh)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 주요 경제협력기구인 VKBIA(Vietnam-Korea Business and Investment Association)와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VKBIA는 한국·베트남 기업가 및 투자협회다. 지난해 설립된 이후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협력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VKBIA 회원기업과의 포괄적인 상호협력 ▲선진금융 서비스 제공 ▲한국·베트남 교류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등 VKBIA와 다양한 부문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 기업에 대한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함과 동시에 현지 기업 금융 진출 전략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한국·베트남 양국의 경제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베트남은행은 지난해 베트남 정부가 외국계 회사에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인 '베트남 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3 10:24:4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저축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400억 특별출연 보증 협약

저축은행중앙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위해 서울 소재 3개 저축은행(SBI·OK·웰컴)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중소상공인 등 동반성장을 위한 보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와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보증은 3개사가 특별출연으로 조성한 40억원을 재원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10배 규모인 400억원을 보증공급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업력 1년 이상의 중소상공인이 신용등급은 1~6등급으로 보증한도는 3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기보증자는 기존 잔액을 포함해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보증비율은 대출금액의 95%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1년 거치 4년 분할상환)다. 이번 협약보증은 어려운 중소상공인에게 보다 빠른 금융지원이 가능하도록 신청자가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지점 방문 없이 저축은행 창구에서 대출과 보증에 필요한 서류 일체를 원스톱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금리도 기존 정책상품인 저축은행 햇살론 보다 약 1.3%포인트 낮은 연 6.5% 이내로 운영, 중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제2금융권 최초로 진행하는 특별출연 형식의 협약보증으로 저축은행이 중소상공인을 위한 중·저금리 대출상품을 공급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지역 금융기관인 저축은행과 지역 신용보증재단 간 협업을 통해 저축은행의 지역 금융 역할도 더욱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범 운영한 후 향후 전국 16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의해 취급 저축은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0-11-02 23:17:49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애니카드' 출시…"조건없이 할인 혜택"

BNK경남은행은 전월 실적 조건없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애니카드'를 출시했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ANY(애니)카드'를 출시·판매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애니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 없이 무조건 국내 모든 가맹점 0.2%, 국내 승인금액 건당 10만원 이상 0.3%,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0.5% 할인 혜택을 기본서비스로 제공한다.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SKT·KT·LGU+(알뜰폰 제외) 자동이체 이동통신요금을 5% 청구할인(횟수 제한 없이 월 최대 1만원) 해주는 이동통신요금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국내·해외 가맹점 누적 실적이 연간 500만원 이상이면 1만원 캐시백(연 1회, 아파트 관리비 제외)해 준다. 후불교통기능이 탑재된 애니카드는 국내 전용은 BC, 국내외 겸용은 마스터와 아멕스 가운데 선택 발급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은 1만원, 국내외 겸영은 1만2000원이다. 송영훈 카드사업부장은 "애니카드는 신용카드 트렌드를 반영해 아무런 조건 없이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며 "카드 플레이트에 새겨진 '애니 타임, 애니 웨어(ANY TIME, ANY WHERE)'라는 문구처럼 애니 카드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할인 혜택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2 16:36:0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소비쿠폰 재개에 힘 싣는 카드사…'외식쿠폰'·'농촌여행'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던 소비활성화를 위한 소비쿠폰 행사를 재개하는 가운데 카드업계도 여기에 동참해 내수경기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하나·롯데·BC카드 등 9개 카드사는 소비쿠폰 행사 중 하나인 '외식 할인쿠폰' 지급 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소비쿠폰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내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 주도 하에 '외식쿠폰', '농촌여행' 등의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행사다. 소비쿠폰 행사는 지난 8월 처음 추진했지만, 시행 이틀만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향 조치가 내려지면서 잠정 중단됐다. 외식쿠폰 지급 행사는 8월 행사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지만, 기준을 완화하면서 보다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할인권 지급 기준을 5회에서 3회로 낮췄으며, 잠정중단 이전 외식 실적도 소급적용하기로 했다. 외식쿠폰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각 카드사별로 응모를 진행해야한다. 주말(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사용분에 한해 2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1회로 인정하며, 네번째 외식 이후 1만원을 환급받는 방식이다. 여기에 카드사별로 이용실적을 조회시스템과 추가혜택을 제공하면서 이벤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신한카드는 홈페이지와 앱 '신한페이판'을 통해 외식 실적 내역을 안내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조회페이지 내 응모이벤트를 통해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외식을 이용하고 난 뒤 카페를 이용하는 소비 패턴에 맞춰 추가 응모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침체 극복을 위해 행사를 마련한만큼 조금이나마 고객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삼성카드도 문자와 알림톡을 통해 외식업소 이용횟수를 안내하고 있다. 현대카드 역시 문자를 통해 외식업소 이용시 문자와 알림을 통해 잔여 횟수를 안내하면서, 주요 카드사들은 이번 주 내로 조회 시스템 구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외식쿠폰 행사와 더불어 진행하는 '농촌관광'사업에는 NH농협, 현대, 신한카드가 참여한다. NH농협카드는 오는 12월10일까지 NH농협카드 개인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농촌여행지에서 현장결제 시 이용액의 30%(최대 3만원)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금액의 3%(최대 1000원)를 NH포인트로 추가 제공해 최대 3만1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사업인 만큼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고자 소비할인권 지원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2 15:51:0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가상자산 사업자, 선불카드 취급 못해…'다크코인'은 금지

-가상자산 관련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특금법 시행이 가상자산 제도화는 아냐" 앞으로 가상자산사업자는 선불카드나 모바일 상품권 등을 취급할 수 없게 된다. 이와 함께 가상화폐라고 해도 거래내역을 파악하기 어려운 '다크코인'은 취급이 금지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정부는 지난 3월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으로 특정금융정보법을 개정한 바 있다. 시행령 개정안은 가상자산사업자 및 가상자산의 범위를 비롯해 ▲신고 서류 및 절차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의 개시 기준 ▲가상자산 이전시 정보제공 대상·기준 등의 사항을 규정했다. 가상자산사업자는 가상자산 거래업자와 가상자산 보관관리업자, 가상자산 지갑서비스업자 등으로 한정했다. 단순히 P2P 거래플랫폼이나 지갑서비스 플랫폼만 제공하거나 하드웨어지갑을 제공할 경우에는 사업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특금법은 가상자산을 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로 정의하고, 제외 대상을 정해놨다. 시행령은 여기에 선불카드와 모바일 상품권, 전자채권 등을 추가로 제외키로 했다. 또 가상자산의 정의에 해당된다 하여도 소위 다크코인 등 거래내역 파악이 곤란해 자금세탁방지 위험이 큰 가상자산은 취급을 금지할 방침이다.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의 개시 기준과 관련해서는 ▲고객 예치금을 분리보관할 것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할 것 등의 요건을 마련했다. 특금법이 내년 시행되더라도 가상자산을 제도화하는 것을 아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특금법은 국제기준인 FATF 권고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에게 고객확인이나 의심거래보고 등 자금세탁방지의무를 부과하는 것일 뿐"이라며 "설립 인허가나 자본금 규제, 영업행위 규제, 투자자 보호 등 제도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발급 금융회사는 은행으로만 제한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특금법 시행 초기에는 자금세탁방지 역량 및 실적이 우수한 은행부터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을 도입하고, 이후 제도 안착 정도에 따라 타 금융회사 등으로의 허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0-11-02 15:45:5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리브엠, '금융·통신 결합 상품' 출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금융과 통신을 결합해 혜택을 주는 '더(The)주는 리브엠(Liiv M) 적금'과 '더(The)주는 LTE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더주는 리브엠 적금'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개인이며, 가입 기간은 1·2년제 2종류다. 신규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원 단위며, 매월 약정한 날짜에 동일한 금액을 납입해야 한다. 기본 이율은 1년제 연 0.9%, 2년제 연 1.0%다. 우대금리는 적금 신규 월 다음달 말일까지 리브엠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연 0.2%포인트, KB오픈뱅킹에 타 은행 계좌를 등록한 경우 연 0.3%포인트가 적용돼 1년제는 최고 연 1.4%, 2년제는 최고 연 1.5%가 적용된다. '더주는 LTE 요금제'의 기본 요금은 ▲1GB(음성 200분/문자 100건/데이터 1GB)는 월 1만원 ▲4GB(음성 200분/문자 100건/데이터 4GB)는 월 1만5000원 ▲15GB+(음성 100분/문자 100건/데이터 15GB+, 3Mbps 속도로 무제한)는 월 2만8500원 3종류로 구성돼 있다. '더주는 리브엠 적금'을 가입하고 그 다음달까지 '더주는 LTE 요금제'를 개통한 고객이 적금 만기까지 요금제를 유지하면 '더(The)주는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년제 적금에 가입했을 경우 ▲12개월동안 월 5000원 보너스혜택과 만기 축하금 2000원을 합해 총 6만2000원 ▲2년제 적금은 24개월동안 월 8000원 보너스혜택과 만기축하금 4000원을 합해 총 19만6000원이 적금 만기해지시 원리금과 함께 지급된다. 이번 요금제 출시기념으로 12월 말까지 적금 가입과 요금제 개통을 완료한 고객은 1년간 통신비 기본요금을 월 2000원을 할인 받는 '신축년 통신비 0원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주는 리브엠 적금' 2년제와 '더주는 LTE 1GB'를 가입하면 1년 동안 실질 통신비가 0원이 된다. 추가로 11월 말일까지 적금 가입과 요금제 개통을 완료한 고객은 리브메이트 3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통신이 만나 새로운 혜택을 드리는 상품을 출시했다"며"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2 14:30:1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