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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대 고객 '헤이영 웰컴 이벤트'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헤이영(Hey Young) 웰컴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의 입출금계좌와 '헤이영 머니박스'를 최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9월 말까지 신한 쏠(SOL)을 통해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캐시백 1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헤이영 머니박스'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제공하는 일종의 파킹통장 서비스로 최대 연 0.6%이자를 제공한다. 모바일 뱅킹 쏠에서 서비스에 가입하고, 입출금통장 중 하나를 연결해 자유롭게 잔액을 예치하고 출금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2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브랜드 '헤이영'을 런칭하고, 전용 신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했다. 헤이영 전용 신상품 및 서비스는 ▲머니박스 ▲체크카드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성되며, 만 18~29세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뱅킹 쏠에 20대 고객 전용 플랫폼 '헤이영'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20대 고객들이 신한은행과 금융거래를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헤이영이 20대 고객을 위한 금융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제휴사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1 10:15: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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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하나은행, '씨트립' 플랫폼 제휴…디지털 모바일 대출 출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의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가 온라인 여행플랫폼 '씨트립'과 제휴해 디지털 모바일 대출 '지에취화'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에취화는 씨트립의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는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신용카드와 유사한 소액, 단기 소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호텔, 비행기 예약 등 여행 관련 소비 패턴을 기반으로 하는 씨트립의 손님 빅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해 리스크 관리 및 디지털 손님 기반 확대에 기여한다. 대출방법은 씨트립 플랫폼의 모바일 대출 신청 화면에서 ▲신청 ▲본인 대출가능 한도 확인 ▲대출금액 및 기한 설정 ▲확인 과정 등 몇 번의 클릭 과정을 거치면 실시간으로 바로 본인 계좌에 입금된다. 대출한도는 신용도에 따라 2000위안에서 최고 15만위안이다. 금리는 연 10%에서 연 24% 수준으로 최대 1년 이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상환 및 출금 가능하다, 중국하나은행 임영호 은행장은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손님 접점 확대는 애프터코로나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 씨트립과의 업무 추가 개발 및 중국대표 ICT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하나은행은 지난 해 알리바바 '앤트과기(구 앤트파이낸셜)'와 제휴하여 모바일 대출상품 '마이지에베이'를 출시하고, 1년 만에 잔액 20억위안(원화 3400억원), 누적 취급액 기준 77억4000만위엔(원화 1조 3000억원)을 달성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11:2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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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PSB, '세계재무설계의 날' 국제 UCC 공모전 참여

/한국FPSB 국제공인재무설계사 CFP의 국제본부인 국제FPSB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와 함께 글로벌 이벤트인 'UCC 공모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증권감독기구는 115개 국가의 증권감독기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증권거래의 규제·감독에 관한 다국간 국제협력문제를 검토하는 국제기구다. 매년 글로벌 투자자 보호 및 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투자자 주간'(WIW)을 시행하는데 올해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이다. 국제FPSB는 세계투자자 주간을 맞아 '전세계 재무설계 전문가가 함께 모여 재무설계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고객에게 높은 전문성과 윤리성으로 재무설계를 수행한다'는 취지로 오는 10월 7일을 '세계재무설계의 날'(WFPD)로 지정하고 비디오 공모전 이벤트를 시행한다. 비디오 공모전의 주제는 'CFP자격자에게 재무설계를 받는 것이 당신의 미래를 계획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까?(How could meeting with a CFP professional help you plan your tomorrow?)'이다. 응모방법은 주제에 적합한 내용으로 30초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국제FPSB의 WFPD 웹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다음달 1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국제FPSB는 오는 9월 말에 우수작 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국제FPSB가 미화 1000달러씩을 각각 상금으로 지급하며, 이와 별도로 한국FPSB에서는 국제행사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내국인 수상자에게 200만원을 추가 시상할 예정이다. 한국FPSB 김용환 회장은 "CFP자격자는 전세계 27개의 회원국에서 2019년 말 기준으로 18만8104명이 금융소비자의 미래를 위해서 재무설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세계재무설계의 날을 맞아 국제 비디오 공모전에 많은 참여자가 양질의 영상을 출품해서 재무설계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제 비디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FPSB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그리고 WFPD 공식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국내에서 CFP자격시험을 보기 위해서 국내재무설계사(AFPK) 자격을 먼저 취득해야 한다. 오는 29일에 시행되는 제2차 AFPK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오는 18일까지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1 10:04: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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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환경조성 MOU

박경희(오른쪽) KB손해보험 경영총괄 부사장이 앨런 쟝(Alan Jiang) 빔모빌리티코리아 대표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공유 전동킥보드 모바일 플랫폼 '빔모빌리티코리아'와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는 '빔(Beam)' 이용고객의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한 보험상품의 개발 및 제공과 양사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제휴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으로 KB손해보험은 빔모빌리티코리아의 운영상의 과실이나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대인사고와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본인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제휴를 통해 양사간 시너지 창출뿐만 아니라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제휴도 추진한다. 박경희 경영총괄 부사장은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03: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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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신보와 '中企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 지원 업무협약'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지원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왼쪽부터)신용보증기금 한성수 기업개선부장, 최창석 전략사업부문 담당이사, NH농협은행 장미경 여신심사부문 부행장, 이정환 기업개선부장.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신규보증, 채무조정, 컨설팅 등을 지원해 경쟁력을 회복시키는 제도다. 대상기업은 총여신 10억원 이상 100억원 이하인 제조업, 혁신형중소기업, 고용창출기업, 신성장동력산업기업 등으로 농협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지원한 합산 채권액이 총대출의 50%를 초과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신규자금 지원 ▲대출금리 인하(최대 2%포인트) ▲대출만기 및 할부금 연장 등을 지원한다. 신보는 ▲신규보증 지원(보증료율 1%) ▲기존 보증 전액 만기연장 및 보증료 우대 ▲경영진단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여신심사부문 장미경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사업자대출119' 제도를 통해 5230건(2962억원)의 채무조정을 지원해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더 폭 넓은 지원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1 09:47: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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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의료자문 실시하면 10건 중 4건 보험금 안 주거나 삭감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는 A씨는 다발성관절염(족관절, 견관절, 슬관절)과 감기몸살, 단순포진, 경추근막통으로 17일간 치료받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해 65일간 입원했다. A씨는 OO생명에 65일 치의 530만 원의 입원비를 청구했지만 자사 자문의사가 그렇게 '장기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소견을 밝혔다며 60%인 315만 원만 지급하겠다며 보험금을 삭감지급했다. 2019 하반기 보험사 의료자문 실시를 통한 지급 민원 발생률/금융소비자연맹 보험금 청구 시 10건 중 4건이 보험사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삭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실시하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해 지급하는 경우가 40%에 달했다. 보험사들이 지난해 하반기 자사 자문의사에게 의뢰한 건수는 총 3만7277건으로 이 중 1만4261건이 보험금을 안주거나 삭감됐다. 의료자문은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환자를 직접 진단하지 않고 피보험자의 질환에 대해 전문의 소견을 묻는 제도다. 보험사가 위촉한 자문의 소견서가 보험금 거절이나 삭감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 특히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하는 경우는 생명보험사가 55.36%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보험금 청구 시 의료자문을 의뢰하는 건수는 손해보험사가 6개월 평균 1898건으로 생명보험사(938건)보다 2배 이상 많았지만 생명보험사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 셈이다. 삼성, 한화, 교보 등 이른바 빅3 생보사가 지난해 하반기 보험금 청구와 관련해 7299건의 의료자문을 실시했는데, 이중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한 비중이 58.7%(4285건)에 달했다. 이같은 사례는 보험금 지급 관련 민원의 주원인으로 작용했다. 의료자문을 실시한 보험금 청구건 3만7377건 중 민원으로 연결된 경우는 1만6003건이었다. 생명보험사는 보험금 청구건수 대비 민원 발생률이 80.22%(4795건)이었고, 손해보험사는 135%(11만208건)이었다. 배홍 금융소비자 연맹 보험국장은 "보험사가 불법적으로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삭감지급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소비자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보험산업 불신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즉시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09:44:4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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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독립유공자 후손·유족에게 1억원 전달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서 독립유공자 및 후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오른쪽부터)우리은행 권광석 행장, 김원웅 광복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소재한 광복회관에서 광복 75주년을 맞아 후원금 1억원을 광복회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김원웅 광복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독립유공자 후손과 유족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김원웅 광복회장은 민족정기선양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복지증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우리은행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주화' 판매 수익금을 독립유공자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또 지난 5월에는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유가족 후원을 위한 금융상품과 서비스 출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유족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며 "창립 121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은행은 순국선열의 고귀하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 대한민국 금융을 지키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11 09:30:3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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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외화 Buy & Sell' IM뱅크 서비스 실시

DGB대구은행이 외화 거래 서비스 '외화 Buy & Sell'을 모바일 앱을 통해서 실시한다.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본인 계좌를 통해 온라인으로 외화를 사고 팔 수 있는 '외화 Buy & Sell' 서비스를 IM뱅크 앱을 통해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외화 Buy & Sell'는 지난 3월 인터넷 뱅킹을 통해 시작했으며, 이번에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가능해졌다. 기존 은행 고시 환율에 수동적으로 거래하던 외화 환전 방식과 달리, 비교적 자유롭게 원화는 순간에 매매가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에 이어 IM뱅킹 앱에서도 가능하게 돼 고객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시간 환율에 즉시 거래하는 '실시간 Buy & Sell' 방식과 미리 희망 환율에 자동으로 거래해주는 '희망환율 Buy & Sell' 방식 두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실시간 거래 시 70%, 희망환율 거래시 5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최소 이용금액은 미화 50달러부터 가능하다. IM뱅크 푸시 알림 서비스 '환율 알리미'를 통해 오늘의 환율 알림 및 나의 희망환율 알림을 받고, 거래 시기를 조절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은 외화 ATM 설치, 비대면 외화 매매서비스 등 다양한 외화 편의 증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외화 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10 16:20:1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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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비드 홍보 웹툰 공모전' 실시

/캠코 캠코가 오는 10월 9일까지 '온비드 홍보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웹툰 공모전은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비드 우수 활용사례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툰 공모주제는 ▲온비드 이용수기(최근 3년간 수상작 26편) ▲온비드 브랜드?서비스 소개 등 2개 부문이며, 온비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9일 18시까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온비드 홍보 웹툰공모전' 참가 양식을 작성, 제작한 웹툰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공모전심사위원회와 2차 캠코 내부 혁신조직 케이큐브(K-Cube) 디자이너 심사를 거쳐 총 10편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말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작에 대해서는 ▲대상 1편(100만원) ▲우수상 3편(각 50만원) ▲장려상 6편(각 30만원) 등 총 4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한다. 선정된 작품은 앞으로 캠코 온비드 홍보콘텐츠로서 SNS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0 15:54:0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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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금융권 최초 온라인 미술대회 개최

'제23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이 예선대회부터 본선대회까지 전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예선대회와 본선대회 전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제23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화의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 또 본선대회는 다중 화상회의 기술을 전면 도입해 대회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제23회 우리미술대회는 유치원생(2016.12.31 이전 출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다. 다음달 2일 온라인 예선접수를 시작으로 ▲다음달 11일 예선대회 합격자 발표 ▲다음달 27일 본선진출자 1000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본선대회 ▲10월 16일 최종 수상자 발표가 진행된다. 수상작품은 주요 미술대학 교수 및 미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우리은행 권광석 행장은 "1995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해온 우리미술대회는 그동안 수많은 미술영재를 발굴한 우리은행의 대표적인 문화예술분야 메세나 사업"이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한 이번대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화가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10 15:31:44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