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SC제일은행, ‘2020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발표

-오는 21일 웰쓰케어(Wealth Care) 세미나' 진행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9일 하반기 핵심 투자 테마를 '항해 격랑 속 기회 찾기'로 정하고 자산관리(WM) 고객을 위한 '2020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금융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큰 폭의 변동성을 경험했지만, 주요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전례없는수준의 정책을 내놓으며 빠른회복세를 나타냈다. 또 하반기시장에 대해서는 각 국의대규모 부양책에 힘입어 글로벌 경제가 U자형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미국일부지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미국대선, 미·중 대립등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들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하반기 투자의 성공하기 위해선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동시에 단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투자기회에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권의 경우 제로금리시대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매력적인 채권(회사채 및 신흥시장 채권)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금융시장 환경에서 금(Gold)이 위험을 줄이는 투자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C제일은행 자산관리본부는 해마다 투자전략테마를 정하고 자산관리 고객과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위해수준높은금융시장 전망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항해 격랑 속 기회 찾기'를 주제로 1000여 명의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웰쓰케어(Wealth Care)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택트(Ontact) 방식을 통한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콜린 치앙 SC제일은행 자산관리본부장(전무)은 "경기 회복기대와 강력한 정책대응이 위험자산 투자에 분명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지만 하반기 투자환경에는 불확실성 역시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변동성의 파고를 넘는동시에 적극적으로 투자의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7-09 09:31:0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나눔재단, '하나드림'으로 금융·ICT 꿈나무 육성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왼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금융나눔재단 하나금융나눔재단이 국제 구호 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사회공헌 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하나드림'을 런칭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드림'은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금융·ICT와 같은 특정 진로 교육에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환 경에 있는 조부모와 손자로만 가정이 구성된 조손가정 및 농어촌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중점 지원한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향후 1년 동안 총 21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소득 조손가정 아동 70명에게는 금융·ICT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며, 농어촌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145명에게는 코딩 교육과 로봇 만들기, 드론 체험 등 체험형 ICT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금융·ICT 인재 육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하나금융그룹이 2005년 12월 체계적이고 이웃 사랑과 나눔 경영의 실천을 위해 국내 은행권 최초로 설립한 자선 공익 재단법인으로, 국내외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하나금융그룹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7-09 09:20:3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그룹, 청소년 정서지원 프로젝트…"위로해 성장"

DGB금융그룹은 8일 대구 효동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 청소년 정서지원 프로그램 '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로 존중, 나눔, 배려, 참여 의식을 배양하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 '위로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우로 지친 학생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위로 프로젝트'는 DGB금융그룹에서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꿈나무교육사업단'이 2년여간의 준비와 기획을 거쳐 준비했다. '성장하다(UP)'와 '위로하다', 그리고 'We Love Others'의 약자(WELO)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작명이다. 이날 대구 효동초등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마음 처방 키트' 수업과 또래 친구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꿈 인형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효동초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36개교 63학급을 대상으로 추가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사회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 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언택트 컨텐츠 등을 개발하겠다"며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우리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7-08 16:11:4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부산은행, 소셜 릴레이 캠페인 '핸드 인 핸드' 참여

BNK부산은행은 8일 오전 부산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핸드 인 핸드' 물품을 본점 인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 부산은행 부산은행이 사회적경제기업 소셜 릴레이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섰다. BNK부산은행은 8일 부산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핸드 인 핸드' 물품을 본점 인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핸드 인 핸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구매 촉진과 시민 홍보를 목적으로 마련한 캠페인이다. 부산은행은 지난 2월 '핸드 인 핸드' 캠페인 선포식에서 부산광역시로부터 첫 번째 주자로 지명 받은 바 있다. 부산은행은 부산 사회적경제기업에서 200개의 '핸드 인 핸드' 물품을 구입했다. 빈대인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본점 인근 저소득 가구 200세대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홍보하는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첫 번째 주자로 부산은행이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며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구매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민과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7-08 16:05:3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전남도청에 코로나19 긴급 구호 성금 전달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코로나19 긴급 구호 성금 및 인재육성 장학기금'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구호 성금 및 인재육성 장학기금을 위해 전달식을 가졌다. 8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송종욱 광주은행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전라남도에 지난 3월 성금 1억원에 이어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성금 중 1억원은 전남도청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긴급생계비가 필요한 지역의 취약계층, 지역민의 건강보호에 힘쓰는 의료진, 긴급돌봄 지원이 필요한 지역 아동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머지 금액은 재단법인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학습 환경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은 지역에 닥친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 위한 금융지원에 광주은행 전 임직원이 사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지역 미래 인재육성은 물론 지역민과 동행하고 지역과 상생발전하는 일에 전남·광주 대표은행의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7-08 16:05:0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김주현 여신협회 회장 “카드사 혁신통해 종합지급결제업 역량 보여줄 때”

8일 여신금융협회가 주최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카드삽업의 디지털 혁신현황 및 미래' 세미나에 참석한 여신금융협회 김주현 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발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 "카드업계 스스로가 지속적 혁신을 통해 마이데이터, 마이페이먼트를 넘어 종합지급결제업까지 담당할 역량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왔다."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카드산업의 디지털 혁신현황 및 미래' 세미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기존 카드업계의 혁신 사례를 짚으면서 포스트 코로나에도 혁신을 이어나갈 것을 요구했다. 김 회장은 "카드업계는 태생부터 회원과 가맹점을 연결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금융시스템으로 태어났다"며 "데이터 기반 카드상품을 설계해 공급하고 생체정보를 활용한 결제 서비스를 실용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경쟁업계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방식으로 비접촉식 결제방식을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플랫폼도 구축해 고도화하며, 카드업계 혁신 DNA는 앞으로도 계속 발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카드업계가 처한 현실에 대해 하소연했다. 오픈뱅킹 참여에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2금융권까지 확대를 앞둔 가운데 카드사가 신규 참여에서 후순위로 밀린 것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회장은 "지금의 현실은 카드산업에 우호적이지 않다"며 "금융혁신은 핀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카드사의 혁신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미흡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가 이하의 수수료를 적용받는 현실임에도 카드결제가 고비용 결제구조라는 이야기와 카드수수료 인하 요구가 나오고 있다"라며 카드업계가 처한 현실이 녹록지 않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모바일·디지털 결제기술을 활용한 카드사의 서비스 현황을 소개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카드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신한카드 우상수 빅데이터 사업본부 셀장과 BC카드 이무연 디지털 인프라팀 팀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카드업계 내에서 디지털화로 인한 결제 방법의 변화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또 카드사업이 시대에 맞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요구도 제기됐다. 여신금융연구소 윤종문 연구위원은 "부수업무 범위의 확대, 부가서비스 변경 유연성 확대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7-08 15:39:2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4회 연속 인증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2년마다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NH농협생명은 201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이래 2020년까지 4회 연속 재인증에 성공했다. 심사위원은 "소비자 중심적 비전인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와 '고객중심' 핵심가치를 높이 평가했다"며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및 강한 실천의지로 향후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NH농협생명은 홈페이지, 모바일앱, 콜센터, 대면채널 등을 통해 고객에게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및 인공지능(AI)에 기반한 보험금 지급절차 간소화 등 디지털금융 도입으로 지속적으로 고객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경영활동 전반을 소비자중심으로 개선해 온 결과 올해 네 번째 CCM 인증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상품, 서비스, 사회공헌, 소비자보호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객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7-08 15:21:05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