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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대구FC 응원 인스타그램 이벤트 실시

/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대구FC와 '함께해요! DGB x 대구FC'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시대 언택트 방식을 활용한 이벤트이다. 대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로 공모하면 되고, 6월 한달 간 2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시즌1 함께해요 예적금 가입 이벤트'는이벤트는 DGB함께 예·적금을 가입한 고객들이 대상이다. DGB함께 예금은 최고 연1.55% 금리를 제공하며, 1인1계좌, 최저 1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다. DGB함께 적금은 최고 연2.5% 금리로 1인1계좌, 최저 월 20만원 이하로 가입 가능하다. 두 상품 모두 IM뱅크 앱 또는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연 0.05% 포인트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이벤트는 오는 5일까지 DGB대구은행 특판 DGB함께 예·적금 가입 고객들이 인스타그램 댓글로 인증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가입일/가입완료' 형식의 댓글을 달면 공모가 완료된다. '시즌2 대구FC홈경기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대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6월21일 수원삼성과 개최되는 대구FC 홈경기 스코어를 댓글로 남기고 스코어를 맞추는 고객 중 15명을 추첨해 대구FC 굿즈 또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시대 힘을 내어 함께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발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01 15:27:4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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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하나로 충분한 '원더풀 종합보험' 출시

/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은 한 번 가입으로 최대 100세까지 일상 속 각종 위험을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무)원더풀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원더풀 종합보험은 ▲상해 ▲질병 ▲장기요양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130여개의 담보로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다양한 위험을 통합 보장한다. 이 상품은 한국인의 주요 3대 사망원인인 암·뇌·심장 관련 진단비, 수술비는 물론 갑상선암진단비(초기제외), 여성특정암진단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등을 폭넓게 제공해 고액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또 '112대 특정질병 수술비' 담보로 수술비 보장을 확대했다. 골절진단비(치아파절 포함), 6대희귀난치성질환진단비, 안과질환수술비, 이비인후과질환수술비 등 신(新)담보를 도입했다. 홀인원비용, 알바트로스비용,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등 각종 비용과 배상책임 보장도 제공한다. 최근 이슈인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처벌 관련 보장도 강화했다. 스쿨존자동차사고벌금비용(2000만원 초과, 1000만원 한도)을 신설했다. 여기에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을 3000만원 한도로 확대했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무해지형) 선택 시 표준형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암(유사암제외), 상해 또는 질병 80%이상후유장해,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MG손보 관계자는 "'원더풀 종합보험'은 130여개 담보로 일상 속 위험을 100세까지 평생 보장받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1 15:27:0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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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400개 한정 '입체형 클로버 메달' 출시

입체형 클로버 메달 이미지.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1일 플라워 시리즈 2차 '입체형 클로버 메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입체형 클로버 메달은 보석 및 금속공예 분야 대한민국 명장인 화인쥬얼리의 손광수 대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세밀한 세공작업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이다. 클로버잎 위에 섬세하게 조각된 달팽이가 놓여 있어 심미적 가치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메달 부분은 은(Ag, 99.9%, 15.55g)으로 만들어졌다. 클로버잎은 금(Au, 99.9%, 6.6g 이상), 달팽이는 핑크골드(PkAu, 75.0%, 중량 0.4g 정도)로 구성돼 있다. 판매 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69만3000원이다. 특히 400개 한정 제조해 희소가치를 높였다.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선착순 판매된다. 조폐공사는 이번 메달 출시와 함께 6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체형 클로버 메달이나 '수복강녕 메달 2종'을 포함해 하루 구매금액 200만원 이상 고객에게 조폐공사가 특별 제작한 교통카드 실버바(Ag, 999.9, 3.75g)를 증정한다. 사은품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행운을 기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할 만한 특별한 메달"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1 15:23:36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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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부회장, DLF 중징계 취소소송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대해 중징계를 내린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1일 금융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오는 2일 서울행정법원에 금융감독원장을 상대로 문책경고 등에 대한 취소 소송을 제기한다. 법무법인은 현재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소송의 법률대리를 담당하는 법무법인 화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DLF사태에 대해 당시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최고경영자(CEO)로서 내부통제기준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시 은행장이던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에게 문책경고(중징계)를 내렸다. 문책경고를 받으면 남은 임기를 채울 수 있지만 이후 3년간 금융회사의 임원으로 재직할 수 없다. 당시 임기 만료가 가까웠던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 3월 소송을 제기했고, 행정 처분 집행정지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연임했다. 행정소송법에 따르면 취소소송은 처분 등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할 수 있다. 취소 제소기간이 오는 3일까지여서 함 부회장이 막판에 소송 제기를 결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함 부회장도 손 회장과 같이 행정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 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재판부는 금융회사 임원에 대한 문책경고의 권한이 금융위원회에 있다고 봤다. 금융위가 권한의 일부를 금융감독원에 위탁할 수 있지만 관련 규정들만 보면 금감원은 상호저축은행 임원에 대한 징계 외에는 권한이 없어 권한 밖의 징계를 내렸다는 설명이다. 한편 현재 하나금융 내부에서 함 부회장은 김정태 회장 뒤를 이을 차기 회장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정태 회장의 4연임 가능성도 열려 있지만 금융권 안팎의 시선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서다. 하나은행이 DLF 사태로 금융위로부터 부과 받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 이의제기를 한 부분도 함 부회장의 소송에 힘을 보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과태료를 납부할 경우 DLF와 관련한 내부통제 부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될 수 있어서다. 함 부회장의 취소소송은 개인차원에서 진행하지만 이 경우 일부 승소만 이끌어 내도 제재수위가 낮아져 금융권 재취업이 가능해진다. 금융권 관계자는 "하나은행 측이 공식적으로 이의제기를 한 것이 함 부회장의 행정소송에 대한 부담을 덜게 했을 것"이라며 "이의제기 결과 또한 함 부회장의 소송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함 부회장의 소송과 하나은행의 과태료 관련 소송이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함 부회장에 소송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지 여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0-06-01 15:21: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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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4주년' 윤대희 신보 이사장 "안전판 역할에 충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1일 대구 본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된 4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코로나19 극복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대구 본점에서 44주년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신보는 이날 행사를 통해 국가경제 위기상황에서 신보의 역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신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다. 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청렴캠페인'을 통해 반부패와 청렴의지도 공고히 했다. 신보는 대기업 위주의 급속한 경제성장이 이뤄지던 1970년대 초,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1976년 6월 1일 출범했다.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해 기업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해왔고,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경제위기 때마다 구원투수로서 경제안전판 역할도 충실히 해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코로나19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등 다양한 위기 대응 프로그램을 즉시 가동해 발 빠르게 지원에 나섰다. 신보는 올해 일시적 자금난에 빠진 기업들에게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도록 보증규모를 당초 계획 대비 25조원 늘릴 예정이다. 신보는 이번 창립기념식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우리 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자약정,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등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고 상거래 신용지수 등 기업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여 혁신금융 선도기관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고객 신뢰 강화를 통해 기관의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위기극복의 DNA를 가진 신용보증기금이 한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을 살리는 데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보는 창립기념식을 마감하며 코로나19 극복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에게 경제위기 극복의 최일선에 있는 기관으로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자 '덕분에 챌린지' 퍼포먼스에 동참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1 15:16:5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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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1년 연속 1위 선정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는 소비자가 올바르고 정확하게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 전문 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이 24개 생명보험회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비교·분석해 우수한 생명보험사를 발표하는 평가제도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책임준비금 등을 반영하는 '안정성' ▲유동성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등 소비자들이 보험사 선택 시 필수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로 구성돼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 평가에서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지급여력(RBC) 비율이 424.32%(지난해 12월 말 기준, 업계 평균 284.6%)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권고하는 150% 대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보험사에 예기치 못한 손실이 생기더라도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임을 의미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 중심의 기업 철학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했던 것이 11년 동안 꾸준히 '좋은 생명보험사'로 선정된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1 15:08:1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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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백무산 시인의 '정지의 힘'

1일 시민들이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여름편'이 내걸린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주변을 걷고 있다. 이번 문안은 백무산 시인의 시 '정지의 힘'에서 가져왔다. 멈춰있는 것 같지만 꽃을 피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씨앗처럼, 누구에게나 도약을 위한 멈춤의 시간이 필요함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여름편'을 백무산 시인의 시 '정지의 힘'에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멈춰있는 것 같지만 꽃을 피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씨앗처럼, 누구에게나 도약을 위한 멈춤의 시간이 필요함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백무산은 인간 존재의 근원과 노동의 가치를 성찰해온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글판 디자인은 역동적이고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의 이미지를 통해 문안과 대비를 이루며 멈춤의 중요성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글판은 오는 8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느 때보다 고단한 현실이지만 잠시 쉬어가며 주변을 돌아보는 '정지의 시간'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30년을 기념해 '내 마음 속 광화문글판은?'이라는 주제로 6월 한 달간 온라인투표를 진행한다. 역대 광화문글판 중 지난 30년간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문안을 선정해 보고, 글판의 여운과 감동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1 15:04:1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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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IFRS17 통합시스템 오픈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임원들이 IFRS17 통합시스템 오픈을 기념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17 도입과 감독회계에 대비한 시스템을 1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계리모델링 솔루션(Booster-FMS)을 활용해 빠른 속도로 시가평가기준 보험부채를 산출할 수 있다. 예·실차 분석,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합가정관리시스템까지 추가해 정교한 결과 도출이 가능하다.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진행 과정 중에는 국내외 IFRS17 규제변경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왔다. 그 결과 이달 개정 예고된 국제회계기준서 적용사항을 생명보험 업계 중 가장 먼저 반영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은 단순한 IT 관련 비용이 아닌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투자"라며 "전담TF로 시작한 프로젝트를 빠르게 정규 부서로 승격시키고 물적, 인적 자원 육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킨 NH농협생명 경영진의 대담한 의사결정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통합가정관리 ▲보험부채모델 ▲결산정보 및 사업비 배분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세분화해 요건정의, 분석설계, 개발, 테스트, 안정화 등 5개 단계의 절차를 거쳤다. 3차례에 걸친 통합테스트를 수행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면밀히 검증했다.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IFRS17 시스템 오픈으로 향후 장기기업가치 중심의 새로운 경영전략, 관리체계 기반이 마련돼 농협생명의 경쟁력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1 14:59:08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