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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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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블루리본 컨설턴트' 1508명 선정

손해보험협회는 1일 손보업계 최고의 보험모집인 1508명을 '2019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블루리본 인증제도는 5년 연속 우수인증 모집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모집질서 준수의식, 판매실적 등이 뛰어난 손해보험 전속모집인을 선발하는 제도다. 인증 기준은 ▲5년 연속 우수인증 모집인 ▲계약유지율 13회차 95% 이상, 25회차 90% 이상 ▲계약건수 전체 1500건 이상, 장기보험 300건 이상 등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손보업계의 완전판매 노력에 힘입어 전년(1203명)보다 305명 증가했다. 이는 전체 손보 전속모집인(9만6121명)의 약 1.6%에 해당한다. 역대 블루리본 최다 인증자는 엄장식(메리츠화재), 이덕자(현대해상) 컨설턴트 등 2명은 블루리본이 도입된 지난 2011년 이후 9년 연속 선정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손보협회는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 신설, 검색기능 개선 등 소비자가 간편하게 블루리본 컨설턴트를 조회할 수 있도록 블루리본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정보를 관리하고 QR코드 등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공유도 가능하다. 소비자는 청약서 등에 표기된 블루리본 로고를 통해 모집인의 블루리본 인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019-08-01 14:54:1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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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단계별로 당뇨병 보장하는 '스페셜당뇨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당뇨병 진단자금과 합병증에 따른 입원·수술·치료를 보장하는 '한화생명 스페셜당뇨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당뇨병을 경증에서 중증까지 3등급으로 구분해 보장한다. 당화혈색소 6.5% 이상, 7.5% 이상, 9.0% 이상 진단 시 각각 200만, 300만, 1000만원을 진단자금으로 지급해 당뇨병(당화혈색소 9.0% 이상) 진단 시 총 15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입원·수술·치료비 등 당뇨 합병증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인슐린 치료 500만원,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실명, 발목 이상 족부 절단은 각각 2000만원을 보장한다. 당뇨 관련 입원, 안과 질환 수술, 기타 수술자금(안과 제외)도 각각 3만원, 50만원, 30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이 상품은 기존의 상품이 질병이나 재해 등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반면 당뇨가 악화되지 않아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당뇨로 인한 진단자금뿐만 아니라 무사고환급금을 신설해 고객들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상품인 셈이다. 무사고환급금은 건강한 고객이나 경증당뇨를 진단받은 고객이 증증당뇨로 악화되지 않을 경우 보장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당화혈색소 6.5%의 경증당뇨 고객이 당뇨 관리를 통해 만기에 당화혈색소 7.5%, 9.0%로 악화되지 않으면 각 진단자금의 50%인 150만원, 500만원 등 총 650만원의 무사고환급금을 지급받는다. 당뇨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주요 질병인 암(유방암, 전립선암, 여성생식기암 및 직·결장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신부전증을 주계약에서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한다. 당뇨보장개시일 1년 이후에 당뇨병으로 진단자금을 받은 후 4개 질환 발병 시 각각 2000만원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고 4개 질병 진단 시는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한다.

2019-08-01 14:40:0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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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1일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원금 이상의 수익과 안정적 연금 수령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최저 연금액을 보장하는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했다.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면 시장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종신연금을 보장받는다. 90세 조기집중형을 통해 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다. 연금 개시부터 90세까지는 조기집중형태로 설계돼 경제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더 많은 연금액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평생 안정적 노후자금 보장과 함께 추가수익을 통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은 투자실적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변액연금을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투자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이 상품도 총 50개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국내외 주식, 채권 등 우량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인 MVP 펀드를 선택하면 전문가 집단의 투자 노하우에 따라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분기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자산의 비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또 이 상품은 각종 수수료를 없앴다. 보험료 추가납입, 연 4회 이내의 중도인출, 연 12회 펀드 변경 등이 모두 무료다.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2019-08-01 14:32:1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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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가입내역 모바일 통지 대상 경단녀 등으로 확대

국민연금공단은 이달부터 국민의 노후보장 강화를 위해 국민연금 가입자에게만 발송되던 가입내역안내서를 소득이 없는 배우자,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가입이력이 있지만 의무가입에서 제외된 자 중 납부이력이 12~119개월 미만인 약 400만명 추가 발송으로 2700만 명에게 가입내역, 노후준비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입내역 안내서비스는 현재까지의 가입내역을 바탕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와 연금액을 늘릴 수 있는 방법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매년 생일 월에 모바일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모바일 통지 대상 확대로 국민연금 수급 최소요건인 가입기간 10년을 충족하지 못한 적용제외자들이 재가입을 통해 연금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져 노후소득보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현재 가입내역안내서 등 총 15종의 안내문 중 약 54.9%에 대해 모바일을 활용해 발송하고 있다. 모바일 통지발송 건수도 전년 대비 6.9배 증가하는 등 모바일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김성주 이사장은 "앞으로도 모바일 통지 서비스 대상과 종류를 추가 확대해 보다 많은 국민이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1 14:24:1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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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이급여클럽' 가입자 11만명 돌파

-출시 43일 만에 가입자 11만명 돌파 신한은행은 지난 6월 18일 출시한 '마이(My)급여클럽'의 가입자가 11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마이급여클럽은 급여 뿐만 아니라 용돈과 생활비, 아르바이트비, 카드매출 등 소득이 있는 모든 고객에게 이체·금융자동화기기(ATM) 수수료 등을 면제하고,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직장인 고객에게만 제공되던 급여혜택의 대상을 '소득이 있는 누구나'로 넓히며 가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마이급여클럽을 통해 급여 통장을 등록한 고객은 수수료 면제 서비스 외에도 매월 소득이 입금될 때마다 '월급봉투'를 제공받아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응모권 '월급봉투'는 연단위로 매월 누적돼 첫 달 입금시 1개, 둘째 달에는 2개씩 누적해 연간 최대 78개를 받을 수 있다. 또 영업점 방문 없이 쉽게 각종 공과금 자동납부 계좌를 변경하면 연간 최대 48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이 가입고객 11만명을 분석한 결과 그 동안 급여로 인정받지 못했던 용돈, 생활비, 아르바이트비, 카드매출 소득이 있는 고객 등 약 30%는 새롭게 혜택을 받게 됐으며, 신규로 급여이체를 등록한 고객수도 3만명을 넘어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로 소득이 있는 고객을 클럽화하고 디지털에 익숙한 고객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쉽게 찾아 가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서 짧은 시간에 고객의 호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이급여클럽은 신한은행 모바일 앱인 쏠(SOL)과 신한그룹의 신한플러스, 신한은행 웹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무선청소기를 제공하는 '웰컴 투(Welcome to) 마이급여클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19-08-01 14:09: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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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재단, '메트라이프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 실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지난 6월과 7월에 걸쳐 진행된 금융교육은 서울, 전주, 구미 4개 초등학교 학생 1291명을 대상 '메트라이프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인식과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이래 400명이 넘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재무설계사가 참여해 55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대학생 금융교육 서포터즈를 선발해 직접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에게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함께 하는 취업 멘토링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형태 ▲자원 ▲생산 ▲광고 ▲기업가정신 ▲재무관리 ▲창업 등 학년별로 경제의 흐름이나 기업의 구성, 재무관리의 상호작용에 대한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게임, 체험을 통해 금융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이사장은 "금융은 우리 생활의 중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인식과 금융습관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를 도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금융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4:01:3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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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기업은행장 "닫힌 '뱅킹'서 열린 '플랫폼'으로 대전환"

-기업은행 창립기념식…중기 상생 플랫폼 'BOX' 출시 -김도진 은행장, 혁신의 시대, "고객과 직원의 개별성에 주목해야…" "닫혀있던 뱅킹의 사고에서 벗어나 열려있는 플랫폼의 사고로 대전환 해야한다."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창립 58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과 서민을 더 깊이 들여다 보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이날 중소기업 경영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BOX'를 공개했다. BOX는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결하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책자금 맞춤 추천 ▲비대면 대출지원 ▲생산자네트워크 지원 ▲기업부동산 매매 중개 ▲일자리 매칭 등 총 12개 분야의 금융 비금융 솔류션을 제공해 은행과 기업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그는 "BOX 통해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과 핵심자산을 중소기업에 공유하고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는 플랫폼의 본보기를 만들어나가겠다"며"중소기업의 모든 성장단계에서 능동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으면 혁신 역량도 잃게 되고 일자리도 사라지게 된다"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동산금융활성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IBK중기대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성장까지 함께 책임지겠다는 설명이다. 김 행장은 혁신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선 고객에 대한 관점도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는 핀테크 기업 앱이나 다른 은행에서도 계좌의 돈을 출금할 수 있고 나의 개인정보를 결합한 나만의 맞춤형 금융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며 "은행을 통하지 않고도 자동 결제 신청보다 공과금 납부까지 가능한 시대가 나가온다"고 말했다. 그는 "평균의 함정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상품과 절차를 단순화하고, 고객과 직원의 개별성에 주목하자"며 "겹겹이 쌓인 복잡성의 무게에 벗어나지 않고는 고객에 다가설 수 없고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2019-08-01 11:08:14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