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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경력단절녀 특화 조직 'SF지점' 출범

삼성화재가 30~45세 '경력단절녀(출산 및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특화 영업 조직인 'SF(Success of Forty)'지점을 만든다고 25일 밝혔다. SF는 '40대의 성공'이라는 의미로, 경력단절여성들이 전문금융지식을 바탕으로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경력 2년 이상인 30~45세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F지점은 경단녀를 위한 특화지점인 만큼 기존 판매채널과 차별화해 운영된다.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영업활동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RC로 일하며 자녀를 직접 돌보고 개인 시간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회경험이 있어도 보험영업은 생소한 '육아맘'들이 금융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3개월간 '금융 세일즈 기초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또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최근 트렌드에 맞는 영업 방법을 제시한다. 3개월간의 교육 후 본격적으로 영업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한다. 활동목표 달성, 고객 관리 등 기본지표에 따라 높은 수수료가 지급되며 본인의 영업성과에 따른 성과연동 수수료도 지급된다. SF지점은 서울 영등포와 일산, 부천 3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오는 30일 지원자를 대상으로 각 지점에서 직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달 말까지 지원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2월 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SF지점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공식 블로그 '삼성화재 NEWS'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1-25 10:45:3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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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손익 1.5조원 목표…미래설계에 역량 집중"

-2019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는 24일 경기 고양 NH인재원에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및 그룹 주요 간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영전략회의와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은 올해 경영전략 방향으로 체질개선과 변화, 미래, 성장기반 등 4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특히 ▲자본효율성 제고 및 자산/부채 리밸런싱을 통한 체질개선 ▲경영인프라 개선 및 미래지향적 내부 혁신 ▲미래 금융환경에 요구되는 금융인의 DNA ▲금융회사 성장기반 강화에 필요한 자세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올해는 손익목표 1조5000억원을 달성해 농업농촌을 위한 안정적인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2년 연속 1조원 이상의 수익으로 향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농협금융의 미래설계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회장은 농협금융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하드웨어적 경영인프라와 잠재력에 더해 미래를 준비하는 소프트웨어적 능력으로 '디지털+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와 '글로벌 이니셔티브(Initiative)'를 강조했다 그는 또 농협금융만의 차별화된 사회적책임과 관련해 "농협금융의 존재 및 성장기반의 핵심은 고객과 농업인, 농축협"이라며 "촘촘한 소비자 보호와 국민의 농협 구현에 농협금융이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농협금융은 경영전략과 목표를 자회사 성과평가의 핵심항목으로 반영해 8개 자회사 대표이사와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책임경영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01-24 16:54: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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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부정거래 29건 수사기관에 고발·통보 조치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4분기 조사한 안건 총 29건을 심의해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통보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치 사유는 미공개정보이용 32건, 시세조종 12건, 사기적 부정거래 15건, 보고의무 위반 45건 등 총 104건이다. 증선위는 대규모 유상증자 등 미공개 중요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상장사 최대주주, 로펌, 회계법인과 같은 관련 전문가 및 임원이 연루된 불공정거래 사건을 집중 조사했다. 지난해 증선위는 회장이자 실질적 사주인 내부자가 스스로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후 미공개 정보가 공개되기 전 차명으로 보유 중이던 주식을 매도해 54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로 A사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특히 증선위는 기업사냥꾼이나 자금공급책, 계좌공급책 등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상장사를 무자본으로 인수 합병한 후 주가를 조작하는 사례도 적발 제재했다. 증선위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를 무자본으로 인수하고 허위 지분공시 및 허위 보도자료를 통해 정상적인 인수 및 사업추진을 가장하는 한편 증권신고서를 허위 기재해 자금을 조달, 이 자금을 타법인에 출자하는 방식으로 편취 유용한 기업사냥꾼 B와 C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증선위는 "조직적·계획적으로 상장사를 무자본 인수 합병한 후 주가를 조작하는 사례는 일반 투자자 뿐 아니라 해당기업에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올해에도 주식 불공정거래 행위를 신속하게 조사해 엄중 제재 조치해 자본시장 거래질서를 바로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16:18:3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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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장률 2.6%, 7년 만에 '최저'…취업자는 14만명↑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연 2.7%에서 2.6%로 낮췄다. 지난 2012년(2.3%)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반영한 결과다. 올해도 우리나라 경제가 활기를 찾기 힘들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은은 여전히 '잠재성장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시장의 충격을 의식한 '수사(修辭)'로 보인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기존 1.7%에서 1.4%로 0.3%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경상수지는 국제유가 하락 여파로 690억달러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취업자 수는 14만명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이다. 한은은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경제전망'을 발표했다.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 10월 전망치(2.7%)보다 0.1%포인트 내린 2.6%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 전망치 2.9%에 비해서는 0.3%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올해와 동일한 2.6%로 제시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성장세가 악화된 점을 반영해 올해 경제성장률을 소폭 낮췄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해와 비슷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급속한 경기둔화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말했다. 한은은 잠재성장률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년 전에 잠재성장률을 2.8~2.9% 수준으로 추정했는데 2.6%는 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한은이 낙관적인 전망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현대경제연구, LG경제연구원은 2.6%, 한국경제연구원은 2.5%로 전망한 바 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2.8%로, 국제통화기금(IMF)은 2.6%를 제시한 상황이다. 이주열 총재는 "일반적으로 경제 규모가 확대되고 경제가 선진화될수록 잠재성장률 수준이 낮아지는 추세가 있다"며 "현재 잠재성장률이 어느 정도인지는 추정 작업에 있다"고 전했다. 정규일 한은 부총재보는 "국내외 전망치를 비교했을 때 그렇게 낙관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4%로 석 달 만에 0.3%포인트 낮아졌다. 임금 상승 등 서비스가격이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수요측 물가상승압력이 크지 않고 국제유가 하락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완만한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고용은 14만명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한은이 지난해 예상한 16만명보다 2만명 줄어들었다. 정부의 목표치인 15만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2020년에는 다시 17만명으로 취업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실업률과 고용률은 각각 3.8%, 60.7%로 예측됐다. 올해 경상수지는 690억달러, 내년에는 670억달러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총재는 "국제 유가가 지난해보다 상당폭 하락해있는 점은 경상수지 흑자를 확대하는 요인"이라며 "모든 것을 감안해 볼 때 올해도 비교적 큰 폭의 경상수지 흑자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은은 민간소비 증가율을 지난해(2.7%)보다 소폭 줄어든 2.6%로 전망했다. 한은은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에 힘입어 증가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가계소득 증가세 둔화 등으로 증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봤다. 설비, 건설투자는 지난해 비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봤다. 설비투자 증가율은 지난해 -1.7%에서 올해 2.0%로, 건설투자는 -4.0%에서 -3.2%로 전망했다. 설비투자는 하반기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고, 건설투자는 감소세는 지속하겠지만 그 폭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환석 한은 조사국장은 "내년에는 재정지출 증가세가 소폭 둔화되겠으나 건설투자의 감소 폭이 축소되면서 금년 수준의 성장흐름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향후 성장경로에 대해서는 상·하방 리스크가 혼재해있다는 평가다. 상방 리스크로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따른 내수여건 개선 ▲경제활성화 정책 등에 따른 기업투자 확대 등이 꼽혔다. 하방 리스크는 ▲글로벌 무역분쟁 심화에 따른 수출 증가세 둔화 ▲중국, 유로지역 등 주요국의 경기 둔화에 따른 글로벌 성장세 약화 ▲글로벌 반도체 수요 약화 등이었다. 한편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1.75%로 만장일치로 동결했다.

2019-01-24 16:08:2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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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넉 달만에 임단협 마무리…상처만 남긴 19년만의 파업

KB국민은행 노사가 진통 끝에 임금·단체협약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19년 만의 총파업으로 치달았던 노사갈등이 봉합수순에 들어갔지만 노사 모두 상처가 깊다. 노조에는 고액연봉 '귀족노조'의 배부른 투쟁이란 따가운 비판여론이 쏟아졌다. 모두가 우려했던 총파업은 오히려 고객 불편이 초래되지 않으면서 국민은행 뿐 아니라 전 은행에 존재 이유를 되묻게 하는 결과를 낳았다. ◆ 잠정합의안, 25일 조합원 찬반투표 2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을 통해 도출된 임단협 조정안을 잠정 수용키로 했다. 노조는 오는 25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친 뒤 정식으로 서명할 계획이다. 합의안에 따르면 끝까지 노사합의의 발목을 잡았던 L0(창구전담 직원) 직원 처우 문제와 페이밴드(호봉상한제) 등은 외부 전문가가 참가하는 인사제도 태스크포스팀(TFT)을 만들어 추가 논의키로 했다. 일단 5년 이내의 기간으로 운영하며 합리적인 급여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만약 TFT가 종료될 때까지 개선방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 2014년 11월 1일 이후 입행한 직원에 대한 페이밴드의 상한을 각 직급별로 현행대비 5년 완화키로 정해놨다. 임금피크 제도는 부점장·팀장팀원급 모두 만 56세 도달일 익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팀장·팀원급은 재택 연수 6개월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점심시간 1시간이 보장될 수 있도록 PC-오프(off) 제도를 실시한다. 다만 예외적으로 월 8일간은 이를 적용하지 않는다. 과도한 성과주의를 양산했던 점포장 후선보임 제도는 축소 노력을 명시했고, 전문직무직원의 무기계약직 전환도 합의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임금과 성과급, 미지급 시간외수당은 기존에 알려진 바와 같으며, 산별 합의에 따라 직원들은 임금인상분의 0.6%를 금융산업 공익재산에 기부하기로 했다"며 "노사는 향후 조직 내 갈등을 봉합하고, 노사 양측의 발전적 협력방안을 모색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 ◆ 19년 만의 총파업이 남긴 과제 조합원 투표라는 과정이 아직 남아 있지만 그간 피로감이 많이 쌓인 만큼 잠정합의안은 문제없이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번 임단협을 두고 진통을 겪으며 불거진 은행 무용론과 노노 갈등이다. 노조가 최후의 수단으로 단행했던 총파업은 오히려 자충수가 됐다.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최소 5500명에서 최대 9000명 안팎이다. 전체 인원의 절반 가량이 없어도 은행 업무가 큰 불편없이 돌아갔다. 파업 기간이 단 하루로 짧았다지만 대부분의 은행 업무를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으로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총파업은 인력 비효율성만 부각시켰다. 주요 쟁점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노노갈등도 불거졌다. L0 직원의 처우문제에 대해 일부 정규직들이 역차별이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임금피크제와 페이밴드를 놓고도 본인의 상황에 따라 의견이 엇갈릴 수밖에 없었다.

2019-01-24 15:55:3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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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취약·금융소외계층 위한 종합상담지원 민간단체 출범

"오늘 전국 민간상담기구의 출범을 마중물이라고 생각해했으면 좋겠다. 전국적으로 분포된 금융소외계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불이 활활 붙을 수 있도록 이 연합체가 불쏘시개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 서민금융연구원은 24일 서울 광화문 서울 프레스센터 신용회복위원회 강당에서 '전국 민간상담기구 협동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민과 청년 등을 대상으로 부채·재무·복지·취업상담·교육 등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연대은행과 한국사회혁신금융, 서민금융주치의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 취약계층 과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 온 기관들이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을 주관한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 원장은 "영국의 MAS(Money Advice Service)같은 금융 지원기구가 될 수 있도록 이 협의체를 키워나가고 싶다"며 "오늘 이곳에 모인 분들께서 이 협의체를 어떻게 키워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더욱 좋은 방향으로 협의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같이 가면 멀리갈 수 있다고 한다"며 "같이 멀리 가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협약에서 의장을 맡은 김희철 서민금융연구원 수석부원장(희망만드는 사람들 대표)은 "이제껏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었던 서민금융단체와 기관들이 이와 같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각 단체가 가진 솔루션과 경험, 노하우 등을 공유해 통계 자료 등의 데이터를 만들어 서민금융 지원의 효과를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아가 이 협의체가 금융취약계층에게 지워진 계층의 사다리를 없애는 데에 일조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서로의 협력으로 이뤄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어진 전체 토의에서는 전국 민간상담기구의 허브 역할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성수 희망금융주치의 이사는 "이 기구가 전국에 흩어진 금융 협동조합과 시민단체들의 정보를 모으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어 마이크를 전달받은 권관택 크레파스솔루션 전무는 "여기서 나온 요구들을 정책으로 입안할 수 있도록 기구가 힘을 실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서민금융연구원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사회단체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19-01-24 15:22:32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