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62조 여신지원...우산 역할"

-수출입은행 올해 62조원 여신 지원…전년대비 4.1조원 증가 "무역의존도가 70%에 육박하는 우리나라는 수출이 잘돼야 경제도 좋아진다. 금융이 없어서 수주하지 못했다는 말이 안 나오도록 하겠다."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은 24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대출·투자·보증방식으로 총 62조원의 여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은은 올해 수출관련에 31조2000억원, 해외사업 11조2000억원, 수입 6조5000억원 등 48조9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고, 1000억원 규모의 투자 등 총 49조원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보증도 올해 건설·플랜트, 선박 등 수주 산업 중심으로 13조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9조1000억원) 대비 3조9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은성수 행장은 "올해는 미·중 무역갈등과 주요국 경제전망이 하향조정 되는 등 불안이 산재해 있는 상황"이라며 "수주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 금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은은 올해의 주요 사업 추진계획으로 ▲해외수주 지원을 위한 사업개발 및 금융주선강화 ▲국가전략산업 고부가가치화 지원 강화 ▲혁신성장산업 금융지원 육성 강화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지원 강화 ▲효과적인 수탁기금 운용을 제시했다. 우선 수은은 해외 수주지원을 위해 미개척 자원 보유국이나 거대 내수시장 보유국 등을 핵심 전략국으로 선정해 최적의 금융지원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초기단계 사업에 대한 금융자문을 강화하고, 수은-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원공사(KIND)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리기업의 해외사업을 지원한다. 은 행장은 "수은이 모든 기업에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KIND, 연금기금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 투자하는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수주를 딴 후에 지원받는 형식이 아닌, 먼저 수은에 와 계획을 얘기하면 디자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금융자문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가전략산업인 고부가가치화 지원을 위해 우리기업의 신북방, 신남방 진출을 지원한다. 다만 고위험 국가 사업은 공적수출신용기관(ECA)이나 다자개발은행(MDB) 등과의 협조융자로 사업성 심사를 보완하고 리스크를 분산도 병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수은은 발전, 건설·플랜트, 자원, 조선·해운 등 산업별로 차별화된 전략적 금융을 제공한다. 특히 수은은 건설·플랜트에는 단순 도급형이 아닌 고부가가치 투자 개발형 사업을 중점 지원하고 조선·해운에는 친환경 고부가 선박 수주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은성수 행장은 "조선업이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상화를 이룰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면서 "최근 조선·자동차 관련 업체는 신용등급이 하락해 신용한도가 줄어들 수 있는데, 이러한 특수업체에 대해선 자금압박을 두기보단 시간을 두고, 기존에 나갔던 대출을 회수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은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도 강화한다.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해외진출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의 연계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구소련 독립국가연합(CIS) 등 신흥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남북협력기금(IKCF)과 관련해선 올해 대북제재 완화 추이 등을 고려해 남북경협 재개 기반 조성 및 교류협력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은 행장은 "남북관계는 특수성을 감안할 때 예측하기 어려운 분야지만 지금까지 남북협력기금, 이산가족상봉 연구수행 등 묵묵히 제 역할을 수행해온 만큼 남북관계의 중추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며 "수출입과 해외투자 등 북미발전에도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15:22:24 나유리 기자
KB국민은행, 울산화재 피해 복구 긴급자금 지원

KB국민은행은 24일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고객들을 대상으로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고객이며,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간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다. 지원금액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개인대출의 경우 긴급생활안정자금 최대 2000만원 이내, 사업자대출의 경우 운전자금은 최대 1억원 이내다.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기업대출은 최고 1.0%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가계대출의 경우 1.5%포인트, 기업대출은 1.0%포인트 이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한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이번 화재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고객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14:06:0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2.6%로 하향 조정…기준금리 동결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하향 조정했다.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도 기존 1.7%에서 1.4%로 크게 내렸다. 기준금리는 현 수준인 1.75%로 동결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24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2.6%로 0.1%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4월 2.9%, 7월 2.8%, 10월 2.7%에서 이번 2.6%로 세 차례 연속 낮아졌다. 이는 국내 실물경제가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투자에서 조정받고, 글로벌 경기 둔화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진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잠재성장률 수준(2.8~2.9%)의 성장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 총재는 "글로벌 성장세가 악화된 점을 반영해 올해 경제성장률을 소폭 낮췄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해와 비슷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물가 전망치 하향 조정은 글로벌 물가 하락,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에 따른 영향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물가상승률은 기존 1.7%에서 1.4%로 0.3%포인트 낮췄다. 이는 지난해 7월 1.9%에서 하향 조정한 뒤 2차례 연속 낮춘 것이다. 이 총재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1월 상승률이 1.3%로 둔화됐고, 식료품,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인플레이션은 1% 초반에 머물렀다"며 "앞으로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분간 1% 수준에서 등락을 보이겠으나 하반기에는 1% 중반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금통위는 올해 첫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75%로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국내 경제를 지탱하는 수출이 부진하고 글로벌 경기 하강 우려가 커지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금리인상에 나설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2019-01-24 13:34:0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J트러스트그룹,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특강'

J트러스트그룹(JT캐피탈·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특강'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국내 계열 3사 임직원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진 금융 시스템 연수를 위해 한국을 찾은 인도네시아 계열사 'J 트러스트 올림핀도' 임직원 10명도 함께 참여해 그룹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J 트러스트 그룹은 현재 국내 및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 중심으로 구축된 그룹 계열사 간 교류 활성화를 강조했다. 지난해 캄보디아와 몽골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온 J 트러스트 그룹은 아시아 금융 시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인적 교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경을 초월한 소통을 통해 잠재적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J트러스트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조직원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에 나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의 성장이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토대로 임직원 개인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아시아 시장에서 차별화된 금융기업으로서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1-24 11:14:4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그룹, ‘2019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모집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9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에 참여할 유·초·중학생 다문화자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단원에게는 ▲합창교육·다양한 음악실기 및 이론·안무 등 전문 교육 ▲공연 및 대회 참여 ▲공연 관람 기회 등이 제공된다. 교육비 및 공연준비비 등 필요비용은 전액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부담한다.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은 지난 2012년 창단된 금융권 최초의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으로,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인성교육 및 문화·예술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합창단은 지난해 이낙연 국무총리 등 국가 주요인사 약 2000여명이 참석한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애국가와 개천절 노래를 제창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기원하는 내용의 경축공연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합창단의 모집인원은 50여 명이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합창단원은 신청자에 한해 2월 중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다문화자녀들이 특기와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글로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통해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11:14:3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국내 거주 외국인 전용 신용평가 모형 개발

국내 금융 거래 이력이 부족해 제대로 된 신용평가를 받지 못했던 외국인도 신용도에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는 사내 벤처인 '하이 크레딧'이 국내 거주 외국인(이하 외국인) 전용 신용평가 모형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금융 거래 이력에 치중하던 평가 모형에 빅데이터를 통한 비금융정보를 접목해 리스크 변별력을 크게 높인 것으로, 국내 금융회사 중 최초 시도다. 신한카드 외국인 신용평가 모형은 소득 추정 규모, 연체 일수 등 기존 신용도 측정 요소인 각종 금융정보에 고객의 생활 정보를 활용한 비금융정보를 추가해 신용도를 측정한다. 비금융정보는 고객의 주거 안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주거지 변동 이력이나 주변인들과의 관계 안정성을 유추할 수 있는 휴대폰 번호 변경 이력 등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주거지 이동이 잦고 휴대폰 번호가 자주 바뀌었다면 국내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신한카드는 향후 웹 스크래핑을 활용해 출입국 기록, 거주 자격 등의 신원 정보도 자동으로 수집해 모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신용평가 모형을 적용한 결과 외국인들의 기존 신용등급 대비 약 80% 가량 높은 리스크 변별력을 보여 리스크 수준에 따라 고르게 세분화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용평가사가 제공하는 기존 신용등급은 외국인 고객들이 대부분 4, 5등급에 밀집돼 있고 등급별 불량률 패턴이 불안정해 신용카드 발급 심사에 활용이 어려웠다는 단점을 극복했다는 것이 신한카드의 설명이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신용카드 발급 심사 및 한도 부여에 이 모형을 적극 활용하면 외국인들의 신용카드 신청 시 과도한 서류 제출에 대한 부담이나 낮은 신용한도 부여 등도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는 향후 외국인 대상 대출, 장기렌터카 등 다양한 상품 영역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은 물론, 이 모형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신용정보 인프라가 열악한 글로벌해외법인의 심사 시스템 개선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용평가 모형을 통해 다문화 가정, 재외동포, 외국인 근로자 등 금융 소외 계층에 더 많은 금융 이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 모형을 신한은행, 생명, 저축은행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공유함으로써 원신한 관점에서 외국인 시장 확대 전략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4 11:01:3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카드, 모바일 채팅 기반 발급 심사 서비스

KB국민카드가 상담원과의 전화 통화 없이 모바일 채팅만으로 카드 발급 심사 및 이용한도 증액 업무 처리가 가능한 디지털 기반의 상담 서비스 '간편심사 톡(Talk)' 과 '한도상담 톡(Talk)'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로그인 절차 없이 휴대전화로 전송된 메시지 내 연결 페이지에 접속해 문답 형태로 채팅을 하면 되는 것이 특징이다. 24시간동안 상시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 입장에서는 상담원과 음성 통화 시 최대 15분까지 소요되던 업무 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모바일 화면으로 발급 또는 한도 증액 심사 업무를 볼 수 있다. 카드사도 심사 업무의 디지털화를 통해 심사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상담 인력 운용 등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간편심사 톡'은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한 카드 간편 신청 또는 자동응답전화(ARS)를 이용한 카드 간편 신청 고객 중 채팅 상담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은 채팅 창에서 심사 관련 필수 정보를 문답식으로 입력하면 된다. 소득확인 서류 등 각종 증빙 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휴대전화의 촬영 기능을 이용해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다. '한도상담 톡'은 카드 이용 과정에서 한도 초과로 승인이 거절된 고객 중 실시간으로 한도 증액이 가능한 동의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고객은 상담 채팅 화면에서 본인 확인 등 업무 처리를 위한 몇 가지 정보 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두 서비스 모두 휴대전화 본인 인증에 카카오톡 본인 인증 프로세스를 추가해 고객의 편의에 따라 인증 수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결제계좌 ▲휴대전화번호 ▲비밀번호 등 중요 정보는 보안 키패드 기능을 적용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모바일 채팅 기반의 심사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카드 발급 심사나 이용 한도 증액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존 콜센터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외에 새로운 디지털 채널을 통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24 11:01:26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