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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내달 2일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 판매

BNK경남은행은 국토교통부(주택도시보증공사)와 '주택청약종합저축 업무 위ㆍ수탁계약'을 맺고 내달 2일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등 기존 주택청약 관련 금융상품의 기능을 한데 통합한 것으로,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구분 없이 분양 우선권이 주어진다. 가입자격은 주택 소유ㆍ세대주 여부ㆍ연령 등과 관계없이 국민인 개인(국내에 거소가 있는 재외동포 포함) 또는 외국인 거주자면 누구나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저축은 매월 정해진 날짜(신규 가입일 해당일)에 2만원 이상 50만원 이하 금액을 10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하면 된다. 납입하려는 금액과 납입 누계액이 1500만원 이하인 경우 납입 잔액 1500만원까지 50만원을 초과해 납입하거나 한번에 1500만원을 일시 납입할 수 있다. 무주택 세대주인 총 급여액 7000만원 이하 근로자에게는 납입한 금액(연 240만원 한도)의 40%(최대 96만원 한도)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입주자로 선정된 날까지이나 분양전환 되지 않은 임대주택 입주자로 선정된 경우는 제외된다. 적용금리는 1개월 초과 1년 미만은 연 1.00%, 1년 이상 2년 미만은 연 1.50%, 2년 이상은 연 1.80%다. 해지하더라도 원금과 이자는 지급된다. 수신기획부 이의준 부장은 "주택도시기금 수탁기관으로 BNK경남은행이 선정됨에 따라 지역민들이 한층 편리하게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BNK경남은행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후 불입에 따른 국민주택 1순위 자격은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2년이면 받을 수 있다. 민영주택 1순위는 지역별로 예치금액 그리고 기간(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2년)이 경과해야만 한다. 납입한 금액에 따라 청약 가능한 주택면적도 다르며 2순위도 주택청약 관련 금융상품에 가입해 있어야 한다.

2018-03-29 15:06:1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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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소셜미디어 결제 플랫폼 'SNS페이' 출시

암호화폐(가상화폐·가상통화) 거래소 빗썸이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바로 구매 가능한 쇼핑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빗썸은 SNS와 카페,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개인간 거래와 결제를 지원하는 P2P플랫폼 '가칭 SNS페이'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SNS페이는 소셜미디어 상에서 상품 등록부터 공유, 결제, 마케팅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소셜미디어와 동일한 사용자환경(UI/UX)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한다. 별도의 쇼핑몰을 거치지 않고 쇼핑부터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결제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현재 해외에서는 이러한 서비스가 다수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조금씩 활성화되고는 있으나 대표 링크를 통해서 접속해야 하는 등 일부 번거로움이 있어 아직은 제한적인 수준이다. SNS 페이를 활용하면 소셜 미디어 상의 쇼핑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인 구매전환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빗썸은 앞으로 SNS페이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결제방식, 간편결제 등을 도입해 서비스 편의성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빗썸 관계자는 "SNS페이는 거래비용을 낮추고 결제 편의성을 높인 2030세대가 즐겨 찾는 소셜미디어에 특화된 결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결제 기술을 접목시켜 파트너와 서비스 이용자들 누구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P2P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3-29 14:08:2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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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많아 상환이 어렵다면…채무조정제도 이용하세요!

'빚으로 빚을 갚는다'. 빚이 많아 정상적인 상환이 어렵다면 어떻게 할까. 신용회복위원회가 빚으로 힘들어하는 채무자를 위해 채무조정제도를 마련해 안정적인 채무상환을 돕고 있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제도는 빚으로 힘든 사람을 위해 상환 기간 연장, 분할상환, 이자율 조정 등을 통해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프리워크아웃과 개인워크아웃 2가지가 있다. 먼저 프리워크아웃은 이자율 인하, 상환 기간 연장을 통해 안정적인 채무상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담보 채무일 경우 약정이자율의 2분의 1까지 이자율을 인하하고, 담보채무의 경우 연체이자만 감면해 준다. 상환기간는 무담보 채무일 경우 최장 10년 이내, 담보채무는 최장 20년 이내 분할(3년 이내 거치 기간 포함) 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총 채무액이 15억 원 이하(담보채무 10억 원, 무담보채무 5억 원)로 30일 초과 90일 미만 연체채무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단 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규 발생 채무가 총채무액의 30%를 넘어선 안 된다. 만약 채무 기간이 90일 이상이고 이자율 인하로도 정상적인 상환이 어렵다면 개인워크아웃을 고려해봄직 하다. 개인워크아웃은 무담보 채무 경우 이자와 연체이자 전액을 감면해주고, 원금은 신청인의 상환 여력을 고려해 최대 60%까지 감면한다. 특히 신용회복위원회가 별 도로 정하고 있는 취약계층의 경우 원금의 최대 9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반면 담보채무의 경우 원금 감면 없이 연체이자만 감면받을 수 있다. 상환 기간은 무담보 최장 8년, 담보 최장 20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 대상은 90일 이상 연체채무를 보유하고 총채무액이 15억원(담보채무 10억 원, 무담보채무 5억 원)이하 여야 한다. 개인워크아웃이 프리워크아웃에 비해 감면 혜택이 더 높은 편이다. 그러나 프리워크아웃은 신용정보조회표상 신용회복지원정보가 등록되지 않아 신용으로 추후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데 문제가 없지만, 개인워크아웃은 신용회복지원정보가 등록되기 때문에 신용거래에 제약이 뒤따른다. 물론 개인워크아웃으로 평생 신용거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지원정보는 지원을 받은 후 24개월 이상 성실 상환을 하고 있거나, 24개월 이전 변제를 완료한 경우 신용정보를 삭제해 준다. 또 신용거래중지로 긴급생계자금을 대출받지 못하는 경우에 9개월 이상 성실하게 상환하거나 최근 3년 이내 상환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생활안정자금, 학자금, 고금리치환자금, 시설개선자금,운영자금을 대출해 준다. 신용카드의 경우 24개월 이상 상환하고 현재 미납이 없는 자에 한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최소한도는 50만원 이내이며, 현금서비스 기능은 제한된다. 앞서 제시한 프리워크아웃과 개인워크아웃 외에도 법정에서 관리하는 개인회생제도와 개인파산제도가 있다. 원금과 이자 탕감액 크기는 개인파산→개인회생→개인워크아웃→프리워크아웃 순으로 크다. 다만 개인회생제도와 개인파산제도는 채무변제를 완료하거나 개인회생 인가 이후 최장 5년, 면책 결정 후 5년 경과 시 신용정보원 공공정보가 삭제된다.

2018-03-29 11:02:48 나유리 기자
雪雨보다 추울 때 車사고 더 많이 난다

강수량과 적설량이 많은 날보다 날이 추울 때 자동차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KB손해보험은 29일 최근 3년간 보험사 사고통계 및 기상청 기후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3년간 자동차사고 빈도는 기온의 변화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그 외 요소들의 변화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다. 기업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겨울철로 갈수록 사고건수의 증가 폭은 커졌다. 특히 0도 이하부턴 온도가 내려갈수록 사고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0도에서 영하 1도로 떨어질 때 사고증가율은 1.9%였으나 영하 10도에서 영하 11도가 되었을 때는 0도 대비 25배로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영하 15도에선 0도 대비 무려 100배 이상 증가했다. KB손보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 감소 및 자가차량 이용빈도 증가, 도로 결빙에 따른 미끄러짐 사고 증가, 타이어 공기압 감소 시 기울어짐 현상, 타이어 파손에 의한 사고 증가 등으로 기온이 떨어질수록 자동차사고가 증가했다"며 "반대로 기온이 0도 이상 올라갈 때 사고율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수량의 경우 80㎜ 이상일 때 사고빈도에 영향을 줬다.다만 강수량 증가 시 사고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등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뿐 기온의 경우처럼 사고빈도가 점차 증가하지는 않았다. 이는 빗길 운전으로 사고가 늘어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저속 운전을 하거나 운행 자체를 하지 않아 사고가능성이 감소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적설량은 사고 증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 국내에는 드물지만 적설량이 80㎝를 초과할 경우 운행이 불가해 오히려 사고빈도가 감소하기도 했다. 해외연구 사례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벨기에에서 수행한 모델링 결과 온도가 낮아질수록 사고발생건수는 증가했다. 특히 영하의 온도에서는 사고발생건수의 증가 폭이 더욱 커졌다. KB손보 관계자는 "겨울철 기온이 떨어짐에 따라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차량 사고에 대비해 차량 무상 점검, 긴급출동서비스 등 자사 고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03-29 10:39:5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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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경영硏 "동남권 아파트값 하락세 당분간 지속될것"

동남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의 부진한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가 29일 내놓은 '동남권 부동산 시장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2016년부터 상승세가 둔화, 지난해 10월부터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등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남·울산과 달리 높은 가격 상승세를 지속하던 부산도 2017년 8월부터 가격 상승폭이 크게 둔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동남권 아파트 매매시장의 거래량 감소가 이어지면서 가격 하락세가 더욱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1~2월중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1.3% 수준으로 인천?대전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부산과 함께 국지적 시장과열 완화를 위해 조정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서울(6.8%), 세종(4.5%)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크다. 울산의 경우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경남(-4.5%)은 가격 하락세가 전국에서 가장 컸다. 전반적으로 동남권 부동산 시장이 동반 침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세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밑도는 상황으로 분석됐다. 전세공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이상은 수요우위, 100미만은 공급우위를 나타내는데 지난 2월 기준 부산(86.4), 울산(81.6), 경남(78.8)이 모두 100보다 낮은 상황이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는 "부동산 시장의 부진한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무엇보다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전국보다 낮은 1%대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경기개선에 따른 투자수요 회복이 힘든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부동산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금리 상승으로 인해 높아진 주택구입 부담비용도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또 2018년 동남권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최근 3년 평균대비 1.3배 수준인 7만호에 달해 공급물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방 압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처 다변화 및 지역 간 차별화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는 내다봤다. 실제로 정부 규제를 회피하기 위해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7년 거래량도 전년대비 41.2% 증가했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 정성국 연구위원은 "올해 상업용 부동산 등 다양한 대체 투자처가 아파트 시장과 상반된 흐름을 보일 것인지 주목해야 한다"며 "기대투자수익률이 높은 부동산 위주의 선별적 투자로 인해 시군구별 경제여건, 주거선호도, 개발호재 등 개별요인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의 투자 전략이 필요한 시기"라며 "투자처 다변화 및 지역간 차별화를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018-03-29 10:38:5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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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항공 마일리지 적립 '플러스마일카드' 출시

SC제일은행은 항공 마일리지 적립 혜택, 환율우대, 공항라운지 이용, 발렛 파킹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플러스마일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플러스마일카드는 카드 이용 금액 1000원당 대한항공은 최대 3마일리지, 아시아나항공은 최대 3.5마일리지가 각각 적립된다. 공과금, 카드연회비 등 일부 이용 금액을 제외한 대부분 가맹점의 카드 이용 금액에 대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비자 또는 유니온페이 브랜드 중 하나를 선택해 적립할 수 있고 ▲기본 마일리지 적립 구간(전월 50만 원 미만 사용)에서는 월별 한도 없이 국내·외 이용 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 ▲특별 마일리지 적립 구간(전월 5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 사용)에서는 국내·외 이용 금액 1000원당 2마일리지(월 적립한도 2000마일리지로 월 적립한도 초과 시 1000원당 1마일리지) ▲슈퍼 마일리지 적립 구간(전월 200만원 이상 사용)에서는 국내·외 이용 금액 1000원당 3마일리지(월 적립한도 2000마일리지로 월 적립한도 초과 시 1000원당 1마일리지)가 각각 적립된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마스터 및 유니온페이 브랜드 중 하나를 선택해 적립할 수 있고 ▲기본 마일리지 적립 구간(전월 50만 원 미만 사용)에서는 월별 한도 없이 국내·외 이용 금액 1000원당 1.3마일리지 ▲특별 마일리지 적립 구간(전월 5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사용)에서는 국내·외 이용 금액 1000원당 2.5마일리지(월 적립한도 2500마일리지로 월 적립한도 초과 시 1000원당 1.3마일리지) ▲슈퍼 마일리지 적립 구간(전월 200만원 이상 사용)에서는 국내·외 이용 금액 1000원당 3.5마일리지(월 적립한도 2500마일리지로 월 적립한도 초과 시 1000원당 1.3마일리지)가 각각 적립된다. 또 고객의 라이프 트렌드에 맞춘 프리미엄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주요 통화(미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중국 위안화) 현찰 환전 시 수수료 70%를 우대한다. 본인 회원만 인천·김포·김해국제공항 라운지를 연 3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라운지키(Lounge Key)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850개 공항 라운지도 연 3회까지 각각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은 플러스마일카드 발급 당월 및 다음달까지는 신용카드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가능하며, 그 후에는 전월 신용카드 50만원 이상 이용 실적을 충족하는 경우 가능하다. 이와 함께 SC제일은행은 플러스마일카드 출시와 함께 오는 4월 말까지 플러스마일카드를 발급받는 모든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1매씩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장호준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플러스마일카드는 프리미엄 가치와 혜택을 중시하는 3050세대의 성향 및 니즈에 착안해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의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2018-03-29 10:38:25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