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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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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디지털저금통'리브통(Liiv Tong)'출시

KB국민은행은 22일 국내 금융권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저금통'리브통(Liiv Tong)'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브통(Liiv Tong)'은 빨간 돼지저금통에 저금했던 추억과 경험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한 것이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통신망을 활용해 어플리케이션(앱)과 저금통을 연결하여 현금거래가 없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한 저금통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부모나 가족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디지털저금통에 입금하면 아이의 실물 리브통 액정에 입금내역과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KB국민은행 입출금 계좌 보유고객이면 와이파이 통신망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저금한 돈을 다른 계좌로 교체 하거나 SSG페이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신개념 디지털저금통 리브통은 재미있는 터치제스처와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해 저금을 가시화하고 저금 과정과 일상을 가족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히 저금통에 용돈을 넣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와 함께 저금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는 재미를 더했다. KB국민은행은 IoT기반 리브통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한정된 수량(1만개)을 제작해 순차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서울소재 13개 PB센터에 우선적으로 배포된다. 다음달 중 서울 및 수도권 70개점, 4월 초에는 전국 영업점에서 리브통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서비스를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안내 동영상을 유튜브(YouTube)에 게재해 이용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2017-02-22 14:01: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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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나도 모르는 카드발급이나 대출이?…신분증 분실하면 즉시 신고

#서울에 사는 A씨는 본인이 사용하지 않은 신용카드 사용금액 300만원을 결제하라는 카드명세서를 받고 황당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잃어버린 주민등록증에 대한 분실신고를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A씨의 신분증을 이용해 신용카드를 재발급받아 사용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 그러나 한 달 전 본인도 모르게 2금융권으로부터 500만원의 대출을 받은 사실로 인해 신용등급이 낮아져 거절당했다. B씨가 알아본 결과 최근 도난당한 운전면허증에 대한 분실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다. 도난당한 신분증을 이용해 누군가가 대출을 받아 잠적한 상태였다. A, B씨 모두 신분증을 잃어버리고 바로 신고하지 않아 피해를 봤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신분증 분실시 금융피해를 예방하는 3가지 요령으로 ▲즉시 가까운 관공서에 분실신고 ▲은행에 개인정보 노출사실 전파 신청 ▲신용조회회사(CB)에 신용정보조회 중지 신청을 제시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분실하는 경우 즉시 가까운 관공서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분실신고를 해야 한다. 분실신고가 접수되면 신분증 분실 사실이 행정자치부 전산망에 등록되고, 금융회사는 영업점에서 계좌 개설, 카드재발급 등 거래를 할 때 전산망을 통해 신분증 분실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신분증 도용으로 인한 금융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신분증 분실 등으로 개인정보 노출이 우려되면 가까운 은행 영업점 또는 금감원을 방문해 '개인정보 노출사실 전파(해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 신청을 하면 금융정보 공유망인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에 등록되어 계좌 개설이나 신용카드 발급 등 신규 금융거래시 금융회사가 거래 당사자의 본인확인을 강화한다. 개인정보 도용으로 인한 금융사고 등 대면·비대면 거래를 통한 2차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이 시스템에 등록되면 인터넷뱅킹을 통한 대출신청, 신용카드 발급 등이 제한되고,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신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CB에 '신용정보조회 중지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신용조회회사는 본인에 대한 신용조회 발생시 실시간으로 신용조회 사실을 알려주고, 사전에 신용조회 차단도 가능하다.

2017-02-22 12:00:00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법인자금 통합관리 '글로벌 캐시 풀링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이 해외 현지에서 설립한 법인의 자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캐시 풀링(Cash Pooling)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캐시 풀링은 회사 간 자금을 공유해 활용함으로써 돈이 필요한 법인은 저금리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예치 법인은 고금리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는 자금관리기법을 말한다. 캐시 풀링은 ▲통합적인 자금현황 실시간 파악 ▲유휴 자금을 활용한 단기 자금부족 문제 차단 ▲불필요한 외부 자금차입 방지 ▲운전자금 최적화 등의 장점이 있다. 그동안 이 서비스는 고객사(社)의 재무구조, 기업의 자금 정산 프로세스, 해외 현지의 법률 및 제도 등 복합적인 요소를 디지털화 한 시스템으로 글로벌 선진 은행에서만 가능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역량을 글로벌 영업에 활용하기 위해 이번 중국 진출 법인을 대상으로 캐시 풀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20개국 150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복잡한 현지 법률과 제도로 인해 국내 기업의 해외 본·지사 및 계열사 간 자금관리 애로를 겪는 고객을 위해 본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은행들이 진출하지 못했던 글로벌 자금관리시장에 지속적으로 글로벌·디지털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22 09:55:4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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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머니GO'에 쿠폰서비스 탑재…연회비 최대 3만원 지원

하나카드는 금융권 최초의 증강현실(AR)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하나머니GO'에 카드발급 시 연회비를 최대 3만원까지 돌려주는 하나머니 쿠폰서비스를 탑재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머니GO는 하나금융그룹이 만든 금융권 최초의 멤버십서비스인 하나멤버스 앱(App) 설치 후 이용 가능하다. 손님 주변에 있는 KEB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여러 제휴사의 혜택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KEB하나은행 환율과 금리 우대, 세븐일레븐 캔커피·초콜릿, 파리바게트 교환권, CGV 콤보세트 등 다양한 쿠폰을 잡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발급 시 연회비를 하나머니로 돌려주는 쿠폰을 하나머니GO에 새롭게 탑재하여 손님 혜택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하나멤버스 앱 접속 후 하나머니GO를 실행하여 주변에 있는 하나머니 연회비 쿠폰을 잡으면 어디서든 쉽고 간단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하나머니GO 연회비 지원 쿠폰을 포함하여 인터넷과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연회비를 하나머니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말일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 신용카드를 최초로 발급받고 1회 이상 사용한 손님에 한하여 연회비를 최대 3만원까지 하나머니로 돌려준다. 홍필태 하나카드 미래사업본부장은 "최근 매체와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손님들이 단순히 혜택과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미와 즐거움도 함께 즐기는 추세"라며 "하나머니GO를 통해 손님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하나머니GO에 더욱 재밌는 요소를 반영하고 손님의 니즈에 맞는 혜택을 탑재하여 누구나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하나머니GO 연회비 지원 쿠폰서비스는 연중 상시 진행된다.

2017-02-22 09:44:1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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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베트남 자회사 PTI 등 현지서 봉사활동 실시

동부화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동부화재 및 동부화재 베트남 현지 자회사인 PTI(Post&Telecommunication Insurance) 임직원을 비롯 동부 장학생 봉사단 동하리 등 70여 명이 베트남 북부 라이차우 지역에 위치한 3개 중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이번 봉사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PTI가 Nung Nang School에 증축한 2개 교실에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또 Nam Noong School, Ban Bo School 등을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자전거 50대와 헬멧을 증정하고 한국어린이 안전재단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운동회를 열고 현지 중학생, 지역주민 500여 명 등과 함께 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베트남 FTU(Foreign Trade University) 장학생 10명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국내 장학생들은 FTU 장학생들의 도움으로 현지 학생들과 수월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동부화재는 매년 베트남 내 장학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을 동부문화재단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재단 장학생들과 함께 현지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강욱 동부화재 베트남 법인장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행복했고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탔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프로그램에 함께해준 동부화재와 PTI 임직원 및 동부문화재단 국내외 장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 2015년 1월 베트남 손해보험사 PTI 지분 37.32%를 인수하여 베트남 현지 보험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자동차보험과 방카슈랑스에 집중하여 베트남에서 M/S 3위를 달성하고 있다. 동부화재는 베트남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인도차이나반도의 사업 확장 플랫폼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IMG::20170222000022.jpg::C::480::베트남 Nung Nang School에서 한국 장학생과 베트남 장학생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동부화재}!]

2017-02-22 09:43:5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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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다문화 아동 위한 KB희망드림캠프 개최

KB손해보험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용인 에버랜드 홈브리지캐빈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여 명을 초청하여 방학 캠프 프로그램인 KB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 한 KB희망드림캠프는 KB손보가 국내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열어오고 있는 무료 방학 캠프다. 지금까지 총 12번의 캠프를 진행했으며 600여 명의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에는 15명의 성인 멘토들이 아이들의 파트너가 되어 2박 3일간 함께 했다. 금융 보드게임, 경제 빙고 등 각종 게임과 놀이로 기초적인 경제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각자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2일차 오후에 진행된 동물역할극을 통해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일상에서 겪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허웅 KB손보 사회공헌팀장은 "점차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6년째 희망드림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우리나라의 훌륭한 일원으로 자라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2-22 09:43:38 이봉준 기자
KB금융, 본투글로벌센터와 스타트업 공동육성 협약 체결

KB금융그룹은 22일 성남 분당 판교테크노밸리 내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산하 조직인 KB 이노베이션 허브(구 KB핀테크HUB센터)에서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KB 스타터스(Starters)' 20개를 포함해 200개 이상의 핀테크 업체를 지원해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KB오아시스멘토단(법률·특허IR·IT·통신)과 투자협의체를 이용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본투글로벌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의 스타트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매년 해외진출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멤버사나 입주사로 선발해 육성 중이다. 특히 설립 이후 4년간 30회가 넘는 해외 데모데이 및 로드쇼를 개최해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현지 유수 벤처캐피탈과 엔젤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장을 만들었으며, 참여한 스타트업이 170여개에 달한다. 양 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중 투자분야와 해외진출분야에 대한 우선추천제도를 도입한다. KB금융은 본투글로벌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 멤버사 및 입주사를 투자협의체의 추천기업으로 선정해 기술검증을 통해 신속한 투자를 제공한다. 본투글로벌센터는 KB금융이 육성하고 있는 'KB Starters'를 멤버사로 추천받은 후 평가를 통해 지정된 업체에 대해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공동전략의 일환으로 본투글로벌센터의 해외지원 연계 프로그램과 KB금융그룹의 해외 현지 인프라를 활용하여 해외 VC와 엔젤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양사가 지원하고 있는 1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위해 합동 핀테크 데이(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7-02-22 09:43:3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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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고차 O2O 플랫폼 '신한카드 차투차' 선봬

신한카드는 중고차 매매 플랫폼 '신한카드 차투차'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 차투차는 직영서비스로 운영되는 중고차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로 온라인 사이트에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각 차량에 따라 최적화된 할인가를 적용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2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할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중고차에 관한 체계적이고 신뢰감 높은 가격 기준을 제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 예정인 현금영수증제도 의무화에 따른 카드결제 서비스를 추가해 중고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 차투차는 또 신한카드의 강점인 다양한 제휴사 연계를 통한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할부 이용 고객의 경우 1000만원당 10만원씩 추가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1000만원 이상 할부 이용시 월 1만원 상당의 주유할인을 12개월간 이용 가능한 차량관리 서비스와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연장보증서비스는 7년 및 14만km 이내 국산차를 구입할 경우 주요 부품(엔진·트랜스미션 등) 고장 시 보증기간(5개월 또는 5000km) 내에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내달 22일까지 신한카드 차투차 차량 구매 시 구매가의 50% 할인 적용 등 총 222명을 대상으로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차투차 홈페이지에서 안내 영상과 차량을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 참여 시 당첨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구매가의 50% 할인행사는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내달 24일 신한카드 차투차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소비자 신뢰 회복이 필요한 중고차 시장에서 가격 등 고객혜택과 신뢰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 구축을 위해 이번 O2O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신한카드 차투차는 누구나 믿고 사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비스와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7-02-22 09:43:2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