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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신한금융그룹, 더 뱅커지 선정 '6년 연속 국내 1위' 금융브랜드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The Banker)가 선정한 '2017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Top 500 Banking Brand)'에서 글로벌 58위, 국내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 지난 2012년 이후 6년 연속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발간하는 월간지 '더 뱅커'와 브랜드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가 공동으로 선정한다. 전 세계 1000여 개 금융기관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평가, 1위부터 500위까지의 순위를 선정해 매년 2월에 발표한다. 평가는 금융회사의 재무실적, 브랜드 경쟁력, 시장평판, CSR 활동(기업사회 공헌활동), 미션과 철학을 종합해 최종 브랜드 가치를 산출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재무 성과 ▲지속가능역량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과 그 실천사례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대한민국 1등 금융회사로서 신한의 확고한 위상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진출의 현지화(Glocalization)를 통해 월드클래스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03 14:04: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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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참좋은종합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동부화재는 지난달 1일 출시한 '프로미라이프 참좋은종합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는 동부화재가 신상품에 갱신형 계약의 납입면제 제도를 도입하여 소비자 편익을 향상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는 향후 3개월 동안 이와 유사한 상품이나 제도를 개발하여 판매할 수 없다. 동부화재 '참좋은종합보험'은 기존 비갱신형 계약에 한정되어있던 전기간 납입면제 제도를 갱신형 계약에 확대 적용하여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납입면제 효용을 제공한다. 기존 납입면제 제도에선 경제적 능력이 상실된 상황에서도 갱신형 계약의 경우 보험기간 종료시점까지 납입을 지속해야 했지만 '참좋은종합보험'의 경우 납입 면제 사유 발생 이후에는 보험기간 종료시점까지 비갱신형 계약은 물론 갱신형 계약까지 함꼐 납입면제가 되어 실질적으로 보험소비자에게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보험료 납입지원Ⅰ·Ⅱ 담보 가입을 통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발생시 보험료납입을 지원해주는 보장도 선택이 가능하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갱신형 계약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갱신형 계약의 납입면제 제도를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만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부화재 '참좋은종합보험'은 허혈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에 대해 질병 초기부터 말기까지 진단비와 수술비를 담보를 통해 단계적으로 보장한다. 최초 질환은 물론 재발하는 3대 질병을 보장하기 위한 재진단암진단비, 두 번째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 등을 운영하여 보장을 한층 더 강화했다.

2017-02-03 11:40:3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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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스마트뱅킹 '큰글씨·맞춤형' 메뉴 개편

우리은행은 스마트뱅킹(원터치개인) 로그인 시 개인정보에 따라 맞춤형 화면을 제공하도록 메뉴를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스마트뱅킹에서는 시니어 고객 또는 기존의 복잡한 메인 화면을 선호하지 않는 고객에게 '큰글씨형 메인화면'을 제공한다. 조회·이체 등 최소한의 메뉴와 함께 큰글씨로 화면을 구성했다. 특정 연령 이상 고객이 최초 로그인시 '큰글씨형 메인화면'으로 선택할지 여부를 묻는 팝업이 나타나며, 그 외에도 스마트뱅킹의 설정메뉴에서 직접 변경이 가능하다. 또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MY(마이)페이지'를 개편했다. 주요 콘텐츠는 ▲잔액 조회를 따로 하지 않아도 가능한 '보유예금 총잔액 확인' ▲자주 이용하는 이체내역을 제공한 뒤, 바로 내역을 확인하고 이체실행까지 가능한 '최근 이체내역으로 재이체' ▲고객별로 추천상품 및 이벤트 등을 안내하는 '개인화 공지' 등이며, 고객에 따라 다르게 제공된다. 고객 입장에서는 'MY페이지'에서 간단하게 보유 잔액을 확인하고 다른 업무로 이동하거나, 최근 이체 내역을 이용해 바로 동일한 내역으로 재이체가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 개인별 정보가 한 곳에 집중돼 있지 않거나 불필요한 정보까지 노출됐던 것과 달리 해당 고객에게 적용되는 내용으로만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은 점차 고도화된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개별 고객이 서로 다른 콘텐츠에 노출되는 '1인 뱅킹'의 형태로 지속 변경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2-03 09:42:4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