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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한국경제, 성장동력 위해 중견기업 육성 시급"

산업은행이 "한국경제의 장기적 성장 동력을 위해선 중견기업의 육성이 시급하다"며 정부와 정무위원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실과 금융위원회는 산업은행·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경제 중추,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유관기업과 기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이진복 위원장은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경로의 중심축인 중견기업의 육성에 국가적 관심이 적었다"며 "기업의 혁신 노력과 더불어 이를 지원할 사회적 인프라 조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은보 금융위 부위원장은 "정부도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산업은행을 통해 중견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제를 맡은 홍재근 중소기업연구원 박사는 "중소기업을 졸업할 때 100여개에 이르는 정책적·제도적 불이익으로 '피터팬 증후군'이 발생해 성장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나누는 이분법적 지원·규제 제도를 개선하고 잠재력 있는 기업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 금융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산업은행 김건열 부행장은 "한국경제의 장기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경제회복 모멘텀을 강화하기 위해 중견기업 육성이 시급하다"며 현재 28개 기관에서 14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산발적인 수준이라 협력체계를 도입해 시너지를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 부행장은 또 산업은행에서 올해 23조원의 자금을 중견기업에 배정해 9월 말까지 17조3000억원을 공급했으며, 내년부터 유망기업 200개를 선정해 2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는 중견기업육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6-11-08 13:38:5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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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카드 1만개 시대…"본인 지출 감안해 카드 선택해야"

#. A씨는 특급호텔 무료 식사권과 숙박권, 골프장 할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탑재된 카드를 발급받았다. 그러나 비싼 연회비가 부담돼 1년 후 카드를 해지하게 됐고, 그 동안 쌓은 카드거래 실적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8일 열일곱 번째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로 '신용카드 제대로 활용하기-카드 선택 시 고려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금감원은 새로 카드를 만들 때는 ▲지출성향 ▲월평균 지출규모 ▲소득공제 및 부가서비스 ▲편의성 및 안전성 ▲연회비 부담 이용조건 등 여섯 가지 사항을 따져볼 것을 조언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우선 본인의 지출성향을 파악해야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10월 현재 19개 카드사가 약 1만 여개 이상의 신용·체크카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드별로 무이자 할부혜택과 부가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지출이 큰 업종이나 분야에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항공편을 많이 이용하는 경우엔 항공사 제휴 마일리지 카드를 발급받아 신용카드 이용액을 항공사 마일리지로 적립해 추후 항공권 구매 시 활용할 수 있다. 또 카드를 만들기 전 본인의 월평균 지출규모를 감안해야 한다. 카드상품별 제공하는 혜택을 받기 위해선 전월 사용금액이 일정액 이상이 돼야 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 주로 사용하는 카드를 선택할 때는 '소득공제'와 '포인트 등 부가서비스' 둘 중 한 곳에 주력하는 편이 좋다. 체크카드는 연말 정산 시 돌려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율이 30%로,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의 2배다. 다만 신용카드사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혜택이 더 많다. 금감원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위해선 관리할 수 있을 정도의 카드만 발급받거나 모바일 카드를 이용할 것을 추천했다. 다만 모바일 카드도 휴대폰 분실 시 보안에 우려가 있으며, 카드사마다 결제방식 등에 차이가 있다. 연회비 부담도 고려해야 한다. 연회비는 카드사가 카드발급, 회원관리, 부가서비스 제공 비용 등에 충당하기 위해 매년 일정액을 부과하는 비용이다. 카드에 탑재되는 부가서비스가 많으면 연회비가 높아지고, 한 해 동안의 이용 실적 등을 감안해 그 다음해에 연회비가 면제되거나 새롭게 부과될 수 있다. 상품안내장의 이용조건도 확인해봐야 한다. 카드사들이 이용실적을 기준으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에도 예외의 조건이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2016-11-08 12: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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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앱캐시'로 온라인 현금카드 결제서비스 제공

NH농협은행은 8일부터 LG유플러스의 주요 전자결제 가맹점에서 'NH앱캐시'를 이용한 온라인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NH앱캐시'는 지난달 NH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이 공동 개발한 신종 금융앱 서비스로, 신용카드 번호만 입력하면 현금카드 번호를 추출해 앱에 등록시켜 준다. 현금카드 등록 후에는 인터넷·모바일쇼핑몰에서 결제도 가능한데, 쇼핑몰의 결제창에 표기된 QR코드 또는 결제코드를 NH앱캐시를 통해 인증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홈앤쇼핑, 더페이스샵, 알바천국 등 LG유플러스 주요 가맹점에서 결제 시 신용카드, 상품권, 휴대폰 등 기존 결제수단 이외에 '계좌이체' 항목에서 NH앱캐시 결제를 선택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현금카드 결제의 특징인 '공동가맹점' 개념을 자사 결제창에 적용해 NH앱캐시뿐만 아니라 현금카드 결제망에 연결된 국내 25개 금융기관의 현금카드 결제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NH앱캐시 결제 시 가맹점은 수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고객은 신용카드 대비 높은 소득공제 혜택과 함께 내년 3월말까지 이용금액의 0.5%를 실시간으로 캐쉬백 받을 수 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온라인 현금카드 결제의 확산을 위해 이날부터 'NH앱캐시 결제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이 NH앱캐시를 이용해 온라인 및 O2O결제 후 결제내역을 캡쳐해 본인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고 NH농협은행 공식블로그에 해당 URL을 등록하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2016-11-08 10:23:4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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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 대상 '리더스 특별 강연회' 개최

BNK금융그룹은 8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17년 경제 및 은행산업 전망'을 주제로 'BNK금융그룹 리더스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부산은행과 각 계열사 임원 및 부·실·점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은 내년도 경제 및 은행산업 전망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법에 대해 강의했다. 신 원장은 "금년 경제성장의 두 축이었던 민간소비와 건설투자의 성장률이 하락하고 내수와 수출 부진으로 인해 내년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0.2%포인트 낮은 2.5%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017년 국내외 위험요인으로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중국 부동산 경기, 그리고 기업부채 및 가계부채를 꼽았다. 신 원장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인한 자본유출입 및 환율변동 모니터링을 통해 이런 위험요인에 대응하면서 금융시장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그룹 경남은행도 지난 7일 당행 본점에서 임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같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는 내년도 경제 및 은행산업 전망을 통해 향후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개최해 그룹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08 10:22:3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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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매금융 나선다'…우리은행, 현지법인 출범식 개최

우리은행은 지난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광구 행장을 비롯해 이혁 주(駐)베트남 대사, 베트남 중앙은행, 베트남 총리실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법인 출범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월 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법인 신설 승인을 취득하고, 기존 하노이와 호치민 지점과 함께 본격적인 현지 리테일 영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우리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은 채널과 상품 등을 다양화하고 적극적인 현지영업 추진으로 조기에 베트남 외국계은행 중 선두권으로 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지법인은 베트남 북부지역인 박린, 하이퐁 지역과 남부지역인 동나이, 빈증 지역 등으로 영업망을 넓히기 위해 법인설립 첫해는 3개, 이후 매년 5~7개 네트워크를 신설해 단기간에 약 2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 리테일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상품 라인업을 구축한다. 우리은행은 우리카드와 함께 2017년 상반기 중 베트남 현지 신용카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현지 고객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직장인 신용대출, 부동산 담보대출, 우량고객 신용대출, 방카슈랑스 등 다양한 여수신 상품을 연계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7월부터 서울보증보험과 공동 개발하여 출시한 '우리은행-서울보증보험 모기지론'을 판매하고 있으며, e-플랫폼사업부를 신설해 모바일 플랫폼인 위비뱅크와 인터넷·모바일뱅킹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광구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은행 베트남은 고객들이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믿을 수 있는 은행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08 09:26:2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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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기업실무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하나카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중구 다동에 위치한 하나카드 본사에서 한국폴리텍대학(융합기술교육원) 데이터융합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카드산업과 핀테크시장의 이해 증진을 위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하나카드와 한국폴리텍대학교는 핀테크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산학협력을 통해 금융시장의 기술변화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실무형 핀테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현장실습 과정은 핀테크 분야의 실무지식과 전문인재 양성을 후원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나카드는 국제브랜드사, 결제사업자, 프로그램 개발·공급사, 신용평가사 등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최근 트랜드로 떠오른 핀테크 시장 내 주요 이슈들에 대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개발자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히고 각 영역별 실무전문가들의 강의로 신용카드와 핀테크 시장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참여학생들의 이번 현장실습 만족도를 모니터링한 후 향후 교육확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08 09:19:0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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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KB국민카드는 지난달 말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기업이 보유한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 절차와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은 금융보안원 등이 심사를 맡고 있으며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 과정이나 대책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가 획득한 인증 범위는 '전사 IT 운영(대고객·업무시스템 포함)'으로 보안정책·인력·장비·시설 등 KB국민카드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전반에 대해 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ISMS 인증 획득으로 KB국민카드는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대고객 업무를 포함한 전사적 IT 시스템을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 받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ISMS 인증 획득은 정보보호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KB국민카드는 정보보호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08 09:18:4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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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의약품 복용 운전 방지 캠페인 시행

현대해상은 이달 한 달 동안 대한약사회 약 바로쓰기 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현대해상 마음예보 의약품 복용 운전 방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전국 2만2000여 개 약국의 약사들을 통해 안전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에 운전 조심 메시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과 올바른 복용법을 알리는 활동이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약을 먹고 운전을 한 운전자의 76.2%가 졸음 또는 집중력 저하를 경험했으며 의약품 복용이 많아지는 고령일수록 운전에 미치는 영향도가 높았다. 또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연구에서는 디펜히드라민 성분이 들어간 약을 먹고 운전을 할 경우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 상태의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해상은 지난달 20일 대한약사회 약 바로쓰기 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감기약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를 통해 방송광고 '마음예보 캠페인 감기철편'을 방영하고 있다. 현대해상 CCO 신대순 상무는 "현대해상은 방송광고 '마음예보 캠페인' 시리즈를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에 대한 문제를 환기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08 09:18:2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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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스마트한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선봬

현대캐피탈은 자동차금융의 노하우를 담아 기존 할부·리스·렌터카 서비스와 차별화된 새로운 차량 이용방법 '현대캐피탈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자동차를 살 때와 탈 때, 바꿀 때마다 필요한 다양한 자동차 서비스와 금융 혜택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때가 되면 알아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스마트한 자동차 이용방법이다. 이용 고객은 자동차 이용과정에 맞춰 제공되는 내차팔기 서비스, 자동차 이용료 맞춤할인, 운전자보험 무료가입, 차량 업그레이드 지원 등을 월 이용료만으로 모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자동차보험 등급에 따른 개인별 이용료 맞춤할인까지 제공해 사고가 적고 운행거리가 짧은 고객은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기존에는 고객들이 알아서 챙겨야 했던 자동차 이용 서비스와 금융혜택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가격경쟁에만 치우친 기존 자동차 금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이달 한 달간 추첨을 통해 고객 1명에게 차종과 상관없이 이용료를 전액 면제해 준다. 또 계약 고객 모두에게 블랙박스와 전면 썬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장 차량 교체 계획이 없더라도 6개월 이내 구매 계획을 등록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주유권 5000원을 증정한다.

2016-11-08 09:17:57 이봉준 기자